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락비®, NTRK 유전자 융합 종양 환자 대상 최신 통합 분석 통해 폐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장기간 반응과 안전성 프로파일 확인 · 유럽종양학회(ESMO) 및 세계폐암학회(WCLC)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NTRK 유전자 융합 종양 환자 대상 통합 분석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비트락비®의 지속적인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 재확인 · 환자 식별과 개별화된 치료 계획을 위한 포괄적 유전자 검사와 정밀 종양학적 접근(precisiononcology approach)의 필요성 증명 (2022-09-16, 서울) 바이엘은 자사의 TRK 억제제 비트락비® (성분명: 라로트렉티닙)의 4가지 확장 연구에 대한 최신 결과를 2022 유럽종양학회(ESMO, 9/9~9/13) 및 세계폐암학회(WCLC, 8/6~9) 연례회의에서 발표했으며, 이를 통해 폐암을 포함한 다양한 NTRK유전자 융합 종양에서 비트락비®의 지속적이고 일관된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START(SouthTexas Accelerated Research Therapeutics)의 임상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스페인 마드리드 히메네스 디아스 대학병원의 빅토르 모레노(Victor Moreno) 박사는
AI 신약개발, 이론교육에 이어 현장교육 수강 조기마감 - 계절학교 85명 모집 조기마감, 협력교육기관 6곳 선정에 11곳 신청 - - 온라인 교육플랫폼 수강생, 오픈 7일 만에 514명 등록 - - AI센터, 문제해결형 현장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마련 중 - 오픈 7일 만에 514명의 수강생이 몰린 ‘AI 신약개발 온라인 교육 플랫폼(LAIDD)’에 이어 ‘현장 중심 AI 신약개발 협력교육(Pharmcolab)’에도 수강생이 조기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드(LAIDD)와 팜코랩(Pharmcolab)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AI 활용 신약개발 교육홍보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사업수행기관인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우연)는 지난 6월 팜코랩 사업 참여를 신청한 11개 기관 중 6개 기관을 협력교육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중 계절학교를 운영하는 성균관대학교(기초과학연구소)와 생명정보학회는 교육 정원 35명과 50명을 모집공고 조기 마감했다. 성균관대학교는 지난 8월에 3일간의 AI 신약개발 집중교육을 실시했고 생명정보학회는 9월 22~23, 29~30일 실시한다. 오는 10월 21일 개최되는 BI
SCL-제주시, 의료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나서 코로나19 장기화로경제적 어려움 겪는 소외계층 의료비 후원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제주시와함께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위해 손을 잡았다. 지난 15일제주시청(시장 강병삼)에서 SCL은 제주도 내 사회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사회공헌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강지언)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SCL의 후원으로 제주시는 경제적사정으로 치료비 부담이 어려워 진료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의료비 3,000만원을 지원할방침이다. SCL이관수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기가 많이 침체되면서 소외계층의 건강이 더욱 위협받고 있다”며 “이번 사회공헌 활동으로 제주도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의료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SCL은 제주시 내도동에 SCL제주의원을설립하고, 코로나19를 포함한 신속한 감염병 검사를 수행함으로써제주도 내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SCL제주의원은 철저한 정도관리 및 검체 안정성 확보 등 체계적인 검사분석
