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외품 회수에 관한 공표 (의약외품, 2등급 위해성) 약사법 제72조의 규정에 의하여 아래의 의약외품을 긴급 회수함을 공표합니다. 가. 제품명 : 대성메디칼 탈지면 나. 제조일자 또는 유효기간 : 2026.11.13., 2027.6.17., 2028.1.22., 2028.7.16., 2029.1.12 다. 제조번호 : 231114, 240618, 250123, 250717, 20260113 라. 회수사요 : 사용기한 표기 오기재 마. 회수방법 : 연락하여 제조,도매업소 수거 바. 회수의무자 : 주식회사 대성메디칼(대표자 양용호) 사. 회수의무자 : 전북 익산시 낭산면 산단구평길 125-6 아. 연락처 : TEL)063-856-7335, FAX)063-856-7336자. 자료작성연월일 : 2026.06.29. *당해 의약외품을 보관하고 있는 의약외품 도,소매업자 등에서는 즉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의무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최근 영국 브리스톨에서개최된 영국 산부인과 종양학회(British Gynaecological Cancer Society, BGCS) 연례학술대회에 참가해, 자사의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의 최신 성능 평가에 대한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영국 산부인과 종양학회(BGCS)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부인과 암 분야의 진단, 치료, 연구 발전을주도하는 영국 내 최고 권위의 전문가 단체이자 핵심 학술 기관이다. 부인암 진단과 치료의 국가 표준 정립 및 가이드라인 제정을 이끌며,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를포함한 글로벌 의료계에 높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자궁경부암 검진 체계가 고도화된 유럽에서도 세포병리 전문인력 부족과 판독 편차 문제가 여전히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노을의 miLab CER는 검사 과정 자동화 및 표준화를 통해 진단 품질 향상과 검사실 운영 효율성 증대라는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학회 현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번 학회에서 노을은 'miLab CER'과 전통적인 광학 현미경 검사 간
이미지 설명: 태극제약 태극제약은 최근 살생물제품 관련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일부 언론에서 ‘모기약판매 금지’, ‘살충제 판매 중단’ 등의 보도가 이어지면서소비자와 약국 현장의 혼선이 우려되는 가운데, 자사가 유통하는 에프킬라 주요 제품이 정부 승인 절차를완료해 7월 1일 이후에도 정상 판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일부터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살생물제품 관리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정부 승인을 받지 않은 일부 제품은 판매가 제한된다. 반면 관련 기준을 충족해 승인을 획득한 제품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통 및 판매가 가능하다. 태극제약이 약국 채널에 공급하고 있는 에프킬라 주요 제품은 관련 법규에 따라 리뉴얼 하여 승인 절차가 완료됐으며, 약국에서 정상적으로 판매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여름철모기와 바퀴벌레, 개미 등 위생 해충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기존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 태극제약은 여름철 해충 증가 시기에 대비해 주요 공급 제품에 대한 충분한 물량을 확보했으며, 약국 공급 또한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부의 강화된 살생물제품관리 기준에 따라 승인을 획득한 제품만을 공급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신승회계법인 신완민 대표(좌)와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우) 의사·의대생 전용 플랫폼 메디스태프가 신승회계법인과회원을 위한 전문 콘텐츠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의료기관 개원·운영과 관련한 세무·경영 분야의 전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세미나 및 웨비나 등 온·오프라인 교육 행사 진행 등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메디스태프는 약 6.4만 명의 의사, 의대생 회원을보유한 플랫폼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세무 자문, 맞춤형 절제 전략, 최신 세법 및 정책 정보 등 개원·경영 관련 전문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의사 회원 간의 연결을 기반으로,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개원·경영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문가네트워크까지 연결하는 것이 메디스태프의 역할"이라며"신승회계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말했다. n 메디스태프기업 소개 https://www.medistaff.co.kr 메디스태프는 의사들을 위한 라이프 플랫폼으로, 의료인간의 소통과 공유를 통한 가치 창조,
건국대병원 피부과 최용범 교수 강한 자외선 노출은 피부암의 주요 원인이다. 피부암은 피부를 구성하는 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흑색종이 대표적이다. 건국대병원 피부과 최용범 교수는 "국내 피부암 환자는 연간 8,000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이는 야외 활동 증가 및 평균 수명 증가와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여름철은 특히 자외선이 강하다. 자외선 B와 자외선 A 모두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피부색이 밝고 햇볕에 잘 타는 사람, 실외 작업자, 면역조절제 복용자에게서 발병 위험이 높다. 유전적 요인과 화학물질 노출도 관련이 있다. 최용범 교수는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면 피부 세포의 DNA 손상이 증가해 피부암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며 "특히 건선 환자는 잦은 광선치료로 인한 자외선 누적과 면역조절제 복용으로 피부암 발생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다. 