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제가 되는 메르스(MERS: 중동 호흡기 증후군)에 대한 정부차원 비상대책회의 참석자를 보고 본 위원회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도대체 전염병 대책회의에 한방사들이 왜 참석하는가? 이는 정말 해외 토픽감 아닌가. 전 세계 어떤 나라가 전래요법사와 전염병에 대한 대책을 숙의하는가. 예를 들어 ‘아프리카 저개발국에서 토속 전래요법사와 전염병 대책회의를 한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이미 한방사들은 2003년 사스 (SARS: 중증급성호흡기 증후군)를 한방으로 치료하겠다고 하다가 질병관리본부의 질타를 받은바 있고, 신종플루도 자신들이 고치겠다고 하다가 호되게 비난 받은 전력이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평소 많은 한방사들이 소위 ‘한약 등으로 면역력을 키우면 되기에 필요없다’' 자기 자식들도 맞추지 않는다'고 그토록 반대해오던 예방접종을 갑자기 입장을 바꾸어, 자신들이 의사 대신에 하겠다고 나서는 황당한 촌극까지 벌이고 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1. 정부는 해외에서 알아 망신당하기 전에 메르스 등 전염병 관련 대책에서 한방사들을 빨리 제외하라. 2. 정부와 언론은 '한방사는 의사가 아니라 중국산 전래요법사'임을
의협, 재정운용 안정화를 위한 비상조치 단행한시적으로 임직원 급여 지출 유보중장기적으로 수지균형 및 수익모델 개발 등을 통한 경영합리화 추진□ 대한의사협회(회장․추무진)는 협회 고유사업 운용자금 부족으로 인해 회무 추진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하고 있어 재정운용 안정화를 위한 방안으로 긴급 비상조치를 시행하고 단·중기 대책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의협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 원격의료 문제 등 산적한 현안에 적극 대응을 해야 함에도 일부 회계의 자금운용 위기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회무추진에 어려움이 있어 긴급 비상대책으로 해당 임·직원의 동의를 받아 급여 일부 및 퇴직금 지급을 유보하고 운용자금을 확보하는 비상조치를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의협은 회계운영에 있어 회비가 하반기에 집중 수납되는 관계로 전반기에는 항상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아울러 지속적인 회비 납부율 저하에 따른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사무처 부서 통폐합을 통한 조직 슬림화, 상근 및 반상근 임원 최소화, 법인카드 관리 강화, 신규직원 채용 중단 등 지출 절감을 통한 재정안정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자금운영이 심각한 실정을 고려하여
□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발생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선제적 대처 방침을 지지하며, 메르스 발생 예방과 의료적 조치를 위한 방역 당국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치사율이 40%에 이르는 메르스 감염 환자가 세 명으로 늘어나면서, 국민의 우려와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국민의 불필요한 우려와 불안을 해소하고, 메르스 발생 예방과 적절한 의료적 조치를 위해 아래와 같은 입장과 활동 계획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메르스 발생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선제적 대처 방침을 지지하며,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전문가단체로서, 방역 당국의 질병 발생 예방 활동과 의료적 조치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공항·항만 등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고, 중동지역 여행자에 대한 계도 및 추적관찰, 기존 환자에 대한 철저한 격리치료를 통해 추가적인 질병 발생의 위험을 최소화할 것을 방역 당국에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한, 일선에서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가 환자 발생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와 질병 동향을 제공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대한의사협회는 일선 의료 현장에서 방역 당국의 대책이 실효성
●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 안 된 시범사업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 ■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 없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지 말라!! - 집행한 정책에 대한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종적 관찰연구 형태의 전후 비교 연구 방법보다는 좀 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연구설계와 방법을 이용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즉, 원격의료를 통해 얻어진 결과만을 명확하게 얻어내기 위해서는 무작위(randomsampling) 표집과 대조군과 연구군 선발로 평가모형을 선정하고 사전사후 결과를 비교하여 제시하여야 한다. 정부는 이러한 연구설계와 방법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원격의료 모니터링 시범사업에 참여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단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원격의료 시범사업 전체의 연구결과인 것처럼 제시하고 있다. 원격모니터링 행위는 기존의 대면진료에 추가되는 사항으로 방문이나 전화 등의 수단을 활용하더라도 만족도는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정부가 원격이라는 수단을 이용하였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할 수 없다. 환자 만족도는 당연하게 긍정적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는 주관적 평가지표이다. 시범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환자들은 평소 본인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환자들로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 시행비 산정의 타당성에 대한 연구용역의 조속한 완료 및 이를 통한 접종비 현실화를 강력히 촉구한다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지난 4월 1일 정부에 대해 노인인플루엔자 민간위탁사업 관련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 시행비 산정이 명백히 잘못되었으며, 금년 노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행비를 소아 NIP 접종비용에 준하는 비용으로 재산정 해 줄 것을 요구함과 동시에 합리적인 비용 산정을 위해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적정 접종비 산출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우리협회의 이러한 입장표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노인인플루엔자 민간위탁사업 접종비 현실화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대안 없이 단지 예산상의 이유만을 들어 접종비 인상은 불가하다는 원론적인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고, 또한 적정 접종비 산정을 위한 연구용역 과정도 계속 지연되고 있는 실정인 바, 이는 현행의 불합리한 접종비를 내년 2016년도까지 적용하려는 행태가 아닌지 심히 우려된다.실제로 노인 인플루엔자 민간위탁사업의 예방접종 시행비가 소아 NIP 접종비의 2/3 수준에서 결정된 배경은 이 사업을 위해서는 최소 1,70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했으나 실제 예산은 그
오늘(5/20) 오전 10시부터 대한의사협회와 건강보험공단이 2016년 수가협상 제1차 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이번 자리에서 의협 수가협상단은 일차의료기관의 어려움과 수가인상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를 보여줄 수 있는 내부 생산 자료를 제출하고 합리적인 수가협상을 위한 원칙 마련 등을 제안하였으며, 건보공단 측에서는 현행 의료전달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합리적인 수가협상을 이루도록 노력하자는 의지를 보이는 등 향후 수가계약의 기본 방향 등에 대한 개략적인 사항들이 주로 논의되었습니다.오늘은 첫 번째 협상인 만큼 의협과 공단 모두 구체적인 수치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협상단 모두 일차의료와 의료전달체계의 문제점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였습니다.향후 남아있는 수가협상기간 동안 공단과 단순히 계약의 당사자로서 만나 협상을 하기보다는, 국민 건강을 위해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의 본질적 가치를 충분히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의협은 남은 수가협상 기간 동안 상기와 같은 진정성을 바탕으로 의료에 대한 가치가 제대로 평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임하겠으며, 금번에도 수가협상이 타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2015. 5.
