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 지방간의 관리에 대해서 건국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가 설명합니다. * 제공된 의학정보는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CT 신제품 공개부터 차세대 첨단 기술 PCCT 연구까지”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RSNA 2023에서 CT 혁신 기술 공개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새로운 최상위 CT ‘애퀼리언 원 인사이트 에디션’ 공개 애퀼리언 원 인사이트 에디션, 업그레이드된 딥러닝 기술 ‘피크’와 워크플로 플랫폼 ‘인스팅스’ 탑재해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검사 지원 차세대 첨단 기술 PCCT, 상용화 위한 글로벌 임상연구도 박차 캐논 메디칼시스템즈(대표이사: 토시오 타기구치, 본사: 일본 도치기현 오타와라시)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영상의학회 ‘RSNA 2023(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2023)’에 참가해 새로운 최상위 CT 모델과 차세대 첨단 기술인 광자계수 컴퓨터 단층촬영(Photon Counting Computed Tomography, 이하 PCCT)의 임상연구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캐논 메디칼시스템즈는 이번 RSNA 2023에서 이노베이션 씨어터(Innovation Theatre) 세션, 런치 앤 런(Lunch & Learn) 심포지엄, 전시 부스를 운영했으며, 특히 CT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기술을 선보였다. IN
올해의 ‘참 의료인’은 배현정 원장과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한미약품·서울시의사회, 4일 웨스틴조선호텔서 ‘한미참의료인상’ 시상식 개최 한미, 작년부터 상금 5,000만원으로 증액…상패와 상금 각 2,500만원씩 수여 배현정 원장, 고국 벨기에 떠나 48년간 韓 저소득층 주민 등에 인술 베풀어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월 평균 200여명 자원봉사자와 함께 20여년간 봉사 <사진> 4일 개최된 한미참의료인상 시상식에서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왼쪽부터)와 배현정 전진상의원 원장, 김성근 서울시의사 회 의료봉사단 단장, 박명하 서울시의사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현정 전진상의원 원장과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이 한미약품·서울시의사회 공동 제정 제22회 ‘한미참의료인상’을 수상했다. 한미참의료인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는 의사 및 의료 봉사단체를 지속 발굴한다 는 취지로 시작돼 의료계를 대표하는 봉사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상식은 지난 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주최측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에 개최됐다. 한미약품은 높아진 시상의 권위를 고려해 작년부터 기존 3000만원의 상금을 5
케이메디허브 생산 지원 인벤테라제약‘MRI 조영제’1/2a상 IND 승인 - 인벤테라제약에 GMP 생산 지원한 림프질환 특화 MRI 조영제 신약, 15일 식약처로부터“임상1/2a상 IND 승인”성과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에서 생산 지원한 인벤테라제약의 림프질환 특화 MRI 조영제 신약 ‘INV001주’가 지난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1/2a상 시험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 인벤테라제약에서 개발하고 있는 INV-001은 MRI에서 림프관만 고해상도로 선명히 관찰할 수 있게 하는 고성능 MRI 조영제 신약으로 지난 2020년부터 의약생산센터에서 GMP 생산을 지원하였다. ○ 임상1/2a상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하며, 안전성뿐 아니라 INV-001주를 이용해 촬영한 림프 MRI 영상 품질을 평가해 유효성까지 확인한다. ○ INV-001주는 2018년부터 GMP 생산을 지원해 지난 3월 임상2b상 IND 승인을 받은 NEMO-103주에 이어 케이메디허브가 인벤테라에 두 번째로 GMP 생산 지원한 임상 파이프라인이다. □ 케이메디허브 양진영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는 국내 최대 규모의 GMP 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6일 동남이비인후과 김현아(41) 원장이 병원을 찾아 병원발전후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현아 원장은 “이비인후과 의국 동문으로 늘 자긍심을 갖고 진료하고 있다. 존경하는 교수님의 좋은 가르침에 늘 보답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어 이번에 기부하게 되었다. 병원과 의국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최영석 병원장은 “의국을 사랑하고 지원해 주는 동문이 있어 병원이 더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라며 “기부금은 교육, 연구, 진료 등 병원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동남이비인후과는 청주시 상당구 동남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어지럼증, 난청, 비염 치료 전문의료기관이다.
