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만나는 생생한 ‘암’ 이야기” 대한종양내과학회, ‘제 4회 항암치료의 날 행사’ 성료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24일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 환우 및 환우 가족 등 약 450여명 참여 ■ 폐암·전이성유방암·대장암 건강강좌 및 실시간 라이브 토크 콘서트 등 환우와 소통하고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최신 치료법 공유 대한종양내과학회(이사장 김태원)와 대한항암요법연구회(회장장대영)가 지난 24일 ‘제4회 항암치료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종양내과학회는 매년 11월넷째 주 수요일을 ‘항암치료의 날’로 지정, 항암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 공유와 국내 항암치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항암치료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제 4회 항암치료의 날 행사는 ‘암이어도 괜찮아, I`m(암) OK’를주제로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행사로 진행했으며, 암 환우 및 환우 가족, 학회 관계자등 약 45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제 4회 항암치료의 날 기념식’ ▲’건강강좌: 명의에게 들어보는 진료실에서 못다 한 이야기’ ▲’그 암이 알고 싶다 라이브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되었으며 무엇보다환우들이 궁금해하는
부산/울산/경남 의료인들과 함께하는 KIMES Busan 2021 지역의료분권포럼, 메디부산2021과 동시개최 !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BEXCO 제2전시장 1층 전관에서 열려.. ■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및 지역 의료 및 병원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21’)가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는 KIMES Busan 2021은 올해로 4회째 개최되며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이다. 매년 3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인 KIMES 전시회를 매년 10월, 부산에서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의료시혜 확대에 기여하고 글로벌 트렌드에 변화하는 의료산업을 한눈에 보여주며 B2B, B2C, C2C 등 다양한 네트워크와 고객 간의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를 제
한국다케다제약,혈액암 환자 건강 응원하는 임직원 헌혈 캠페인 진행 - 9월 혈액암 인식의 달 기념, 임직원 헌혈 캠페인 통해 혈액암 환자 응원 - 한국다케다제약온콜로지 사업부, ▲닌라로 ▲애드세트리스 ▲아그릴린 등 치료 옵션 제공하며 혈액암 환자를 위한 치료 혜택 넓혀갈 것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지난 27일 서울 본사에서 9월 ‘혈액암 인식의 달(BloodCancer Awareness Month)’을 기념해 온콜로지 사업부 임직원들과 함께 혈액암 환자들을 응원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년 9월은 ‘혈액암 인식의 달’로 암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혈액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백혈병 & 림프종 협회(LLC, The Leukemia & Lymphoma Society)가 제정했다.[i] 이번 헌혈 캠페인은 한국다케다제약 온콜로지 사업부 혈액암 팀의 직원들이 주체가 되어, 혈액암 질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사내 교육을 진행하고 직접 헌혈 후 헌혈증을 모으며 혈액암 환자들의 건강을 응원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임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헌혈은 개별적으로 진행하고 질환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지키
KIMCo, 홍릉강소특구와 제약바이오 혁신기술 상용화 지원 - 산업계 수요기반 혁신기술 발굴 및 상용화 위한 MOU 체결, 공동지원 체계 마련 - - 양 기관 기술설명회 개최, 홍릉강소특구 사업화 유망기술 소개 - 서울홍릉강소특구의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기술 발굴과 상용화 추진을 목표로 하는 공동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대표 허경화, 이하 KIMCo)은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서울홍릉강소특구사업단(단장 최치호)과 제약바이오 혁신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약바이오 분야의 ▲기술사업화 활성화 ▲R&D 파트너링 및 네트워크 구축 ▲산‧학‧연‧병‧금 생태계 조성 ▲현장수요 기반의 혁신의약품 기술발굴 및 기술사업화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홍릉강소특구사업단은 홍릉특구의 핵심적인 바이오헬스 기술을 발굴, 관련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제공하고 향후 사업화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 KIMCo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특구와 연계된 사업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기술수요 조사 및 매칭 연계활동을 지원한다. 아울러 이
역사 속 위인들은 어떤 질환을 앓았을까?… 건국대병원 이지환 교수 ‘세종의 허리 가우디의 뼈’ 출간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지환 교수가 교양서적 ‘세종의 허리 가우디의 뼈’를 출간했다. 책은 세종대왕부터 가우디, 도스토옙스키, 모차르트, 니체, 프리다 칼로, 밥 말리 등 10명의 역사 속 위인들이 앓았던 질병을 흥미로우면서도 객관적인 방법으로 추리한다. 이지환 교수는 이들의 삶과 업적을 따라 질병을 추적하는 행위 자체가 그들의 오명을 벗길 수 있고, 나아가 그들을 깊이 이해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기존 연구들은 세종대왕이 성병인 임질을 앓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이지환 교수는 조선 시대에 ‘임질’이라고 통칭하던 질병은 방광염에 가깝고, 세종이 성병에 걸렸으리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약하다고 한다. 또한, 이지환 교수는 조선왕조실록에 언급된 세종의 통증(눈병 12번, 허리 통증 6번, 방광염 증상 5번, 무릎 통증 3번 등)이 발생한 시기와 양상 등을 종합하면 세종대왕의 질환은 강직성 척추염이라고 주장한다. 한편 이지환 교수의 주장은 2021년 국제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에
