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과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의료진과 환우를 위한 힐링콘서트 개최 건국대병원과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가 28일 정오 건국대병원 지하 1층 피아노 광장에서 의료진과 환우를 위한 힐링콘서트를 열었다. 영화 ‘미션’ 중 가브리엘의 오보에를 연주하고 있는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건국대병원과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가 28일 정오 건국대병원 지하1층 피아노 광장에서 아름답고 감동적인 연주로 의료진과 환우에게 격려와 희망을 전했다. 이번 힐링콘서트는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을 시작으로, 영화 미션에서 우리에게 감명을 주었던 ‘가브리엘의 오보에’를 비롯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3악장, 뮤지컬 ‘캣츠’ 중 ‘메모리’ 등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흥겨움을 선사한 10곡의 레파토리로 진행됐다. 건국대병원 유광하 병원장은 “국민건강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과 병원 직원 여러분, 환우를 위로하기 위해 힐링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한번은 들어보셨을법한 편안한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서울시가 선정한 전문 예술법인으로 1982년에 창단됐다. ‘기업과 예술의 조화’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유수 연주자 및 유명
제약공학 실무실습 교육 성료 - 제약공학과 재학생 22명 역량강화, 국가 제약산업 성장 기반 마련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 의약생산센터가 30일(금) 제약공학과 재학생 대상 「2024년도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을 성료했다. ○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은 케이메디허브와 업무협약을 맺은 제약공학과재학생을 대상으로 ▲원료의약품 생산 ▲완제의약품 생산 ▲의약품 품질시험 등 에 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번 실무실습 교육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제약공학과 재학생 22명이 참여했으며 참여학생은 실무 경험을 통해 학문적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 참여학생은 특히 ▲실습 환경의 전문성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 ▲프리셉터의 전문성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합성의약품 GMP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공공기관으로 현재까지 제약공학과 재학생 총 196명을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실무실습 교육을 제공했다. □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전국 최고수준의 인력과 장비를 활용
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케이팝스퀘어에 3D 옥외광고선보여... 동종 업계 최초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이시스메디칼(대표 이재한, 이하 제이시스)가 고주파 의료기기‘덴서티’의 홍보를 위해 서울 삼성동 케이팝스퀘어(K-POPSquare)에서 3D 옥외광고를 선보인다. 삼성동 케이팝스퀘어 부근 일일 유동 인구는 약 10만 명 이상으로추정된다. 광고판 크기는 가로 81m, 세로 20m 전체 면적 1,620㎡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핫’한 옥외광고판이다. 그간수많은 기업이 이곳에서 3D 아나몰픽(anamorphic, 입체적광고 표현 기법) 광고를 선보였으나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는 제이시스메디칼이 최초다. 피부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인 제이시스메디칼의 ‘덴서티’는 전속 모델 이영애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과거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로 몰리던 빅 모델들이 미용 의료기기 광고에 속속 얼굴을 비추고 있다.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이 K-뷰티를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으며 대세 배우들이 브랜드 모델로 나서는 것이다. 광고가 시작되면 화면을 가리고 있던 커튼이
청담해리슨병원, 개원 1주년 및 청담해리슨송도병원 개원 기념 학술대회 개최 청담해리슨병원이 VGTC 광역형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에서 청담해리슨병원 개원 1주년과 청담해리슨송도병원 개원을 기념하는 행사를 8월 24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두 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국내외 다수의 의사들이 참석한 학술대회가 열려 척추 수술과 관련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일본 PED Clinic의 아키라 데자와(Akira Dezawa) 박사, 대만 Changhua Christian Hospital의 첸 민 첸(Chien Min Chen) 박사, 그리고 대만 TSESS 회장인 멩팅 우(Mengting Wu) 박사가 참석해 국제적인 학술 논의를 더욱 풍부하게 했다. 국내에서도 정일영 국회의원, 윤승환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부회장, 인천성모병원의 김종태 교수, 가천대 길병원의 김우경 병원장,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박정윤 교수, 서울성모병원의 김진성 교수 등 15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학술대회에서는 총 네 개의 세션과 한 개의 특강을 포함한 11개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각자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나누며 의료진
압타머사이언스, 당뇨 등 인슐린 관련 질환 예방·치료용 물질 미국 특허 등록미국 특허 등록으로 압타머 치료제 개발 기술력 입증 - 압타머사이언스(대표이사 한동일, 코스닥 291650)는 최근 미국특허청(USPTO)으로부터 ‘인슐린 수용체 압타머 및 이를 포함하는 당뇨병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에 대한 물질특허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압타머사이언스는 이번 물질 특허 등록을 통해 치료용 압타머 개발 기술력을 재확인했고 유럽, 일본, 중국 등 기존 출원한 국제특허출원의 등록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본 특허는 당뇨 외에도 심혈관 질환, 비만, 대사 증후군 등 다양한 질환으로 확장 가능성이 있으며, 제약사 대상으로 기술논의 과정에서도 미국 특허 보유에 따른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압타머사이언스는 이번 미국 물질특허 등록은 그동안 글로벌 제약사들과 진행해온 MTA 연구협력이 사업적 논의로 진척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비만·당뇨병 치료제 매출은 801억4000만달러(약 107조원)를 기록했고 2028년까지 연평균 12.2% 성장해 1422억6000만달러(약 190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
관절이 약해진 부모님부터 수험생조카까지! 한국허벌라이프, 라이프스타일맞춤형 건강 패키지 ‘2024 추석선물세트’ 선보여 n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 ‘2024 추석선물세트’ 출시 단백질 보충, 활력, 뼈 건강 등 라이프스타일별 다양한 건강 니즈에 맞춘 구성으로활용도 높여 한국허벌라이프의 ‘2024 추석선물세트’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건강관리 니즈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물이 가능한 ‘2024 추석선물세트’를출시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한국허벌라이프의 대표 스테디셀러를 비롯한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간편하고 건강한 체중관리, 일상 속 활력 충전, 필수 영양소 보충 및 기력 회복등 총 4가지 패키지 구성을 통해 활용도를 높였다. 먼저, ‘NEW 작심 7일챌린지 세트’는 바쁜 일상 속 간편하고 건강한 체중 관리를 도와주는 패키지다. 허벌라이프의 대표 스테디셀러 ‘Formula 1 건강한 식사’ 쿠키앤크림맛 21포, ‘허벌베버리지’ 7포, 락앤락 프리미엄 쉐이커 1개로 구성되어 하루 세끼 간편하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물론 수분과 활력 보충까지 챙겼다.
