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이용식 부장·김한승 부장대우 外 삼천당제약이 1일자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장 공장관리부 이용식 외 3명 ▲부장대우 해외사업팀 김한승 외 6명 ▲차장 마케팅팀 박경라 외 13명 ▲과장 중부팀 박인석 외 15명 ▲대리 전산팀 이건웅 외 5명 ▲주임 품질관리과 이수영 외 19명
대원제약, 이선우·김종호 이사대우 外 대원제약은 병원5지부 이선우 이사대우 등 직원 147명에 대한 정규 승진인사를 1일 단행했다. 차장급 이상 주요 승진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이사대우(2명) -병원5지부 이선우 -호남지부 김종호 ▲부장(4명) -영업기획부 이창수 -신장2팀 천홍석 -품질관리팀 엄춘성 -품질보증팀 홍일기 ▲차장(6명) -ETC2팀 계영일 -영남1팀 이춘성 -안양팀 이범선 -강동팀 박민정 -서대구팀 조강운 -임상팀 황은정
일동제약그룹 곽진우 부장·김대중 부장 外 일동홀딩스·일동제약·일동바이오사이언스·일동히알테크·일동이커머스 등 일동제약그룹이 4월1일 자로 직원 234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일동홀딩스] ▲ 부장 곽진우 김대중 [일동제약] ▲ 부장 김경환 김대영 김성주 김수형 김완태 김종권 김현수 김희성 박희규 설동혁 성재호 안남윤 여성진 오장훈 오호창 유기철 유호석 이석만 정성학 한경철 ▲ 차장 곽호제 김건우 김기홍 김선귀 김양주 김영아 김영은 김용범 김을수 김효진 남경태 박미선 박용태 박진영 박치민 박형기 반홍석 방구연 서승상 송승준 송태성 신용욱 안수경 엄일용 유제한 유충완 윤여성 이대중 이석규 이승기 이원희 이종성 정동호 정진아 조성택 채웅식 최인덕 [일동바이오사이언스] ▲ 부장 신해욱
한화제약, 오명균·정태운 부장 外 한화제약이 지난 1일 2017년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부장 오명균(마케팅부문), 정태운(생산지원부), 윤종협(제제부), 한성훈(제제부) ▲차장 박범택(병원1지점), 강진영(병원2지점), 전상봉(병원2지점), 정용운(의원2지점). 강찬구(의원3지점), 황종배(광주지점), 설동연(전북지점), 심민철(업무조정실), 박진환(개발부문) ▲과장 백성욱(병원2지점), 박성욱(의원1지점), 최성환(의원1지점), 최종진(의원2지점), 정성훈(의원2지점), 김지윤(광주지점), 장재영(강원지점), 윤금형(강원지점), 윤현욱(헬스케어영업실), 최환수(공장관리부), 조영곤(품질경영부), 손세현(품질경영부), 유진하(품질경영부), 오영근(품질경영부), 김종열(경영지원부) ▲책임기사 최병태(제제부), 윤보학(제제부) ▲사무과장 김정미(CP운영실) ▲대리 김두봉(의원1지점), 박은재(의원1지점), 김선근(의원2지점), 김호국(대구지점), 정용환(충청1지점), 김재용(강원지점), 이용무(헬스케어영업실), 송영규(생산지원부)
명문제약, 허만정 상무·이형국 상무보 外명문제약주식회사은 1일자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세부내용 아래와 같다. ▲상무 병원본부장 허만정▲상무보 영남지역본부장 이형국▲이사 영업관리팀 정준일▲부장(10명) 부산3팀 진태동, 부산1팀 정재현, 서울2팀 이세연, 제주팀 이경희, 대전1팀 민정기, 강원팀 김호현, 병원2팀 박성구, 도매1팀 김병욱, 병원1팀 허준욱, 물류팀 이창병▲부장대우(8명) 전주1팀 박세일, 경기1팀 김지환, 전주2팀 박인교, 대구1팀 신우석, 서울4팀 최태형, 경남2팀 서혜욱, 합성연구팀 성창용, 영업관리팀 김정일▲차장(9명) 서울3팀 김진, 광주1팀 이순철, 부산5팀 이동범, 부산4팀 임기섭, 광주1팀 최형우, 병원2팀 김장훈, 병원3팀 강성욱, 병원1팀 천두식, 마케팅2팀 가승현▲차장대우(30명) 부산2팀 배상민, 서울4팀 전병호, 인천1팀 최우람, 대구1팀 심우준, 제주팀 김태윤, 서울3팀 박진수, 대전1팀 김용훈, 인천2팀 이강원, 도매2팀 임형주, 대전1팀 김유래, 전주3팀 김양배, 광주3팀 김영찬, 대구4팀 박정욱, 도매2팀 이광혁, 부산1팀 최준호, 전주2팀 김종곤, 도매1팀 심재영, 경남2팀 김주환, 경남2팀 강창희, 인천
테라진이텍스 임원 승진테라젠이텍스가 4월 1일자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상무 → 전무: 진영귀(경영지원본부), 손윤배(영업본부)이사대우 → 이사: 김대율(영업본부), 이재관(연구소)
제 15대 을지대학교병원장에 홍인표 성형외과 교수가 임명됐다. 신임 홍인표 원장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국립중앙의료원 진료부원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9월부터 을지대병원으로 자리를 옮긴 후 지난 7월부터 성형외과장으로 재직했다. 제 13·14대 황인택 원장의 이임식 및 홍인표 원장의 취임식은 오는 12월1일 오전 8시 병원 범석홀에서 열린다.