갈더마코리아㈜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출시 25주년 맞아 캠페인 전개 - 캠페인 일환으로 소비자 및 임직원 대상 행사 진행 - 레스틸렌®의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제작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김연희)는 30일 자사의 필러 레스틸렌®이 출시 25주년을 맞아 캠페인을 전개한다. 레스틸렌®은 갈더마가 개발한 비동물성 히알루론산(Non-AnimalStabilized HyaluronicAcid, NASHAä) 필러로, 1996년 CE인증1을 받아 유럽에서 첫 선을 보인 대표적인 히알루론산 필러이다. 이번 25주년 출시 기념일을 맞아 캠페인의 일환으로 레스틸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소비자들의 축하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과 임직원에게 축하 메시지를 받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1996년 출시 이래로 의료진과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히알루론산 필러로서 레스틸렌®이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성과를 인포그래픽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했다. 레스틸렌®은 비동물성 히알루론산 필러로 히알루론산 겔 텍스처가 시술 후 피부 조직에 자연스럽게 융합되어 주름을 개선하고 매끈한 볼륨감을 선사한다. 지난 25년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레스틸렌®
경남제약, 마시는 콜라겐 ‘상큼한 비타민 레모나 핑크’ 출시...트와이스에디션으로 선보여 - 지난 6월 출시한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 일반식품 음료 버전 라인업 추가! - 비타민C, 피쉬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피부 위한 다양한 성분 포함 - 상큼한 석류맛 드링크로콜라겐 거부감 없애...누구나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 경남제약(대표 배건우)은출시 3개월 만에 330만 포 이상 판매 된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의 일반식품 음료 버전 제품 ‘상큼한 비타민 레모나 핑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본격 출시된 ‘상큼한 비타민 레모나 핑크’는 한 병당 비타민 C 150 mg, 저분자 피쉬콜라겐 펩타이드 500 mg에 히알루론산이더해진 일반식품 음료 제품이다. 콜라겐은 미용에 대한 관심 증대로 대중화된 식품 원료다. 특히저분자 피쉬콜라겐 펩타이드는 체내 흡수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신제품은 핑크색 패키지에 레모나 전속 모델인 그룹 트와이스(TWICE)를활용한 제품 디자인으로 트와이스 팬들뿐만 아니라 콜라겐 섭취 등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제약은 파워브랜드인 ‘레모나’를 활용한 비타민 C 음료로
재단, 근골격계질환 동물실험 지원 -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연구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 실험동물센터와 ㈜셀렉소바이오(대표이사 이근우)가 13일(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재단은 ㈜셀렉소바이오의 디스크 질환, 퇴행성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동물실험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연구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참여 ▲연구인력의 교류 및 연구시설 공동 활용▲시험평가,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 등의 내용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재단은 국제적 수준의 동물실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2016년 우수동물실험시설(KELAF) 인증과 국제실험동물협회(ICLAS) 품질관리프로그램(PEP)에 국내 최초 참여하여 동물실험의 신뢰성과 품질검정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2020년 11월에는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로부터 실험동물 인프라의 전 부분에서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셀렉소바이오는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근골격계 질환의 치료제 및 진단기기 개발을 위한 엑소좀 전문 기업이다. ㈜셀렉소바이오는
‘생명나눔 캠페인’, 충북대학교병원 기증스토리 액자전시 행사 실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이 생명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증활성화를 위한 기증스토리 액자전시 행사를 이번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본원 상상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재)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과의 상호협력을 위한 기증활성화 프로그램 협약에 따른 것으로, 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원내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장기이식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전시 뿐만 아니라 기증희망등록 캠페인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기증자의 예우를 위해 생명나눔 안내 방송 및 엘리베이터와 응급실 보호자 대기실에 관련 영상 상영도 계획되어 있다. 최영석 병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증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충북대학교병원은 기증활성화 및 기증자 예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건국대병원 허미나 교수, 제 31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허미나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제정한 ‘제31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국내 발행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중 각 학회에서 추천한 논문을 대상으로 심사해 과학기술우수논문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수상 *논문은 ‘QXDx BCR-ABL % IS Droplet Digital PCR 검사의 성능 평가’이다. *Performance Evaluation of the QXDx BCR-ABL % IS Droplet Digital PCR Assay 이 논문은 만성골수구성백혈병 환자의 진단과 예후 평가에 필수적인 BCR-ABL 유전자 융합산물을 검출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된 Droplet Digital PCR 기법에 대한 분석적 성능 평가를 통해 실제 임상 적용이 가능함을 입증한 첫 