피부암의 초기 증상은 점이나 반점의 변화다. 기존 점의 크기가 커지거나 색깔이 변하고, 모양이 비대칭이 되거나 경계가 불규칙해진다. 출혈이나 궤양이 생기고, 6주 이상 치유되지 않는 상처도 의심해야 한다. 흑색종은 빠르게 퍼져 치명적일 수 있다. 진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술대회(Asian Organization for Crohn’s and Colitis, AOCC 2026) 기간 중 26일 진행된 린버크 런천 심포지엄이 약 400명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성애 교수(이화의대)와 지후아 란 교수(ZhihuaRan, 상하이대)가 좌장을 맡았으며,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의 조기 치료 개입 및 장기 질환 조절 전략을 조명하고, 선택적 JAK1 억제제 린버크(성분명 우파다시티닙)의 주요 임상적 근거와 치료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상 완화 넘어 깊은 염증 조절로…린버크 조기·적시 치료 개입 전략 임상 데이터로 뒷받침 첫 번째 세션에서는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예병덕 교수가 ‘린버크를 활용한 궤양성 대장염 치료 전략 최적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예병덕 교수는 “최근 염증성 장질환 치료는 시기 적절하게 점막 치유를 달성해 장기 예후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i]”며, “예후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조기에 식별하고, 적시에 효과적인 치료를 고려하는 전략이 중요해졌다”[ii],[iii]고 말했다. 예 교수는 이어 린버크가 조기 점막
건국대병원 안과 이형우 교수가 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의 2026년도 제1차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 과제명은 '이동형 OCT 장비 기반 고신뢰 온디바이스 AI 망막질환 진단 SiMD 원천기술 개발'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의료기기 코어기술 및 제품 개발' 내역사업으로 지원되며, 연구 기간은 2년 9개월이다. 컨소시엄 총 과제비는 13억 7,500만원으로, 이 중 건국대병원에는 3년간 약 4억 8,125만원이 배정됐다. 건국대병원 안과가 주관기관을 맡고 ㈜필로포스·㈜유스바이오글로벌·㈜비트컴퓨터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이 연구는 빛간섭단층촬영(OCT) 장비 자체에 인공지능(AI)을 내장해, 인터넷 연결 없이도 현장에서 즉시 망막질환을 분석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진단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주요 진단 대상은 습성 나이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망막정맥폐쇄 등 3대 실명성 망막질환이다. 이들 질환은 반복 촬영과 장기 추적관찰이 필수지만, 현재는 망막전문의가 집중된 수도권·대형병원 중심으로 진료가 이뤄져 지역 환자들이 정기 관찰을 받기 어려운 구조다. 이형우 교수는 "도서산간이나 의료취약지에서도 이동형 OCT 장비
글로벌 과학기술 선도기업 머크 라이프사이언스가 제10회 ‘머크 바이오 포럼 코리아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7월 9일(목),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보르도홀에서 진행되며, 6월 30일까지 사전 등록 신청을 하면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Shaping the Future of Biomanufacturing: From ComplexBiologics to Manufacturing Excellence’로, 급변하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환경 속에서 최신 제조 전략과 혁신 방향을 집중 조명한다. 머크를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 피노바이오(Pinotbio),메디팁(Meditip),우시바이오로직스(WuXi Biologics) 등 국내외 유수 기업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제조 현장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규제 대응 전략(Advancing Complex Biologics:From Development to Regulatory Readiness)’을 주제로, ADC, mRNA, 바이럴 벡터 치료제 등 차세대 모달리티의 개발 동향과 규제 대응 전략을 다룬다. 머크의
2026 대한소아감염학회 춘계학술대회_플루미스트 런천 심포지엄 전경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5월 29일, 2026 대한소아감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플루미스트의 면역 기전과 임상적 가치를 주제로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원자력병원 김동호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화의대 조혜경 교수(이화의대 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연자로 나서 “차세대 인플루엔자 전략: 점막 경로를 통한 보호 극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인플루엔자는 매년 전 세계적으로 계절성 감염 사례가 약 10억 건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질병 부담을 초래한다.[v] 인플루엔자는 소아가 전파의 핵심 매개체 역할을 하는데1,2, 국내에서 소아(생후 6개월~13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2019-2020절기 이후 2023-2024절기까지 5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vi],[vii], 보다 효과적인 예방 전략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조혜경 교수는 이러한 인플루엔자 유행 변화 속에서 플루미스트의 점막 면역 기반 예방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플루미스트는 비강 스프레이 방식의 약독화 인플루엔자 생백신으로[viii], 바이러스의 자연 감염 경로를 모방하여 코 점막에서 실제 감염과
