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코로나 시대 직원 교육 위해 영상 콘텐츠 제작실(Studio K) 개소 △ 9월 13일(월) 개소한 건국대학교병원 Studio K에서 교육용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건국대병원이 9월 13일(월) 영상 콘텐츠 제작실(Studio K)을 개소했다. ‘Studio K’는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직원들에게 필요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강좌 형태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되었다. ‘Studio K’는 직원 교육 영상 제작뿐 아니라 실시간 화상 회의 진행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건국대병원 유광하 병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직원들에게 직접 제공되던 교육의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다”며 “Studio K에서 고화질로 교육 영상을 제작해 직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휴젤 웰라쥬, 일본 팝업스토어 오픈…오프라인 강화 나서 - 8일 일본 앳코스메 도쿄, 9일 시부야 스크램블스퀘어에 연달아 오픈 [사진설명] 휴젤웰라쥬 ‘일본 앳코스메 도쿄 팝업스토어’ 전경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의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가 지난8일 일본 도쿄에 있는 앳코스메 도쿄, 9일 시부야 스크램블스퀘어에잇따라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웰라쥬는 지난 6월일본 3대 버라이어티 스토어 ‘플라자(PLAZA)’ 주요 매장 약 60여 곳에 입점을 완료하며 일본 온,오프라인 진출을 본격화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가 열린 앳코스메 도쿄는 일본의 뷰티 전문 H&B스토어로뷰티에 관심이 높은 일본 여성층을 집중 공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웰라쥬는 이번 팝업스토어를기점으로 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일본 내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웰라쥬의 대표 제품 ‘원데이키트’를 비롯해, 국내베스트 제품으로 떠오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과 신제품 ‘리얼 시카 카밍 95 크림’ 등 웰라쥬의 주요 제품들을 선보인다. 웰라쥬
‘K-mRNA 컨소시엄’ 지원군 합류, 백신 개발 탄력 - 동아ST·이셀 참여, 컨소시엄의 전주기 역할 분담 관련 시너지 증대 - - 내년 상반기 조건부 허가 이은 백신 상용화 목표로 개발 순항 - - 델타변이 바이러스 전용 백신도 후보물질 선정 등 별도 개발중 - 차세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결성된 ‘K-mRNA 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의 연구개발 행보가 지원군의 가세에 힘입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미약품, 에스티팜, GC녹십자와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국내 전문의약품 개발·생산 주요 제약사인 동아ST와 바이오 원부자재 전문기업 이셀이 컨소시엄에 추가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월 컨소시엄 출범이후 사업 진행이 가속도를 내면서 원부자재 기업 등이 협력기관으로 합류하는 모양새다. 동아ST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계의 대표적 의약품 R&D기업 중 하나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컨소시엄의 향후 mRNA 백신 관련 IND(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임상개발, 인·허가 등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이셀은 국내 최초로 일회용 세포배양기, 일회용 믹서백 등 일회용 바이오 프로세싱장비 및 소모품을 자체 개발한
의료인재 양성 휴스타 교육 4기 시작 - 양진영 이사장 “말은 제주로·의료산업은 대구로 모을 것”-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이 6일 오후 1시 ‘휴스타(HuStar) 대구 의료산업 혁신아카데미 4기 교육’ 입학식을 갖는다. 휴스타 대구혁신아카데미는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로 기업에 당장 투입가능한 현장형 실무자를 양성하기 위한 인재교육 프로젝트로, 의료·ICT·미래자동차·로봇·물산업 5가지 분야로 이루어진다. 재단은 이 가운데 의료인재 양성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5개월의 재단 교육과 최대 3개월의 기업인턴 과정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졸업생은 바로 현장투입이 가능하도록 길러지기 때문에 취업이 바늘구멍 통과보다 어렵다는 19~21년 사이 진행된 1~3기 교육 입교생 67명 중 수료 56명, 취업 48명, 진학 5명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재단은 19년 8월부터 휴스타 대구 의료산업 혁신아카데미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대구시 지원을 통해 교육생들은 매달 1백만원의 교육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취업희망 업종의 기업에서 실제 필요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 취업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단 출결이 불량하거나
윈사이트, 홍삼유산균솔루션 추석 선물 패키지 출시 - 올 추석 우리 가족 건강을 위한 슬기로운 건강 선물 세트 추천! - 홍삼유산균솔루션으로 면역력과 장 건강을 한번에 선물하세요! 건강식품전문기업 윈사이트(대표 박미숙 www.winsight.kr)가 추석을 맞이해서 홍삼유산균솔루션 추석 선물 패키지를 선보인다. 작년에 이어올해에도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비대면 추석 명절이 예상되는 가운데부모님을 포함한 가족 건강을 슬기롭게 관리하기 위한 건강 선물 세트가 각광 받고 있다. 특히, 면역력 증진과 건강 생활을 유지하게 해주는 장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윈사이트에서 출시한 홍삼유산균솔루션은 홍삼과 유산균을 함께 섭취함으로써 면역력과 장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이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추석을맞이해서 정성 가득한 포장으로 품격을 높인 대용량 추석 패키지를 함께 선보인다. 홍삼유산균의 가격은1박스 당(2g x 30포)58,000원이다. 김주곤 원장(푸른한의원)은 “홍삼과 유산균은 면역력증강에 탁월한 도움을 주기 때문에 홍삼과 유산균을 함께 섭취함으로써 홍삼으로 면역력을
