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당뇨병학회서 당뇨병 합병증 연구성과 발표 - 당뇨합병증 치료분야 임상적용 확대 가능성 주목받아 - 학회에 참가한 케이메디허브 정권수 선임연구원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 신약개발지원센터 정권수 선임 연구원이 2024년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성 신장질환 치료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 미국당뇨병학회(ADA*)는 130여개 국가의 당뇨병 연구자·임상의들이 참석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저명한 연구자들이 다양한 연구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다. 학회에서 매년 발표하는 표준 가이드라인은 당뇨병 진단·치료에 가장 영향력 있는 지침으로 알려져 있다. * ADA :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 정권수 선임연구원은 2024년 미국당뇨병학회에 참가해 ‘당뇨병성 신장질환의 중요한 기전인 신장섬유화에서의 게미글립틴의 치료 효과와 그 기전’에 관한 주제를 발표했다. ○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하며 당뇨병 환자의 20~40%에서 말기 신부전이 발병하지만, 현재 약제는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본 발표는 현저히 약제가 부족한 당뇨병 합병증 치료 분야에서 임상적용 확대 가능성을 보
케이메디허브-연세대 간호대 교육연구단, 의료전문인 양성교육 성료 - 나흘간 교육으로 간호대 재학생의 의료기기 R&D 전문지식 향상 - 케이메디허브가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교육연구단과 ‘연세대-케이메디허브 단기연수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사진은 프로그램 수료식 현장>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와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S-L.E.A.P 미래간호인재 BK21 교육연구단(단장 이주희교수)이 공동으로 준비한 ‘연세대-케이메디허브 단기연수프로그램’을 성료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주관하였으며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BK21 교육연구단 참여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의료산업 전문지식 향상을 위해 4일간의 시범과정으로 마련됐다. ○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센터 내 각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의료기기 개발 전과정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 현장에서는 ▲의료기기 산업 및 R&D 현황 ▲의료기기 R&D 및 인허가 등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 참가자의 이해도를 제고했다. ○ 케이메디허브는
인도 IIT칸푸르와 바이오메디컬 회의 - 케이메디허브·IKCRI 협약 후 인도와 지속적 의료기기 개발 논의 - <사진은 바이오메디컬 웨비나 현장>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19일(금) 오후 2시(한국시간/인도시간 오전 10:30) 인도공과대학교 칸푸르(IIT Kanpur), 한-인도 연구혁신센터(IKCRI)와 바이오마커 기반 진단기술에 관한 주제로 화상회의를 진행하며, 의료기기 개발 관련 인도와의 공동연구 협의를 이어나갔다. ○ 이번 화상회의는 지난 5월 케이메디허브가 인도를 방문해 한-인도 연구혁신센터(센터장 김영호)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당시 케이메디허브와 한-인도 연구혁신센터는 양국의 과학기술정보 공유와 국제과제 공동기획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본 회의에는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박지웅 팀장과 인도공과대학교 칸푸르 드위베디(Dr. Prabhat Dwivedi) 교수가 질병 조기진단을 위한 핵심기술인 나노물질과 미세유체, 압타머를 활용한 바이오마커 센싱 기술에 관한 주요 연구성과와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연구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김영호 한-인도 연구혁신센터
케이메디허브 기술지원, ㈜멘티스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출시 - 연구개발부터 인허가 지원까지, ‘STANCARE’ 시장에 선보여 - 사진은 ㈜멘티스가 출시한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STANCARE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제품개발을 지원한 ㈜멘티스의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STANCARE’가 출시됐다. ○ ㈜멘티스(대표 김의준, 이일환)는 대구지역에 소재한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으로 척추 수술 임플란트, 창상피복재, 동물용 의약품 등 의료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멘티스가 출시한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STANCARE’의 제품개발부터 인허가를 위한 시험평가 지원을 통해 제품 개발단계의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상용화를 앞당겼다. ○ ‘STANCARE’는 천연 보습인자 및 식물성 원재료를 이용해 수술 후 삼출물이 적은 창상, 외상 후 건조증, 1도 화상, 피부 장벽 손상, 흉터 관리 등 다양한 목적에 사용될 수 있으며 피부과, 성형외과 분야는 물론 자가 치료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 ㈜멘티스 전고은 선임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의료기기를 선보이며, 환자들의 삶의
