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여름 휴가를 위한 상비약, 미리 미리 준비하세요! CJ라이온, ‘피서객을 위한 필수 상비약’ 해운대 프로모션 진행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 해운대에서 ‘아이미루’ 및 ‘버퍼린 레이디’ 통합 프로모션 전개 - 여름철 눈 건강 관리법과 공 던지기,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게임 이벤트로 즐거움 제공 - 물놀이 후 눈병 예방 및 갑작스런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제품 정보로 피서객들 사이 인기 <사진제공= CJ라이온> CJ라이온(대표이사 한상훈)이 부산 해운대에서 여름 휴가철 피서객 대상 ‘아이미루’, ‘버퍼린 레이디’의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CJ라이온의 헬스케어 대표 제품인 비타민 점안액 ‘아이미루’와 여성 진통소염제 ‘버퍼린 레이디’가 함께 한 이번 프로모션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진행되었다. 프로모션 부스에서는 여름철 물놀이 시 눈병, 눈 충혈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눈 건강 관리법과 두통∙생리통 등 통증 없이 편안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정보를 피서객들에게 전달했다. 이 외에도 공 던지기,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즐거움을 느끼면서 두 제품의 효능•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
애브비의 범유전자형 만성 C형간염 8주 치료제G/P,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G/P(글레카프레비르/피브렌타스비르, glecaprevir/pibrentasvir)는 간경변증을 동반하지 않고 치료 경험이 없는 범 유전자형 C형간염 환자 대상 8주 치료요법의 새로운 치료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권장 치료 기간 동안 치료를 받은 환자 전체 중 98%의 완치율(92~100%)이 나타난 결과를 바탕으로 승인 •G/P는 모든 단계의 만성 신장 질환 환자에게 유전자형을 불문하고 사용할 수 있게 승인된 치료제 •G/P는 간 질환 동반 여부와 이전 치료력에 따라 최대 95%의 C형간염 환자에게 사용 가능* 일리노이주 노스시카고, 2017년 8월 3일 –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인 애브비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범 유전자형(GT1-6)의 만성 C형간염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리바비린을 병용하지 않고, 1일 1회 경구 투약하는 G/P(글레카프레비르/피브렌타스비르, glecaprevir/pibrentasvir)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G/P는 간경변증을 동반하지 않고 치료경험이 없는 만성 C형간염 환자 대상 범 유전자형 치료제로 8주간 치료한다. 미국에서 최대 9
신플로릭스, WHO연구진 문헌고찰 연구에서 19A에 의한 침습성 질환에 대한 유효성 재입증 - 10가 • 13가 백신 모두 침습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 어느 한 쪽이 우월하다는 근거 없어1 GSK(한국법인 사장 홍유석)는 자사의 영유아 전문 폐렴구균 백신 ‘신플로릭스’가 세계보건기구(WHO) 연구진이 참여한 폐렴구균 백신에 대한 연구에서 백신에 포함되지 않은 혈청형인 19A에 의한 침습성 질환에 대한 유효성을 보였다고2 밝혔다. 이 내용은 최근 열린 제 35차 유럽 소아감염병학회(ESPID)에서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는 WHO와 미 존스홉킨스대 국제백신보급센터(이하 IVAC), 미 질병관리본부(CDC) 소속 연구진들이 공동으로 진행한 것으로 1994년부터 2015년까지 출간된 논문들에 2017년 1월까지의 추가분석 자료를 더해 이루어진 체계적 문헌고찰 연구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10가 백신과 13가 백신 모두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과 폐렴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가 백신인 신플로릭스의 경우 백신에 포함되지 않은 혈청형인 19A에 의한 침습성 질환에도 유효성을 보였다.2 이러한 결과는 최근 IVAC가 업데이트한 폐렴구균 백신 평가 보고서에
‘편리하게, 친근하게, 알기 쉽게!’ 환자의 긍정적 경험이 곧 병원의 경쟁력! 의료업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개편 움직임 확산 - 환자경험평가 시행으로 의료계 전반에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도입 본격화 - 환자 맞춤형 진료 환경 조성 및 진료 안내 서비스 도입 활발 입원 환자가 직접 병원 의료서비스를 평가하는 환자경험평가가 지난달부터 시작되면서, 의료계 전반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도입이 주요 화두가 되고 있다. 환자경험평가는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투약 및 치료과정 등 환자가 병원에서 받은 의료서비스 경험에 대해 직접 평가하는 새로운 의료기관 평가 방식이다. 전화 설문조사로 의료진의 서비스,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 환경, 환자 권리보장 등 총 24개 문항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다. 이번 평가는 상급종합병원 등 500병상 이상 의료기관 95곳에서 1일 이상 입원하고 퇴원한 지 8주 이내인 19세 이상 환자 15만 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의료기관들은 IT 기술을 통한 병원 이용환경 개선부터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며, 환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진료 경험을 제공하는 데 있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부산대
나도 조정석과 힐링 데이트 한번 해볼까? 흉터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 배우 조정석과 함께 하는 ‘힐링 데이트’ 초대 이벤트 진행 더마틱스 울트라, 광고 모델 조정석과 함께 하는 ‘힐링 데이트’ 8월 22일(화) 삼성동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개최 7일부터 13일까지 더마틱스 울트라 공식 페이스북에서 50명 초청 위한 응모 이벤트 진행 조정석, 인기 작가 임경선과 ‘내 마음의 흉터 고민 상담소’ 토크쇼도 열려 대표적인 실리콘 겔 흉터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가, 자사 광고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조정석과 팬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더마틱스 울트라는 현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8월 22일 오후 2시에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열리는 ‘더마틱스 울트라 X 조정석과 함께 하는 힐링 데이트’에 참석할 50명을 