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와 증상 비슷해 구분 어렵고, 동시 감염되면 중증도 높아 위험해… ‘노마스크’ 시대, 코로나19·독감·RSV ‘멀티데믹’ 우려… 동시 진단 PCR 검사 주목 - 발열, 기침 등 호흡기 감염병 증상 대동소이…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관건 - 코로나19·독감 동시 검사, 건강보험 적용돼 합리적 비용으로 코로나19·독감·RSV 동시 진단 가능해 (2023.02.10) 지난달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코로나19와 계절성 인플루엔자(독감)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더해 다른 바이러스까지 동시 다발적으로 퍼지는 이른바 ‘멀티데믹(감염병 복합 유행)’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다. 작년 가을 3년 만의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과 함께 트윈데믹이 본격화된 와중에 설 연휴 이후 갑작스럽게 시작된 강추위까지 더해지면서 멀티데믹 유행 위험이 높아진 것. 멀티데믹으로 비슷한 질병에 동시 감염되면, 감염병별 구분이 어려워 진단이 늦어질 수 있고 치료 시기를 놓치면 예후가 좋지 않기 때문에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코로나19와 독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증상 유사해 구분 어려워··· 멀티데믹 위험 멀티데믹은 코로나19
뇌질환 초음파 치료 대동물 연구 개시 - 케이메디허브 BBB기술, 마우스 이어 비글 비임상으로 가능성 확대중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집속초음파를 이용 뇌혈관장벽을 일시적으로 개통하여 약물을 뇌 안에 전달하는 연구에 대해 대동물 비임상을 시작했다. ○ 케이메디허브는 대동물(비글)에 적용 가능한 집속초음파 조사 장치(NaviFUS)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장치와 연계하여 정확히 원하는 위치에 집속된 초음파를 조사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 이렇게 개발된 집속초음파 조사 장치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대동물의 뇌에 적용하여 두개골 너머로 초음파를 전달하였고,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뇌혈관장벽이 개통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 이번 대동물 비임상 연구는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의료융합팀과 전임상센터 실험지원팀이 함께 진행했다. ○ 연구진들은 두개골을 절단하지 않고도 뇌질환이 치료가능하도록, 비침습적이고 회복 가능한 뇌혈관장벽 개통 및 약물 전달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 의료융합팀은 초음파 기술을 이용해 안전하게 뇌혈관장벽을 개통해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 중이며
삼성문화재단 - 한국피아노조율사협회, ‘피아노 조율사 양성사업’ 지원 협약 피아노 조율사들이 해외 선진 조율 기술을 교육받을 기회를 제공 '해외 기술 연수'를 재개, '국내 기술 세미나' 운영 삼성문화재단(이사장 김황식)과 (사)한국피아노조율사협회(회장 김현용)는 서울 금천구 한국피아노조율사협회 사무실에서 ‘피아노 조율사 양성사업’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삼성문화재단은 세계적 수준의 피아노 조율사를 양성하고자 2017년부터 (사)한국피아노조율사협회와 협력하여 국내의 역량있는 피아노 조율사들이 해외 선진 조율 기술을 교육받을 기회를 제공해 왔다. 2017년부터 스타인웨이, 야마하 등 해외 피아노 제작사에 '해외 기술 연수' 파견하고 해외 유명 마이스터를 초빙하여 진행하는 '국내 기술 세미나'를 지원해 왔으며, 2022년에는 10일 과정으로 국내외 조율 명장의 전문 노하우를 집중 전수하는 '심화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2023년에는 팬데믹으로 2021~2022년 중단되었던 '해외 기술 연수'를 재개하고, '국내 기술 세미나'와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외 기술 연수'는 스타인웨이, 야마하, 자일러社 등 해외 선진 피아노 제작
“메디톡스-대웅 소송은 당사와 무관… 당사의 20여년간 독자적 연구성과 흔들림 없어” ○ 2월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메디톡스-대웅제약 간 소송에 대한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해 일부 언론 매체의 보도 및 문의가 있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메디톡스-대웅제약 간의 소송은 당사와는 전혀 무관한 분쟁입니다. 당사는 2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독자적인 연구 및 개발과정을 인정받으며 지금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당사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당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개발시점과 경위, 제조공정 등이 문제가 없음이 분명하게 확인될 것입니다. 이런 점에 비추어 보면 메디톡스와 대웅제약간의 소송 결과는 미국에서 메디톡스와 진행 중인 당사의 소송에 그 어떠한 장애도 될 수 없습니다. ○ 당사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1위 기업으로서 견고한 입지를 흔들림없이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중국 진출에 성공한 데 이어 2023년에 미국 시장에도 진출함으로써 명실상부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질 것입니다. ○ 이러한 당사의 입장을 보도에 참고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사실