세계 임플란트 시장 점유율 1위 스트라우만 그룹, 2분기 높은 성장세와 닥터스마일 매각으로 매출 전망 상향 발표 - 스트라우만 그룹 상반기 매출 13억 스위스프랑, 유기적성장률 16.1% - 2분기 매출 6억 5,490만 스위스프랑 달성, 2024년 27~28% 수익 달성 상향 전망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세계 치과용 임플란트 시장 점유율1위 기업 스트라우만 그룹은 지난 8월 14일(스위스 바젤 현지 시각 기준) 2024년 상반기 및 2분기 주요성과 및 지역별 매출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에만 16.1%의 높은 유기적 성장률과 13억 스위스프랑(한화 약 2조 354억 8,800만 원)의매출을 달성했으며, 2분기에만 6억 5,49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1조 254억 1,600만 원) 매출을기록하며 올 하반기 전망에도 청신호를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중남미 지역은 브라질의 대홍수에도 불구하고견고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북미 지역의 실적은 2024년 1분기에 이어서 2분기 연속 개선되었다. 유럽, 중동및 아프리카 지역은 임플란트와 그룹의 투명 교정 브랜드인 클리어코렉트(ClearCorrect)에
“금 한 돈뿐만 아니라 다양한 선물도 받아 가세요” 그래디언트 건기식 브랜드 ‘래디웰’, 론칭 1주년 이벤트 진행 - 래디웰 공식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서오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진행 - 신제품 프리바이오틱스 출시 예정,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 기반의 제품 라인업 확대할 것 그래디언트(대표 이기형)는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인 래디웰(Radiwell)의 론칭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2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래디웰 공식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상위 구매자 1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금 1돈(골드바) 등을 증정하는 ‘도전! 구매왕’를 실시한다. 또한 카카오톡으로 회원가입을 한신규 회원 모두에게는 적립금 3000 포인트와 추첨을 통해 래디웰 프로바이오틱스 선물세트를 비롯해 배스킨라빈스파인트 기프티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하는 ‘신규 회원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래디웰 첫 구매 고객에게는프로바이오틱스 밸런스 10일 치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이벤트도 제공한다. 더불어 래디웰의 시그니처 유산균 3종인 프로바이오틱스 밸런스, 센시티브, 클리어런스 구매자에게는 밸런스 제품을 최대 20
“우리 함께 걸어요!” 바이엘 코리아, 시각장애인들과 손 맞잡고 마라톤 참여 · 바이엘 코리아 직원들, 지난해에 이어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에 가이드 워커로 참여 · 장애 인식 개선 전문 강사 초청해 시각장애인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사전교육 진행 · 바이엘이 추구하는 ‘다양성, 형평 및 포용 (DE&I)’의 가치를 위한 직원들의 자발적 실천 제10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 바이엘 코리아 직원들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가 지난 8월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진행된 ‘제10 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시각장애인을 안내하며 함께 걷는 가이드 워커로 참여했다.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는 서울특별시 시각장애인연합회의 주관으로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5km, 10km 등 코스를 함께 걷고, 달리며 건강 증진과 더불어 시각장애인의 이동성을 보장하고자 마련된 걷기 마라톤 대회다. 지난해에 이어2년 연속 참여한 바이엘 코리아 직원들은5km 걷기 부문에 참여해 시각장애인 참가자들이 레이스 간 장애물, 기후 상황 등 보이지 않는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안전
한국오가논, ESG 활동 일환으로 여성 질환 이야기 담은 ‘2024 오가논위크’ 심포지엄 개최 - 의료진이 임상현장에서 경험한 여성 환자의 이야기 중심으로 강의 진행 예정 - 한국오가논 김소은 대표, “전 세계 여성들이 직면한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오가논의 의지를 담은 심포지엄”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이 ‘모든 여성들의 건강한 일상과 잠재력 확대’라는 자사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활동 목표와 연계하여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인 ‘2024 오가논위크(Organon Week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차인 오가논위크는 한국오가논이 자사 주요 포트폴리오 질환에 대한 최신 치료 정보및 트렌드를 의료진과 공유하기 위해 매년 한 주간 진행하는 상징적인 이벤트다. 이번 오가논위크의 주제는오가논의 ESG 목표를 반영한 ‘여성이 경험하는 질환 이야기’로, 의료진이 임상현장에서 경험한여성 환자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오가논위크 첫째 날인 9일에는 △폐경호르몬요법의 올바른 선택: 리비알의 효과와 안전성 (해운대백병원 산부인과 전성욱 교수), △임플라논엔엑스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