인제의대 해운대백병원 김양욱교수, 대한신장학회 회장으로 선출 대한신장학회 (이사장 양철우)는 지난 9월4일 김양욱 인제의대 신장내과 교수가 학회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사진1) 이번 회장 선거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진행됐으며, 80%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김양욱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1년 9월부터 1년간이며 대한신장학회 주요 회의를 주관하고 대한신장학회 국제학술대회의 의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양욱 교수는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인제의대 해운대백병원 신장내과 교수로재직 중이다. 학회에서는 신장학회 부울경 지회장, 대한혈액투석여과연구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병원에서는 해운대백병원 장기이식센터 소장, 부원장 등 원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해왔다 또한 김 교수는 혈액투석과 신장이식 분야에서 수많은 국제적인 논문을 발표하여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김양욱 교수는 “40주년을 맞이한 대한신장학회가보다 발전하기 위해 기여해 나갈 것이며,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함을 물론, 회원들 간의 소통 및 연구력 향상을 위해 학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신장학회는 1980년 창립되었으며 신장학과관련된 내과,
인비절라인 코리아, 어린이 치아교정을 위한 '골든타임어택 캠페인’ 열띤 호응 속 마쳐 - 인비절라인 퍼스트 실제 환자 모델들과 진행한 첫 캠페인 성황리 마쳐 - 디지털, 옥외광고 등 다양한 채널로 대국민 커뮤니케이션…어린이 치아교정 둘러싼 오해 풀고 올바른 정보 전달 ▲ 인비절라인 퍼스트 키즈모델 4인과 함께 한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영상 글로벌 투명교정장치 브랜드 인비절라인 코리아가여름방학 기간 동안 진행한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을 성공적으로마쳤다고 7일 밝혔다.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은 어린이 1차교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으로, 6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약 2개월 동안 진행됐다.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캠페인 시작과함께 어린이용 투명교정장치인 ‘인비절라인 퍼스트’ 제품의키즈 모델 4인을 공개했다. 키즈 모델 4인은 실제 인비절라인 퍼스트 제품으로 1차 교정 중이며, 이번 캠페인은 실제 어린이 환자 모델과 함께 한 첫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동시에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은 SNS, 커뮤니티, 포털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의 광고를 비롯하여, 서울과 부산에서 옥외 광고를 진행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소비자 커뮤니케
노보 노디스크, 온라인 덴마크 여행 ‘밋 덴마크’캠페인 런칭 - 지속 가능성, 친환경 등 덴마크가 추구하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콘텐츠로 구성 - 덴마크 대표 기업 노보 노디스크의 사례를 통해 덴마크의 건강한 기업 문화와 복지 엿보는 기회까지 - 캠페인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만으로 덴마크를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 덴마크를 대표하는 제약회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지난 7월 26일 주한 덴마크 대사관과 함께 ‘밋 덴마 크(Meet Denmark)’ 캠페인을 런칭했다. ‘밋 덴마크(Meet Denmark)’는 ‘닮고 싶은 일상, 덴마크 라이프’라는슬로건 에 맞춰 북유럽 특유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며, 친환경적인라이프 스타일을 한국의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 해 준비됐다.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여행이 어려운 시점에 ‘밋 덴마크’는 온라인으로 덴마크를 느낄 수 있도록 코펜하겐의 여 행지와덴마크 트렌드, 덴마크인들의 일상을 보여준다. 복지국가의면모를 엿볼 수 있는 교육을 비롯하여 누구 나 따라 할 수 있는 덴마크 푸드 레시피, 북유럽의 라이프스타일을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룸투어와 브이로그 등 이다. 특히, 노보 노디스크의 세계 최초 당뇨병 환자 프
멀츠 에스테틱스,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리엔장 네트워크와 중안면부 필러 학술 세미나 개최 l 리엔장 네트워크 전문가들과 함께 학술 세미나 개최 l 벨로테로의 팔자 및 앞볼 시술 시 우수한 볼루마이징 효과 및 안전성 확인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자사의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가 지난 24일 미용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MEX(Merz Experts)-Seminar’를 개최하고 벨로테로의 우수한 볼루마이징 효과와 안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족도 높은 필러 시술 전략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MEX-Seminar’는 멀츠가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학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세미나는 국내 미용 의료 분야 최대 체인 중 하나인 리엔장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리엔장 잠실, 홍대 등의 네트워크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필러 시장의 현황을 업데이트 하는 것으로 시작해, ▲‘중안면부(팔자 및 앞볼) 필러 동시 시술 시 임상적 장점(Clinical advantages of whole mid facial approach – NLFs& Cheeks)’에 대한 주제 발표, 이후 ▲부위 별 효과적인 시술