성장기 생약부터 필수 비타민까지 1포로 섭취 가능한 생약을 함유한 짜먹는 어린이 종합 비타민 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 비타액’ 출시 ■ 홍삼, 황기, 작약 등 성장기 생약 3종 함유 ■ 하루 한포, 요구르트맛으로 성장기 필수비타민 보충 ■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 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은 생약을 함유한 짜먹는 어린이 종합영양제인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을 새롭게 출시했다.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은 어린이 성장 발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약 성분 3종이 함유된 종합 어린이 영양제이다. 제품에 함유된 생약 성분 3종은 홍삼, 황기, 작약으로 성장 발육 뿐만 아니라, 면역조절 활성에 도움을 준다. 특히 면역기능에 필수적인 아연과 신경 근육 유지에 필요한 마그네슘을 더해 어린이의 정상적인 발육을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성장기 필수비타민이 포함되었다. 비타민B군 4종은 ‘티아민’, ‘리보플라빈’, ‘니코틴산아미드’와 ‘피리독신’으로 체내 에너지생성을 도운다.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은 어린이 의약품 최초 스틱 포장으로 제작되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일양약품만의 공법을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구르트 맛으로 제작되어 생약맛이 전혀 나
당당하고 아름다운 실버 라이프를 위하여!바노바기성형외과, 제3회 시니어 모델 축제 '유 페스티벌’ 후원 n 바노바기성형외과, 동안성형 대표 병원으로서 욜드 세대 시니어들의 2막 인생 응원 n 시니어 모델연합 패션쇼 ‘유 페스티벌’ 후원사로 2년 연속 참여 n ‘유 페스티벌’ 출신 시니어 모델 2인 바노바기성형외과 이미지 모델로 활약 중 동안성형 대표 병원 바노바기성형외과(대표원장 반재상, 오창현)가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시니어들의 2막 인생을 응원한다. 바노바기성형외과는 지난 1월 개최된 제3회 시니어 모델 축제 '유 페스티벌(U-FESTIVAL)'에서 후원사로 참가, 시니어 모델을 꿈꾸는 중장년층을 격려하고자 나섰다. 유엔와이컴퍼니와 한국매력컨설팅협회 주최로 진행된 '유 페스티벌’은 1년에 2번, 전국 10여 개 대학 시니어 패션모델 과정 수료생들이 펼치는 시니어 모델연합 패션쇼 행사로 바노바기성형외과는 지난해 열린 1, 2회 행사에 이어 올해에도 또다시 후원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바노바기성형외과는 중장년층 모델들이 도전과 배움을 통해 자신의 발전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운 변화를 만들기 위한 취지의 ‘유 페스티벌’과 더불어 또 다른 인
한국노바티스 키스칼리, 폐경 전∙후 HR+/HER2- 유방암 1차 치료 NCCN 가이드라인에서 병용요법 관계없이 CDK4/6 억제제 중 유일하게 ‘카테고리 1’ 권고 l 키스칼리, 2023년 개정된 NCCN 가이드라인에서 폐경 전∙후 HR+/HER2- 유방암 1차 치료 중 아로마타제 억제제 병용요법에서 CDK4/6 억제제 중 유일하게 최상위 등급인 ‘카테고리 1’ 권고 l 키스칼리, 권고 변화 생긴 NCCN 에서 CDK 4/6 억제제 중 유일하게 작년에 이어 폐경 전∙후 HR+/HER2- 유방암 1차 치료에서 아로마타제 억제제 및 풀베스트란트 병용요법 모두에서 ‘카테고리 1’ 권고 유지1 l 키스칼리, 3건의 3상 임상 연구 통해 HR+/HER2- 진행성전이성 유방암 환자 및 질환 특성에 관계 없이 삶의 질을 유지하며 일관된 전체생존기간 개선 확인한 연구 데이터 근거 기반으로 이뤄져 -15 ,,,,,,,,,,,,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진행성∙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성분명: 리보시클립)’가 미국종합암네트워크 가이드라인 (NCCN Guidelines®, 이하 ‘NCCN 가이드라인’) 에서 CDK4/6 억제제 중 유일하게 HR+/HER2
한국팜비오 오라팡, 높은 선종 발견율로 효과 입증 오라팡 제주 팡팡심포지엄, 17,000명 참여 대규모 비교 임상논문 발표 발견이 어려운 톱니형 용종 발견율, 알약이 PEG 물약보다 월등 <(사진)서울대학교병원강남센터 소화기내과 송지현교수> 알약 장정결제가 물약보다 선종 발견율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0일 제주 메종글래드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 ‘팡팡 심포지엄’에서 서울대학교 강남센터 송지현 교수는 2019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2년간 기존 장정결제로 쓰이던 PEG제제를 복용한 9,199명과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을 복용한 7,772명을 비교한 임상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끌었다. 송교수가 발표한 비교임상 논문은 약 장정결제 오라팡이 기존 PEG 장정결제보다 장차 암으로 발달할 수 있는 용종인 선종의 발견율이 높았다는 것이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오라팡의 장 정결도는 97.2%로 PEG 제제의 95%보다 높았다. 용종 발견율도 PEG제제의 50.8%보다 오라팡이 56%로 유의미하게 높았으며 대장암 발달 위험이 높은 선종 발견율도 오라팡이 34.5%, PEG제제가 30.7%로 높았다. 특히 내시경에서 쉽게 발견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최소침습적 유방생검 심포지엄 2023’ 대한외과초음파학회(회장 윤상섭)는 오는 2월 11일(토)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최소침습적 유방생검 심포지엄 2023’을 개최하였다. 