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가장 높은 공기업 ‘인천국제공항공사’ - 수익률 작아도 연봉·성과급 최고…한국전력공사 - 한국토지주택공사…기관장 신입간 연봉순위 격차 가장 커 □ 우리나라 공기업 기관장·신입직원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곳은 인천국제공항공사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전력공사 등 일부 공기업 기관장은 매출률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연봉과 성과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본지가 공공기관 경영정보시스템 알리오에 공개된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35개 공기업(2019년 기준, 2019년 기관장 공석인 한국광물자원공사 제외) CEO의 연봉을 분석한 결과 인천국제공항공사 기관장 연봉(2억 6,682만원)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연봉이 높은 10개 기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 2억 6,682만원 ▶한국중부발전㈜ 2억 6,448만원 ▶한국전력공사 2억 6,172만원 ▶인천항만공사 2억 5,447만원 ▶한국남부발전㈜ 2억 5,219만원 ▶한국남동발전㈜ 2억 3,989만원 ▶한국감정원 2억 3,825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 2억 3,817만원 ▶한국동서발전㈜ 2억 3,579만원 ▶한국수자원공사 2억 3,471만원으로 조사됐다. □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랫폼으로 “차세대 유니콘 도전!” TCB 사업모델평가 2개 기관 ‘AA, A’ 등급 획득, 연내상장예비심사청구서 제출 등 IPO순항 중 - 의료∙금융 융합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로 글로벌 경쟁력까지, AA 등급으로 좋은 결과 - 성장성추천특례, 사업모델기업 트랙 ‘국내 1호’ 목표 ▲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 (사진 제공=레몬헬스케어)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가 성장성추천특례사업모델기업 트랙으로 상장을 위해 복수의 기술신용평가(TCB)기관을 통해 실시한 사업모델기반 기술평가에서각각 AA, A 등급으로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레몬헬스케어는 지난 2월 미래에셋대우 및 KB증권과성장성추천특례 상장 트랙을 진행할 예정으로 공동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IPO(기업공개)를 준비 중으로, 연내에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제출할 계획이다. 자체 보유한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입증받은 만큼 코스닥 입성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레몬헬스케어는 2017년 ㈜데이타뱅크시스템즈의 헬스케어 사업본부가 인적
대구경북첨복재단 2년연속 경영평가 A등급 - 자립화 목표 달성 등으로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우수’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A등급(우수)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산하의 총 15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대구첨복재단을 포함한 6개 기관이 A등급(우수)을 받았다.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번 경영평가에서 재단은 신규 R&D사업 수행 및 기술서비스의 확대를 통해 재정 자립화 목표를 달성하였고, 기관장 주도의 현안해결 TF구성을 통해 미래유망기술을 발굴, 단지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하여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예산 절감, 일자리 창출, 안전 및 환경 문제 등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것도 인정받았다. 이영호 재단 이사장은 "재단 설립 이래 작년에 최초로 A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A등급을 받았다. 국가 의료산업을 육성한다는 공공성과 자립화를 통한 경영 효율화, 두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 기쁘다"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의료강국으로 성장
남인순 의원 “공공의료 확충하라”촉구 병상수 기준 공공의료 비중 매년 감소 지난해 8.9%에 불과 공공의료 확충하여 감염병·고령화·만성질환증가 대응해야 공공병원 건립 예비타당성 심사대상 제외 등 제도개선 촉구 우리나라의 공공의료 비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한 보건의료정책을 집행할 직접적인 수단이 부족하며, 코로나19 등 신종·변종 감염병 출현 및 인구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의료를 획기적으로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구병)은 9월 17일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 나서 “금년 3~4월 대구·경북 대유행 시 코로나19 환자 치료의 약 77.7%를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 등 공공병원에서, 22.3%를 민간병원에서 담당하는 등 공공병원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히고 “하지만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공공의료 기반 미흡, 지역별 의료격차 등의 문제점이 드러나, 근본적으로 공공의료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국민적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지난해 말 현재 공공의료 비중이 병상수 기준 8.9%에 불과하다”면서 “공
조영제 자동주입기(Automatic contrast media injector) 사용상의 부주의로 치명적 위험 초래 환자안전 주의경보 발령 - 조영제 자동주입기 내 공기감시장치 기능에 의존하기보다 보건의료인의 주기적인 관찰이 무엇보다 중요 - □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한원곤)이 ‘조영제 자동주입기(Automatic contrast media injector) 사용상의 부주의로 치명적 위험 초래’를 주제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 □ 환자안전사고의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하여 이번에 발령한 환자안전 주의경보는, ○ 조영제 자동주입기 내 제거되지 않은 공기가 환자에게 유입되어 환자에게 중대한 위해(危害)가 발생한 주요 사례와 ○ 이러한 환자안전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한 권고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 조영제 자동주입기 사용상의 부주의로 인해 환자의 정맥내로 공기가 유입되어 호흡곤란, 발작, 심정지 등의 위험을 초래하는 환자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 사용자를 대상으로 조영제 자동주입기의 올바른 사용 방법 및 공기색전증의 위험에 대하여 적절한 교육을 시행하고 주기적인 역량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의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 사용자 직
밥스누, 서울대와 만든 ‘에스엔유 포뮬러 징코 알티지 오메가3’ GS홈쇼핑 론칭 - 오는 18일(금) 방송 통해 3개월 및 6개월 구성으로 선보여 서울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 ㈜밥스누(BOBSNU)는서울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에스엔유 포뮬러 징코 알티지 오메가3’를 오는 18일(금) GS홈쇼핑을 통해 론칭한다. 저녁 7시 35분부터 진행되는 방송을 통해 3개월과 6개월분 두 가지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일명 ‘서울대 오메가3’라고 불리는 ‘에스엔유 포뮬러 징코 알티지 오메가3’는 오메가3, 은행잎 추출물 등 기억력 개선 핵심 성분을 2중으로 적용한 10가지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오메가3와 은행잎 추출물 및 비타민D와 E, 아연 등 5가지주성분과 서울대 특허 소재인 유근피(유백피) 추출물과 브로콜리추출물 등을 과학적인 원료 배합 설계를 통해 한 캡슐에 담아냈다. 먼저, EPA 및 DHA 함유유지(오메가3)를 900mg함유해 기억력 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건조한눈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자연 형태와 가장 유사한 구조의 순도80%의 r-TG 오메가3를 사용해 체내 흡수율과생체 이용률을 높였으며, 저온초임계추출공법을 적용해 오메가
