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명: 김인모● 빈소 :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 2016년 12월 1일(목)● 장지 : 삼성묘원(포천시 동교동 37-1) 송우리● 문의 : 02-958-9548
빈소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발인 11월 29일 오전 7시연락 02-2290-9442
국제약품 김동선 대리가 노영경 양과 화촉을 밝힌다. ▲일시 12월 10일 토요일 낮 12시 30분▲장소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Hall E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TEL: 02-6002-2005)▲문의 010-2568-3901(김동선)
오상훈 부산백병원장의 장녀 신영씨가 12월 20일(토) 오후 4시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컨벤션홀에서 제덕윤씨의 장남 동현씨와 화촉을 밝힌다.
국립중앙의료원이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고임석 신경과장을 11월28일 자로 임명했다. 고임석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외래부교수 및 국립중앙의료원 신경과장을 역임했다.
제 15대 을지대학교병원장에 홍인표 성형외과 교수가 임명됐다. 신임 홍인표 원장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국립중앙의료원 진료부원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9월부터 을지대병원으로 자리를 옮긴 후 지난 7월부터 성형외과장으로 재직했다. 제 13·14대 황인택 원장의 이임식 및 홍인표 원장의 취임식은 오는 12월1일 오전 8시 병원 범석홀에서 열린다.
◇ 인제대학교 백병원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뇌졸중센터장 조용진 (신경과, 2016.12.1.~2018.11.30.)외과계중환자실장 김준현 (마취통증의학과, 2017.1.1.~2018.12.31.)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심혈관센터소장 김두일 (내과, 2016.11.1.~2018.2.28.)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099190, 대표 차근식)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만성질환관리 수가 시범사업’에 필요한 혈당계 입찰에서 1차, 2차 모두 낙찰되었다고 30일 발표했다. 지난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15년 건강검진통계연보'에 따르면 작년 검진 인원 1천 321만명(수검률 76.1%) 중 1차 검진에서 고혈압, 당뇨병 의심 판정이 나와 2차 검진을 받은 사람은 47만 9천명이었고, 최종적으로 9만명이 당뇨병, 15만 4천명이 고혈압 판정을 받았다. 지난 10월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만성질환관리 수가 시범사업’은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의 만성질환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한 만성질환의 효과적 관리와 합병증 예방효과를 달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사업운영을 하고 있다. 본 시범사업에 참여신청을 한 동네의원들 중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1,870개소를 대상으로 4만명의 당뇨 환자와 6만명의 고혈압 환자를 주기적으로 관찰하게 되며, 행위 별 특성에 따라 행위 별 또는 월정액으로 의원에 수가를 지급하게 된다. 또한, 아이센스는 지난 8월부터 보건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은 지난 25일 초희귀질환인 트랜스티레틴 가족성 아밀로이드 다발신경병증(이하 TTR-FAP)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2016 TTR-FAP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조기 진단과 치료 예후 개선(Early diagnosis, improving outcomes)’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초희귀질환인 TTR-FAP 진단 및 치료 전반에 대한 의료전문가들의 이해를 도움으로써 해당 분야에서의 치료 환경을 개선시키고자 마련됐다. 국내 통증자율신경학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김승민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연자로는 건국대학교병원 신경과 오지영 교수와 구마모토대학병원 신경과 안도 유키오 교수가 참여해 각각 ‘국내 TTR-FAP 치료 환경’과 ‘가족성 아밀로이드 다발신경병증 관리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TTR-FAP는 트랜스티레틴 유전자의 유전적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하는 희귀 신경퇴행성질환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결국 죽음을 초래하는 신경병증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TTR-FAP 환자는 약 20명 정도이며, 이는 발병률인 1
한국애브비 (대표이사 유홍기) 전직원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요셉의원과 성북구 정릉동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및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애브비는 이 날 360포기의 김장 및 3,000장의 연탄배달과 함께 노인 분들에게 추운 겨울 동안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연탄재 업사이클링 화분을 기증하고 별도의 성금도 전달했다. 이 날 한국애브비 직원들은 영등포에 위치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부설 자선의료기관 요셉의원에서 아침부터 김장 봉사를 시작했다. 애브비 직원들은 요셉의원에서 치료를 받는 행려자, 노숙자, 외국인 근로자 등 사회의 건강 관련 소외 이웃과 봉사자들이 겨울 동안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총 360포기의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한 연탄봉사는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됐다. 한국애브비 전직원들이 직접 정릉 지역 좁은 골목 구석구석을 오가며 총 3,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또한 홀로 지내는 경우가 많은 노인분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연탄재로 만든 업사이클링 식물 화분을 함께 전달했다. 한편, 이번 봉사는 한국애브비 임직원 자원봉사단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됐다. 봉사에 참여한 애브비 임직원 자원봉사단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은주 전공의가 지난 10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백혈구 감별계수 처리 시간에 대한 심층 분석: 실제 환경에서의 Sysmex DI-60과 수동 카운팅 비교(In-Depth Analysis of Turnaround Time for White Blood Cell Differential: Sysmex DI-60 versus Manual Counting in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한 구연을 통해 우수구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DI-60)와 수동 백혈구 감별 검사의 검사 소요 시간을 실제 임상 환경에서 비교한 것으로, DI-60이 수동 감별 검사에 비해 검사 시간 측면에서 한계를 나타냄을 확인했다. 그러나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를 각 검사실의 수동 슬라이드 검토(MSR) 기준에 적절히 통합한다면 검사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처럼 본 연구가 실제 검사실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분석해 임상검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수상하게 됐다. 이 연구는 디지털 형태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병원 중심의 의료 체계가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돌봄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11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국회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재택의료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에 대해 다양한 보건의료 직역과 단체들이 일차의료 중심의 재택의료 체계 정착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별히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제도적 위치에 대한 논의가 주목됐다. 방문진료 시 의사와 동반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수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재택의료 확대에 따라 지역 기반의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간호조무사 활용과 제도적 보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개회식에서는 남인순·서미화 의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통합돌봄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유럽 2025’(BIO Europe 2025)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독일 바이에른 소재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 필요성 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Korea Pavilion)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10월 29일 협회 LPN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개선 회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 임상협의회 김금옥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들이 겪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현장의 불합리한 운영 실태와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현장 참석자들은 병동 내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 취지에 맞는 업무 위임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체감상 간호조무사 한 명이 30명 이상 환자를 담당하며 안내, 이송, 약품 전달, 식사 보조, 구강 간호, 기저귀 교체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하여 업무 과중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환자 대부분이 중증 수술 환자임에도 휠체어 이송 및 재활 보조까지 담당하는 등 현장에서는 업무 한계가 불분명하여 업무 과중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병원 내부에서 간호·간병 제도 개선 교육 및 업무 분장 지침 제공이 미흡해 업무 범위 혼선이 발생한다는 지적과 함께, 환자가 간호조무사를 간병인으로 오인하여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