모집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더마틱스 울트라는 조정석을 초청, ‘내 마음의 흉터 고민 상담소’라는 토크쇼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말 못할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조정석은 사전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들의 ‘마음의 흉터 고민’ 사연을 직접 읽어 주며, ‘캣우먼’으로 유명한 작가 임경선이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세계 최초 경구용 파클리탁셀(항암제) ‘리포락셀®’ 첫 해외 임상시험에 메디데이터 데이터 관리 솔루션 활용 대화제약, 국내 선도 CRO 씨엔알리서치와 손잡고 ‘리포락셀’ 미국 임상시험의 데이터 관리 나서 전자자료수집(EDC)과 무작위 배정을 위한 글로벌 표준화 플랫폼인 메디데이터 레이브와 밸런스 도입 생명 과학 분야의 임상연구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 메디데이터 (Medidata, NASDAQ: MDSO)는 대화제약이 개발한 세계 최초 경구용 파클리탁셀(항암제) ‘리포락셀®’의 미국 임상시험에 최신 데이터 관리(Data Management) 솔루션인 메디데이터 레이브(Medidata Rave®)와 밸런스(Medidata Balance®)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20조원 규모의 항암제 ‘파클리탁셀’ 시장에 도전하는 대화제약은 국내 선도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씨엔알리서치와 손잡고 데이터 관리에 기반한 새로운 방식의 임상시험을 수행한다. 임상시험 결과 도출에 따라 성패를 판가름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던 과거의 방식 대신, 임상시험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분석하여 임상의 효율성과
조기검진으로 예방 가능한 유방암 - 유방암 발생률 서울 강남•서초 높아, 검진율이 높기 때문 최근 ‘유방암 발생률이 서울 강남•서초와 경기 분당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다’라는 흥미로운 결과가 발표됐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우리나라 시‧군‧구별 암 발생 지도’에서 1999년부터 2013년까지 15년간 암 발생 수치를 지역별로 분석한 내용이다. 이 자료에 따르면 소득 수준이 높은 서울 강남과 서초에서 유방암 발생률이 유독 높은 것이 눈에 띈다. 유방암 발생률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서울 서초구로 인구 10만명당 65.1명, 이어 서울 강남구(64.4명), 경기 용인시 수지구(63.3명), 경기 성남시 분당구(62.2명), 부산 강서구(62.1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특정지역에서 유방암 발생률이 높은 원인은 임신과 출산 연령이 다른 지역에 비해 늦고, 유방암 검진율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 되고 있다. 2016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의 유방암 발생률은 17.6%로 갑상선암(23.6%) 다음으로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 이 중 폐경 전 여성의 유방암 발생률은 47.9%로 조사됐다. 연령별 발생률을 보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침수피해 주민 위해 온누리 상품권 3천만원 기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지난 23일 인천지역에 내린 기습폭우로 인천시 부평구 일대에 많은 침수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병원 인근 부평2동 및 부평6동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3천만원을 기탁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부평2동과 부평6동 주민센터에 온누리상품권 2천만원과 1천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평소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이번에도 집중 호우로 시름에 잠겨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지역민의 어려움에 함께 동참하는 의미에서 성금을 전달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병원 교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동참하게 됐다”며 “수재민들이 수해의 아픔을 딛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GSK 돌루테그라비르,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HIV 감염인에게 스위칭 시에도 임상적 유효성 입증 -NEAT 022 결과,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HIV 감염인에게 단백질효소 억제제(PI/r)에서 돌루테그라비르로 스위칭해도 바이러스 억제 유지 및 지질 프로파일 향상 효과 보여 GSK의 HIV 전문기업인 비브 헬스케어(ViiV Healthcare)는 400명 이상의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인 HIV 감염인 대상으로 실시한 NEAT 022 임상(이하 NEAT)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성스테파노 에이즈신탁(SSAT: St Stephen’s AIDS Trust)의 지원을 받아 비브 헬스케어와 비영리민간단체인 NEAT-ID가 함께 진행했다. 이번 임상연구 결과, 바이러스학적으로 억제된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환자가 부스터 제제를 포함한 단백질효소 억제제(PI/r)에서 돌루테그라비르 기반한 약제로 스위칭했을 때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유지됐고 혈중 지질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임상 결과는 지난 7월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9회 국제에이즈학회(IAS 2017: International AIDS Society) 연례 학술대회에서 공개됐다. 심혈관질환은 전세계적으로
