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임플란트 시장 점유율 1위 스트라우만 그룹, 2분기 높은 성장세와 닥터스마일 매각으로 매출 전망 상향 발표 - 스트라우만 그룹 상반기 매출 13억 스위스프랑, 유기적성장률 16.1% - 2분기 매출 6억 5,490만 스위스프랑 달성, 2024년 27~28% 수익 달성 상향 전망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세계 치과용 임플란트 시장 점유율1위 기업 스트라우만 그룹은 지난 8월 14일(스위스 바젤 현지 시각 기준) 2024년 상반기 및 2분기 주요성과 및 지역별 매출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에만 16.1%의 높은 유기적 성장률과 13억 스위스프랑(한화 약 2조 354억 8,800만 원)의매출을 달성했으며, 2분기에만 6억 5,49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1조 254억 1,600만 원) 매출을기록하며 올 하반기 전망에도 청신호를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중남미 지역은 브라질의 대홍수에도 불구하고견고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북미 지역의 실적은 2024년 1분기에 이어서 2분기 연속 개선되었다. 유럽, 중동및 아프리카 지역은 임플란트와 그룹의 투명 교정 브랜드인 클리어코렉트(ClearCorrect)에
“금 한 돈뿐만 아니라 다양한 선물도 받아 가세요” 그래디언트 건기식 브랜드 ‘래디웰’, 론칭 1주년 이벤트 진행 - 래디웰 공식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서오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진행 - 신제품 프리바이오틱스 출시 예정,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 기반의 제품 라인업 확대할 것 그래디언트(대표 이기형)는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인 래디웰(Radiwell)의 론칭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2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래디웰 공식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상위 구매자 1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금 1돈(골드바) 등을 증정하는 ‘도전! 구매왕’를 실시한다. 또한 카카오톡으로 회원가입을 한신규 회원 모두에게는 적립금 3000 포인트와 추첨을 통해 래디웰 프로바이오틱스 선물세트를 비롯해 배스킨라빈스파인트 기프티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하는 ‘신규 회원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래디웰 첫 구매 고객에게는프로바이오틱스 밸런스 10일 치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이벤트도 제공한다. 더불어 래디웰의 시그니처 유산균 3종인 프로바이오틱스 밸런스, 센시티브, 클리어런스 구매자에게는 밸런스 제품을 최대 20
“우리 함께 걸어요!” 바이엘 코리아, 시각장애인들과 손 맞잡고 마라톤 참여 · 바이엘 코리아 직원들, 지난해에 이어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에 가이드 워커로 참여 · 장애 인식 개선 전문 강사 초청해 시각장애인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사전교육 진행 · 바이엘이 추구하는 ‘다양성, 형평 및 포용 (DE&I)’의 가치를 위한 직원들의 자발적 실천 제10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 바이엘 코리아 직원들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가 지난 8월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진행된 ‘제10 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시각장애인을 안내하며 함께 걷는 가이드 워커로 참여했다.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는 서울특별시 시각장애인연합회의 주관으로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5km, 10km 등 코스를 함께 걷고, 달리며 건강 증진과 더불어 시각장애인의 이동성을 보장하고자 마련된 걷기 마라톤 대회다. 지난해에 이어2년 연속 참여한 바이엘 코리아 직원들은5km 걷기 부문에 참여해 시각장애인 참가자들이 레이스 간 장애물, 기후 상황 등 보이지 않는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안전
한국오가논, ESG 활동 일환으로 여성 질환 이야기 담은 ‘2024 오가논위크’ 심포지엄 개최 - 의료진이 임상현장에서 경험한 여성 환자의 이야기 중심으로 강의 진행 예정 - 한국오가논 김소은 대표, “전 세계 여성들이 직면한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오가논의 의지를 담은 심포지엄”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이 ‘모든 여성들의 건강한 일상과 잠재력 확대’라는 자사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활동 목표와 연계하여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인 ‘2024 오가논위크(Organon Week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차인 오가논위크는 한국오가논이 자사 주요 포트폴리오 질환에 대한 최신 치료 정보및 트렌드를 의료진과 공유하기 위해 매년 한 주간 진행하는 상징적인 이벤트다. 이번 오가논위크의 주제는오가논의 ESG 목표를 반영한 ‘여성이 경험하는 질환 이야기’로, 의료진이 임상현장에서 경험한여성 환자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오가논위크 첫째 날인 9일에는 △폐경호르몬요법의 올바른 선택: 리비알의 효과와 안전성 (해운대백병원 산부인과 전성욱 교수), △임플라논엔엑스
