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 아일리아8mg '2024 POWER-PIONEER 심포지엄' 성료 “ 최대20주 간격 투여가 가능한 유일한 약제, 획기적인 치료 성과 향상 기대“ · 바이엘 코리아, 아일리아 8mg 국내 급여 적용 후 첫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 개최 · 지난 10월 1일 급여 적용된 아일리아 8mg, 최대 20주까지 투여 간격 연장 가능1,12 · 높은 치료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 확인, 치료 편의성 향상을 통한 환자 삶의 질 개선 및 망막 질환 치료 성과 혁신 기대 바이엘 코리아는 지난 11, 12일 양일간 국내 안과 전문의를대상으로 아일리아8mg을 주제로 2024 POWER-PIONEER심포지엄을개최했다.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지난 11일, 12일 양일간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최근 국내 건강보험 급여를 받은 항-혈관내피성장인자(이하anti-VEGF) 치료제인 아일리아주8밀리그램(Eylea® 8mg, 이하 아일리아 8mg)1에 대한 심도깊은 내용을 다룬 '2024 POWER-PIONEER 심포지엄‘을 성료했다. 지난 10월 1일부터 급여 적용된 아일리아 8mg는[i] 기존의 아일리아 2mg 보다 4배 높은 용량으로[ii], 현재 국내 허
“스마트 헬스케어의 현재와미래를 한 자리에서!” 제12회 부산 국제의료기기 전시회 ‘키메스 부산 2024’, 오늘(18일) 개막… 컨퍼런스·세미나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 - 오늘부터 사흘간 개최…국내·외 300여개사 참여해 의료산업 전반 한 자리에 선봬 - 비즈니스 시너지 위한 메디컬 클러스터 특별관 및 다양한 주제의 학술대회, 세미나 열려 - 이진형 엘비스 창업자 겸 스탠퍼드대 교수, 세미나서AI 기반 뇌질환 진단 및 치료 플랫폼인 뉴로매치 사례 발표 예정 키메스 부산 2024(KIMES BUSAN2024) 세미나 포스터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지역의료 및 병원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부산국제의료기기 전시회 ‘키메스 부산 2024(KIMES BUSAN 2024)’가 오늘(18일) 개막했다. 20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제1전시장 2B홀과 3홀에서 열린다. 영남권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인 키메스 부산은 B2B·B2C·C2C 등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는 지역의료분권포럼, K메디페어와 병행 개최해 지역 의료환경 개선과 지역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한다. 12회를 맞
대한아동병원협회가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로 명칭 변경 전문과목명 사용 바람직…붕괴된 소아의료체계 바로 세우는데 주력최용재 아동병원협회장 "11월 16일 열리는 추계 학술대회서 공식 발표" 최용재 아동병원협회장(경기 의정부·튼튼어린이병원장) 대한아동병원협회가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로 명칭을 변경한다. 대한아동병원협회는 "대한아동병원협회 회원병원 대표 원장과 근무 의사들은 소아청소년 전문의로서 소아청소년 질환을 다루고 있으며 무엇보다 전문과목명이 소아청소년의학과로 돼 있는 만큼 협회 명칭을 변경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판단아래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로 변경을 결정했다"라면서 "소아청소년의학 전문단체로서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하고 소아의료체계 붕괴 시대에 살고 있는 소아청소년의 건강 증진에 더욱 더 매진하겠다는 각오와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아동병원협회는 지난 2017년 4월 6일 창립 이후 소아청소년들의 건강증진에 관련된 보건의료 정책의 어젠다를 설정하고 정부와 국민, 환자 및 환자 보호자들과 함께 소아청소년 발달과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해 왔다. 최용재 아동병원협회장(경기 의정부·튼튼어린이병원장)은 "협회 산하 회원병원 120여곳은 코로나19 사태
