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김상호)은 7월 1일자로 보직 및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보직 인사 △ 대외협력센터장 박종돈 △ 장애인복지연구센터장 최복천 △ 정보화운영팀장 이연희 승진 인사 △ 선임연구위원 송태민 정영호 △ 연구위원 신화연 윤강재 △ 부연구위원 이기호 채수미 △ 선임전문원 박효숙 △ 선임행정원 김억수
△연구소장 김주영 △이행성임상제2연구부장 김호진 △면역세포치료사업단장 이은숙 (2016년 6월 28일자) △수술실장 엄우식 △회복실장 이순애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관리정책학과장 최귀선 △교육훈련팀장 직무대리 최정미 (2016년 7월 1일자)
식품의약품안전처과장급 인사발령(7월 4일자) ▲식품영양안전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홍현우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정책조정과장 한상배▲식품안전정책국 식품관리총괄과장 김명호▲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 김미정▲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과장 구용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첨가물포장과장 김미경▲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영양기능연구팀장 윤혜성▲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화장품심사과장 최보경▲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생물의약품연구과장 정자영▲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생약연구과장 이효민▲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연구과장 손수정▲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특수독성과장 이종권▲서울지방청 수입관리과장 장경애▲서울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장에 김도훈▲부산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최숙자▲부산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정의한▲부산지방청 수입관리과장 송성옥▲부산지방청 시험분석센터장 강태석▲경인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송인환▲경인지방청 의료제품안전과장에 이윤제▲경인지방청 수입관리과장 홍영표▲대구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이제선
부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사무국장 이해인 ▲부산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 기획예산팀장 탁태영 ▲부산대학교병원 고객지원팀장 정복선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관리국장 최실봉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장급 인사발령(‘16. 7. 1.일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보건연구관 홍진환(前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을지재단은 7월 1일부로 학교법인 을지학원과 의료법인 을지병원의 인사를 단행했다. △을지대학교 을지병원(서울) ▲병원장 이승진 ▲의무원장 김주승 ▲행정부원장 성대경 ▲진료협력센터소장 겸 피부과장 이현경 ▲비뇨기과장 강정윤 ▲소화기분과장 손병관 ▲병리과장 이호정 ▲원무1,2팀장 이상 ▲외래간호팀장 우남희 ▲병동간호팀장 직무대리 김옥화 ▲관리팀장 김은영 △을지대학교병원(대전) ▲신경외과장 겸 중중외상센터소장 김승민 ▲기획실장 우승효 ▲피부과장 이중선 ▲성형외과장 홍인표 ▲시설팀장 배정현 ▲검수팀장 이태정 △을지대학교 ▲대학원장 유승민 ▲보건대학원장 하병조 ▲보건과학대학장 유순규 ▲보건산업대학장 이수한 ▲감사실장 최헌호 ▲교학처장 신재호 ▲입학관리처장 고영림 ▲평가관리팀장 임현성 ▲입학관리팀장 박범석 ▲학술정보원장 이한숙 ▲생활관장(성남) 정현우 ▲평생교육원장(성남) 안창식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 황인택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 한지혜 ▲의과대학 교학부장 김현정 ▲간호대학 간호학과장(성남) 김현숙 ▲보건과학대학 안경광학과장 마기중 ▲보건과학대학 미용화장품과학장 소영진 ▲보건산업대학 식품영양학과장 백진경 ▲보건산업대학 스포츠아웃도어학과장 문황운 ▲
▲대외협력단장 전양근 ▲기획정책본부장 박혜경 ▲경영지원본부장 겸 회원지원국장 김종윤 ▲미디어전략본부장 겸 홍보국장 김완배 ▲학술사업본부장 겸 국제학술국장 이숙자▲의정국장 류항수 ▲보험국장 최금숙 ▲총괄지원국장 방성민 ▲총괄지원국 총무팀장 황은범 ▲회원지원국 차장 채희윤 ▲대외협력단 대리 김수한 ▲회원지원국 대리 오민호 이상 7월1일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월 1일자로 1, 2급 승진 및 전보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1급 승진 ▲강북지사장 강형수 ▲서초남부지사장 김창순 ▲춘천지사장 원인명 ▲부산중부지사장 양동호▲부산진구지사장 임언택▲수원서부지사장 최옥용▲수원동부지사장 정범길▲성남북부지사장 정형태 ▲의정부지사장 홍영삼 ▲남양주가평지사장 김정일 △1급 전보 ▲업무혁신추진단장 이종문 ▲통합징수실장 서명철 ▲보험급여실장 조용기 ▲급여관리실장 서일홍 ▲요양급여실장 정일만 ▲종로지사장 전용배 ▲중구지사장 류광열 ▲노원지사장 임근복 ▲은평지사장 고재덕 ▲구로지사장 최광순 ▲금천지사장 김홍찬 ▲대전동부지사장 권경주 △상위직(1급) 전보 ▲서초북부지사장 김남훈 ▲부산사하지사장 유영인 ▲포항남부지사장 우병욱 △2급 승진 ▲요양급여실 장기요양의료서비스개선추진팀장 김은영 ▲노원지사 박종섭 ▲노원지사 김경식 ▲송파지사 이경진 ▲춘천지사 구자춘 ▲강릉지사 양경욱 ▲부산중부지사 최명수 ▲부산사하지사 김찬영 ▲부산사상지사 박제곤 ▲울산중부지사정용석 ▲울산남부지사 이사홍 ▲창원마산지사 황순창 ▲진주산청지사 안성학 ▲김해지사 구자성 ▲김해지사 이현우 ▲양산지사 이영진 ▲포항남부지사 정영화 ▲경주지사 손문락 ▲경주지사 이재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7월 1일자로 실·부장급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승진(실장) ▲의료자원실장 오영식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장 김형호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김숙자 ▲의정부지원장 