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자임헬스,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오디오 부문 은상 수상 식의약품 안전 수칙과 일상 속 안전 연상 '소리쳐, 안심처' 캠페인 제작 헬스케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 엔자임헬스(대표 김동석)가 지난 5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디지털 홍보 사업 '소리쳐, 안심처' 프로젝트로 오디오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한국광고총연합회의 '대한민국광고대상'은 TV, 디지털, 인쇄, 옥외 등 전 광고 매체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광고상으로, 국내 광고 산업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상 중 하나이다.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에는 총 2,600편이 출품됐으며, 엔자임헬스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소리쳐, 안심처' 캠페인은 저예산임에도 불구하고 1천여명의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100만 회 이상의 바이럴 효과를 달성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소리쳐, 안심처' 캠페인은 유명 작곡가 윤일상 씨가 재능기부한 멜로디에 생활 속에서 '안심'을 상징하는 효과음을 활용해 생활 안전 상식을 즐겁게 전달했다. 특히 음악에 사용된 '안심 소리'는 대국민 사전 이벤트를 통해 모집된 가운데, 우리가
라이프시맨틱스 송승재 대표, '국회의장 공로장' 수상 국내 헬스케어 산업 디지털 전환 통해 국민건강증진 기여 라이프시맨틱스는 지난 5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올해의 벤처상' 행사에서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송승재 대표가 국회의장 공로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송승재 대표<사진 오른쪽>는 그간 규제 산업 분야인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해 벤처기업협회 내 '디지털헬스케어 정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정책기반 마련 및 규제개선에 있어 위원장으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벤처기업 발전 기반 조성에 큰 기여를 해 왔다. 이어 AI 및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국가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송승재 대표가 2012년에 설립한 라이프시맨틱스는 의료정보기술과 인공지능 기반의 국내 첫 PHR 상용화 플랫폼 '라이프레코드(LifeRecord)'를 바탕으로 B2B 솔루션부터 B2C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특히 비대면 진료 서비스 '닥터콜'은 2020년 민
동국제약 마이핏S 혈당&핑크핏 다이어트 등 5종 출시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경품 행사 진행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핏'은, 소비자의 건강을 마이핏V로 채우고, 마이핏B로 비우고, 마이핏S로 유지하는 '3-cycle' 철학이 담긴 브랜드 아이텐티티를 바탕으로, 핏(fit)한 맞춤 영양 설계를 위해 마이핏S 1종, 마이핏B 2종, 마이핏V 2종 등 총 5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마이핏S 혈당&핑크핏 다이어트'는 식후 하루 1정 간편한 복용으로 건강한 다이어트와 라인 유지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카테킨 400mg과 바나바잎추출물 코로솔산 1mg을 배합해 체지방 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항산화 작용을 한다. 특히,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으로 알려진 카테킨은 식약처에서 인정한 식물성 원료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체지방 관련 9가지 지표 개선이 확인되기도 했다. '마이핏B 더비움 쾌변행 차전자피'는 장 비움의 핵심원료로 불리는 차전자피식이섬유 6,000mg을 함유해, 원활한 배변활동과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식약처의 기준 함량을 충족
30대 의사(醫師), ‘숭고한 생명나눔’ 5명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은애 교수, 심장/폐장/간장/신장(2개) 기증 ▲고 이은애 교수 영정사진 생명을 살리는 젊은 의사(醫師)가 뇌사상태에 빠지면서, 고귀한 생명나눔을 실천해 감동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대학병원 임상조교수인 34세 여의사 이은애 씨다. 이 씨는 지난 3일 오후 여의도 근처에서 친구들과 식사 중 머리가 아파 화장실에 갔고, 구토 후 어지러움을 느껴 화장실 밖 의자에 앉아 있던 중 지나가던 행인의 도움으로 근처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구급차 안에서 의식이 있었으나 두통과 구토 증상이 다시 시작되었다. 응급실 내원 후 경련이 일어났고 곧바로 의식이 저하되고, 검사 결과 뇌출혈(지주막하출혈)로 진단 받았다. 이 씨의 보호자는 수술을 해도 예후가 불량할 수 있다는 전문의 소견을 듣고, 중환자실에서 보존적 치료를 받기로 결정하였다. 이 씨는 중환자실 치료 중 경과가 호전되지 않고 자발호흡 및 뇌간반사 소실 등 뇌사소견을 보였다. 이 씨의 상태 설명을 들은 보호자는 여전히 뇌사상태 라는게 믿겨지지 않았지만, 장기이식센터에서 면담 후 뇌사자 장기기증을 어렵게 결정
고려대의료원 ‘웹어워드 코리아 2023’ 3관왕 달성-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한 혁신적인 비주얼과 환자 편의성에 대한 우수성 입증 ▲고려대의료원 및 산하 기관들의 홈페이지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웹어워드코리아 2023'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웹어워드코리아’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에 근거하여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전문 평가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식이다. 고려대의료원이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진 평가를 통해 모바일서비스 이노베이션대상(의료원) / 의료부문 통합대상(병원) / 교육부문 통합대상(의과대학) 3관왕의 영예를 차지하게 됐다. 모바일서비스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한 고려대의료원은 모바일로는 상상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비주얼과 의료원의 역사를 녹여내 시간순으로 구성한 레이아웃을, 의료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한 고려대병원 홈페이지는 짜임새
부민병원그룹, 대한스키협회와 국가대표팀 의료지원 업무협약- 스키국가대표 및 미래 꿈나무 의료지원 아끼지 않을것 - 부민병원 골프, 스키 등 스포츠의학 분야 집중 ▲부민병원-대한스키협회 업무협약식부민병원그룹과 대한스키협회가 스키 국가대표 및 주니어 선수의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5일, 서울부민병원 컨퍼런스룸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부민병원 정훈재 연구원장, 하용찬 병원장을 비롯해 대한스키협회 이무헌 수석부회장, 공창배 의무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부민병원은 대한스키협회 소속 국가대표 및 유소년 선수에게 피지오팀 케어, 메디컬 테스트지원 등 전문적인 의료지원을 통해 국가 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한스키협회 이무헌 수석부회장은 "국내 여건에 비해 협회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 개개인의 노력으로 설상종목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금번 협약을 통해 스키협회와 부민병원이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훈재 부민병원 연구원장은 “스포츠 의학에 기반한 정확한 의료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관리하고 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0:09 / 13:24[법률 토크] "뭐라고? 우리 공장에서 사고가 났다고?" 에서 사고가 났다고?" 제약바이오기업의 시선에서 바라본 중대재해처벌법
삼차신경통, 이렇게 아프고, 이렇게 치료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이현석 교수 삼차신경통을 겪은 환자분에게 직접 듣는 삼차신경통의 고통. 그리고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이현석 교수가 환자의 실제 치료 사례를 바탕으로 삼차신경통의 효과적인 치료법 (미세혈관 감압술)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 제공된 의학정보는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충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성후 교수 - 흔한 질환인 족저근막염 [내 손안의 닥터 첫 번째 이야기] 발바닥 통증, 그 중에서도 흔한 질환인 족저근막염에 대해서 원인부터 예방, 치료까지 충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성후 교수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제약비이오협회세계 사망률 3위, COPD를 아시나요? 만성폐쇄성폐질환이란 여러분, COPD라고 들어보셨나요?WHO에 따르면COPD(만성폐쇄성폐질환)는2020년, 전 세계 사망 원인 3위에 올랐는데요.오늘은 COPD가 발생하는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본 영상은 추예은&정서현 기자가 제작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