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L헬스케어, 유전체 변이 해석 알고리즘(SAToK) 특허 취득 NGS검사법 기반···질환 진단 및 맞춤형 치료에활용도 높아 현재까지 유전자 정보를 분석하는 차세대염기서열 분석법(Next-Generation Sequencing, 이하NGS)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질환 진단과 맞춤형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유전 변이의 해석 알고리즘 또한 개발이가속화되고 있다. ㈜SCL헬스케어는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을 기반으로 한 유전체 변이 해석 알고리즘 ‘SATOK’에 대한 기술 특허를 인정받았다고 30일 밝혔다. NGS 검사에서 가장 핵심적인 파트는 분석 단계에서 발견된 수많은 변이 중에서 환자의 질환과연관이 있는 변이를 찾아내고 이를 최종적으로 해석해 질환을 진단하는 데에 적용하는 것이다. 이는 여러의학적 근거와 환자의 임상양상을 토대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성과 전문성이 가장 필요한 단계이다. SCL헬스케어 연구팀은 NGS 분석단계에서유전체 변이의 보다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분류 과정을 찾아내기 위해 이번 연구를 시작했으며, 검출된 유전자변이들이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변이인지를 정확하게 판독할 수 있는 변이 해석 알고리즘(SCL Geno
한국존슨앤드존슨, 함께하는 금연습관 만들기 ‘금연챌린지 2기’ 모집 -지난 4월 시작해 성황리 종료된 금연챌린지 1기에 이은 금연챌린지 2기 모집 -습관 형성 플랫폼 ‘챌린저스’ 앱통해 자신만의 금연 노하우 업로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챌린저스 앱에서 접수… 약 4주간 활동 예정 한국존슨앤드존슨은 금연의 의지가 있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습관 만들기, 금연챌린지 2기’를 진행한다고30일 밝혔다. 이번 금연챌린지는 지난 4월 시작해 성공적으로 활동한 금연챌린지 1기에 이은 2기 모집으로, 9월30일부터 10월 30일까지약 4주간 운영된다. 특히 기존 2주에서 4주로 진행 기간을 늘려 도전자들의 장기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자했으며, 모집 기간도 기존 1주에서 2주로 늘려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흡연자들은 일반적으로 평균 8회 정도의 금연시도 후 성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i] 금연챌린지는개인의 의지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운 금연을 여러 사람이 함께 도전해 의지를 다지고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금연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자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목표 달성을 도와주는 습관 만들기 앱 ‘챌린저스’를 통해 금연으로 인
한국노바티스,세계 두드러기의 날 기념 만성두드러기 이심전심(以心傳心)인포그래픽 공개 · 예측할 수 없는 피부증상으로 수면장애∙불안감∙우울감 초래하는 만성두드러기 · 건선∙아토피 환자 대비 신체∙정신적 부담↑ 환자 고통 공감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돼야 서울, 2022년 9월 30일 –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10월 1일 세계 두드러기의 날(World Urticaria Day)을 맞아 가려움 이상의 불편함을 초래하는 만성두드러기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이심전심(以心傳心)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매년 10월 1일은 두드러기 인식 제고 및 두드러기 환자들의 완치를 기원하기 위해 지정된 ‘세계 두드러기의 날’이다. 인포그래픽은 한국노바티스가 진행 중인 ‘만성두드러기 잠재우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만성두드러기에 대한 오해와 증상, 환자들의 고민을 잠재우고자 기획되었으며, 건강강좌, 질환 웹사이트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올바른 질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수 주에서 수 년간 반복되는 팽진, 혈관부종, 가려움증 등의 증상[i]으로 저하된 만성두드러기 환자들의 삶의 질을 소개하기 위한 데
