융합혁신지원단서 65개社 현장 애로
사항 해결
- 지원범위 등 확대로 수혜기업 작년 40개社 보다 50% 이상 늘어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공공연구기관 협의체 「소재부품장비 융합혁신지원단」에 참여해 의료기업의 현장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 「소재부품장비 융합혁신지원단」은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인력, 기술, 장비를 적극 활용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이 직면하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출범했다. 현재 정부출연연, 특정연구기관, 전문생산기술연구소 등 공공연구기관 38곳이 참여하고 있다.
○ 케이메디허브는 융합혁신지원단 소속기관 중 의료분야를 전담해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한다.
○ 특히, 올해는 의료기기 기업뿐만 아니라 바이오 기업의 기술지원에도 힘쓰는 등 지원규모와 더불어 지원범위 또한 확대했다. 그 결과 올해만 국내 65개 의료기업이 직면한 기술애로사항의 해결을 지원했으며 이는 작년 지원한 40개 기업보다 50% 이상 증가해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 최근 의료산업은 융·복합, 디지털 전환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 또한 산업의 흐름에 발맞춰 신속히 적응해야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케이메디허브는 융합혁신지원단 활동을 통해 각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소재부품장비는 제조업을 혁신하는 원동력이고, 산업전반에 파급효과가 큰 핵심 산업 분야다”라며, “케이메디허브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기업의 혁신을 견인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