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병원 인사(8월 1일자) ▲내과계진료부장 이성욱(소화기내과) ▲외과계진료부장 이승철(마취통증의학과) ▲중앙진료부장 윤성국(영상의학과) ▲교육연구부장 이진화(영상의학과) ▲의료질향상관리실장 배우용(이비인후과) ▲의료정보센터소장 박기재(외과) ▲건강증진센터소장 장진석(소화기내과) ▲임상시험연구센터소장 이형식(방사선종양학과)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 차재관(신경과) ▲중앙수술센터소장 이종환(마취통증의학과) ▲응급의료센터소장 정준영(응급의학과)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단장 윤영호 (보직기간: 2016.8.5. ~ 2018.6.1.) ▲사업담당 이해영 ▲정책담당 신상도 ▲기획담당 김치헌 ▲해외사업담당 김기범 (보직기간: 2016.8.8. ~ 2018.6.9)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상임이사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신임 총무상임이사에 김홍중씨를 8월10일자로 임명했다. 신임 김홍중 총무상임이사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을 역임했으며 능력위주 인사시스템 추진 등 인사·조직관리 능력을 두루 갖춰 총무상임이사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광수 식약처 소비자위해예방국 소통협력과장
영남대의료원은 8월 1일자로 소화기내과 김태년 교수를 영남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 제5대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제21대 의과대학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태년 신임 의료원장은 1985년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같은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3일 과장급 이하 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서기관임대식 --인구정책실 아동권리과장 *인구정책실 아동권리과장김일열 -- 질병관리본부 생명과학연구관리과장 *사회복지정책실 지역복지과서기관박민정 --읍면동 복지허브화추진단 파견(2017. 5. 31까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황휘)는회원지원부 부서장으로 오중환 차장을 지난 1일자로 인사발령했다. 회원사에게 유관기관과 업계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별 무료 맞춤 교육 등의 신규 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오중환 부장은 서강대학교 국제문화교육원에서 해외교류 및 학생 교육지원 업무를 15년 간 맡아왔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8일 자로 과장급 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인구정책실 요양보험제도과장 서기관 이스란 --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자원정책과장 *사회복지정책실 자립지원과장 서기관 임혜성 -- 보건의료정책실 공공의료과장 *기획조정실 보건복지콜센터장 서기관 김기석 -- 건강정책국 구강생활건강과장 *인구정책실 노인지원과장 기술서기관 김주영 --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장 *질병관리본부 생명과학연구관리과장 서기관 김우기 -- 사회복지정책실 자립지원과장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이경은 -- 사회복지정책실 기초의료보장과장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자원정책과장 서기관 임을기 --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정책과장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 서기관 조충현 -- 인구정책실 분석평가과장 *사회복지정책실 기초의료보장과장 부이사관 김혜선 -- 인구정책실 요양보험제도과장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정책과장 부이사관 양종수 -- 질병관리본부 전기획단장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장 기술서기관 홍정익 -- 질병관리본부 위기대응총괄과장 *보건의료정책실 질병정책과 기술서기관 공인식 --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장 직무대리 *인구정책실 아동복지정책과 서기관 이주현 --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과장
학교법인 동아학숙은 동아대학교 제11대 의료원장 겸 병원장에 허재택 현 동아의대 학장을 임명했다. 허 신임 병원장은 신경외과 전문의로 1979년 부산의대를 졸업하고부산대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친 뒤 1988년 부산대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병원장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3년이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자로과장급 인사를 발령했다. *보건산업정책국 생명윤리정책과서기관최경일 -- 보건산업정책국 해외의료사업과장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은주 전공의가 지난 10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백혈구 감별계수 처리 시간에 대한 심층 분석: 실제 환경에서의 Sysmex DI-60과 수동 카운팅 비교(In-Depth Analysis of Turnaround Time for White Blood Cell Differential: Sysmex DI-60 versus Manual Counting in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한 구연을 통해 우수구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DI-60)와 수동 백혈구 감별 검사의 검사 소요 시간을 실제 임상 환경에서 비교한 것으로, DI-60이 수동 감별 검사에 비해 검사 시간 측면에서 한계를 나타냄을 확인했다. 그러나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를 각 검사실의 수동 슬라이드 검토(MSR) 기준에 적절히 통합한다면 검사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처럼 본 연구가 실제 검사실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분석해 임상검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수상하게 됐다. 이 연구는 디지털 형태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병원 중심의 의료 체계가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돌봄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11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국회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재택의료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에 대해 다양한 보건의료 직역과 단체들이 일차의료 중심의 재택의료 체계 정착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별히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제도적 위치에 대한 논의가 주목됐다. 방문진료 시 의사와 동반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수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재택의료 확대에 따라 지역 기반의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간호조무사 활용과 제도적 보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개회식에서는 남인순·서미화 의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통합돌봄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유럽 2025’(BIO Europe 2025)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독일 바이에른 소재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 필요성 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Korea Pavilion)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10월 29일 협회 LPN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개선 회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 임상협의회 김금옥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들이 겪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현장의 불합리한 운영 실태와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현장 참석자들은 병동 내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 취지에 맞는 업무 위임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체감상 간호조무사 한 명이 30명 이상 환자를 담당하며 안내, 이송, 약품 전달, 식사 보조, 구강 간호, 기저귀 교체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하여 업무 과중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환자 대부분이 중증 수술 환자임에도 휠체어 이송 및 재활 보조까지 담당하는 등 현장에서는 업무 한계가 불분명하여 업무 과중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병원 내부에서 간호·간병 제도 개선 교육 및 업무 분장 지침 제공이 미흡해 업무 범위 혼선이 발생한다는 지적과 함께, 환자가 간호조무사를 간병인으로 오인하여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