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의 대상과 범위에 대한 논란과, 일부 우려의 시각이 있는 것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시범사업 대상은 의료인 품위손상행위에 국한되며, 의료계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의협은 시범사업 추진단 1차 회의 결과를 인용해 “현행 의료법 시행령 제32조에 의한 의료인 품위손상행위만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확실히 못 박았고, 행정처분도 현행 의료관계행정처분규칙에 규정된 자격정지 1개월 이하로 적용하기로 했다”고 재차 확인했다. ◯ 또한 의료관계행정처분규칙 입법예고안에 대해서도 보건복지부 주무 과장이 의협의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언론을 통해 분명히 밝힌바 있다고 덧붙였다.(14일까지 산하단체 의견 수렴 중에 있음) □ 의협은 “일련의 모든 과정이 상임이사회를 통해서 공식적이고 매우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의료계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한 자율규제권 확보를 위해 명확한 절차와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의 세부사항을 담은 매뉴얼과 관련해서는 지난 12일 의협 제75차 상임이사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고 차기 상임이사회에서 안건을 확정할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12일부터 13일까지 지하1층 병원로비에서 손위생 증진을 위한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내원객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손위생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손위생 약속 인증샷 사진전 ▲손위생 달인 찾기 ▲깨끗한 손! 아름다운 손!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에게는 핸드크림과 손소독 물티슈, 손소독제, 마스크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했다. 행사를 주최한 기현균 감염관리실장은 “손위생 실천은 병원 환자안전을 위한 첫걸음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올바른 손위생 방법을 익히고 생활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건국대학교병원은 응급실과 지하1층, 1층에 손위생 부스 총 5개를 설치해 내원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에이펙스성형외과(원장: 송현석)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의료 관광객의 수요를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강남구청이 임명해 외국인 환자의 유치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의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되면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에서 운영중인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통해 홍보영상 및 브로셔 등으로 정보가 제공될 뿐만 아니라 체성분 분석, 가상성형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에 입주해 상담실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해외에서 진행되는 전시회 및 마케팅 활동 등도 지원 받는다. 의료관광 협력기관의 선정 기준은 수술실의 환경, 주요시설의 관리 등 현장실사부터 의료 인력의 전문성, 외국인환자를 위한 전담인력, 다국어 진료서식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에이펙스성형외과는 외국인 의료 관광객이 편안하고 자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다국어가 가능한 성형외과 전문의를 보유하고 있으며, 언어장벽을 해결하기 위한 전담팀도 운영 중이다. 또한, 낯선 곳에서도 외국인이 안심하고 수술 및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신 의료장비 및 편안한 인테리어 환경 등을 조성해 이미 다수의 일본인, 중국인 환자를 진
○ 소아∙청소년 비만, 성인으로 이행될 시 약 1조 3,600억원의 사회경제적 비용 유발 ○ 2025년, 20만명 이상의 소아∙청소년이 비만으로 인한 성인병 동반 전망, ‘지금’ 대책 마련을 통해 미래의 지출 쓰나미 막아야 대한비만학회(이사장 유순집)은 선진국에 못지 않게 비만율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이 바로 비만 ‘예방’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마지막 시기라고 밝혔다. 대한비만학회는 지난 11일 ‘제7회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된 정책토론회의 결과로, 소아청소년의 비만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고 치료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을 통해 비만율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아∙청소년의 신체활동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비만예방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세계비만연맹(World Obesity Federation)은 2025년에는 20만 명 이상의 한국 소아∙청소년이 비만으로 인한 성인병에 노출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우리나라 청소년 비만이 성인으로 지속되었을 때 장기적으로 약 1조 3,600억 원의 사회경제적 비용이 유발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1 대한비만학회는 이러한 추세에 지금과 같이 소아∙청소년 비만율 증가가 계속된다면, 이
국내 첨단재생의료 산업협의체 ‘CARM’(Council for Advanced Regenerative Medicine)과 일본 첨단재생의료 산업협의체 ‘FIRM’(the Forum for Innovationve Regenerative Medicine)은 10월 12일 한일 양국의 재생의료산업 발전과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 요코하마 로얄 파크 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 협의체 회장인 차광렬 차병원그룹 총괄회장과 일본 협의체 회장인 유조 토다(Yuzo Toda) 후지필름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의료 관련 기업들간의 정보교환, 공동 포럼 및 연구, 기업간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데 합의했으며, 더 나아가 재생의료 기술 상용화 및 사업화에 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재생의료분야에 대한 투자 증가와 산업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ARM’은 첨단재생의료산업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재생의료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2016년 5월 9일 발족한 대한민국 재생의료 산업을 대표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차병원 설립자이며, 불임 줄기세포 분야 최고의 석학이자 의사인 차광렬 차병원 그룹 총괄회장은 줄기세