건국대병원, 제1회 아시아 보건 포럼 개최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이 건국대학교 국제의료연구소와 지난달 29일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1회 아시아 보건 포럼(The 1st Asian Health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재 아시아의 공중보건 이슈(Current Public Health Issues in Asia)’를 주제로 공중보건 분야의 국내외 유명 학자와 전문가를 강연자로 초청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Kenneth Hartigan-Go 필리핀의사협회장(前 필리핀 보건복지부 차관)이 ‘공중보건에 영향을 미치는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Health Systems Problems Affecting Public Health)’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Health Japan 21’을 주제로 일본 교토대학교의 Suketaka Iwanaga 교수의 강의도 진행됐다. 이어 Napaphan Viriyautsahakul 태국 보건복지부 영양 국장이 ‘태국의 영양 실태와 대응(Thailand Nutrition Situation and Action)’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포럼을 기획한 이종민 국제의료연구소장(건국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은 “아시아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약과 정열을 상징하는 새해의 기운이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희망으로 스며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보건의료 현장에서 묵묵히 국민 곁을 지켜온 94만 간호조무사와 함께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2025년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설립 52년 만에 법정단체로 공식 전환되며 역사적 변환점을 맞이했고, 우리 보건의료 체계 중심으로 진입했습니다. 이는 간호조무사가 단순한 보조 인력이 아닌 보건의료 체계를 지탱하는 필수 인력이자 보건의료인임을 제도적으로 확립한 상징적 성과였습니다. 그 밖에 보건복지부 간호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게 됐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인력 배치 기준을 1:40에서 1:20으로 개선해 간호조무사 노동 환경 개선을 이뤄냈습니다. 또한, 야간전담 간호조무사 제도 신설과 노인복지법·장애인복지법·발달장애인권리보장법 개정을 통해 간호조무사가 각종 인권침해의 신고 의무자이자 법적 위상을 갖춘 보건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는 토대를 닦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초고령사회가 되었습니다. 병원 중심의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 중심의 ‘일차의료’와 ‘통합돌봄’이
사랑하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 여러분,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과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사회적으로도, 의료계 내에서도 급격한 변화의 순간이 이어졌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했고 새로운 정책의 방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완전히는 아니지만 1년 반 이상 이어졌던 의정갈등도 진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이 어렵고 복잡한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CMC의 품격을 지키고 발전을 견인해 주신 교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은 그동안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며 걸어온 가톨릭중앙의료원이 90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해입니다. 우리는 1936년 중구 저동의 성모병원에서 시작해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으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국내 최초 신장 이식과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다장기 이식 등 새로운 시도에 머뭇거림이 없었고 위기가 왔을 땐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대처하며 이겨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의학·간호학 교육기관이자 환자가 아플 때 의지하고 싶은 의료기관이라는 사회적 위상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장을 만들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교육, 연구, 진료의 책무를 다하며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제중원 140년을 맞은 뜻깊었던 해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내며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한 한해였습니다. 본원은 연구부문을 신설하여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여 해외 유수 기관과의 연구협력과 기술사업화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헬스케어AI연구원을 신설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정밀의료를 접목하는 등 미래 의료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갔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아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의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라매병원 역시 8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서울시 대표공공병원으로, 강남센터는 미래 예방의학의 최고기관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도 언제나 환자에게 그리고 동료에게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존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교육, 연구, 진료의 책무를 다하며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제중원 140년을 맞은 뜻깊었던 해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내며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한 한해였습니다. 본원은 연구부문을 신설하여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여 해외 유수 기관과의 연구협력과 기술사업화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헬스케어AI연구원을 신설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정밀의료를 접목하는 등 미래 의료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갔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아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의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라매병원 역시 8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서울시 대표공공병원으로, 강남센터는 미래 예방의학의 최고기관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도 언제나 환자에게 그리고 동료에게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