번째 연구 논문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허미나 교수는 “훌륭한 연구진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며 “진단검사의학 분야에서 분자진단기법을 비롯한 새로운 의료 기술이 임상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연구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허미나 교수는 2019년에도 간섬유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약과 정열을 상징하는 새해의 기운이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희망으로 스며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보건의료 현장에서 묵묵히 국민 곁을 지켜온 94만 간호조무사와 함께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2025년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설립 52년 만에 법정단체로 공식 전환되며 역사적 변환점을 맞이했고, 우리 보건의료 체계 중심으로 진입했습니다. 이는 간호조무사가 단순한 보조 인력이 아닌 보건의료 체계를 지탱하는 필수 인력이자 보건의료인임을 제도적으로 확립한 상징적 성과였습니다. 그 밖에 보건복지부 간호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게 됐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인력 배치 기준을 1:40에서 1:20으로 개선해 간호조무사 노동 환경 개선을 이뤄냈습니다. 또한, 야간전담 간호조무사 제도 신설과 노인복지법·장애인복지법·발달장애인권리보장법 개정을 통해 간호조무사가 각종 인권침해의 신고 의무자이자 법적 위상을 갖춘 보건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는 토대를 닦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초고령사회가 되었습니다. 병원 중심의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 중심의 ‘일차의료’와 ‘통합돌봄’이
사랑하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 여러분,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과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사회적으로도, 의료계 내에서도 급격한 변화의 순간이 이어졌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했고 새로운 정책의 방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완전히는 아니지만 1년 반 이상 이어졌던 의정갈등도 진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이 어렵고 복잡한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CMC의 품격을 지키고 발전을 견인해 주신 교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은 그동안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며 걸어온 가톨릭중앙의료원이 90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해입니다. 우리는 1936년 중구 저동의 성모병원에서 시작해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으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국내 최초 신장 이식과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다장기 이식 등 새로운 시도에 머뭇거림이 없었고 위기가 왔을 땐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대처하며 이겨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의학·간호학 교육기관이자 환자가 아플 때 의지하고 싶은 의료기관이라는 사회적 위상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장을 만들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교육, 연구, 진료의 책무를 다하며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제중원 140년을 맞은 뜻깊었던 해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내며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한 한해였습니다. 본원은 연구부문을 신설하여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여 해외 유수 기관과의 연구협력과 기술사업화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헬스케어AI연구원을 신설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정밀의료를 접목하는 등 미래 의료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갔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아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의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라매병원 역시 8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서울시 대표공공병원으로, 강남센터는 미래 예방의학의 최고기관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도 언제나 환자에게 그리고 동료에게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존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교육, 연구, 진료의 책무를 다하며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제중원 140년을 맞은 뜻깊었던 해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내며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한 한해였습니다. 본원은 연구부문을 신설하여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여 해외 유수 기관과의 연구협력과 기술사업화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헬스케어AI연구원을 신설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정밀의료를 접목하는 등 미래 의료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갔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아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의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라매병원 역시 8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서울시 대표공공병원으로, 강남센터는 미래 예방의학의 최고기관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도 언제나 환자에게 그리고 동료에게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