HRKOREA 이덕헌 신임 대표 취임, "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서치펌으로 도약 " 인재 관리 전문기업 서치펌 HR코리아는 신임대표 취임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월 새롭게 합류한 이덕헌대표는 대웅제약, 보령제약 등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약 20여 년간 마케터로 활동한 뒤, 헤드헌터로 전환하여 Midas HR에서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기업과 인재의 성장에 기여해 왔다.이 대표는 HR코리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임을 강조했다. 그 경험에서 비롯된 이 대표의 채용 철학과 HR코리아미래 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HR코리아 이덕헌 대표이사 Q. 헤드헌터로서 채용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철학은 어떠한가? “수시/경력 중심 채용, 채용의본질에 집중” “당신이채용에 5분밖에 시간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잘못된 채용으로 5,000 시간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인재 채용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고도성장이 한창이던 1980년대부터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은 정형화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대규모 공개 채용을선택해 왔다. 범용 인재를 선발하여 기업에 맞게 육성하고 배치하는
WHO - UNITAID 보고서, 노을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사용권고 l 국제기구최초 자궁경부암 확진을 위한 선별검사에 AI 활용 기술 사용 권고… 노을 외 글로벌 2개사 제품만 선정 l “함께추천된 글로벌 기업 제품대비 높은 경제성과 편의성으로 시장경쟁력 재확인.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큰 기회 요인 될 것”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솔루션 miLab™ CER이 WHO의 산하 기관인 국제의약품구매기구(이하 UNITAID)의 2024년 기술 보고서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진단기업인 로슈, 홀로직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이번 보고서에서 선진국에서도 사용이 적합하다고 권고한제품은 노을 마이랩 포함 단 3개 제품뿐이다. 공신력 있는 국제기구를 통해 노을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부가가치영역인 암진단 시장에서 확장성과 기술력을 확인받은 만큼 앞으로 전사적인 역량을 더욱 집중해 연구개발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성과 창출에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사진] UNITAID는 최신 보고서에서 자궁경부암 확진을 위한선별검사에 노을의 AI 기반 제
에버엑스, 재활운동 원격치료 모니터링 솔루션 ‘에버엑스 리햅(EverEx Rehab)’ 美 젠코 메디컬과 협업해 미국 시장진출 본격화 에버엑스, 미국외과 의료기기 회사인 젠코 메디컬과 ‘에버엑스 리햅’ 솔루션공급 계약 체결 美 캘리포니아 지역 중심으로 물리치료사, 전문의 대상 솔루션 사용 확대 에버엑스 윤찬 대표, “자체개발 AI 자세추정 기술•의학적 근거 기반 재활운동, 재활운동치료블루오션 시장 리더십 선점할 것” 근골격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자사 재활운동 원격치료 모니터링 솔루션 ‘EverEx Rehab’(에버엑스 리햅)의 미국 지역 상용화를 위해현지 외과 의료기기 회사인 젠코 메디컬(Xenco Medical)과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젠코 메디컬은 외과 의료기기 개발 및 공급 회사로, 캘리포니아 지역을 비롯한 미국 지역 400여 개의 병의원 공급망을보유하고 있다. 에버엑스는 젠코 메디컬 공급망을 통해 에버엑스 리햅을 현지 전문의 대상으로 솔루션을공급하고 미국 지역 내 재활운동 원격치료 모니터링 분야에서 리더십을 확장할 계획이다. ‘에버엑스 리햅’은 의료진이 환자에게 재활운동을 제공하고 이를 모
고함량 비타민B<액티넘EX골드>, 환절기 면역력강화에 도움 - 에너지 소모로 피로감 커지는 환절기, 피로통증 개선에 효과적인 비타민B 섭취 필수 - <액티넘EX골드>환절기 면역세포 생성 및 활성화 돕는 ‘비타민B6’ 고함량함유 - 세계 최초 ‘푸르설티아민’ 개발로 비타민B군의 체내 흡수율 획기적으로 높여 환절기를 맞아 아시아를 대표하는 헬스케어 기업 지피테라퓨틱스코리아(대표 마크 프랑크)의 고함량 비타민B <액티넘EX골드>가 직장인들의 면역력 강화를 위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이 되면 우리 몸도 체온 유지를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감기 등 환절기 질환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 섭취를 통한 면역력 강화가 필요하다. 비타민B는 누적된 피로로 인한 체력 저하와 피로 통증 개선에 효과적인데, 식품으로 모두 섭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영양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이때 제품에 ▲비타민B 필수 성분이 최적의 조합으로 들어가 있는지 ▲비타민B가 많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각 성분이 고함량으로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글로벌 종
