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첫 포럼 3월 9일 개최 - 바이오헬스케어·의료 데이터·신약 패러다임 등 최신동향 진단 - - 산업계 CEO 등 200여명 참석 예정, 민·관 협력 방안 등 모색 - 지난 1월 결성된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가 구체적 행보에 나선다. 제약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첨단재생의료 분야 등의 융·복합 및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고, 최신 산업 동향과 현안 등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키로 한 것.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오는 3월 9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실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연합회에 참여하고 있는 6개 단체 회원사 CEO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2월 말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임기를 마치는 원희목 서울대 특임교수가 ‘4차산업혁명시대, 제약바이오헬스케어 판이 바뀐다’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한다. 이어 국제미래학회 헬스케어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건욱 서울의대 교수가 ‘의료 마이데이터와 소비자 참여 맞춤 헬스케어’에 대해, 오두병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 신약단장이 ‘바이오 대전환시대의 신
“당뇨망막병증, 조기 검진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박스터코리아, 임직원과 당뇨병 환자 안저 검사 중요성 강조 - 임직원 대상, 주요 실명 원인질환 당뇨망막병증과 ‘디지털진단∙ AI 분석’ 접목된 최신 망막검사법 알아보는 사내행사 진행 - 안저 검사, 고화질 안저카메라와 AI 분석 알고리즘 접목되어 의료진 편의 높이는 형태로 발전 - 박스터의 안저카메라 레티나뷰 100 이미저 프로(RetinaVue 100 Imager PRO), 높은 촬영 정확도와 고품질 이미지 제공에 휴대성까지 갖춰 박스터코리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당뇨병 환자에서 망막질환 검진의 중요성 강조하는 사내행사가 진행됐다. [2023년 2월 27일] 박스터코리아(대표 임광혁)가 지난 14일 임직원들과 당뇨병의 주요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성과 함께, 당뇨망막병증 안저 검사에서 디지털진단 및 AI분석의 효용성을 알아보는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은 성인 실명의 가장 흔한 원인이지만, 조기 진단을 통해 적시에 관리하면 당뇨병 환자의 90%에서 시력 상실을 예방하거나 늦출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당뇨병 환자들은 정기적으로 망막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된다.1
대원제약 장대원, 환절기 면역 관리 기획전 개최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대원‘이 다가오는 3월을 맞아 환절기 면역 관리 기획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환절기 면역 관리 기획전 이벤트는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되며, 면역력 증진과 관련된 건강기능식품들을 최대 7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면역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아연 비타민B‘, ‘장대원 식물성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장대원 리본 석류‘, ‘장대원 전립엔 원샷 쏘팔메토‘, ‘장대원 저분자 콜라겐 비오틴 비타민C‘ 등이다. 이 밖에도 신제품인 ‘장대원 화이트 글루타치온 엘라스틴‘, ‘장대원 아르기닌 파워업‘ 등도 이벤트 대상에 포함돼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기온이 점차 따뜻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을 맞아 남녀노소 모두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을 골고루 선정했다“며, “대원제약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대원제약 장대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여성 및 워킹맘 임직원 지지 속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중 19위 선정 l 멀츠 에스테틱스, 기업가치 공감 확대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 l 기업부문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중 19위,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회사’ 수상 외 개인부문에서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대한민국 GPTW 혁신 리더’, ‘대한민국 모범적인 워킹맘’ 최종 수상 쾌거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기업 GPTW 코리아(Great Place to Work® Korea)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받은 것에 이어 ‘2023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중 19위,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은 기업 내부의 신뢰, 자부심, 동료애 범주에 대한 정도를 측정하고 기업 구성원 전체가 설문에 응답하는 전수조사(Trust Index)와 기업 문화 진단(Culture Audit)을 통해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이 제도는 인재중심 경영풍토 조성 및 신뢰경영 실천 정도를 진단하는 것으로 내부고객, 임직원들의
천호엔케어, 브랜드 모델로 장윤정, 도연우·도하영 남매 선정 -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다양한 제품 소개할 예정… 장윤정과 도연우는 3년째 - 39년 노하우 담은 다양한 라인업으로 온 가족 즐길 수 있는 건강식품 브랜드 굳건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가수 장윤정과 아들 도연우 군·딸 도하영 양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천호엔케어는 지난 2021년에 시작된 장윤정-도연우 모자와의 인연을 3년째 이어간다. 올해부터는 새롭게 합류한 도하영 양과 함께 세 가족의 따뜻하고 활기찬 모습을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장윤정은 천호엔케어 모델로 활동하기 전부터 천호엔케어 ‘흑마늘 프리미엄’을 즐겨먹었으며, 믿을 수 있는 품질과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천호엔케어 제품들로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밝고 건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윤정과 도연우·도하영 남매는 천호엔케어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도연우 군에 이어 도하영 양이 함께 활동하게 된 만큼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며 천호엔케어가 온 가족 건강을 책임지는 브랜드로