충북대학교병원 제16대 병원장 소아청소년과 김원섭 교수 임명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제16대 병원장으로 소아청소년과 김원섭(63) 교수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17일부터 3년간이다. 충북대학교병원은 16일 교육부로부터 제16대 병원장으로 김원섭 교수가 최종 승인 받았다고 전했다. 김원섭 교수는 강원도 원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립의료원에서 전공의 수료 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소아신경학을 전공하였고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에 임용됐다.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e of Health)에서 박사후연구원 과정을 거쳤으며,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장, 충북대학교병원 의료혁신실장, 희귀유전질환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김원섭 교수는 “충북도민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고, 공공의료분야에서 상급종합병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임기동안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7월 두경부암 건강강좌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충북지역암센터(소장 류동희)는 지난 17일 두경부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9층 와송홀(구 직지홀)에서 ‘두경부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두경부암은 구강, 구인두, 비강, 비인두, 부비동, 후두, 타액선 등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총칭한다. 이번 강좌는 ▲ 두경부암의 진단과 치료(혈액종양내과 김희경 교수) ▲ 구강암 바로 알기(이비인후과 강승헌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두경부암 환우 및 가족, 충북지역 주민들이 평소 두경부암에 대한 궁금한 부분들에 대한 답을 얻어 갈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류동희 소장은 “두경부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암 검진의 중요성 강조 및 예방법을 전파하고, 치료와 연구를 통해 생존율을 높임으로써 충북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내장 수술부터 시력교정까지, 눈 건강 분야 기술 선도 의지를 담다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 새로운 시력교정술, 2024 KSCRS서 환자 삶의 질 고려한 기술로 조명 ᄃ 원거리부터 근거리까지, 시력 교정 효과 높이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테크니스 퓨어See ᄃ 각막 굴절 레이저 시력교정술 실크, 수술 후 빠른 회복 가능 ᄃ 혁신적인 안과 솔루션 통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년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김안과병원 고경민 교수가 백내장 수술용 인공수정체 ‘테크니스 퓨어See’의 수술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안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대표 성종현)이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년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기학술대회(이하 2024 KSCRS)에서 백내장 수술용 다초점 인공수정체 ‘테크니스 퓨어See (TECNIS® PureSee IOL)’와 각막 굴절 레이저 장비 엘리타(ELITA SILK Femtosecond Laser System)를 활용한 시력교정술 ‘실크(SILK, Smooth Incision Lenticular K
“생명 살리기 위한 진심, 심폐소생술과 헌혈 통해 전해요” 한국다이이찌산쿄 ‘제6회 진심캠페인’ 성료 - 강사 자격 보유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보급에 기여, 올해부터 암환자 치료 지원 위한 헌혈 캠페인 이원행사로 동시 진행 - 매년 창립기념일에 전직원 직접 참여로 사회적 책임 실천 중… 응급 상황 대응력 증대 및 혈액 수급 안정화 등 국내 현안과 맞닿은 실질적 사회 기여를 위해 지속적 노력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 공헌활동인 진심캠페인을 실시했다. (위)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한국다이이찌산쿄 임직원들이 서울 북가좌초등학교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아래) 한국다이이찌산쿄 임직원들이 서웊숲 인근에서 암 환자를 위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김정태)는 창립기념일(7월 16일)을 맞아 제6회 ‘진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진심 캠페인은 지난 2016년 시작된 한국다이이찌산쿄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창립기념일에 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캠페인의 외연을 확장하여, 전직원들이 두 그룹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중증 호산구성 천식 유지요법 ‘파센라’ 급여 적용 기념 환자 치료 편의성 개선 위한 활동 전개 - 급여 적용 기념 심포지엄 통해 국내 중증 호산구성 천식 치료 환경 개선 필요성 전달 - ICS/LABA흡입 횟수 추적 및 치료 자가 모니터링에 도움을 주는 환자수첩 발간해 복약 순응도 향상 기대 -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환자와 의료진의 치료 계획 및 증상 관리 위해 다양한 지원 전개할 것”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들이 중증 호산구성 천식 유지요법 치료제 ‘파센라’ 급여 적용을 기념해, 파센라 치료를 통한 천식 악화율 및 환자 삶의 질 개선 노력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전세환)는 자사의 중증 호산구성 천식 유지요법 치료제 ‘파센라’ 급여 적용을 기념해,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천식 치료제 투여 관리를 위한 환자수첩을 발간하는 등 천식 치료 편의성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국제 중증 천식 레지스트리(International Severe Asthma Registry, 이하 ISAR)에 등록된 1,716명의 중증 천식 환자 데이터(2015년 1월 ~2019년 9월)를 기반으로 진행된 연구
Case Review 환자증상 환자는 31 세 남성 환자로 내원 당일 길을 걷던 중 특별한 이유 없이 발목을 접지르며 수상한 후,통증과 종창이 지속되어 타원을 경유하여 내원하였다. 환자의 내과적 과거력 혹은 이전 수술력은 없 었고,평소클라이밍과 러닝을하루에 1시간이 상씩 한다고 하였다. 또한 발목이 내번되며 수 상한 횟수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많았다고 하였다. 진단 및 수술 전 검사 신체 진찰 상 환자의 수상 부위 상처는 없었으 나 발목 바깥 부위의 종창과 압통 정도가 심하 였다. 명확한 급성 골절 소견은 없었고 short leg splint 고정과 함께 NSAID, PPI< 처방하였다 〈그림 1〉. 수상 W일 이후 신체 진찰상발목부 종창은 호전을 보였으나 환부의 심한 압통(VAS 6)과 발목을 움직일 때 통증(VAS 5) 악화를 호 소하였다. 자기공명검사 상 비골부착부 전거비인대와 종 비 인대 전파열 소견이 있었으며 연골의 결손은 관찰되지 않았다〈그림 2>. Beighton score는 3점 이하로 정상이었으며,Vital sign 및 uricacid, CRP, ESR 모두 정상 범위엿고 이외의 검사들 상에서도 특이 소견은 없었다. 수술 및 치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