◇ 인제대학교 백병원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뇌졸중센터장 조용진 (신경과, 2016.12.1.~2018.11.30.)외과계중환자실장 김준현 (마취통증의학과, 2017.1.1.~2018.12.31.)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심혈관센터소장 김두일 (내과, 2016.11.1.~2018.2.28.)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4일 자로 실장급 공무원 인사를 발령했다. *보건의료정책실장 권덕철 -- 기획조정실장(보건의료정책실장 직무대리 겸직)*기획조정실장 최영현 -- 퇴임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4일 자로 과장급 공무원 인사를 발령했다. *보건의료정책실 응급의료과장 임호근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담당관*대통령비서실 부이사관 진영주 -- 보건의료정책실 응급의료과장*부이사관 신승일 -- 사회복지정책실 급여기준과장*사회복지정책실 급여기준과장 김영호 -- 인구정책실 분석평가과장*기획조정실 기획조정담당관 배금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파견*인구정책실 분석평가과장 조충현 -- 대통령비서실 전출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은주 전공의가 지난 10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백혈구 감별계수 처리 시간에 대한 심층 분석: 실제 환경에서의 Sysmex DI-60과 수동 카운팅 비교(In-Depth Analysis of Turnaround Time for White Blood Cell Differential: Sysmex DI-60 versus Manual Counting in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한 구연을 통해 우수구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DI-60)와 수동 백혈구 감별 검사의 검사 소요 시간을 실제 임상 환경에서 비교한 것으로, DI-60이 수동 감별 검사에 비해 검사 시간 측면에서 한계를 나타냄을 확인했다. 그러나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를 각 검사실의 수동 슬라이드 검토(MSR) 기준에 적절히 통합한다면 검사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처럼 본 연구가 실제 검사실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분석해 임상검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수상하게 됐다. 이 연구는 디지털 형태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병원 중심의 의료 체계가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돌봄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11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국회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재택의료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에 대해 다양한 보건의료 직역과 단체들이 일차의료 중심의 재택의료 체계 정착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별히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제도적 위치에 대한 논의가 주목됐다. 방문진료 시 의사와 동반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수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재택의료 확대에 따라 지역 기반의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간호조무사 활용과 제도적 보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개회식에서는 남인순·서미화 의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통합돌봄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유럽 2025’(BIO Europe 2025)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독일 바이에른 소재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 필요성 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Korea Pavilion)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10월 29일 협회 LPN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개선 회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 임상협의회 김금옥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들이 겪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현장의 불합리한 운영 실태와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현장 참석자들은 병동 내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 취지에 맞는 업무 위임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체감상 간호조무사 한 명이 30명 이상 환자를 담당하며 안내, 이송, 약품 전달, 식사 보조, 구강 간호, 기저귀 교체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하여 업무 과중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환자 대부분이 중증 수술 환자임에도 휠체어 이송 및 재활 보조까지 담당하는 등 현장에서는 업무 한계가 불분명하여 업무 과중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병원 내부에서 간호·간병 제도 개선 교육 및 업무 분장 지침 제공이 미흡해 업무 범위 혼선이 발생한다는 지적과 함께, 환자가 간호조무사를 간병인으로 오인하여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