박인기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배수인 △승진(부장) ▲경영지원실 총무부장 김한정 ▲정보통신실 정보개발1부장 김태성 ▲국제협력단 국제협력개발팀장 박한준 ▲치료재료실 재료기준부장 조숙향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 의약정보개발팀장 김국희 ▲심사1실 심사2부장 손경애 ▲평가1실 평가운영부장 국선표 ▲평가1실 평가개발부장 정완순 ▲평가2실 평가3부장 이영미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2부장 김윤희 ▲기획위원 위원회운영부장 이경수 ▲서울지원 심사평가1부장 조강수 ▲대구지원 운영부장 최수경 △전보(실장) ▲약제관리실장 최명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이경자 ▲심사관리실장 김충의 ▲부산지원장 주종석 △전보(부장) ▲고객지원실 진료비확인부장 신영순 ▲정보통신실 정보개발2부장 최동진 ▲ 급여기준실 급여개선부장 박혜경 ▲약제관리실 약제평가부장 박영미 ▲DUR관리실 약품비관리부장 정향옥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개발부장 이덕규 ▲심사운영실 심사개발1부장 황용상 ▲심사1실 심사1부 권연선 ▲심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제7대 병원장에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가 선임됐다. 병원은 오는 7월 6일(수) 별관 6층 성빈센트홀에서 제6대 병원장 조계순 오딜리아 수녀의 이임식과 제7대김선영 데레시타 수녀의 취임식을 거행한다.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5년으로 오는 2021년까지 병원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은주 전공의가 지난 10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백혈구 감별계수 처리 시간에 대한 심층 분석: 실제 환경에서의 Sysmex DI-60과 수동 카운팅 비교(In-Depth Analysis of Turnaround Time for White Blood Cell Differential: Sysmex DI-60 versus Manual Counting in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한 구연을 통해 우수구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DI-60)와 수동 백혈구 감별 검사의 검사 소요 시간을 실제 임상 환경에서 비교한 것으로, DI-60이 수동 감별 검사에 비해 검사 시간 측면에서 한계를 나타냄을 확인했다. 그러나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를 각 검사실의 수동 슬라이드 검토(MSR) 기준에 적절히 통합한다면 검사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처럼 본 연구가 실제 검사실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분석해 임상검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수상하게 됐다. 이 연구는 디지털 형태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병원 중심의 의료 체계가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돌봄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11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국회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재택의료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에 대해 다양한 보건의료 직역과 단체들이 일차의료 중심의 재택의료 체계 정착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별히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제도적 위치에 대한 논의가 주목됐다. 방문진료 시 의사와 동반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수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재택의료 확대에 따라 지역 기반의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간호조무사 활용과 제도적 보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개회식에서는 남인순·서미화 의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통합돌봄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유럽 2025’(BIO Europe 2025)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독일 바이에른 소재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 필요성 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Korea Pavilion)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10월 29일 협회 LPN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개선 회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 임상협의회 김금옥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들이 겪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현장의 불합리한 운영 실태와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현장 참석자들은 병동 내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 취지에 맞는 업무 위임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체감상 간호조무사 한 명이 30명 이상 환자를 담당하며 안내, 이송, 약품 전달, 식사 보조, 구강 간호, 기저귀 교체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하여 업무 과중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환자 대부분이 중증 수술 환자임에도 휠체어 이송 및 재활 보조까지 담당하는 등 현장에서는 업무 한계가 불분명하여 업무 과중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병원 내부에서 간호·간병 제도 개선 교육 및 업무 분장 지침 제공이 미흡해 업무 범위 혼선이 발생한다는 지적과 함께, 환자가 간호조무사를 간병인으로 오인하여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