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AI 신약개발 종합 교육 플랫폼 ‘LAIDD’ 오픈 - AI신약개발지원센터 IT·제약바이오 융합인재 양성 위한 온라인 강좌 보건산업진흥원·보건복지부 AI신약개발 교육·홍보 주관기관에 협회 선정 -교육시스템 활성화로 실무형 인재 육성 및 생태계 조성 기대 인공지능(AI)과 제약바이오 분야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화종)는 AI 신약개발 온라인 교육 플랫폼 ‘LAIDD’(Lectures on AI-driven Drug Discovery, laidd.org)를 개설,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LAIDD는 AI 기술과 화학정보학(Chemoinformatics),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 제약, 의료 등 관련 분야의 기초 지식 및 응용 기술을 습득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전문 플랫폼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보건복지부가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신약개발 효율성 제고의 일환으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2021 AI 활용 신약개발 교육 및 홍보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 지원함에 따라 AI신약개발지원센터를 통해 LAIDD 플랫폼이 구축됐다
대한결핵및 호흡기학회-크레너채널즈, 학술온라인 방송 플랫폼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 콘텐츠와 크레너채널즈의 방송 플랫폼 서비스 전략적 협업 - 폐 건강 정보 제공을 위한 유튜브 영상 시리즈 ‘폐 건강 팩트체크’ 공동 기획, 제작 - 10월 13일(수), ‘제18회 폐의 날’ 맞아 대국민 캠페인 ‘건강한 숨, 행복한 삶’관련 프로젝트 공동 진행 헬스케어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서 크레너채널즈(대표 송주혜)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심재정)와 COPD 인식전환과 건강한 폐 건강을 위한 방송영상 컨텐츠 제작과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지난 9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크레너채널즈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학회 회원 의료기관의 환자와 가족을 위해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결핵 및 호흡기 질환 관련 다양한 건강 정보 콘텐츠들을 공동으로 기획, 제작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크레너채널즈의 전문화된 헬스케어 방송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회원들에게 양질의 학술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는 등 향후 상호 협력의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크레너채널즈와 대한결핵 및
대상포진후신경통, 초기 적극적인 치료 필요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대상포진 환자가 증가한다. 대상포진의 가장 큰 고통으로 꼽히는 통증은 피부 발진이 회복된 후까지 이어지기도 하는데, 이를 대상포진후신경통이라 한다. 대상포진후신경통은 대상포진에 의한 발진이 생긴 다음, 한 달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진단할 수 있다. 발진이 있었던 부위가 따갑고 쓰라리며, 지끈거리고, 타는 듯한 화끈거림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옷자락만 스쳐도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통증은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지속될 수 있어, 이로 인한 우울감, 수면장애, 변비, 피로감 등이 발생하면서 삶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기의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건국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민정 교수는 “피부 발진 이후 생기는 통증은 바이러스로 신경이 손상됐기 때문”이라며 “젊은 환자보다는 나이가 많거나 당뇨 등의 지병이 있는 환자나, 대상포진 발생 초기에 피부발진이나 통증이 심할수록 대상포진후신경통을 겪기 쉽다”고 덧붙였다. 약물치료와 더불어 신경차단술은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팔신경얼기 차단, 척추 옆 신경 차단, 갈비 사이 신경차단, 경막외 차단 등이 있고, 교감신경차단술을 하기도 한다. 김민정 교수는
닥터다이어리, 업계 최초 혈당시험지 구독 서비스 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닥터다이어리(송제윤 대표)’는 오는 14일 당뇨환자들의 소모품 관리를 위한 혈당시험지 구독서비스인 “닥터다이어리 플러스”를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당뇨환자들에게 혈당소모품은 건강한 당뇨관리에 있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또한 한번 사면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면도기처럼 짧게는 3주, 길게는 5주에 한번씩 혈당시험지를 구매해야한다. 닥터다이어리 플러스 구독서비스는 혈당측정기와 혈당시험지가 25개 든 스타터 세트가 무료이다. 또한 혈당시험지의 경우 정기구매 구독시 경쟁사 대비 2분의 1 정도 밖에 안되는 가격이다. 특히, 기존 의료기기 고유의 복잡한 유통구조를 단순화하여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거품을 환자들에게 최소화하기로 하였다. 송제윤 대표는 “닥터다이어리는 고객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현명하고, 간편한 소비를 돕는 방법을 고민하였다” 며 “그래서 품질이 떨어지는 값싼 제품이 아니라 , 가격 거품을 뺀 합리적이고 가성비 좋은 제품을 개발하였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병원, 청렴동행을 위한 ‘ 상임감사 청렴서한문’ 발송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취약분야 개선 노력의 일환으로 병원 고위직인 상임감사(오두환)가 직접 작성한 청렴서한문을 병원과 계약을 체결한 업체 등 925개 업체로 지난 9월 7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청렴서한문에는 상임감사의 강력한 반부패 의지와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가 전무한 부패 청정 병원 유지에 대한 감사 인사가 담겨 있다. 