분유 소화 어려워 … 신생아 건강 위협하는 선천성 희귀질환 태어날 때부터 발생하는 ‘선천성 대사 이상 질환’,신생아 시기 선별검사로 진단 가능 - 선천성 대사 이상 질환, 생화학적 대사 경로 결함으로 신생아에 발생하는 희귀질환 - 조기 발견 시 다수 치료 가능… 진단 늦어지면 지능·발달 장애 야기해 - 신생아 혈액 한 방울로 조기 진단 가능한 ‘선천성 대사 이상 검사’ 필수 매년 2월 마지막 날은 세계 희귀질환의 날이다. 희귀질환의 정의는 국가별로 다르나, 우리나라에서는 유병인구가 2만 명 이하이거나 진단이 어려워 유병인구를 알 수 없는 질환을 말한다. 약 85%는 유전자 변이에 의해 발생하는 선천성 질환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은 영아 및 소아기에 발병한다. 선천성 희귀질환은 진단 시기가 빠를수록 좋은 예후를 보이는데, 알려진 질병만 해도 500여 종이 넘고 질환 인지도도 부족하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특히 원인미상으로 울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가 빈번한 신생아는 질병 여부를 알아채기가 쉽지 않아 최적의 치료시기를 놓칠 수가 있는데, 이럴 경우 회복이 어려워져 평생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거나 극단적인 경우 목숨까지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
메드트로닉코리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4년 연속 선정 - 메드트로닉코리아,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기업’ 외 개인 부문까지 총 6개 부문 수상 - 임직원 84% 이상 “협력 통한 성취 및 회사 사회 공헌에 자부심 느낀다” 답변… 직원과 회사, 지역 사회 모두의 성장 위해 노력하는 기업 문화에 대한 높은 자부심 확인 드트로닉코리아가 4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 네 번째)가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 수상자 김혜라 전무,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 100인’ 수상자 강현정 부장 및 ‘좋은 직장 위원회’, ‘프로젝트6’ 구성원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대표 유승록)는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Korea(이하 GPTW)가 주관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일하기 좋은 기업’ 이외에도,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2년
성명서 필수의료의 몰락, 분만 인프라의 붕괴를 끊임없이 외면한다면 그 죄를 물을 것이다. 불가항력 분만사고 국가책임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와 착한사마리아인법(응급처치 형사처벌 면제)이 23일 오후 모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2소위로 회부됐다. 분만사고 국가책임제는 기획재정부와의 예산 다툼이 있고, 착한사마리아인법은 기존 형벌체계의 예외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게 2소위 회부 이유다. 국민의힘 장동혁과 박형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적극 법안 회부를 주장하였다. 분만사고 국가 책임제에 대해 기재부 황순관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은 "법안을 실행하기 위해 드는 예산은 1억~2억 사이이며, 의료사고 자체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은 기존 판례에서도 무과실 의료사고라도 의료기관 분담책임이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 국가와 의사협회가 배분 비율을 다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또한 "분담 책임이 있는데도 이걸 국가가 100% 피해를 보전하자는 것은 원칙상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 왜 과실이 없음에도 분만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의사를 죄인시 하고 책임을 부과하는 것이 원칙이
레코르다티 코리아, 유사파마 인수 합병 통해 국내 희귀질환 치료제 시장 진출 선포 - 레코르다티 코리아, 희귀난치성 질환에 특화된 ‘유사파마’ 인수 합병 통해 탄생 - 다발성 캐슬만병, 및 고암모니아 혈증 치료제 국내 마케팅 맡아 - 향후 고위험성 신경모세포종, 쿠싱 증후군까지 희귀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국내 도입 예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실반트주100밀리그램(실툭시맙, 유전자재조합). Available at:<https://nedrug.mfds.go.kr/pbp/CCBBB01/getItemDetail?itemSeq=201508041> Accessed on January 6, 2023 식품의약품안전처. 실반트주400밀리그램(실툭시맙, 유전자재조합). Available at:<https://nedrug.mfds.go.kr/pbp/CCBBB01/getItemDetail?itemSeq=201508042> Accessed on January 6, 2023 식품의약품안전처. 카바글루확산정200밀리그램(카르글루민산) 허가사항. Available at: <https://nedrug.mfds.go.kr/pbp/CCBBB01/getItemDetail
한국다케다제약,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 -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상에 문희석 대표 수상 - 대한민국 혁신 리더상과 자랑스러운 워킹맘 100인에도 이름 올려, 한국다케다제약 4관왕 달성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지난 24일 글로벌 기업문화 전문 리서치기관인 GPTW 코리아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Korea)가 주관하는 제21회 GPTW 글로벌 경영 컨퍼런스 및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문희석 대표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상’ 수상자로, 인사부 전용승 매니저가 ‘대한민국 혁신리더 상’에, 문선경 시니어 브랜드 매니저가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 100인’에 이름을 올리며 4관왕을 달성했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은 임직원들의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5가지 항목의 신뢰경영 지수(Trust Index)와 문화경영 평가(Culture Audit) 기반의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진다.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제도는 세계 97개 국가, 3만 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 등 직원 20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