한국노바티스, 서울시•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한 제3회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 공모 프로젝트 최종 선정 기업 발표 · 제3회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2개사 ▲바스젠바이오와▲에버엑스 최종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 대국민 건강관리를 위한 예방의학에 혁신 디지털 솔루션제시 · 각 4천만원의 연구지원금과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혜택, 한국노바티스전문가 멘토링,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서울, 2022년 9월 30일 –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가 서울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 개최한 제3회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Seoul)’ 공모 프로젝트에서 ‘바스젠바이오(대표 김호)’과 ‘에버엑스 (대표 윤찬)’를 29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프로젝트는 올해 3회를 맞이해 ‘대국민 건강관리를 위한 예방의학’을 주제로 ▲디지털 기반 시뮬레이션 및 가상환자 ▲대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EMR(전자의료기록)및 PHR(개인건강기록) 플랫폼 2개 분야에서 모집을 진행했다. 지난 6월 모집 시작 후 총 23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심장 판막 질환알리기 ‘하트시그널V 캠페인’ 성료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 맞아 ‘건강 횡단보도’ 행사 진행 작년에 이어 ‘제 2회 하트시그널 V 캠페인’ 통해 대국민 질환 인식 개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전개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최동훈)는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World Heart Day)을 맞아 시청역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심장 판막 질환의 주요 증상 및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하트시그널 V 캠페인 건강 횡단보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9월 한 달간 진행된 심장 판막 질환 바로 알기 ‘하트 시그널 V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 직접 참여를 통해 대국민 심장 판막 질환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으며, 심장 판막 질환의 주요 증상을 숙지하고 체험한 후 질환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자가 진단까지 이어지도록 ‘건강 횡단보도 포토존’, ‘체험존’, ‘교육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총 9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나와 가족의 심장 판막 건강을 체크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다 많은 사람들이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찬’ 심장 판막 질환의 주요 증상을 숙지할 수 있도록 이를 시각화 한 건강 횡단보도 포토존
[일양약품] 풍문 또는 매체 보도에 대한 해명 2022년 9월 29일에 한국경제 등에 보도 된 “[단독] ‘2만원 -> 10만원’ 허위 발표로 주가 띄운 일양약품 수사”등의 기사내용에 대한 당사의 입장입니다. 수사 배경은 당사의 주식거래로 인하여 손실을 입은 일부 주주들이 2021년5월 고소장을 접수하여 1년여간 수사가 진행 중인 건입니다. 이에 일양약품은 고려대학교 연구 결과를 다르게 보도한 사실이 없음을 수사 기관을 통해 소명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본 건 정보를 이용한사실이 없음을 소명하였습니다. 일양약품은 국민건강 증대와 보건향상을 위해 ‘약물재창출’ 및 신물질 개발에 관한 다각적인 임상과 실험을 이어 가고 있으며, 코로나와같은 팬데믹 상황에서 아무런 실험과 조치가 없었다면 제약 본연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일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일양약품은 좋은 신약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그 의무와 책임을 끝까지 다해 나갈 것입니다.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제 19회폐의 날’ 캠페인 “당신의 잠자고 있는 폐를 깨워 보세요!” - 오는 10월 12일(수) ‘제19회 폐의 날’ 맞아 다양한 대국민 캠페인 활동 펼쳐 - 온라인 걷기 챌린지, 영상 공모전, 유튜브 영상 오픈, 온라인 기념식 등 개최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심재정 이사장(고대구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은 오는 10월 12일(수) ‘제19회 폐의 날’을 맞이해 전 연령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학회는 지난2003년부터 만성폐쇄성질환(Chronic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에 대한 인식 제고 뿐 아니라, 폐 건강의 중요성과 건강 정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10월 둘째 주 수요일을 ‘폐의 날’로 정하고,19년 동안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급속한 산업화로 인한 대기오염 증가, 기후 변화로 인한 황사 및 미세먼지 유입과 흡연 등으로 호흡기 계통의 질환이 더욱 증가하고악화되고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질병부담이 큰 만성질환 중 하나로, 세계보건기구 (WHO)는 심혈관질환과 뇌졸중에 이은 사망 원인 3위 (2020년)로 보고하였다. 질병관
