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협·서울대, 산학협력·인재양성 위한 MOU 체결 - 공동 연구·국내외 사업 참여 등 통해 양 기관의 혁신과 발전 기대 - -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기술·인재 협력·교류도 추진 -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와 제약주권 확립 및 산학 협력, 우수 인재 양성, 연구 활성화 등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본관 4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MOU 체결식은 두 기관의 포괄적 제휴를 통해 양측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상호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구체적으로는 ▲공동 연구 및 국내외 사업 참여를 통한 양 기관의 혁신과 발전 ▲인력 양성 및 활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술·인재의 협력과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 ▲새로운 지식·기술의 창출과 확산 등에 있어 협력하는 것이 골자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에 있어 글로벌 인재 양성과 우수한 연구 성과를 도출하는 학계는 가장 핵심적인 주체이며 그 선두에 서울대학교가 자리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은 공동 연구
건국대병원,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현판식 ▲사진 설명 : 건국대병원이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자격을 획득해 현판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건국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기호 교수, 김동림 교수, 김숙경 교수,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민세희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언론-홍보위원회 위원), 건국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최종한 교수. 건국대병원이 지난 22일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자격을 획득해 현판식을 진행했다. 지정 기간은 2025년까지이다.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은 대한당뇨병협회의 인증 기준에 따라 당뇨병교육 팀원(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기타)중 의사를 포함한 3개 이상 분야에서 당뇨병 교육자 자격증 소지자가 있어야 하며, 정기적인 당뇨병 개별교육 또는 집단교육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이다. 건국대병원 당뇨교육실은 당뇨병 관리에 필요한 당뇨병에 대한 이해, 식사요법, 운동요법, 자가혈당측정법, 약물요법 등 당뇨병 전반에 대한 교육과 환자와 보호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건국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기호 교수는 “당뇨 교육을 통해 당뇨 환자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질환을 잘 관리해가면서 건강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건
세종아트갤러리, 한국의 피카소 서양화가 박삼영 초대전 개최 l 박삼영 화백 초대 개인전, ‘詩와 Classic이 있는 그림 이야기’ l 2023 박삼영 화백 초대 개인전,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개최 l 박삼영 화백, “현대미술의 탐색과 실험을 멈추지 않는 작품세계 조명” 박삼영 화백의 초대 개인전 ‘詩와 Classic이 있는 그림 이야기’가 23일부터 세종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됬다. 박삼영 작가는 한국의 피카소로 불리우며 대표적인 입체파 화가로써 인간을 위로하고 교감 할 수 있도록 이상과 현실을 아우르는 유토피아 세계관을 담고 있다. 박삼영 화백은 그 동안 해온 아담과 이브 시리즈 대작들을 완성시켜 가면서 또 다른 한국적 혼례의 정을 좀 더 현대화 시키는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세월은 가는 것이 아니라 부지런한 영혼을 위해서 끝없이 다가오는 것이라고, 언제나 손님으로 찾아오는 것이라고, 끝없는 신의 자비와 채찍으로 다가오는 것을 그리하여 끊임없이 원죄의 숙제를 주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번 박삼영 화백의 초대 개인전에서 26년 동안 살던 제 2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LA, 그 곳을 생각하면서 그리고 싶었던 것들을 한데 모아 새롭게 광릉
