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연홍 제22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취임식 개최 - “협회는 산업 성장 콘트롤타워, 지속가능한 미래 열어갈 것” 다짐 - - 대통령 주재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 회의’, 총리 등 참석한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내빈 참석 등 산업계 대표로 일정 분주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22대 회장에 노연홍 전 식품의약품안전청장(67)이 취임했다. 노연홍 회장은 2일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협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노 회장은 취임사에서 “협회는 우리 제약바이오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촉진하는 콘트롤타워”라며 “우리나라가 선도적으로 축적해온 디지털화와 제약바이오 역량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대내외적인 산업 환경 변화를 주도하고, 제약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사들과 함께 끊임없이 소통하고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지속적인 혁신과 협력으로 제약주권 확립과 제약강국 실현의 목표를 달성하는 그날을 향해 힘껏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 회장은 지난달 28일 제약바이오산업계 대표로 윤석열 대통령 주재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회의’에 참석한데 이어 2일 오전에는 고용노동부 등 주최
건국대학교병원 인사 <2023년 3월 1일자> ▲구당회 행정부원장 ▲박상우 홍보실장 ▲권영기 사무부장 ▲김보영 간호본부장
KIMES 2023 제38회 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3) 융복합 의료산업의 미래를 보여줄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Better Life, Better Future’ 주제로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 전관에서 열려...!! ■ Ai, 로봇의료기기, 스마트 병·의원시스템, 빅데이터, 피부미용, 재활기기 등 융복합 의료기기 및 스마트 헬스케어기기를 한 눈에!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및 의료, 병원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3)가 ‘더 나은 삶, 더 나은 미래(Better Life, Better Future)’라는 주제로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 1, 3층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대한의공협회, 의학신문사 등 관련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KIMES 2023
유럽위원회(EC), CSL의 B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 헴제닉스 승인 l 혈액응고9인자 생성을 활성화하는 기능성 유전자를 전달, 단 1회만 주입해도 연간 출혈 빈도 감소, 유럽연합(EU) 및 유럽경제지역(EEA)에서 최초로 승인된 B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 l 헴제닉스를 투여받은 B형 혈우병 환자의 연간 출혈율(ABR) 64% 감소, 환자의 96%가 일상적인 예방요법 중단 글로벌 생명공학 업계를 선도하는 CSL 은 20일(독일 말버그 현지 시각 기준)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 EC)가 B형 혈우병 환자를 위한 최초이자 유일한 1회성 유전자 치료제인 헴제닉스(HEMGENIX®, 성분명 에트라나코진 데자파보벡 etranacogene dezaparvovec-drlb)를 조건부 판매 승인(CMA) 했다고 발표했다. 헴제닉스는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응고인자 IX(혈액응고9인자)의 생성을 활성화하는 기능성 유전자를 전달, 단 1회만 주입해도 연간 출혈 빈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 헴제닉스는 유럽연합(EU) 및 유럽경제지역(EEA)에서 최초로 승인된 B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이다. CSL의 연구개발 및 최고의료책임자인 빌 메자노트
“임상시험 환경 대격변 속, 차세대 임상시험 대응책 제시” LSK Global PS, ‘혁신적 미래 임상시험 심포지엄’ 개최 - 코로나19로 변화된 임상시험 환경과 도전과제 관련 업계 전문가 최신 지견 공유 - LSK Global PS, 혁신적 통찰력과 신약개발 전주기 과정에 걸친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방향성 제시 [2023년 2월 28일] 글로벌 임상 파트너 임상시험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이하 CRO)인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harma Services Co., Ltd.; 이하 LSK Global PS)는 오는 3월 9일, 서울 용산구 소재의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코로나19로 변화된 글로벌 임상시험 동향과 혁신적 미래 임상시험 솔루션을 소개하는 <혁신적 미래 임상시험(Innovative Future Clinical Trials)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례 없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임상시험 분야에도 분산형 임상시험을 비롯해 새로운 기술과 혁신이 가속화됐다. 임상시험 환경이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으면서, 약물 개발 및 규제 관련 정보 등 최신의 임상시험 동향을 파악해 대응책