(좌측부터) 모델로피부과서구일 원장,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갤러리아피부과개포도곡점 서지명 원장, 골드제이의원 이현주 원장, 스토리피부과김주하 원장 글로벌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이하멀츠)가 지난 5월 30일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벨로테로® 그랜드 심포지엄(BELOTERO® GrandSymposium)’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히알루론산(HA) 필러에 대한 과학적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의 특성과 임상적 활용을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의료진과 글로벌연자가 참여해 필러 시술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행사는 모델로피부과 서구일 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HA 필러에 대한 주요 오해를 짚는 세션부터 면역학적 관점에서의 안전성, 실제 임상 적용테크닉까지 폭넓은 주제가 다뤄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HA 필러에대한 주요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갤러리아피부과개포도곡점 서지명 원장은 ‘HA 필러 내 불용성 입자의 면역학적 영향과 제품 순도’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제품 선택 시 순도와 제조 공정의 중요성을 짚었다. 다음
의약외품 회수에 관한 공표 (의약외품, 2등급 위해성) 약사법 제72조의 규정에 의하여 아래의 의약외품을 긴급 회수함을 공표합니다. 가. 제품명 : 대성메디칼 탈지면 나. 제조일자 또는 유효기간 : 2026.11.13., 2027.6.17., 2028.1.22., 2028.7.16., 2029.1.12 다. 제조번호 : 231114, 240618, 250123, 250717, 20260113 라. 회수사요 : 사용기한 표기 오기재 마. 회수방법 : 연락하여 제조,도매업소 수거 바. 회수의무자 : 주식회사 대성메디칼(대표자 양용호) 사. 회수의무자 : 전북 익산시 낭산면 산단구평길 125-6 아. 연락처 : TEL)063-856-7335, FAX)063-856-7336자. 자료작성연월일 : 2026.06.29. *당해 의약외품을 보관하고 있는 의약외품 도,소매업자 등에서는 즉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의무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최근 영국 브리스톨에서개최된 영국 산부인과 종양학회(British Gynaecological Cancer Society, BGCS) 연례학술대회에 참가해, 자사의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의 최신 성능 평가에 대한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영국 산부인과 종양학회(BGCS)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부인과 암 분야의 진단, 치료, 연구 발전을주도하는 영국 내 최고 권위의 전문가 단체이자 핵심 학술 기관이다. 부인암 진단과 치료의 국가 표준 정립 및 가이드라인 제정을 이끌며,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를포함한 글로벌 의료계에 높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자궁경부암 검진 체계가 고도화된 유럽에서도 세포병리 전문인력 부족과 판독 편차 문제가 여전히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노을의 miLab CER는 검사 과정 자동화 및 표준화를 통해 진단 품질 향상과 검사실 운영 효율성 증대라는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학회 현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번 학회에서 노을은 'miLab CER'과 전통적인 광학 현미경 검사 간
이미지 설명: 태극제약 태극제약은 최근 살생물제품 관련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일부 언론에서 ‘모기약판매 금지’, ‘살충제 판매 중단’ 등의 보도가 이어지면서소비자와 약국 현장의 혼선이 우려되는 가운데, 자사가 유통하는 에프킬라 주요 제품이 정부 승인 절차를완료해 7월 1일 이후에도 정상 판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일부터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살생물제품 관리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정부 승인을 받지 않은 일부 제품은 판매가 제한된다. 반면 관련 기준을 충족해 승인을 획득한 제품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통 및 판매가 가능하다. 태극제약이 약국 채널에 공급하고 있는 에프킬라 주요 제품은 관련 법규에 따라 리뉴얼 하여 승인 절차가 완료됐으며, 약국에서 정상적으로 판매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여름철모기와 바퀴벌레, 개미 등 위생 해충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기존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 태극제약은 여름철 해충 증가 시기에 대비해 주요 공급 제품에 대한 충분한 물량을 확보했으며, 약국 공급 또한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부의 강화된 살생물제품관리 기준에 따라 승인을 획득한 제품만을 공급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신승회계법인 신완민 대표(좌)와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우) 의사·의대생 전용 플랫폼 메디스태프가 신승회계법인과회원을 위한 전문 콘텐츠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의료기관 개원·운영과 관련한 세무·경영 분야의 전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세미나 및 웨비나 등 온·오프라인 교육 행사 진행 등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메디스태프는 약 6.4만 명의 의사, 의대생 회원을보유한 플랫폼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세무 자문, 맞춤형 절제 전략, 최신 세법 및 정책 정보 등 개원·경영 관련 전문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의사 회원 간의 연결을 기반으로,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개원·경영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문가네트워크까지 연결하는 것이 메디스태프의 역할"이라며"신승회계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말했다. n 메디스태프기업 소개 https://www.medistaff.co.kr 메디스태프는 의사들을 위한 라이프 플랫폼으로, 의료인간의 소통과 공유를 통한 가치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