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사노피파스퇴르-빅이슈-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빅이슈> 를 판매하는 40명 대상, 총 47개 건강검진 항목으로 서울의료원과 함께 진행국내 최초로 구성된 홈리스의 사회적 자립 지원을 위해 7개의 민간단체 네트워크로 구성된 빅프렌즈’ 프로젝트 활동 일환

  • 등록 2015.07.29 03: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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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자립 프로젝트 ‘빅프렌즈’ 건강검진 진행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레지스 로네, Regis Launay)는 서울의료원과 함께 홈리스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7개의 민간단체로 구성된 빅프렌즈(Big Friends)’ 활동의 일환으로 <빅이슈> 홈리스 자활잡지 판매원 40명 대상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건강검진은 서울의료원 공공의료팀과 건강검진센터와의 사전 논의를 통해 혈액검사, 간기능검사, 심장기능검사, 당뇨검사 등 총 47개 항목으로 맞춤 설계됐다. 특히, 서울 의료원은 의료적 지원뿐만 아니라 검사 받는 이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분위기에서 원활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설명부터 검사 받는 동선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 날 사노피파스퇴르의 건강검진 지원은 빅프렌즈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빅프렌즈는 건강일자리주거법률의류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빅이슈,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민간단체 및 기관들 다수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홈리스의 사회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최초의 홈리스 자립 지원 네트워크이다. 사노피파스퇴르는 빅프렌즈건강 부문의 파트너 기관으로 참여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홈리스들의 예방 백신 접종, 건강 검진 등 건강지원파트를 담당하고 있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레지스 로네 사장은 건강 관리에 취약한 홈리스들의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치료가 필요한 부분에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홈리스들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사노피파스퇴르의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노피 파스퇴르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헬핑핸즈(Helping Hands)’를 통해 홈리스 및 건강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대표적으로 2011년부터 서울 지역의 홈리스 및 주거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총 22,500 도즈의 독감 및 폐렴구균 무료 예방 접종을 진행했다. 또한, 홈리스들에게 깨끗한 의류를 공급하기 위한 시민 참여 의류 기부 행사인 더 빅드림(The Big Dream)’2012년부터 후원사로 참여해 행사 개최 지원과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 바 있다.

관리자 기자 pgjin546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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