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레지스 로네, Regis Launay)는 지난 9월 22일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메낙트라® (Menactra®) 출시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노피 파스퇴르 한국법인의 레지스 로네 대표이사 겸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노피 파스퇴르 아태 지역 의학부의 닥터 마리아 카르멘 B. 니베라 (Maria Carmen B. Nievera)와 한국법인 의학부 김희수 상무의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에서는 메낙트라®와 함께, 아시아 지역의 주요 혈청형을 포함한 수막구균 질환의 해외 사례 및 국내 현황이 소개됐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이 심포지엄 좌장을 맡았다. 레지스 로네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메낙트라®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수막구균 질환의 국내외 현황 및 사례 등 최신 지견을 공유, 질환의 위험성 및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며 이번 심포지엄의 취지를 밝혔다. 연자인 김희수 상무는 “수막구균 질환은 사망률이 높고1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조기에 진단이 어려우며2, 어떤 감염성 질환보다도 환자를 빠르게 죽음에 이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김광호)의 해열진통제 브랜드인 ‘타이레놀’과 금연 보조제 브랜드인 ‘니코레트’가 9월 25일 서울광장(서울시 중구 태평로)에서 열린 서울시약사회 주최의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 – 약사에게 물어보세요’에 참여해 환절기 감기 등 “올바른 호흡기 건강관리 상식”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지난 7월 체결한 국민안전처와의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협약에 따라 타이레놀에서는 환절기에 자주 복용하는 감기약 오남용을 막기 위해 초기 감기 증상에 따른 대응법 및 올바른 감기약 복용 상식 등을 전달하는 소비자 교육을 강화했다. 금연 보조제 ‘니코레트’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금연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상담을 통해 금연을 하면 심혈관계질환, 천식이나 독감 등과 같은 급성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1는 금연의 이점도 전달했다. △ “불필요한 성분 많은 것보다 종합감기약 한 알 먹는 게 낫다”감기는 일년 내내 발생할 수 있지만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다. 실제로 타이레놀이 국내 20~50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0명 중 4명이 1년에 평균
차병원그룹 차광렬 총괄회장이 인도 뉴델리 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 제 22차 국제연합생식의학회(IFFS)에서 기조특강 연자로 초청돼 줄기세포의 미래와 한국의 줄기세포 연구 성과에 대해 특강했다. 국제연합생식의학회(IFFS)는 미국, 유럽,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세계 주요 생식의학 및 난임 연구자들이 모이는 연합학회로 회원 수 만명 이상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 생식의학회다. 이번에는 약 30여 개국에서 1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차광렬 총괄 회장은 불임생식의학의 전세계 최고 권위자 중의 한 명으로 인정받아 이번 학회 기조특강 연자로 초청받았다. 차광렬 회장은 이번 발표에서 줄기세포의 미래라 주복 받고 역분화줄기세포(iPSc)와 체세포복제줄기세포(SCNT)에 대해 특강했다. 차회장은 이번 특강에서 체세포복제줄기세포에 대한 소신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분명히 밝혔다. 차 회장은“일본이 iPSc로 노벨상을 받았지만, 아직 임상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며 하지만 “한국의 차병원그룹에서 연구 중인 진화된 체세포복제줄기세포(SCNT)는 다양한 난치 질환에서 임상에 적용이 가능하고 안전하고 높은 치료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풀무원건강생활 유산균음료 전문 브랜드 풀무원프로바이오틱(대표 여익현)은 2030세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북유럽 인기 캐릭터 ‘무민’을 적용한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 X 무민(Moomin)’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18종을 출시했다고 26일(월) 밝혔다.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는 장을 위한 유산균부터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 등 모두 식물성분만 함유된 유산균음료로, 북유럽 청정 자연을 모험하는 핀란드 국민 캐릭터인 ‘무민’의 순수함이 더해져 2030세대 여성들에게 매일 아침 ‘힐링 타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는 풀무원 독점 특허 식물성유산균(L.plantarum PMO08)과 슈퍼곡물 치아시드, 식이섬유를 함유하여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유산균음료이다. 특히 고대 마야에서 주식으로 이용됐고 식이섬유, 단백질,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슈퍼곡물 치아시드가 4,700mg 함유돼 있으며, 꼭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식물성 오메가-3가 850mg 담겼다. 그 밖에 강인한 생명력의 상징인 선인장 열매 1,150mg, 사과 2개 반 분량의 식이섬유도 7,000mg까지 한 병에 담았다. 2014년 출시 이후, 여성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3가지 복합성분으로 위통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위장약 ‘트리겔’ TV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트리겔 TV광고에는 대한민국 직장인을 대변하는 ‘국민대리’ 김대명이 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광고 속에서 김대명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해 직장인을 괴롭히는 지긋지긋한 위산, 위통, 위염 괴물을 차례로 물리치며 ‘빠르고, 편하고, 오래가는’ 트리겔의 3중 효과를 전한다. 