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 부회장에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이 선임됐다. 대한병원협회는 최근 종로 나인트리컨벤션 테라스홀에서 제4차 상임고문·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학술위원장에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학술이사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상임이사 허재택 동아대의료원장을 각각 선임했다. 또 엠블병원(원장 조명구), 테크노아이사랑병원(원장 서성규), 광산수완미래아동병원(원장 유용상)의 정회원 입회를 승인했다.
동의대학교는 한의과대학 부학장에 강경화 교수를 임명했다.
충북대학교는 보건의료과학연구원장·의학연구소장에 이용희 교수를 임명했다.
보건복지부는 8월26일 자로 과장급 인사를 발령했다.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장 조신행 -- 인구정책실 노인지원과장 *보건의료정책실 공공의료과 기술서기관 김주심 --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장
한림대학교 △대학원장 박진서 △사회과학대학장 강연욱 △경영대학장 노석재 △경영대학원장 안동규 △자연과학보건생명대학장 강일준 △공과대학장 박찬영 △의과대학장 홍경순 △기획처장 이선우 △도서관장 김인영 △정보전산원장 황현석 △국제교육원장 노은미 △평생교육원장 양은석 △학생생활관장 정수동
◆연세의료원 △원목실장 겸 교목실장 정종훈 ⧍감사실장 차인호 ⧍기획조정실장 한상원 ⧍기획조정실 기획 제1부실장 김용욱 ⧍기획조정실 기획 제2부실장 정영수 ⧍기획조정실 신사업단장 이상규 ⧍의료정보실장 장혁재 ⧍사무처장 최진섭 ⧍의과학연구처장 박민수 ⧍의과학연구처 연구지원부처장 이 은 ⧍의과학연구처 연구진흥1처장 방승민 ⧍의과학연구처 연구진흥2처장 송영구 ⧍의과학연구처 연구진흥3처장 김창성 ⧍의과학연구처 연구진흥4처장 조은희 ⧍의과학연구처 산학융복합의료센터소장 송시영 ⧍의과학연구처 산학융복합의료센터1부소장 임준석 ⧍의과학연구처 산학융복합의료센터2부소장 김현창 ⧍의과학연구처 산학융복합의료센터3부소장 윤미진 ⧍국제처장 윤영설 ⧍의료선교센터 소장 박진용 ⧍미디어홍보센터 소장 이상길 ⧍미디어홍보센터부소장 최승호 ⧍발전기금사무국장 이유미 ⧍발전기금강남부국장 김원주 ⧍심장혈관병원장 최동훈 ⧍어린이병원장 김호성 ⧍국민고혈압사업단장 윤도흠 ⧍의료원건설사업단장 윤도흠 ⧍용인동백 건립추진본부장 박영환 ⧍강남중장기사업본부장 김학선 ◆보건대학원 ⧍교학부원장 이상규 ◆간호대학원 ⧍교학부원장 조은희 ⧍임상간호 전공지도교수 오의금 ⧍종양간호 전공지도교수 김 수 ⧍노인 간호 전공지도교수
녹십자의 혈액백 및 진단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엠에스(대표 김영필)는 유전자 진단 분야의 전문가인 이찬효(46세)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22일 영입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19일자로 국·과장급 공무원 인사를 발령했다.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정책관 고득영 -- 인구정책실 보육정책관*인구정책실 보육정책관 정충현 --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국립재활원장 이성재 -- 국립재활원장(일반임기제, 2016. 8. 19부터 2017. 8. 18까지)*대통령비서실 서기관 양윤석 -- 연금정책국 국민연금재정과장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8월16일 자로 국장급 공무원 인사를 발령했다. 일반직 고위공무원 장재혁 -- 연금정책국장
△보건복지부 국장급 공무원 인사발령(8월 12일자) ▲인구정책실 인구아동정책관 이강호(前 기획재정부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김상희(前 인구정책실 인구아동정책관)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장 곽숙영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은주 전공의가 지난 10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백혈구 감별계수 처리 시간에 대한 심층 분석: 실제 환경에서의 Sysmex DI-60과 수동 카운팅 비교(In-Depth Analysis of Turnaround Time for White Blood Cell Differential: Sysmex DI-60 versus Manual Counting in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한 구연을 통해 우수구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DI-60)와 수동 백혈구 감별 검사의 검사 소요 시간을 실제 임상 환경에서 비교한 것으로, DI-60이 수동 감별 검사에 비해 검사 시간 측면에서 한계를 나타냄을 확인했다. 그러나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를 각 검사실의 수동 슬라이드 검토(MSR) 기준에 적절히 통합한다면 검사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처럼 본 연구가 실제 검사실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분석해 임상검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수상하게 됐다. 이 연구는 디지털 형태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병원 중심의 의료 체계가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돌봄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11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국회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재택의료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에 대해 다양한 보건의료 직역과 단체들이 일차의료 중심의 재택의료 체계 정착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별히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제도적 위치에 대한 논의가 주목됐다. 방문진료 시 의사와 동반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수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재택의료 확대에 따라 지역 기반의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간호조무사 활용과 제도적 보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개회식에서는 남인순·서미화 의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통합돌봄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유럽 2025’(BIO Europe 2025)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독일 바이에른 소재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 필요성 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Korea Pavilion)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10월 29일 협회 LPN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개선 회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 임상협의회 김금옥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들이 겪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현장의 불합리한 운영 실태와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현장 참석자들은 병동 내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 취지에 맞는 업무 위임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체감상 간호조무사 한 명이 30명 이상 환자를 담당하며 안내, 이송, 약품 전달, 식사 보조, 구강 간호, 기저귀 교체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하여 업무 과중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환자 대부분이 중증 수술 환자임에도 휠체어 이송 및 재활 보조까지 담당하는 등 현장에서는 업무 한계가 불분명하여 업무 과중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병원 내부에서 간호·간병 제도 개선 교육 및 업무 분장 지침 제공이 미흡해 업무 범위 혼선이 발생한다는 지적과 함께, 환자가 간호조무사를 간병인으로 오인하여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