한국GSK, 대상포진 인식 주간 맞아 ‘싱글스 아웃’ 사내 캠페인 전개 l GSK-국제노화연맹, 대상포진 이해도 및 인식제고 위해 지난해부터 대상포진 인식 주간 제정 l 한국GSK, 27일부터 ‘싱글스 아웃’ 캠페인 통해 국내 대상포진 예방 중요성 알리기에 나서 l 고위험군의 효과적인 대상포진 예방 위해 싱그릭스의 국내 시장 안착 위해서도 최선 다할 것 한국GSK(한국법인 대표 롭 켐프턴)는 ‘대상포진 인식 주간(Shingles Awareness Week)’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싱글스 아웃(Shingles Out)’ 캠페인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포진 인식 주간’은 3명 중 1명이 평생 한번 경험하는 대상포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삶의 질을 크게 떨어트리는 대상포진 합병증에1,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GSK와 국제노화연맹(IFA)가 제정한 기념 주간이다. 이달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되는 대상포진 인식 주간 동안에는 국제노화연맹의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대상포진 질환이 미치는 영향과 일반적인 오해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토론의 기회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GSK도 대상포진의 위험성에 대한 경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제3회 액상생검 컨퍼런스 개최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가 3월 17일(금) 12:30부터 18:00까지 건국대학교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제3회 건국대병원 액상생검 컨퍼런스(KUMC Liquid Biopsy Conference)를 개최한다. 건국대병원 액상생검 컨퍼런스는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혁신적인 폐암 진단 플랫폼이 임상 진료 현장에 사용돼 많은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폐암 전문의, 기초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학술적 교류를 갖는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암생물학 (Cancer Biology) ▲조기 폐암(Early Lung Cancer) ▲엑소좀 연구(Exosome Research)를 주제로 강좌가 발표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 기간은 3월 10일(금) 23:59까지이며 대한의사협회 연수 평점은 4점이다. 등록비는 무료이다. 사전 등록 방법 및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건국대학교병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SCL, 보건의료 발전 위해 ‘연구지원사업’ 공모 검사 전문기관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의료 발전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연구지원사업’에 참여할 연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지원사업 공모는 오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기관 산하 SCL 아카데미 주관으로 진행되며, 공정한 선정 과정을 거쳐 보건의료 분야 전반에 대한 연구 수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SCL은 연간 총 3억 원(과제당 최대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대학, 병원, 학회 등 보건의료 관련 연구기관 또는 개인 △국∙공립 연구기관 또는 법인의 연구기관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SCL 홈페이지에서 연구계획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clacademy@scllab.co.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연구사업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에 선정된 연구기관(연구자)은 SCL의 검체 및 데이터베이스(DB)를 비롯해 기관이 업계 최초로 구축한 통합연구관리 시스템(CLRAS; CL-Research Administration System)을 통한 e-IRB(임상연구계획 심의) 시스템 활용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대표주자 HT042의 인식 확대” 뉴메드, ‘HT042 인증마크’ 브랜딩으로 차별화한다…전 제품으로 확대 - 시중에 유사 키 성장 제품 판매, 광고 사례…“HT042 원료 시장 수요 5년여 만에 10배 껑충 - HT042, 식약처에서 기능성, 안전성 인정.. ‘아이커’,’아이클타임’,’키클래오042’등에 공통적으로 함유 - 키 성장 원료 함유 여부는 HT042 인증마크로…”소비자, 안심하고 제품 구매할 수 있어” ▲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패키지 겉면에 부착된 ‘HT024 인증마크’/ 사진=뉴메드 제공 천연물 연구개발 기업 뉴메드(대표 강희원)는 국내 최초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에 HT042 원료 인증마크를 본격적으로 브랜딩화하고 판매사 제품에 부착을 권고하며 소비자 인식 확대에 나선다. 15년간의 체계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어린이 키 성장 원료’로 인정받은 HT042(황기추출물 등 복합물)는 꾸준한 후속 연구로 총 10편 이상의 SCI 논문을 게재했고, 성분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두 차례 인체적용시험에서 HT042를 섭취한 그룹에서 대조군 대비 추가 성장을 확인해 통
충북대학교병원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서관10병동) 개소식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이 지난 24일(금) 서관 호흡기전문센터 10층에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이하 긴급치료병상)을 개소했다. 긴급치료병상은 지역내 중증 감염병 환자의 의료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지역민의 역외유출을 최소하기 위해 구축한 병상 확충사업으로 사회 경제적 비용 절감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사업비는 약 102억 원이 투입됐다. 이날 문을 연 긴급치료병상은 음압중환자실 4병상, 음압긴급치료병상 27병상으로 도합 31병상 규모이다. 첨단 음압제어 시스템을 도입하여 중앙 간호 스테이션에서 각 병실의 상황을 유연하게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충북대학교병원은 기존의 음압병동과 더불어 긴급치료병상 시설을 갖추면서 충북지역 중증감염병 대응능력을 한 층 끌어 올리게 됐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지난 2020년 9월 보건복지부 주관 긴급치료병상 사업에 선정됐다. 이듬해 설계를 시작하여 음압격리중환자실은 지난해 10월, 긴급치료병상은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최영석 병원장은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설립에 많은 도움이 있던 만큼 도민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본분을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