□ 대한의사협회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한의사협회와 김필건 회장의 고소고발 남발을 강력히 비판하며, 즉각 고소고발을 취하하고 국민 여론을 악의적으로 호도하는 일을 중지하라고 엄중히 경고했다.○ 최근 한의사협회와 김필건 회장은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관련 토론시 언론 등 공론장에서 한의사들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한방대책특별위원회 등 의료계 인사들을 고소고발하고 있다.□ 비대위는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은 한의사들의 이해만 관련되어 있는 정책이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여 전문가 단체 간의 자율적 협의에 의해 해결해야 한다”며,○ “이러한 이유로 나름의 합리적인 논리와 근거 등을 가지고 반대주장을 펼친 의료계 인사에 대한 한의사협회와 김 회장의 고소고발 남발은 국민의 알 권리와 자기결정권 등을 침해하는 심각한 문제를 내포한다”고 지적했다.○ 비대위는 “자신들의 주장에 반대한다고 해서 명예훼손 등의 핑계로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것은 일종의 겁주기를 통한 입막음 조치로 판단된다”며, “우리사회의 기본질서인 민주주의의 원리와도 정면으로 배치하는 구태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13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현행 7국 1실 25팀(총무국, 정책국, 학술국, 보험국, 홍보국, 회원지원국, 신문국, 비서실)의 조직을 4국 15팀(경영지원국, 정책보험국, 학술회원국, 신문국, 기획팀, 입법기획팀, 홍보팀)으로 조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직제규정을 개정했다.의협은 이번 조직 개편은 지속적인 회비 납부율 저하에 따른 재정상태 위기에 발 맞추어 사무처 조직을 정리, 조정하여 효율적인 의협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의협은 부서간 과감한 통폐합으로 조직 슬림화를 꾀해 조직 및 인력의 유연성과 회무 수행 효율성 극대화에 초점을 두어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기를 기대한다고밝혔다.주요 개편사항으로는 기존 비서팀의 기능을 확대해 내부 정책 및 전략 기획을 담당할 수 있는 기획팀으로 개편하고, 홍보, 대국회·대정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홍보팀, 입법기획팀, 기획팀 등을 새롭게 편제하여 직속으로 조정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했다.한편 의협은 직제규정 개정 후 오는 5월 18일자로 인사발령 등 후속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후원하고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협의회가 주관하는 제7회 ‘열려라뚝딱! 아이들 세상!’ 연합 체육대회가 지난 9일창신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연합체육대회에는 종로구 12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 교사및 학부모,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가해 다양한 놀이활동을즐기며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겼다.보령중보재단은 아동들이 다양한 활동을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성장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매년 번갈아 진행되는 연합 체육대회와 문예발표회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연합 체육대회가 진행 됐다.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 응급키트 전달 등 의료지원에 동참의협 새 집행부, 재난의료지원위 구성 본격 가동향후 국내외 재난시 체계적 효율적 지원 시스템 구축 통해 전문가단체 위상 확립에 나서기로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국내외 재난 시 의료계 차원의 대응 시스템 구축을 적극적으로 시행키로 하고, 우선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네팔 국민들을 위한 지원 활동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고 나섰다.의협은 오늘 오전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네팔 지진 피해 관련 지원 계획을 논의한 결과, 지진 피해지역 중 고립되어 구호의 손길이 부족한 산악지역 주민들을 위해 오는 5월 8일 응급키트를 보내기로 결정했다.이와 같은 결정은 지난 5월 1일, 의협 산하 경남의사회를 중심으로 파견한 긴급 의료선발대의 현지 상황 파악 결과와 함께 관계부처 및 단체의 지원활동을 검토한 내용을 토대로 최근 발족한 “대한의사협회 재난의료지원위원회(위원장 박양동 경남의사회장)” 제1차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따른 것으로, 현지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의료진 파견 보다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공감대에서 비롯된 결정이다.재난의료지원위원회의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의협 안혜선 사회참여이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