기존 인공수정체 기술 결합으로 노안 교정 및 백내장 수술에 ‘시너지’ 존슨앤드존슨 비젼, 프리미엄 인공수정체 ‘테크니스 시너지’ 신기술 공개 § 진일보된 인공수정체 신기술로 근거리에서 원거리까지 시야흐림 현상 없이 선명한 시력 제공 § 33cm 정도의 근거리도 잘 보이도록 설계되어 현대 백내장 환자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 § 단파장 빛 차단 기능으로 수술 후 환자들의 눈부심 현상을줄이는데 도움 [사진] 존슨앤드존슨 비젼 온라인 세미나에 좌장으로 참석한 성균관대학교 강북삼성병원 안과최철영 교수, 연자로 참여한 테크니스시너지 FDA 사전승인 임상시험 연구자 대표 다니엘 창 박사, 존슨앤드존슨비젼 수석 연구원 헨크 위버 박사(좌측부터) 존슨앤드존슨비젼이 9월 1일 개최한 전문의 대상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노안 교정 및 백내장 치료용 프리미엄 인공수정체 ‘테크니스 시너지(TECNIS®Synergy™ IOL)’의 임상연구 결과 및 ‘테크니스 시너지’에적용된 인공수정체 신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성균관대학교강북삼성병원 안과 최철영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존슨앤드존슨 비젼 수석 연구원 헨크 위버(Henk Weeber) 박사와 ‘테크니스 시너지’의 미국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약과 정열을 상징하는 새해의 기운이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희망으로 스며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보건의료 현장에서 묵묵히 국민 곁을 지켜온 94만 간호조무사와 함께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2025년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설립 52년 만에 법정단체로 공식 전환되며 역사적 변환점을 맞이했고, 우리 보건의료 체계 중심으로 진입했습니다. 이는 간호조무사가 단순한 보조 인력이 아닌 보건의료 체계를 지탱하는 필수 인력이자 보건의료인임을 제도적으로 확립한 상징적 성과였습니다. 그 밖에 보건복지부 간호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게 됐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인력 배치 기준을 1:40에서 1:20으로 개선해 간호조무사 노동 환경 개선을 이뤄냈습니다. 또한, 야간전담 간호조무사 제도 신설과 노인복지법·장애인복지법·발달장애인권리보장법 개정을 통해 간호조무사가 각종 인권침해의 신고 의무자이자 법적 위상을 갖춘 보건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는 토대를 닦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초고령사회가 되었습니다. 병원 중심의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 중심의 ‘일차의료’와 ‘통합돌봄’이
사랑하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 여러분,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과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사회적으로도, 의료계 내에서도 급격한 변화의 순간이 이어졌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했고 새로운 정책의 방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완전히는 아니지만 1년 반 이상 이어졌던 의정갈등도 진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이 어렵고 복잡한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CMC의 품격을 지키고 발전을 견인해 주신 교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은 그동안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며 걸어온 가톨릭중앙의료원이 90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해입니다. 우리는 1936년 중구 저동의 성모병원에서 시작해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으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국내 최초 신장 이식과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다장기 이식 등 새로운 시도에 머뭇거림이 없었고 위기가 왔을 땐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대처하며 이겨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의학·간호학 교육기관이자 환자가 아플 때 의지하고 싶은 의료기관이라는 사회적 위상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장을 만들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교육, 연구, 진료의 책무를 다하며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제중원 140년을 맞은 뜻깊었던 해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내며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한 한해였습니다. 본원은 연구부문을 신설하여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여 해외 유수 기관과의 연구협력과 기술사업화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헬스케어AI연구원을 신설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정밀의료를 접목하는 등 미래 의료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갔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아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의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라매병원 역시 8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서울시 대표공공병원으로, 강남센터는 미래 예방의학의 최고기관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도 언제나 환자에게 그리고 동료에게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존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교육, 연구, 진료의 책무를 다하며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제중원 140년을 맞은 뜻깊었던 해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내며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한 한해였습니다. 본원은 연구부문을 신설하여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여 해외 유수 기관과의 연구협력과 기술사업화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헬스케어AI연구원을 신설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정밀의료를 접목하는 등 미래 의료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갔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아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의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라매병원 역시 8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서울시 대표공공병원으로, 강남센터는 미래 예방의학의 최고기관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도 언제나 환자에게 그리고 동료에게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