휴젤, ‘GLAM for Thailand 2023’ 성료…태국 시장 확대 견인 - 태국 의료전문가 40여명 초청해 한국 최신 시술 트렌드 및 노하우 공유 - 현장 시연 중심으로 진행…보툴리눔 톡신 활용 다양한 시술법 소개 휴젤 ‘GLAM for Thailand 2023’ 행사에서 더힐피부과의원 박주혁 대표 원장이 현장 시연을 하고 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최근 태국 의료전문가들(Healthcare Professionals, HCPs)을 대상으로 ‘GLAM for Thailand 2023’ 행사를 성료했다고 7일 밝혔다. ‘GLAM(Global Aesthetics Masterclass)’은 휴젤이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한 해외 의료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이다. 태국 지역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현지 HCP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최신 시술 트렌드 및 노하우를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사는 현장 시연(Live Demo)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더힐피부과의원 박주혁 대표 원장이 ‘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통한 안면부 및 바디 라인 개선’을 주제로 이마ㆍ미간 주름부터 피부, 턱, 침샘, 승모근, 종아리까지
애브비의 1일 1회 경구용 JAK 억제제 린버크®(성분명: 유파다시티닙, 15mg), 강직척추염에 건강보험 급여 적용 린버크(성분명: 유파다시티닙) 1일 1회 15mg, 12월 1일부터 성인의 중증 활동성 강직척추염 치료에 건강보험 급여 적용돼 린버크는 2/3상 임상연구 통해 염증 완화 및 등 통증, 아침 강직 등 유의한 증상 개선 효과 확인, 치료2-4주차부터 빠른 효과 발현, 젊은 환자 많은 강직척추염 치료에 1일 1회 15mg 경구용 치료제로 보험 급여가 적용1되어, 기존 치료제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의 환자 접근성 개선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자사의 선택적, 가역적 JAK 1억제제인 경구용 치료제 린버크(Rinvoq, 성분명 유파다시티닙, Upadacitinib) 가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12월 1일부터 성인의 중증 활동성 강직척추염의 치료에 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12월 1일에 밝혔다. 1 이번 고시에 따라 1종 이상의 종양괴사인자알파저해제(TNF-α inhibitor) 또는 인터루킨-17A 억제제(IL-17A inhibitor)에 반응이 불충분하거나 부작용 등으로 치료를 중단한 중증의 활동성 강직척추
한국GSK, 싱그릭스 출시 1주년 의료진 심포지엄 성료 싱그릭스 국내 출시 1주년 기념, 전국 개원의 대상 의료진으로부터 축적한 접종 경험 및 노하우 공유 전국 6개 도시 550여명의 의료진 참석, 싱그릭스에 대한 높은 관심 확인 한국GSK(한국법인 대표 마우리치오 보르가타)가 자사의 대상포진 예방백신 싱그릭스(Shingrix,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 RZV)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전국 순회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GSK가 지난 1년간 전국의 의료진으로부터 축적한 싱그릭스의 접종 경험과 노하우를 의료진에게 다시금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지난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6개 도시(서울, 수원, 인천, 대전, 광주, 울산)의 내과, 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 개원의 약 550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50세 이상 성인에게 싱그릭스가 우선 권고되는 이유’를 주제로 ▲ 최신 국내 대상포진백신 접종 가이드라인 개정안, ▲ 싱그릭스에 대한 국가별 권고사항, ▲ 임상 데이터를 통해 살펴보는 싱그릭스 접종 대상자, ▲ 싱그릭스 접종 전/후 주의사항 등 싱그릭스가
녹십자수의약품, 인천수의사회 의료봉사단 YANA ‘영종도 수의료봉사’에 약품 후원영종도 민간동물보호시설 수의료봉사, 인천수의사회 동물의료봉사 에 약품 후원 녹십자수의약품은 12월 3일 인천수의사회 의료봉사단 ‘YANA(You Are Not Alone)’의 ‘영종도 유기동물 사설보호소 수의료봉사’를 위해 동물용의약품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수의사회 봉사단 YANA는 3일 영종도의 한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수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YANA 소속 수의사들은 이날 보호 동물의 중성화 수술과 예방접종을 시행했으며, 녹십자수의약품은 중성화 수술에 필요한 지속성 광범위 항생제 ‘듀라벳25’와 반려동물전용 진통소염제 ‘베트로캄’, 24시간 지속 광범위 항구토제 ‘노바트’, 내외부기생충 예방 및 구제제 ‘데피니트’를 후원했다. 인천수의사회는 2020년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수의료봉사단 YANA를 설립해 수의사가 없는 섬과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수의료 지원이 절실한 개인 및 단체를 돕고 있으며, 녹십자수의약품은 2020년 설립 시기부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필요한 약품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사노피, 65세 이상 고령자 위한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 에플루엘다 국내 허가 * 에플루엘다, 새로운 인플루엔자 백신 표준으로 ‘독감 예방, 그 이상 의 가치(Protection Beyond Flu)’ 기대 * 국내 허가 받은 고면역원성 인플루엔자 백신 중 유일하게 무작위 배 정 임상시험에서 기존 표준용량 백신 대비 우월한 백신 효과 입증22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1]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 ‘에플루엘다 프리필드시린지(인플루엔자 분할백신, 이하 “에플루엘다”)’가 11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에플루엘다는 고령자를 위해 국내 최초로 허가된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으로, 65세 이상 고령자에서 A형 바이러스 주와 B형 바이러스 주에 의해 유발되는 인플루엔자 질환을 예방한다.1 국내에서 65세 이상 고령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플루엔자 사망자 중 2/3가 60세 이상에서 발생한다. 인플루엔자 감염은 40세 이상 성인에서 뇌졸중 발생 위험을 8배, 심근경색 발생 위험을 10배3 증가시키는 등 인체의 장기에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