상임감사 청렴서한문 발송은 충북대학교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대표 반부패 시책인 청렴동행 시책 중 하나이다. 2019년 최초로 시작 이래 매년 꾸준히 내용을 보완하여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충북대학교병원 청렴동행 시책은 국가 반부패 컨트롤타워인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최근 발간한 공공기관 반부패 시책 우수사례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향후 청렴동행 시책의 일환으로 환자 및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병원과 계약을 체결한 업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면 청렴교육 및 온라인 청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허종식 의원•폐고혈압진료지침위•한국폐동맥고혈압환우회, 폐동맥 고혈압 환자 생존율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 3년 생존율OECD 최저인 국내 폐동맥 고혈압 생존율 개선을 위한 현행 급여 기준의 문제점 및 대안 모색 - ‘국내 폐동맥 고혈압 환자의 생존율개선 대책 수립 위한 국회토론회’, 9월 15일오후 2시부터 유튜브 채널 통해 생중계 폐동맥고혈압진료지침위원회(위원장 장혁재)와 한국폐동맥고혈압환우회(회장 윤영진)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갑)과함께 ‘국내 폐동맥 고혈압 환자의 생존율 개선 대책 수립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오는 9월 15일 오후2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대표적인 희귀난치 질환 중 하나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절반은 돌연사로 사망하고 절반은 우심부전으로 사망하는 폐동맥 고혈압의 국내 현황과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우리나라는 폐동맥 고혈압 환자의 3년 평균 생존율이 54.3%에 불과해[i] OECD국가 중 최하위를 차지하고, 일본 82.9%,[ii] 미국73%[iii] 대비매우 저조하다. 이 같은 배경에는 초기부터 병용요법 사용이 권장되는 글로벌 치료 지침과 달리[iv
中 영토 빠르게 넓혀 가는 휴젤…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 참가 - 아카데믹, 인더스트리포럼 발표자로 참가…레티보 우수성 및 다양한 시술 노하우 전달 - 병의원 화장품 브랜드 ‘피알포’ 현지 론칭…현지 시장 내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도약 [사진설명] 휴젤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중국 청두 서부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린 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 참가했다. 현장 부스 사진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중국 청두 서부국제박람회장에서 진행된 ‘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MevosInternational Congress of Aesthetic Surgery and Medicine)’에 참가해 ‘레티보(Letybo)’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회사가 전개 중인 병의원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피알포([PR]4)’를 현지 시장에 처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휴젤이 올해 2회연속 참가한 MEVOS는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된 권위있는 의료·미용 관련 학회다. 이번 학회에는 휴젤을 비롯해 150개이상의 업체가 참가, 6,000명 이상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
대한혈액학회,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질환 인식 증진 위한 ‘명쾌완쾌’ 캠페인 진행 - 학회,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질환을 명쾌하게 알고 완쾌하자는 취지의 캠페인 진행 - 혈액 질환 인식 증진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 등 활동 지속 예정 대한혈액학회(이사장 이제환)가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혈액암 중 하나인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질환을 알리고 치료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명쾌완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혈액학회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혈액내과 전문의의 참여로 골수형성이상증후군질환 및 치료에 대한 정보를 담은 교육 콘텐츠를 제작, 학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또한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학회 회원 소속 병원에 캠페인 홍보물을 비치해,환자들에게 골수형성이상증후군에관심을 유도하고 교육 콘텐츠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교육 콘텐츠 중 영상 콘텐츠는 ‘질환 정보 소개’와 ‘환자 및 보호자 Q&A’라는 두 가지 주제에 대해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정의,▲치료, ▲생활,▲환자Q&A, ▲보호자Q&A까지총 5편의 클립으로 구성됐다. 특히Q&A편은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측의 협조를 통해 사전에 환자들의 실제 고민을 취합하고,학회
중증아토피연합회, ‘아토피피부염 치료와 질환 관리 현황’ 설문조사 결과 발표 가려움 완화와 빠른 증상 개선 가장 원해 치료비 경제적 부담 덜 수 있는 정책적 지원도 필요 • ‘세계 아토피피부염의날’ 맞이해 중증아토피연합회에서 아토피피부염 환자 672명대상으로 설문 조사, 치료 목표는 가려움 완화(29.9%), 가능한빠르게 증상 개선(20.5%), 증상 개선 효과의 장기적인 유지(18.8%)순(1순위 응답 기준) • 아토피피부염으로 인해 사회생활, 대인관계, 정서 문제, 취업 및 구직, 대중시설 이용 등에 어려움 겪어 • 장기간 치료와 관리가필요한 만성질환, 유병기간 길어질수록 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도 가중돼 아토피피부염 환우들의모임인 중증아토피연합회(이하 중아연, 대표 박조은)는 9월 14일 ‘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을 맞이해 아토피피부염 환자 672명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치료와 질환 관리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8/13일부터 22일까지약 10일 간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해 온라인 조사로 진행했다. 설문에 참여한 아토피피부염환자들의 유병기간은 11년 이상이 40.5%로 가장 높았고, 3-7년이 20.1%,