지난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대한외과초음파학회는 외과 전문의만 147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외과초음파 분야 대표 학술단체로, 매년 진행하는 학술대회를 통해 외과의사들을 위한 외과초음파 교육 및 연구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대한외과초음파학회는 매년 학술대회와는 별도로 초음파를 이용한 최신의료기술들을 소개하고 토론할 수 있는 미니 심포지엄을 마련하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행사인 초음파를 이용한 ‘최소침습적 유방생검 심포지엄’이 2023년 2월 11일(토)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소침습적 진공보조흡입 유방생검에 관해 영상의학적, 외과적, 병리학적관점에서 기본적인면서도 중요한 부분을 심도있게 다룰수 있도록 프로그램이구성되었다 △ Basics of breast ultrasound imaging. How to optimize your machine and techniques for diagnosis and biopsy (김원화 경북의대 영상의
아미덴 - 제이뷰티코리아 브이랑 마사지기 업무협약 체결 구강전문 브랜드 아미덴, 헬스 및 피부미용 분야로 사업확장 제이뷰티코리아, 동안마사지기 일본 라쿠텐 판매 1위 아미덴, 구강 및 미용용품 전국 대리점 모집 확대 구강용품 전문기업 아미덴(대표 강희문)과 동안피부 마사지기 ‘브이랑’으로 유명한 제이뷰티코리아(대표 지영란)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헬스 및 미용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이뷰티코리아는 40여년간 피부미용 업계에 종사해온 지영란 대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피부미용기기 ‘LED 브이랑’을 개발하여 미국, 중국, 호주, 홍콩, 러시아, 베트남, 일본 등에 수출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라쿠텐 판매 1위를 달성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전문치과의들로부터 인정받으며 대중적인 구강용품 전문기업으로 영역을 확장해가는 아미덴의 강희문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피부미용과 헬스 영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아미덴의 구강용품 및 피부미용 전 제품을 지역에 공급할 대리점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이뷰티코리아 지영란 대표는 “손대신 동안 마사지기 브이랑으로 화장품을 바르면 영양성분이 피부 전체에 흡수되어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김정태)는 지난 17일 소피텔 앰배서더서울에서 국내외 유방암·폐암·위암분야 종양학 전문가8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다양한 암종으로 확장되고있는ADC(항체약물복합제)의 치료적 역할과임상적 가능성을 공유하는학술 행사인 ‘한국다이이찌산쿄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DSKR Oncology Visio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개최했다고19일 밝혔다. ‘온콜로지비전 서밋’은 한국다이이찌산쿄가 항암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종양학 전문가들과항암 치료의 미래를 논의하기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학술교류의 장이다. 다이이찌산쿄는ADC 신약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를 탄생시킨 글로벌항암 분야 선도 기업으로,독자적인 DXd(데룩스테칸)-ADC 플랫폼을 기반으로다양한 암종에서새로운 치료가능성을 지속적으로모색하고 있다.1 행사는 ADC를 중심으로 항암치료의 최신흐름을 조망하는기조 세션(PlenarySession)과 암종별 임상이슈 및 치료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룬주제별 세션(Breakout Session)으로구성됐다. 기조세션에 참여한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임석아 교수는기존 항암 치료의
LG화학이 수술 환자들의 통증을 더 긴 시간 관리할 수 있는 진통제를 도입한다. LG화학은 통증관리 의약품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기업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PaciraBioSciences)’와 비마약성 수술용 국소마취제인 ‘엑스파렐(EXPAREL®)’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스파렐은 파시라社 고유의 약효 지속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약물로 기존 일반적 국소마취제보다 긴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파렐은 다양한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미국 FDA,2020년 유럽 EMA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누적 1,500만명 이상 환자들이 엑스파렐을 사용해 수술 후 통증을 치료받았다. 현재 국내 허가된 수술용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엑스파렐이 반복적 통증 치료를 최소화하고, 중독 등 부작용 위험이 큰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은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 프랭크 리(Frank D. Lee) 대표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오피오이드 의존도를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