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회계법인 신완민 대표(좌)와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우) 의사·의대생 전용 플랫폼 메디스태프가 신승회계법인과회원을 위한 전문 콘텐츠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의료기관 개원·운영과 관련한 세무·경영 분야의 전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세미나 및 웨비나 등 온·오프라인 교육 행사 진행 등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메디스태프는 약 6.4만 명의 의사, 의대생 회원을보유한 플랫폼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세무 자문, 맞춤형 절제 전략, 최신 세법 및 정책 정보 등 개원·경영 관련 전문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의사 회원 간의 연결을 기반으로,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개원·경영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문가네트워크까지 연결하는 것이 메디스태프의 역할"이라며"신승회계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말했다. n 메디스태프기업 소개 https://www.medistaff.co.kr 메디스태프는 의사들을 위한 라이프 플랫폼으로, 의료인간의 소통과 공유를 통한 가치 창조,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술대회(Asian Organization for Crohn’s and Colitis, AOCC 2026) 기간 중 26일 진행된 린버크 런천 심포지엄이 약 400명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성애 교수(이화의대)와 지후아 란 교수(ZhihuaRan, 상하이대)가 좌장을 맡았으며,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의 조기 치료 개입 및 장기 질환 조절 전략을 조명하고, 선택적 JAK1 억제제 린버크(성분명 우파다시티닙)의 주요 임상적 근거와 치료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상 완화 넘어 깊은 염증 조절로…린버크 조기·적시 치료 개입 전략 임상 데이터로 뒷받침 첫 번째 세션에서는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예병덕 교수가 ‘린버크를 활용한 궤양성 대장염 치료 전략 최적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예병덕 교수는 “최근 염증성 장질환 치료는 시기 적절하게 점막 치유를 달성해 장기 예후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i]”며, “예후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조기에 식별하고, 적시에 효과적인 치료를 고려하는 전략이 중요해졌다”[ii],[iii]고 말했다. 예 교수는 이어 린버크가 조기 점막
건국대병원 안과 이형우 교수가 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의 2026년도 제1차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 과제명은 '이동형 OCT 장비 기반 고신뢰 온디바이스 AI 망막질환 진단 SiMD 원천기술 개발'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의료기기 코어기술 및 제품 개발' 내역사업으로 지원되며, 연구 기간은 2년 9개월이다. 컨소시엄 총 과제비는 13억 7,500만원으로, 이 중 건국대병원에는 3년간 약 4억 8,125만원이 배정됐다. 건국대병원 안과가 주관기관을 맡고 ㈜필로포스·㈜유스바이오글로벌·㈜비트컴퓨터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이 연구는 빛간섭단층촬영(OCT) 장비 자체에 인공지능(AI)을 내장해, 인터넷 연결 없이도 현장에서 즉시 망막질환을 분석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진단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주요 진단 대상은 습성 나이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망막정맥폐쇄 등 3대 실명성 망막질환이다. 이들 질환은 반복 촬영과 장기 추적관찰이 필수지만, 현재는 망막전문의가 집중된 수도권·대형병원 중심으로 진료가 이뤄져 지역 환자들이 정기 관찰을 받기 어려운 구조다. 이형우 교수는 "도서산간이나 의료취약지에서도 이동형 OCT 장비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키메스 2026 현장 스케치 / 한국이앤엑스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됐다. 올해 ‘키메스 2026’은 전시면적 45,000㎡ 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등 총 41개국 1,490개 제조사가 참가해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 전체 의료 분야를 망라한 39,000여 점의 제품과 기술을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및 참관객 수치,수출 상담 성과 등 여러 지표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이뤘다. 46년 역사 최초의 공식 키노트를비롯해 GMEP 수출상담회, 메디컬코리아, 인스파이어·뷰티앤더마 특별관, 의학술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되며 글로벌 AI 의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높였다는 평가다. ■ 참관객 7만 5천여 명 운집, 내수상담 2조 3천억 원·수출상담 4억 5천만 달러 등 유의미한 비즈니스
키메스 2026 개막식에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키메스 2026(KIMES 2026)’이 오늘(19일)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개막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전시회는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공동 주최한다. 또한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대한의공협회,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 및 단체가 대거 후원하며 공신력을 더했다. 올해 전시회는 전시면적 45,000㎡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 등 총 41개국 1,490개제조사가 참가한다.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의료 산업 전 분야를 망라한 제품 39,000여 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키메스 2026’은 한국의 강력한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AI가 실제 진단과 케어의 효율을 어떻게 혁신하는지 국내외 바이어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마켓이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기술