유달리튀어나온 광대가 눈 밑을 어둡게 한다 눈 밑이 움푹. 피곤해 보이는 당신 눈 밑이 꺼진 게 아니라 광대가튀어나온 게 원인? n 눈 밑이퀭하고 꺼지면 피곤해 보여 n 눈밑지방제거, 눈밑지방재배치 등 수술 전 전문가와의 상의 필수 n 눈 밑꺼짐이 원인이 아니라 튀어나온 광대뼈가 원인일 수도 있어 n 크고 튀어나온광대뼈가 원인이라면 안면윤곽 광대축소술의 도움 받아야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눈 밑이 퀭하다거나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사람들이 있다.피로가 쌓이면 눈이 움푹 들어가거나 다크서클이 심한 경우의 사람들도 있지만, 정말 눈 밑이움푹하게 꺼진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눈 밑 고랑의패임이나 꺼짐으로 인해 주름이 지고 음영이 지기 때문에 더욱 피곤해보이고 인상도 어두워 보인다. 화장으로커버를 하려해도 이 부분은 쉽게 가려지지 않는다. 어두운 눈 밑과 광대 밑 꺼진 부위에 펄이 함유되지않은 하이라이터를 얇게 발라 착시효과를 내려해도 광대가 더 커보이고 부각되는 악효과가 날 수도 있다. 눈 밑 꺼짐과 눈 밑 고랑의패임 등은 눈밑지방제거 또는 눈밑지방재배치 등의 수술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지만 전문가와 잘 상의해 볼 필요가 있다. 나이가 들면서
천호엔케어, ‘바이탈-업 태반콜라겐’ 출시 2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 양태반과 초저분자 피쉬콜라겐 함유한 건강식품, 출시 이후 누적판매 120만병 돌파 - 출시 2주년기념 할인 및 제품 증정 (2022년 09월 29일)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바이탈-업 태반콜라겐’ 출시2주년을 기념해 10월 31일까지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이탈-업 태반콜라겐’은 지난 2020년10월 출시 이후 올해 9월까지 누적판매 120만병 이상을 기록한 스테디셀러다. 제품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바이탈-업 태반콜라겐’을 1박스구매 시 15%, 2박스 구매 시 20% 할인을, 3박스 구매 시 본품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한다. 천호엔케어 상담센터에서 제품 구매와 문의가 가능하다. ‘바이탈-업 태반콜라겐’은 양태반과 콜라겐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호주산 양태반 추출액을 1병 당 16,600mg함유했다. 여기에 흡수율이 좋은 평균분자량 300Da(달톤) 이하의 초저분자 피쉬콜라겐을 한 병 당 1,000mg 담았다. 이밖에 엘라스틴펩타이드, 밀크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비오틴, 프랑스산 병풀추출물 등 고품격 원료를 더
“지금 당신의 눈,안(眼)녕한가요? 안(安)녕하세요!” 한국로슈, ‘세계 눈의 날’ 맞아 실명질환 인지도 높이는 사내 캠페인 개최 n ‘안저(眼底)검사를 하면, 눈 건강의 안녕(安寧)을 도모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사내 캠페인 마련 n 실명질환 환자들이 경험하는 발병부터 치료까지의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부스에 임직원 적극 참여,질환 이해도 및 관심도 높여 n 한국로슈, 황반변성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의 조기·정기 안저검사를 통한 예방 및 관리 중요성 강조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는 다가오는 ‘세계눈의날(매년 10월 둘째주 목요일)’을 맞아 눈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정기 안저검사를 통한 실명질환 예방 및 관리 필요성을 알리는 ‘안(眼)녕한가요? 안(安)녕하세요!’ 사내 캠페인을 2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눈의날’은 눈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World Health Organization)가 제정한 날이다[i]. 그 일환으로 매년 세계실명예방기구(IAPB,the International Agency for the Prevention of Blindness)에서는 눈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