장애 학생들 6개월간의 인턴십 수료 - 2022년 하반기 장애 학생 인턴 13명 … 현장 실무중심의 직장 체험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22일 2022년 하반기 장애학생 인턴십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본 인턴십에는 경북대학교, 대구대학교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13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약 6개월간 케이메디허브에서 실무 기반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 케이메디허브 인턴십 프로그램은「2022년 공공기관 청년 일경험 사업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근태·성과관리·보수 등 체험형 인턴 제도를 내실화하고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 지역 대학 장애학생 대상으로 인턴 제도를 운영하며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있다. ○ 케이메디허브는 장애학생들에게 실무 기반의 근무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 개개인의 취업역량 강화를 도모하여 예비사회인으로서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특히, 각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실효성 있는 직무 체험이 제공되고 있다. □ 양진영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는 지속적으로 장애 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체험형 인턴
[부고] 조봉철 대원제약 부사장 부친상 ▲조용군씨 별세, 조봉철(대원제약 영업부문장(부사장))씨 부친상=22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5일 8시 15분, 장지 : 천주교 비봉추모관 010-5288-1481
대원제약 ‘코대원에스시럽‘,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기술상 수상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5제 복합 진해거담제 ‘코대원에스시럽‘이 24일 열리는 제24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신약개발부문 기술상을 수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대원에스시럽은 디히드로코데인, 클로르페니라민, 메틸에페드린, 염화암모늄 성분에 항균 및 항 바이러스 작용을 하는 천연물 생약 성분인 펠라고니움 시도이데스를 더한 다섯 가지 성분의 복합제로 지난 2020년 출시된 제품이다. 5제 복합 진해거담제는 물론 양약과 생약 성분이 결합한 진해거담제는 코대원에스시럽이 처음이다. 각각의 성분은 기침 억제, 항히스타민, 기관지 확장, 거담 작용이 있지만 효능을 높이기 위해 함량을 늘리거나 다른 성분을 추가하면 의존성이 생겨 오남용의 우려는 물론 부작용의 위험이 있었다. 대원제약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안전성이 확보된 생약 성분을 추가함으로써 안전하면서도 효능이 우월한 제품을 개발했다. 코대원에스시럽은 기존 디히드로코데인 복합제와 펠라고니움을 대조군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비교한 3상 임상 시험에서 4일차에 기관지염 증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BSS(Bronchitis Severity Sc
의약품 거래 ‘공정경쟁규약’ 심의 기준 엄격 적용 제약바이오협회 규약심의위, 사전심의 절차 미준수 행위에 위약금 부과 - - 지출내역 공개제도 등 투명성 강화 조치 앞두고 규약준수문화 정착에 총력 - ‘의약품 거래에 관한 공정경쟁규약’(이하 공정경쟁규약) 사전심의 절차 미준수 행위에 대한 자율징계 기준이 강화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공정경쟁규약심의위원회(위원장 홍진표)는 지난 21일 온라인 방식(ZOOM)으로 제141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정경쟁규약심의위원회는 제약바이오기업의 학술적, 교육적, 자선적 활동에 대한 사전 및 사후 신고 내용을 심의하는 기구로 지난 2010년 출범했다. 공정경쟁규약은 부당한 고객유인 등을 지양하고, 공정한 의약품 유통 경쟁질서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1994년 12월 제정, 산업계의 윤리경영 강화 기조에 맞춰 지속적으로 개정‧관리되어 왔다. 이번 회의에서 규심위는 국내 개최 국제학술대회를 지원하면서 사전신고를 누락하거나 신고를 지연하는 행위, 제품설명회를 사전심의 없이 개최하거나 개최장소의 적정성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조치를 강화키로 했다. 이에 따라, 사전심의를 불이행하거나 절차를 위
멀츠 에스테틱스, 청담스퀘어로 사옥 이전하며 ESG 기반 직원 중심의 업무 환경 조성 l ESG 기반한 직원 중심의 사옥 구성… 임직원 소통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 마련돼 l 국내 에스테틱의 허브인 청담동에서 멀츠의 글로벌 에스테틱 리더십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2월 20일(월) 서울 강남구 청담스퀘어 13, 14층으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멀츠 사옥은 언제 어디서든 본사와 협업하며 업무를 할 수 있는 ‘스마트 오피스’ 기능과 함께, ESG에 기반한 자연친화적 컨셉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사옥 이전 준비 초기부터 직원들의 의견을 취합, 반영해, 개별 사무공간부터 임직원 소통 공간, 휴식 공간 등 사옥 전체가 직원 중심으로 구성됐다. 우선, 각 층별 다양한 규모의 회의실을 구축해 부서간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했으며,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1인 업무 공간인 포커스룸(focus room), 업무 외 편안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캐주얼룸(casual meeting room) 등을 통해 임직원의 성향과 환경에 맞춰 공간을 활용할