유행성 눈병, 콜레라, 수족구병, 메르스까지 … 감염성 질환의 쉽고 효과적인 예방법 ‘올바른 손씻기’ ‘베타딘® 세정액’ 판매사 한국먼디파마, 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 진행 한국먼디파마(유)(이하 한국먼디파마)는 12일 서울 남대문로 회사 본사에서 세계 손씻기의 날을 기념, 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감염 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과 베타딘® 세정액을 사용한 올바른 손세정법을 배우는 ‘바이 바이(Bye Bye) 바이러스’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15년만에 국내 환자가 발생한 콜레라를 포함해 사회에 큰 불안을 안겨줬던 메르스, 지카, 에볼라, 사스는 모두 세균 및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병이다. 이런 감염병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과 더불어 지속적인 증가가 전망되고 있다. 올바른 손씻기를 실천하면 인플루엔자, 감기, 콜레라, 유행성 눈병, 수족구병 등 대부분의 감염병이 예방 가능하며 식중독 등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의 약 50~70%, 폐렴, 농가진, 설사질환도 40~50% 이상 예방할 수 있다. 이에 한국먼디파마는 UN총회에서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정한 ‘세계
개그콘서트는 물론 연예가중계 리포터로도 두각을 나타내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개그우먼 김승혜가 보령제약 점안제 로토의 바이럴 영상 촬영 현장에서 반전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 김승혜는 스마트폰 중독 건어물녀가 되어 초췌한 모습부터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 일명 '세젤예'로 변신해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까지 극과 극의 모습이 포착돼 어떤 모습이 진짜 김승혜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승혜는 몸매가 드러나는 붉은 원피스를 입어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개그콘서트 동기들의 모습들도 볼 수 있어 한층 그 매력을 더한다. 김승혜는 15시간이 넘는 긴 촬영 시간에도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고 스탭들에게 오히려 파이팅을 외쳐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가는 역할도 했다. 보령제약 로토는 뉴브이로토EX , 로토씨큐브 아쿠아차지i, 로토지파이뉴, 로토씨큐브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폰 등 IT기기 사용 증가와 최근 잦아지고 있는 미세먼지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눈이 피로하고 건조한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한 점안액 브랜드이며, 이번에 김승혜가 모델로 나선 제품은 로토의 대표 제품인 뉴
한국MSD (대표이사 아비 벤쇼산)는 ‘세계 관절염의 날(World Arthritis Day, 10월 12일)’을 맞아 사내에서 ‘희망나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절염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환자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효과적인 질환 관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캠페인은 한국MSD 브렌시스®, 렌플렉시스®, 그리고 알콕시아TM 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임직원들이 참여, 관절염 환자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작성한 뒤, 사내에 설치된 희망나무에 걸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MSD 임직원들은 관절염 환자의 삶의 질 향상시키는 방안을 고민하고 본인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상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MSD 의학부 김진주 이사는 “‘환자 최우선’이라는 한국MSD의 기업 철학 아래 치료가 필요한 관절염 환자들에게, 질환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동시에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MSD 바이오시밀러 마케팅 권현지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절염을 앓고 있는 환우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며, “MSD 바이오사업부는 실질적으로 환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 모유수유 산모 24시간 모자동실 이용 절실, 분만 직후 아기와 산모 한 방에 머물면 정서적 안정, 신생아 감염병 예방은 물론 산모 위한 올바른 모유수유 및 육아 지도 교육에 효과적- 유니세프, 아기가 친근한 병원 인증 사업을 통해 모자동실 모범 운영 사례 발굴 및 올바른 모자동실 마련을 위한 가이드 제시 국내 완전모유수유율이 전 세계 평균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10월 10일 조사해 발표한 국내모유수유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이하WHO) 권장 기본 완전모유수유 기간인 출산 후 6개월까지의 국내 완전모유수유율은 18.3% 그쳐, 2015년 유니세프 본부가 발표한 국제 평균 수준인 38% 의 절반 정도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표1] 국내 완전모유수유율에 대한 조사는 이번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연구가 처음이다. █ 국내 6개월 완전모유수유율 18.3%, 출산 후 아기와 같이 있는 시간 하루 2시간 채 안돼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국내 모유수유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2016년 5월부터 7월까지 2개월 간 전국 만 2세미만 아동의 산모 1,0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13일 오후 7시 병원동 1층 로비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을 기념해 인디그룹 ‘옥상달빛’과 가수‘요조’가 재능기부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말기암환자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취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옥상달빛 및 요조의 소속사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주제로 옥상달빛과 요조는 대표곡을 부르며 암환자와 가족, 의료진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국립암센터는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주간을 맞이해 암환자와 가족에게 희망편지를 전하는 ‘가을편지나무’행사 및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영화 상영, 호스피스완화의료 현황에 대한 강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에서 지정한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주간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10월 둘째주 전국 56개 호스피스완화의료 기관에서 공동으로 실시하는 행사이다.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