충북대학교병원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체계 협조 호소 - 지난 8월 29일 복지부장관 주재 병원장 간담회서 응급의료 현황 및 대책 논의 - 응급실 전문의 채용, 배후진료과 지원 및 응급실 비상진료 체계 대국민 홍보 요청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에 맞춰 원활한 응급체계 확립을 위해 협조를 호소했다. 충북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지난 8월 29일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의 주재로 상급종합병원 및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종합병원의 병원장과의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관계 병원장 간담회가 영상회의로 열렸다. 이날 충북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관계 병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대학교측은 ▲응급실 전문의 채용 협조 ▲원내 응급실 배후진료과 중 필수과에 대한 지원 강화 ▲도의사회 및 시의사회 소속 병원 추석명절 비상응급 순번제 당직 시스템 홍보 요청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K-TAS) 중 경증환자에 대한 1·2차 병원으로의 적극분산유도 및 안내 등에 대해 보건복지부측에 협조를 요청했다. 충북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충북대학교병원은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에 맞춰 중증응급환자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지역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부 및 어울림 마라톤 참가 § 시각장애인 자립 응원 위해 임직원·가족 3년 연속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여 § 마라톤 대회 참가비 시각장애인 이동권 개선 및 발전 위해 전액 기부 §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 높이고 건강한 삶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존슨앤드존슨비전 임직원 및 가족들이 8월 31일 올림픽공원에서 열 제10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안과의료기기전문기업존슨앤드존슨서지컬비전(대표성종현)이콘택트렌즈 브랜드 ‘아큐브’ 공급을 담당하는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와 함께 지난 8월 31일서울올림픽공원평화의광장에서진행된‘제10회 시각장애인과함께하는어울림마라톤대회(이하어울림마라톤대회)’에참여했다고밝혔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주최하고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및사단법인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연합회, 실명퇴치운동본부가주관하는‘어울림 마라톤대회’는, 시각장애인과비장애인이함께하는스포츠행사다. 대회는 5km와 10km 코스로구성되며, 참여자들은시각장애인과발맞춰달리며시각장애인을응원하고이해하는시간을갖게된다. 존슨앤드존슨비전소속인존슨앤드존슨서지컬비전과존슨앤드존슨비전케어는안과수술및시력교정분야를리딩하는글로벌기업으로
2024년 추석 연휴 진료 안내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정부 발 의료대란이 7개월째 접어드는 지금 우리의 체력과 정신력은 한계에 봉착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응급실 진료 제한은 일부에 불과하다고 하고, 대통령은 지난 목요일 국정브리핑에서 의료공백위기는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이라며 의료현장이 문제없이 잘 돌아가고 있다고 공언했습니다. 이에, 이번 추석 연휴만큼은 대통령과 정부를 믿고 건강과 가정의 안녕을 살피는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아래 안내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이번 추석 명절 기간('24.9.14.토~`24.9.18.수)동안 응급실 외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가족의 안녕을 우선하시길 바랍니다. 의사도 국민입니다. 의사가 건강해야 환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정부가 일으킨 이 사태는 언제 끝날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회원 여러분 스스로의 건강과 가정의 안녕을 먼저 지키시기 바랍니다. 2. 보건복지부는 이번 추석연휴 기간동안 응급의료기관(408개, `24.7월), 응급의료시설(112개, `24.7월)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
2024년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 돛 올린다 - 시범보급, 임상시험 8곳 추가 선정 첨단의료기기 개발 지원 박차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이하 ‘실증지원사업’)」의 2024년 2차 참여기관 8곳을 선정했다. ○ 실증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와 대구광역시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연구관리전문기관, 케이메디허브가 전담기관 역할을 맡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올해 2차 참여기관은 ▲시험보급분야 2곳(계명대학교동산병원-시너지에이아이㈜, 한양대학교구리병원-㈜메디웨일) ▲임상계획분야 6곳(네오폰스㈜, 바이오링크㈜, ㈜비욘드메디슨, ㈜신라시스템, SYM헬스케어㈜, ㈜웨이센) 총 8곳이다. ○ 케이메디허브는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임상 프로토콜 개발, 승인 및 실증사례 확보 등 지원은 물론 기업제품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국제박람회 부스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 ○ 실증지원사업은 현재까지 13개 컨소시엄이 참여해 ▲의료기기 품목허가 4건 ▲혁신의료기기 지정 5건 ▲신의료기술평가유예 2건 ▲임상시험 프로토콜 개발 15건 등 연구성과를 창출했다. □ 양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영유아 RSV 예방 항체주사 ‘시나지스3’, 손위 형제자매 유무 상관없이 보험 급여 적용 이달 1일부터, 손위형제 또는 손위자매 유무 상관없이 RSV유행 계절(10월-3월)출생이면서 36주 미만으로 태어난 소아들도 보험급여 적용 받게 돼[i] 시나지스, 전 세계적으로 신생아 사망의 주 원인 중 하나[ii]이자 특히 폐 발달이 불완전한 미숙아에 치명적인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4 예방 주사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 사장 전세환)의 