“고품격 명절 베스트셀링 제품부터 실속있는 필수 건강기능식품까지!” 천호엔케어, 추석맞이‘정성가득 건강드림’ 스페셜 기획전 진행 - 오는 30일까지 천호몰서 홍삼스틱본, 원기력단 등 명절 인기 건강식품 특별프로모션 진행 - 폭 넓은 라인업과 함께 구매 금액별 사은품 및쇼핑지원금 등 알찬 혜택 선보여 건강식품 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천호몰에서 ‘정성가득 건강드림’ 스페셜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천호엔케어가 엄선한 명절인기 건강식품을 특별 혜택가로 선보인다. 국산 6년근 홍삼으로만든 5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홍삼스틱본’, 홍삼, 녹용, 침향등 귀한 전통 원료를 환으로 빚은 ‘원기력단’, 석류와 콜라겐을함께 담은 ‘콜라겐 담은 석류젤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맛과원료의 영양을 살린 ‘하루활력 흑마늘’, ‘하루활력 도라지배즙’ 등 건강즙과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데일리코어 면역 앤 프로바이오틱스’, ‘데일리코어 오메가3’ 등 건강기능식품 등 천호엔케어의 37년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귀한 분을위한 명절 선물로 제격인 최고급 라인업도 선보인다. 국내산 홍삼 중1등급에 해당하는 천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약과 정열을 상징하는 새해의 기운이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희망으로 스며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보건의료 현장에서 묵묵히 국민 곁을 지켜온 94만 간호조무사와 함께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2025년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설립 52년 만에 법정단체로 공식 전환되며 역사적 변환점을 맞이했고, 우리 보건의료 체계 중심으로 진입했습니다. 이는 간호조무사가 단순한 보조 인력이 아닌 보건의료 체계를 지탱하는 필수 인력이자 보건의료인임을 제도적으로 확립한 상징적 성과였습니다. 그 밖에 보건복지부 간호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게 됐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인력 배치 기준을 1:40에서 1:20으로 개선해 간호조무사 노동 환경 개선을 이뤄냈습니다. 또한, 야간전담 간호조무사 제도 신설과 노인복지법·장애인복지법·발달장애인권리보장법 개정을 통해 간호조무사가 각종 인권침해의 신고 의무자이자 법적 위상을 갖춘 보건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는 토대를 닦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초고령사회가 되었습니다. 병원 중심의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 중심의 ‘일차의료’와 ‘통합돌봄’이
사랑하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 여러분,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과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사회적으로도, 의료계 내에서도 급격한 변화의 순간이 이어졌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했고 새로운 정책의 방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완전히는 아니지만 1년 반 이상 이어졌던 의정갈등도 진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이 어렵고 복잡한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CMC의 품격을 지키고 발전을 견인해 주신 교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은 그동안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며 걸어온 가톨릭중앙의료원이 90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해입니다. 우리는 1936년 중구 저동의 성모병원에서 시작해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으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국내 최초 신장 이식과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다장기 이식 등 새로운 시도에 머뭇거림이 없었고 위기가 왔을 땐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대처하며 이겨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의학·간호학 교육기관이자 환자가 아플 때 의지하고 싶은 의료기관이라는 사회적 위상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장을 만들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교육, 연구, 진료의 책무를 다하며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제중원 140년을 맞은 뜻깊었던 해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내며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한 한해였습니다. 본원은 연구부문을 신설하여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여 해외 유수 기관과의 연구협력과 기술사업화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헬스케어AI연구원을 신설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정밀의료를 접목하는 등 미래 의료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갔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아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의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라매병원 역시 8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서울시 대표공공병원으로, 강남센터는 미래 예방의학의 최고기관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도 언제나 환자에게 그리고 동료에게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존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교육, 연구, 진료의 책무를 다하며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제중원 140년을 맞은 뜻깊었던 해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내며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한 한해였습니다. 본원은 연구부문을 신설하여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여 해외 유수 기관과의 연구협력과 기술사업화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헬스케어AI연구원을 신설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정밀의료를 접목하는 등 미래 의료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갔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아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의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라매병원 역시 8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서울시 대표공공병원으로, 강남센터는 미래 예방의학의 최고기관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도 언제나 환자에게 그리고 동료에게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