트리겔은 ‘건조수산화알루미늄겔’, ‘수산화마그네슘’ 성분뿐만 아니라, 통증 호르몬 자체를 억제하는 ‘옥세타자인’을 더해 통증완화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3가지 성분을 복합 사용한 트리겔의 통증완화시간은 평균 4분으로, 기존 단일제보다 3배이상 빠른 진통 완화효과를 보인다. 또한, 트리겔은 10mL 소량으로 편하게 복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작용의 위험도 낮추고, 겔 타입의 제제가 위 점막을 코팅해 더욱 오랫동안 진통효과를 유지한다. 특히,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고혈압 및 비만환자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대원제약 일반의약품 사업부 김선홍 과장은 “트리겔은 위산으로 인한 식도염, 위염 등으로 인한 속쓰림 뿐만 아니라 위산분비 호르몬을 억제해 위 통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지난 22일 인천 청천보건지소에서 지역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불면증과 우울증’을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불면증은 흔히 쉽게 잠들지 못하고 반복해서 깨거나 야간 수면 시 자주 깨는 등 수면이 계속 유지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보통 이런 증상은 한 달 이상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불면증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없어지는 증상이라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불면증이 지속돼 몸의 피로가 가중되면 주간활동 및 일상생활 등에 큰 영향을 줘 증상에 따른 맞춤 치료가 필요하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불면증환자는 2011년 31만8228명에서 2015년 45만6124명으로 5년 사이 약 43.3%가 증가해 불면증 및 수면장애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이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건강강좌에서는 ‘불면증과 우울증’을 주제로 △수면과 불면의 정의 △수면의 구조 △수면 단계별 뇌파 △수면의 구성 △수면의 중요성 △야간 수면 단계의 연령에 따른 변동 △불면의 분류 △불면증의 요인 △불면이 주간 기능에 미치는 영향 △불면의 결과 △숙면의 조건 △우울증의 정의 △우울증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와 연세대학교 의료원 산학협력단(단장 박민수)은 지난 9월 23일 바이오벤처기업인 (주)하임바이오와 '암대사조절 항암제 특허'에 대한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암대사조절 항암제는 암세포의 대사 경로를 차단해 암세포를 괴사시키는 새로운 암치료제이다. 화학적 독성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기존의 독성 항암제와 달리 암세포만의 특징인 에너지 대사를 표적으로 하기 때문에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 굶겨서 괴사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방식이다. 국립암센터 기초실용화연구부 김수열 박사 연구팀은 폐암세포가 알데히드 탈수소효소(ALDH)에 의한 에너지 생산에 의존하는 것에 주목했다. 연구팀은 ALDH를 억제하는 비페놀성 화합물질을 투여하면 암 세포가 에너지 결핍으로 결국 사멸에 이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이와 함께 암 세포의 포도당 대사를 억제하는 바이구아나이드와 병용할 경우, 항암효과가 훨씬 높아진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더 나아가 연구팀은 세브란스 병원의 암 대사 연구를 이끌고 있는 정재호 외과 교수 및 강석구 신경외과 교수와 공동 연구를 통해 이 항암제가 위암과 뇌종양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한국화이자(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가 제 1회 화이자 에센셜 헬스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개최, 참가자들의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의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은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적인 건강 관리 및 의료 서비스 솔루션을 모색하고, 보다 건강한 한국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인 및 소규모 벤처,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참여의 폭을 넓히고,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사회적 영향력은 물론 실행 가능성까지 평가해 실제 적용 가능한 의미 있는 아이디어 및 프로젝트를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전의 주제는 ▲만성질환 ▲고령화 사회 ▲질환 관리 ▲의료 및 건강 정보 ▲노인환자 ▲복약 순응도 ▲건강 관리 ▲헬스케어 분야 빅데이터 ▲기타 자유 주제로 나뉘며, 참가자들은 위의 키워드들을 참고해 정해진 양식 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 및 프로그램을 구체화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부문은 일반인,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부문과 소규모 벤처 혹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 부문으로 나뉜다. ‘아이디어’ 부문 Top 3 수상자/팀
빈소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9월 26일 7시 연락 062-250-4455
건국대학교병원(원장 황대용)은 최근 외과 정은주 교수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문가로 위촉됐다고 밝혔다.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심의사항의 사전조사 및 연구, 의약품 등 안전관리 수행에 필요한 제반 조사, 의약품 등의 생물학적동등성 평가 등을 지원한다.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