미숙아와 선천성 심장질환 소아에 대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Syncytial Virus, 이하 RSV) 예방 항체주사3인 시나지스(성분명: 팔리비주맙)의 보험급여가 9월 1일부터 확대된다.1 이번 보건복지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안에 따르면, 시나지스는 RSV 유행 계절(10월-3월) 시작 시점에 생후 6개월 이하의 소아 중 △당해 4월 1일 이후 출생이면서 재태기간 32주 미만(31주+6일)으로 태어난 소아 혹은 △당해 RSV 계절(10월-3월) 출생이면서 재태기간 36주 미만(35주+6일)으로 태어난 소아에 해당하는 경우 모두 보험 급여를 적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2024년도 내시경 세척 소독 교육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충북지역암센터(소장 김용준)는 충북 지역 암검진 질 향상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달 31일(금)에 2024년도 내시경 세척 소독 교육을 진행했다. 내시경 세척 소독 교육은 안전한 검진의 수행과 함께 국가 암검진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우 중요하므로, 지역암센터 및 기관에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충북지역 암 검진기관의 내시경 소독 담당자 41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주최하고, 충북지역암센터와 충북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간호학회가 주관했다. 이 날 진행된 교육은 ▲내시경 소독 가이드라인 소개(충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기배 교수) ▲내시경 소독방법(대전성모병원 박수진 책임 간호사) 이론 강의가 진행되었고, 이후 충북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실제 내시경 소독 실습을 통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관리 방법을 습득했다. 김용준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감염예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
키메스 2026 현장 스케치 / 한국이앤엑스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됐다. 올해 ‘키메스 2026’은 전시면적 45,000㎡ 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등 총 41개국 1,490개 제조사가 참가해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 전체 의료 분야를 망라한 39,000여 점의 제품과 기술을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및 참관객 수치,수출 상담 성과 등 여러 지표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이뤘다. 46년 역사 최초의 공식 키노트를비롯해 GMEP 수출상담회, 메디컬코리아, 인스파이어·뷰티앤더마 특별관, 의학술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되며 글로벌 AI 의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높였다는 평가다. ■ 참관객 7만 5천여 명 운집, 내수상담 2조 3천억 원·수출상담 4억 5천만 달러 등 유의미한 비즈니스
키메스 2026 개막식에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키메스 2026(KIMES 2026)’이 오늘(19일)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개막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전시회는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공동 주최한다. 또한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대한의공협회,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 및 단체가 대거 후원하며 공신력을 더했다. 올해 전시회는 전시면적 45,000㎡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 등 총 41개국 1,490개제조사가 참가한다.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의료 산업 전 분야를 망라한 제품 39,000여 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키메스 2026’은 한국의 강력한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AI가 실제 진단과 케어의 효율을 어떻게 혁신하는지 국내외 바이어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마켓이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기술
키메스 2026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전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키메스는 1980년 첫막을 올린 후 46년 역사상 최초로 공식 키노트 프로그램 ‘FirstPulse: AI in Healthcare’를 선보인다. 이는 단순 전시를 넘어 기술과비즈니스 전략이 결합된 융복합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하는 핵심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 46년 만의 첫 공식 키노트, 대한민국 의료 AI의 맥박 깨운다 이번 키노트는 3월 19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진행된다. ‘FirstPulse’라는 타이틀은 AI 시대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맥박이 뛰기 시작하는순간을 상징하며, 기술의 발전을 넘어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업들이 자사의 구체적인 비즈니스전략을 최초 공개한다. 연사로는 서울대학교병원, 네이버, 카카오헬스케어,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구글 딥마인드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데이터, 라이프 헬스케어 등 미래의 핵심 아젠다를 제시한다. ■ 의료·빅테크·뷰티까지… 각 분야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