키메스 2026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전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키메스는 1980년 첫막을 올린 후 46년 역사상 최초로 공식 키노트 프로그램 ‘FirstPulse: AI in Healthcare’를 선보인다. 이는 단순 전시를 넘어 기술과비즈니스 전략이 결합된 융복합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하는 핵심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 46년 만의 첫 공식 키노트, 대한민국 의료 AI의 맥박 깨운다 이번 키노트는 3월 19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진행된다. ‘FirstPulse’라는 타이틀은 AI 시대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맥박이 뛰기 시작하는순간을 상징하며, 기술의 발전을 넘어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업들이 자사의 구체적인 비즈니스전략을 최초 공개한다. 연사로는 서울대학교병원, 네이버, 카카오헬스케어,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구글 딥마인드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데이터, 라이프 헬스케어 등 미래의 핵심 아젠다를 제시한다. ■ 의료·빅테크·뷰티까지… 각 분야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월 7일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약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였다.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는 동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매년 번갈아가며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제약바이오 산업계를 비롯해 정부, 국회, 보건의료 단체 등 주요 인사 약 1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의약외품 회수에 관한 공표 (의약외품, 2등급 위해성) 약사법 제72조의 규정에 의하여 아래의 의약외품을 긴급 회수함을 공표합니다. 가. 제품명 : 대성메디칼 탈지면 나. 제조일자 또는 유효기간 : 2026.11.13., 2027.6.17., 2028.1.22., 2028.7.16., 2029.1.12 다. 제조번호 : 231114, 240618, 250123, 250717, 20260113 라. 회수사요 : 사용기한 표기 오기재 마. 회수방법 : 연락하여 제조,도매업소 수거 바. 회수의무자 : 주식회사 대성메디칼(대표자 양용호) 사. 회수의무자 : 전북 익산시 낭산면 산단구평길 125-6 아. 연락처 : TEL)063-856-7335, FAX)063-856-7336자. 자료작성연월일 : 2026.06.29. *당해 의약외품을 보관하고 있는 의약외품 도,소매업자 등에서는 즉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의무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최근 영국 브리스톨에서개최된 영국 산부인과 종양학회(British Gynaecological Cancer Society, BGCS) 연례학술대회에 참가해, 자사의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의 최신 성능 평가에 대한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영국 산부인과 종양학회(BGCS)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부인과 암 분야의 진단, 치료, 연구 발전을주도하는 영국 내 최고 권위의 전문가 단체이자 핵심 학술 기관이다. 부인암 진단과 치료의 국가 표준 정립 및 가이드라인 제정을 이끌며,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를포함한 글로벌 의료계에 높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자궁경부암 검진 체계가 고도화된 유럽에서도 세포병리 전문인력 부족과 판독 편차 문제가 여전히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노을의 miLab CER는 검사 과정 자동화 및 표준화를 통해 진단 품질 향상과 검사실 운영 효율성 증대라는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학회 현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번 학회에서 노을은 'miLab CER'과 전통적인 광학 현미경 검사 간
이미지 설명: 태극제약 태극제약은 최근 살생물제품 관련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일부 언론에서 ‘모기약판매 금지’, ‘살충제 판매 중단’ 등의 보도가 이어지면서소비자와 약국 현장의 혼선이 우려되는 가운데, 자사가 유통하는 에프킬라 주요 제품이 정부 승인 절차를완료해 7월 1일 이후에도 정상 판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일부터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살생물제품 관리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정부 승인을 받지 않은 일부 제품은 판매가 제한된다. 반면 관련 기준을 충족해 승인을 획득한 제품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통 및 판매가 가능하다. 태극제약이 약국 채널에 공급하고 있는 에프킬라 주요 제품은 관련 법규에 따라 리뉴얼 하여 승인 절차가 완료됐으며, 약국에서 정상적으로 판매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여름철모기와 바퀴벌레, 개미 등 위생 해충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기존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 태극제약은 여름철 해충 증가 시기에 대비해 주요 공급 제품에 대한 충분한 물량을 확보했으며, 약국 공급 또한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부의 강화된 살생물제품관리 기준에 따라 승인을 획득한 제품만을 공급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신승회계법인 신완민 대표(좌)와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우) 의사·의대생 전용 플랫폼 메디스태프가 신승회계법인과회원을 위한 전문 콘텐츠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의료기관 개원·운영과 관련한 세무·경영 분야의 전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세미나 및 웨비나 등 온·오프라인 교육 행사 진행 등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메디스태프는 약 6.4만 명의 의사, 의대생 회원을보유한 플랫폼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세무 자문, 맞춤형 절제 전략, 최신 세법 및 정책 정보 등 개원·경영 관련 전문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의사 회원 간의 연결을 기반으로,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개원·경영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문가네트워크까지 연결하는 것이 메디스태프의 역할"이라며"신승회계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말했다. n 메디스태프기업 소개 https://www.medistaff.co.kr 메디스태프는 의사들을 위한 라이프 플랫폼으로, 의료인간의 소통과 공유를 통한 가치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