애브비, 스카이리치® (리산키주맙)가 건선성 관절염 환자 치료 100주차에 피부 및 관절 증상에 보인 장기 효과를 평가한 3상 연구의 최신 결과 발표 - 해당 분석에서 활동성 건선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스카이리치를 평가하는 KEEPsAKE-1및 KEEPsAKE-2의 4년, 오픈 라벨연장 연구의 100주차 유효성 및 안전성 분석 데이터 포함. 1 - 스카이리치 치료를 지속한 결과, 100주차의 피부 개선율(PASI 90) 및 관절증상 개선율(ACR, 골근 부착부염, 손발가락염)이 52주차 보고 내용과 유사해 건선성 관절염에서 일관된 장기적 유효성을 보임. 1 - 100주차에서 새롭게 관찰된 안전성 정보는 없음. 1-4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시카고, 2022년 9월 10일 – 애브비는 성인 활동성 건선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스카이리치를 평가한 KEEPsAKE-1 및 KEEPsAKE-2연구의 신규 3상 장기 데이터 분석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오픈 라벨 연장 연구 진행 중100주차에서 스카이리치를 투여한 환자의 피부 및 관절 증상이 개선됐으며 KEEPsAKE-1 및 KEEPsAKE-2연구에 참여한 환자 절반 이상이 90%의 피부개선(Psori
한미약품, 유럽서 랩스커버리 기반 혁신신약 임상 등 3건 공개 한미약품은 지난 3~6일 오스트리아빈에서 열린 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ESP EN)에서 월 1 회 투여 제형으로 개발중인 단장증후군 치료 혁신신약 ‘LAPSGLP-2 analog(HM15912)’의 글 로벌 임상 2상과, ‘LAPSGLP-2 analog’ 및 ‘LAPSExd4analog(에페글레나타이드)’ 병용의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개발가능성을 확인한 전임상 2건을 발표했다. 한미약품은 먼저 ‘단장증후군-장부전(SBS-IF) 환자를 위한 새로운 GLP-2 유사체(HM15912)의 진행중인 임상 2상’을 주제로, 임상 디자인과 대상자 선정 기준, 임상 기간, 목표 수치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을 포스터 발표로 소개했다. 한미약품은 최근 글로벌 및 국내 단장증후군 환자 대상으로 HM15912 단독투여임상 2상을 시작했다. HM15912는GLP-2(glucagon-like peptide 2) 유사체(analog)에한미약품의 약물 지속형 플랫폼인 랩스커버리(LAPSCOVERY) 기술을 적용한 혁신신약으로, GLP-2의 개선된 체내 지속성과 우수한 융모세포 성장촉진 효과를 토대로 세계 최초 월 1회 투
2022 한국 제약바이오 채용박람회’ 온라인 채용관 개설 - 36개 기업, 개발·마케팅·품질관리·해외사업 등 직무별 채용공고 등록 - - 12월까지 운영, 채용정보·직무인터뷰·취업지원 팁·참여기업 현황 한 눈에 - - 원활한 준비 위해 금주중 온라인 채용관 신청 마감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함께 ‘2022 한국 제약바이오 채용박람회’를 공동 주최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제약바이오 채용박람회 온라인 전용채용관’을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채용전문 포털사이트 잡코리아에 개설된 ‘온라인 전용채용관’은 채용정보와 기업 및 직무 정보가 담긴 각 사들의 채용공고를 비롯해 직무 인터뷰, 취업지원 팁, 참여기업 현황 등을 담고 있다. 15일 현재 제약바이오를 포함, 인공지능,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일차로 36개 기업이 입점해 있으며, 개발부터 임상·품질관리·마케팅·해외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찾고 있다. 구직자들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각 기업별 채용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력서 등을 제출하면 바로 지원가능하다. 온라인 전용채용관에는 기업체 관계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아낸 ‘직무인터뷰’를 게시해 구직자
SCL헬스케어, ‘2022 유럽종양학회(ESMO)’ 참여 세계 3대 암학회서 국내 임상시험 분야글로벌 경쟁력 강화 ㈜SCL Healthcare(이하 SCL헬스케어)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22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인 2022 ESMO(EuropeanSociety for Medical Oncology)‘에 참여해 국내 임상시험 분야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15일 밝혔다. 2022 ESMO는 세계 160여개국에서 2만5천명 이상의 종양 전문가가 참여하는 유럽의 권위 있는 종양학회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암학회(AACR)과 함께 ‘세계 3대 암학회로 손꼽힌다. 올해는 '암 환자에게 더 나은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질병 이해'(Understanding the disease to provide bettercare for cancer patients)라는 슬로건 아래 개발 중인 치료제, AI 기반도구, 액체생검 및 고형암에서의 CAR-T 세포 요법을 포함한미래에 암 치료를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소개했다. 학회 기간 동안(9월 9일~13일) SCL헬스케어는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인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
