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dr. Power Interview 발달지연 아동 위해 시스템과 제도개선 함께 해주세요 -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박양동 이사장
KeyDr Power Interview 아이들 보는 것이 기쁨과 행복 -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김영훈 회장
<interview>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제6대 이민호 신임회장 출처 키닥터 family 엠디포스트
(주)수일개발 비전 기자간담회 수일 인슐린펌프 -다이아벨루프 인공지능 알고리즘(AID) 결합 차세대 당뇨병 치료 솔루션 유럽 최대 의료기기 유통회사 메띠끄(Medig)에 300억 수출 계약
대한임상초음파학회 ISCU 2025 기자간담회
[ KEY 의랏차차 ] 위대장 내시경,감염병 전문병원 맘초이스 내과 소아청소년과 의원
의학채널 비온뒤, 2월 2일 간암의 날 맞아 ‘간암 권위자’ 김윤준 교수와 간암 캠페인 영상 제작간암 수술 이후 높은 재발률의 원인과 보조요법의 필요성 2월 2일 ‘간암의 날’을 맞아 의학채널 비온뒤에서 간암의 권위자로 알려진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윤준 교수와 함께 ‘간암 재발 방지를 위한 보조요법의 필요성’에 대한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간암의 날은 대한간암학회가 간암의 위험성과 조기 검진의 주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2월 2일은 1년에 2번, 2가지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 간암을 초기에 진단하고 치료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간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전이가 될수록 완치가 힘들며, 재발 가능성이 높다. 간암은 폐암에 이어 국내 암 사망 원인 2위고, 폐암에 비해 비교적 젊은 50대에도 발병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는 간암의 높은 재발률을 강조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수술 후 보조요법이 큰 도움이 된다고 전한다. 간암의 초기 치료법: 재발 방지에 가장 효과적인 간 이식부터 최신 치료까지 간암의 치료는 크게 수술적 치료와 비수술적 치료로 나눠진다. 수술적 치료는 간
의학채널 비온뒤, 가수 이홍기와 ‘화농성 한선염’ 라이브 진행… 실제 투병기부터 분당차병원 이희정 교수의 질환 소개까지 의학채널 비온뒤는 1월 18일 가수 이홍기, 분당차병원 이희정 교수와 함께 ‘나의 친숙한 숙적, 화농성 한선염과의 화해’를 주제로 한 ‘화농성 한선염’ 라이브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이번 라이브는 실제 화농성 한선염을 앓고 있는 가수 이홍기와 함께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홍기는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화농성 한선염에 빛을 비추다(Shine a light on HS)’에서 자신의 화농성 한선염 투병기를 밝히며 한국노바티스와 함께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참여했다. 이번 라이브 역시 화농성 한선염 인식 개선 캠페인의 하나로 기획됐다. 라이브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가수 이홍기가 직접 화농성 한선염 투병 경험을 공유하고, 라이브 방송 전 시청자들에게 받은 사전 질문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홍기는 중학생 때부터 화농성 한선염을 앓아왔다며, 증상이 가장 심할 때는 화장실을 가는 일조차 힘들 정도로 일상생활을 하는 데 어려움과 고통이 따랐던 일화를 공개했다. ‘화농성 한선염을
한국화이자제약이 인플루엔자(독감) 국가예방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 폐렴구균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접종이 필요한 경우 폐렴구균 백신을 같은 날 접종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렸다.환절기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시즌이 본격화된 가운데, 고령층의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 합병증인 폐렴 예방을 위해 독감과 폐렴구균 백신의 동시 접종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65세 이상 고령층의 질병 부담이 큰 폐렴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 방문 시 폐렴구균 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당일 동시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폐렴은 65세 이상 한국인의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할 만큼 치명적이다. 폐렴구균은 독감 바이러스 감염 후 발생하는 이차 세균성 감염 원인균 중 가장 높은 비중(35%)을 차지한다. 브라질에서 진행된 60세 이상 대상 코호트 연구 결과, 두 백신을 당일 동시 접종한 군은 미접종군 대비 폐렴 관련 입원 위험이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자제약의 20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20'은 65세 이상 성인 대상 3상 임상연구에서 4가 인플루엔자 백신과 당일 동시 접종 시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모두 입증했다. 20개 폐렴구균 혈청형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회장 최용재)는 10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회원병원 7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국 120여개 회원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도권 22곳, 충청권 12곳, 영남권 22곳, 호남권 15곳 등 총 71개 병원이 응답했다. 전국 소아청소년병원 10곳 중 7곳 이상이 전문의와 간호사 부족에 시달리는 가운데, 현행 여건이 지속될 경우 50%가 넘는 병원이 4년 이내에 진료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실태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역 소아청소년병원의 진료 기반이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 현재와 같은 인력 부족과 채용난이 이어질 경우, 응답 병원 10곳 중 약 3곳은 2년 안에 현행 진료체계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 이미 병원 10곳 중 6곳은 인력난으로 진료를 줄이거나 중단한 상태다. 전문의뿐 아니라 간호인력 확보마저 막히면서 야간·휴일 진료와 입원 진료를 포함한 지역 소아의료 전반이 한계에 내몰리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협회는 소아청소년병원이 경증부터 중등증까지 지역 소아환자를 담당하는 의료전달체계의 허리인 만큼, 상급종합병원에 준
바이엘 코리아가 여의도복지관에서 망막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선명한 내일을 알려드림’을 진행했다.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세계 눈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여의도복지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망막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선명한 내일을 알려드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령층이 시력 변화를 단순한 노화 현상으로 지나치지 않고, 주요 망막질환의 증상을 조기에 인지해 적절한 시기에 안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10월 둘째 주 목요일인 ‘세계 눈의 날’은 눈 건강과 시력 손상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i]. 최근 초고령사회 진입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증가로 시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안질환의 부담이 커지면서,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ii],[iii]. 실제로 국내 60세 이상 연령관련 황반변성 환자는 2020년 31만 781명에서 2025년 53만 7,007명으로 5년간 73% 증가했다1. 같은 기간 녹내장 환자도 51만 4,338명에서 67만 3,664명으로 31% 늘었다[iv]. 당뇨병 환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관련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해야
▲한국화이자제약, 블루 리즌 캠페인 화이자 블루 밴드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성인 호흡기 감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블루 리즌(Blue Reasons)’ 캠페인을 국내에서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블루 리즌 캠페인’은 건강을 지킴으로써 가족과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다는 예방접종의 가치에 주목한 화이자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예방접종을 선택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에 착안해, 캠페인을 통해 건강을 지켜야 하는 각자의 이유를 돌아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을 확인하고 계획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캠페인의 상징인 ‘화이자 블루 밴드’에는 예방접종을 선택하는 개인의 결정과 그 이유를 담았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예방접종은 매년 350만~500만 명의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인플루엔자, 홍역 등 여러 감염성 질환에 의한 사망을 예방하며 감염병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하는 가장 비용효과적인 공중보건 개입 중 하나로 평가된다. 동절기는 독감, 폐렴구균 감염증,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등 주요 호흡기 감염병의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로, 특히 고령층과 특정 기저질환자는 중증 질환 위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