건국대병원 신정은 교수, 건국대학교 김은이 교수 연구팀, 알츠하이머 질환 인공지능 판별 세계 대회서 우승 ▲사진설명 : 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신정은 교수(앞줄 가운데)와 건국대학교 김은이 교수(앞줄 우측에서 두 번째) 연구팀이 알츠하이머 질환 인공지능 판별 세계 대회서 1등을 차지했다. 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신정은 교수와 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은이 교수 인공지능 연구팀(김룡빈, 김현서, 오예림, 전효진, 정현택)이 인공지능 스타트업 보이노시스와 함께 2023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coustics, Speech and Signal Processing 학회에서 개최한 The MADRess Challenge: Multilingual Alzheimer’s Dementia Recognition through Spontaneous Speech 세계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올해 3회차를 맞는 The MADRess Challenge는 각 참가팀들이 알츠하이머 질환에 대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공지능의 성능을 평가하는 세계 최고의 비교/평가 대회다. 참가팀들은 치매 환자와 경도 인지장애 환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1
겨울철, 면역력 취약 고령층 건강주의보 - 코로나19 중증화 예방 위한 백신 접종 및 체온 조절, 영양 보충 등 필요 겨울철은 코로나19 유행과 더불어 인플루엔자(독감), 감기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리플데믹’의 시기로 고령층의 면역력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고령층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젊은 층보다 치사율이 훨씬 높아 겨울철은 특별히 면역력 관리에 나서야 한다. 최근 통계(1월5일 기준)를 보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80세 이상이 19,331명으로 59.6%에 달했다. 80세 이상 누적 사망률(인구 10만명 당)은 917명으로 치명률(1.98%)과 함께 연령 중 가장 높다. 70대는 198명(치명률 0.46%), 60대는 51명(치명률 0.12%)순으로 높다. 이처럼 연령대가 높을수록 코로나19 사망률과 치명률이 높다. 지난해 3월부터는 코로나19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도 일반 관리군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로써 고령층에 대한 건강 모니터링이 중단되면서 건강 및 면역력 관리를 스스로 챙겨야 한다. 따라서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중증화를 막기 위해 백신 접종 뿐만 아니라 면역력 관리가 수반돼야 한다. 전문가들은 고령자의 중증화를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김정태)는 지난 17일 소피텔 앰배서더서울에서 국내외 유방암·폐암·위암분야 종양학 전문가8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다양한 암종으로 확장되고있는ADC(항체약물복합제)의 치료적 역할과임상적 가능성을 공유하는학술 행사인 ‘한국다이이찌산쿄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DSKR Oncology Visio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개최했다고19일 밝혔다. ‘온콜로지비전 서밋’은 한국다이이찌산쿄가 항암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종양학 전문가들과항암 치료의 미래를 논의하기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학술교류의 장이다. 다이이찌산쿄는ADC 신약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를 탄생시킨 글로벌항암 분야 선도 기업으로,독자적인 DXd(데룩스테칸)-ADC 플랫폼을 기반으로다양한 암종에서새로운 치료가능성을 지속적으로모색하고 있다.1 행사는 ADC를 중심으로 항암치료의 최신흐름을 조망하는기조 세션(PlenarySession)과 암종별 임상이슈 및 치료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룬주제별 세션(Breakout Session)으로구성됐다. 기조세션에 참여한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임석아 교수는기존 항암 치료의
LG화학이 수술 환자들의 통증을 더 긴 시간 관리할 수 있는 진통제를 도입한다. LG화학은 통증관리 의약품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기업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PaciraBioSciences)’와 비마약성 수술용 국소마취제인 ‘엑스파렐(EXPAREL®)’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스파렐은 파시라社 고유의 약효 지속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약물로 기존 일반적 국소마취제보다 긴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파렐은 다양한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미국 FDA,2020년 유럽 EMA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누적 1,500만명 이상 환자들이 엑스파렐을 사용해 수술 후 통증을 치료받았다. 현재 국내 허가된 수술용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엑스파렐이 반복적 통증 치료를 최소화하고, 중독 등 부작용 위험이 큰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은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 프랭크 리(Frank D. Lee) 대표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오피오이드 의존도를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