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전립선암 방사선 장해 방어용 기구 SpaceOARTM 시스템 출시 - 전립선암 환자 방사선 치료 시, 주변 장기의 잠재적 부작용 감소로 인한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 -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로부터 안전성 및 유효성 있는 신의료기술로 인정 [2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 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가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립선암 방사선 장해 방어용기구 SpaceOARTM시스템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립선암 환자의 방사선 치료 시, 전립선과 직장사이에 주입돼 일시적 공간을 만드는 생체 흡수성 의료기기 SpaceOARTM시스템은 직장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을 줄여 장기 손상 및 관련 합병증을 감소시켜 주는 제품이다. SpaceOARTM 시스템은 올해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품 허가 및 관련 행위인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를 위한 생분해성 물질 주입술’에 대하여 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평가를 완료했다. 해외에서 진행된 SpaceOAR™ 시스템의 임상연구들을 통해SpaceOAR™ 시스템 시술군에서 제품을 시술하지 않은 그룹 대비 직장에 조사되는 방사선량 및 관련 합병증의 감소가 검증됐으며, 제품 임상 시험 추적 연구
대한피부과학회, ‘제20회 피부건강의 날’ 기념 ‘무좀에서 살아남기’ 캠페인 진행 l 9월 15일 ‘피부건강의 날’ 맞이해 ‘무좀에서 살아남기’ 주제로기자간담회 개최 l 국민 1,000명 대상 인식조사 결과 발표 – 일반인 54%는 ‘무좀잘 알지 못해’, 증상 있어도 병원 내원은 18.8%에 불과 l 대한피부과학회 “무좀에 대한 오해 해소하고,피부과 전문의 통한 전문 치료 필요성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 대한피부과학회(회장 김유찬, 아주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가 ‘무좀에서 살아남기’를주제로 ‘제20회 피부건강의 날’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로 20회째를맞이한 피부건강의 날은 피부건강의 중요성과 피부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대한피부과학회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국민 피부질환인식 개선 캠페인이다. 올해 캠페인에서는 흔한 질환이지만 정확한 발병 원인과 치료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무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 국민들의 발 건강을 지키고자 ‘무좀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학회는 캠페인과 함께 9월 15일 피부건강의 날을 기념해 롯데호텔 서울에서 기자 간담회를개최하고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인식조사 결과 및 무좀
처진눈과 눈가 주름 신경 쓰이세요? "엄마 이젠 선글라스 벗고 사진 찍으세요" 중년여성들 자신감과 미모 살리는상안검 수술 방법 n 노화로처진 눈과 눈가 주름 신경 쓰여 사진 찍을 때마다 선글라스 찾는 중장년 여성들 n 외모에대한 자신감 저하와 함께 눈 건강에도 악영향 끼쳐 n 시력 약화와외모 스트레스 심하다면 상안검 수술을 통해 개선할 필요 있어 n 개인의눈 상태에 따라 비절개 상안검과 절개 상안검 등 적합한 방법 선택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시작됐다. 가을은 시시각각색을 달리하는 단풍을 구경하기 위해 산과 들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계절이다. 맑고 파란 하늘과 알록달록한단풍에 둘러 싸여 있으면 자동적으로 카메라를 들게 마련으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예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싶은 건 남녀노소 모두 같은 마음이다. 그러나 중장년층 여성들의사진을 보면 유난히 큼지막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들이 눈에 띈다. 나이가 들면서 눈이 처지고눈가에 주름이 신경 쓰여 사진을 찍을 때마다 눈을 가릴 수 있는 선글라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