LSK Global PS, 임상시험 통계 경력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임상시험 통계 심화과정’ 신설 LSK 교육센터 주관으로 경력 2년차 이상의 통계 분야 실무자 대상 심화 교육 과정 신설 통계 심화 과정 비롯, 프로젝트관리(PM) 기초과정, 약물학 기초 교육 프로그램 신설 국내 선도 임상시험수탁기관(ContractResearch Organization, 이하 CRO)인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harma Services Co., Ltd.; 이하 LSK GlobalPS)가 임상시험 통계 경력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 1회 임상시험 통계 심화과정’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LSK Global PS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 등 교육실시기관으로 지정 받아 2016년 8월 LSK 교육센터를 별도 설립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필요로 하는 내 외부 임상시험 실무자들에게 개방 운영하고 있다. 오는 10월 7일 진행될 임상시험 통계 심화과정은 임상업계 경력 2년차 이상의 통계 담당자 및 통계 프로그래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LSK 교육센터 홈페이지(edu.lskglobal.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통계는 임상시험 계획 수립에서부터 수
건강상점, 추석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최대 76% 할인 - 홍삼, 루테인, 비타민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오는 29일까지 진행 ㈜헬스바이오플랫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상점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9일(화)까지 건강상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명절 선물로 인기가높은 홍삼을 포함해 루테인, 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 관련 제품들을 최대 76% 할인 판매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족, 주변의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속 구성했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선물용 쇼핑백, 무료 배송 서비스 등의 혜택을제공하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하루 타르트 체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눈에 좋은 루테인 비타민’은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과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비타민C, 비타민E, 셀레늄 등을 함유했고, 특히 루테인(20mg)과 비타민C(550mg)를 한 번에 섭취 가능한 제품이다.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맛의 분말 형태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며, 개별 스틱 포장으로 휴대와 보관 또한 용이하다. ‘홍삼정에브
이제 건강기능식품 선택할 땐 남이 아닌 나를 보라! 동아제약 ‘셀파렉스(SelfRX)’,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광고 화제 -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채널에 공개한 디지털 광고 200만뷰 돌파 - 세련되고 당당한 이미지의 영화배우 김우빈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여 전문적인 이미지 강조 - 개인이 스스로 선택해 섭취하는 셀파렉스 브랜드의 특징을 김우빈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전해 동아제약(대표이사사장 최호진)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SelfRX)’의디지털 광고가 200만뷰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셀파렉스는 동아제약이 지난 1일 론칭한 선택형 맞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셀파렉스는 브랜드 론칭을 맞아 모델로 선정한 영화배우 김우빈이출연하는 디지털 광고 영상을 제작했다.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리런칭편과 본편을 각각 8월 27일(목)과 9월 1일(화)에 공개했다. 두 광고의합계 조회수는 브랜드 공식 출시 일주일만인 9월 8일 기준200만뷰를 돌파하며 성공적인 브랜드 론칭의 문을 열었다. 셀파렉스가 공개한 디지털 광고는 블랙톤의 배경에 정장을입은 배우 김우빈이 등장하여 마치 패션 화보와 같은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인다. 김우빈의 중저음 목소리로‘이제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김정태)는 지난 17일 소피텔 앰배서더서울에서 국내외 유방암·폐암·위암분야 종양학 전문가8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다양한 암종으로 확장되고있는ADC(항체약물복합제)의 치료적 역할과임상적 가능성을 공유하는학술 행사인 ‘한국다이이찌산쿄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DSKR Oncology Visio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개최했다고19일 밝혔다. ‘온콜로지비전 서밋’은 한국다이이찌산쿄가 항암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종양학 전문가들과항암 치료의 미래를 논의하기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학술교류의 장이다. 다이이찌산쿄는ADC 신약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를 탄생시킨 글로벌항암 분야 선도 기업으로,독자적인 DXd(데룩스테칸)-ADC 플랫폼을 기반으로다양한 암종에서새로운 치료가능성을 지속적으로모색하고 있다.1 행사는 ADC를 중심으로 항암치료의 최신흐름을 조망하는기조 세션(PlenarySession)과 암종별 임상이슈 및 치료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룬주제별 세션(Breakout Session)으로구성됐다. 기조세션에 참여한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임석아 교수는기존 항암 치료의
LG화학이 수술 환자들의 통증을 더 긴 시간 관리할 수 있는 진통제를 도입한다. LG화학은 통증관리 의약품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기업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PaciraBioSciences)’와 비마약성 수술용 국소마취제인 ‘엑스파렐(EXPAREL®)’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스파렐은 파시라社 고유의 약효 지속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약물로 기존 일반적 국소마취제보다 긴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파렐은 다양한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미국 FDA,2020년 유럽 EMA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누적 1,500만명 이상 환자들이 엑스파렐을 사용해 수술 후 통증을 치료받았다. 현재 국내 허가된 수술용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엑스파렐이 반복적 통증 치료를 최소화하고, 중독 등 부작용 위험이 큰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은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 프랭크 리(Frank D. Lee) 대표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오피오이드 의존도를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