휴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팝업 스토어 성황리 운영 - 서울 성수동서 ‘SPA AZURE’ 컨셉으로 오픈…스파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높은 호응 얻어 -바이리즌 모델인 배우 이나영 참여해 팬 사인회 진행하는 등 소비자들과 적극적인 소통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팝업스토어에서 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나영이 사인회에 참석하여 사진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지난 4일과 5일 서울 성수동 인포멀스퀘어에서 배우 이나영과 함께 ‘바이리즌 스킨부스터HA’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휴젤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의 상징 컬러이자 청량감을 주는 하늘색(Azure)과 제품 특장점인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스파(Spa)의 의미를 담아 ‘SPAAZURE’를 컨셉으로 연출했다. 스파를 연상시키는 푸른색의 타일 인테리어에 수조, 샤워 부스, 락커 등 다채로운 오브제로 공간을 구성해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실제로물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포토존 곳곳에도 인증샷을 위한 줄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가 바이리즌의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나영이
첨단실증지원사업 성공적 결실 맺어 - 특허출원·등록 10건, 185억 원 규모 투자유치 등 성과 창출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전담기관으로 수행한 「첨단실증지원사업」이 지난 9월 사업 종료와 함께 성공적인 결실을 맺었다. ○ 「첨단실증지원사업」은 보건의료 R&D 성과물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성장잠재력이 큰 기술을 보유한 초기단계 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케이메디허브가 전담기관 역할을 수행했다. ○ 케이메디허브는 2019년부터 올해 9월까지 ▲㈜오가노이드사이언스 ▲㈜휴카시스템 ▲㈜메디센텍 ▲㈜하이셀텍 ▲㈜이롭 ▲㈜바이오메듀스 6개 기업의 제품개발을 지원했다. ○ 6개 기업은 「첨단실증지원사업」을 통해 ▲특허출원·등록 10건 ▲임상승인 2건 ▲품목허가·인증 5건 등 연구개발 성과는 물론 ▲185억 원 규모 투자유치 ▲신규 고용창출 53명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 이 외에도 참가기업에게 3년간 안전성 지원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실패위험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업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 「첨단실증지원사업」 참가기업은 국내 1호 복강경 협동로봇 개발 등을 통해 기술력을
북경한미약품도 전문경영 체제로…박재현 대표 동사장 임명 완료 중국 정부 당국의 동사장 임명 등기 절차 완료돼 일각서 제기한 ‘동사장 무효’ 논란도 말끔히 해소 한미약품은 지난 7월 16일북경한미약품 신임 동사장으로 임명됐던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에 대한 중국 정 부 당국의 등기 절차가 완료돼 8일부터법적 효력을 갖춘 지위까지 확보하게 됐다고 이날 밝혔다. 박 대표의 북경한미약품 동사장 등기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 되면서, 북경한미약품도전문경영인 체제 기반의 선진적 경영 활동에 탄력을 받게 됐다. 아울러 일부 대주주가 주장해 온 ‘동사장 지명 무효’ 논란도 말끔히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북경한미약품 동사장으로 확정된 박재현 대표는 매 분기마다 한미약품의 최대 실적 경신 기록을 이끌고 있는 한 미의차세대 리더로, 제제기술 연구와 제조, 의약품 개발 등 분야에서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박재현 동사장은 “한미약품의R&D 전통을 지켜 북경한미약품의 신약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책임 경영을 통해 모든면에서 모범이 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며 “북경한미약품은한미약품의 중요한 한 축을 담 당하는 자회사인 만큼 원칙과 절차를 지키는 경영을 확대하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