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내려온다! 혜택도 내려온다!” 천호엔케어, 흑호랑이의 해 기념 ‘2월 혜택받아랑’ 프로모션 진행 - 프리미엄 건강즙,스틱형 건강식품, 어린이용 제품 등 다양한 품목 특가 할인 - 구매 금액에 따라 2만 6천원 상당의 쇼핑지원금 쿠폰 지급 및 리뷰 작성 이벤트 진행 <천호엔케어 흑호랑이 해 기념 프로모션 ‘2월 혜택 받아랑’>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2022년 흑호랑이 해를 기념해 천호몰에서 ‘2월 혜택 받아랑’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 천호엔케어는 이번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원료를 진하게 담은 프리미엄 건강즙과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하루활력’ 건강즙 및 스틱형 건강식품, 어린이 전용 제품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지속되는 한파등 외부 환경으로 인해 건강관리가 중요한 요즘, 연령이나 성별, 취향에따라 원하는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천호엔케어는 면역력관리를 위한 홍삼 건강기능식품 ‘천심본 홍삼보감’, 스테디셀러인 ‘흑염소 프리미엄’과 ‘하루활력흑마늘’,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스틱형 건강식품 ‘콜라겐담은 석류젤리’ 등이 행사 라인업으로 준비됐다. 이밖에 어린이들을위해 맛과
대한신장학회, 유럽신장학회와 COVID-19합동 심포지엄 개최 만성콩팥병 환자에서 COVID-19경험과 대응전략 논의 세계적인 대유행을 일으키고 있는 COVID-19는 만성콩팥병 환자들에게도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한신장학회 국제학술대회인 KSN2021에서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유럽의 COVID-19 경험과 대응 전략에 대해서 논의해 보기 위해서 유럽신장학회(EDTA)와 공동으로 KSN-EDTA: COVID-19 세션을 진행하였다. 유럽신장학회를 대표한 네덜란드의Radboud 대학의 Luuk Hilbrands 교수는 만성콩팥병 환자에서 COVID-19의 영향과 백신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만성콩팥병 환자가 COVID-19에 감염될 경우 일반인 대비 입원율과 사망률이 모두 높은 특징을 보인다. 그래서 만성콩팥병 환자들에게 백신 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데 다양한 백신의 종류와 교차 접종을 할 경우의효과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였다. 영국 Imperial 대학의 Edwin A. Brown 교수는 COVID-19 이후의 복막투석의증가 양상에 대해 강연하였다. 복막투석은 혈액투석과 비교하여 병원 방문의 횟수가 훨씬 적다는 차이점이있다. 따라서, 전염력이 높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를 만연시킬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즉각 폐기하라 지난 8월 3일 보건복지부는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를 조장해 의료체계를 붕괴시켜 심각한 국민건강 위협을 초래하는‘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다. 대한재활의학회는 정부가 앞장 서 비전문가에게 국민건강을 맡기는 동 개정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법에 명시된 간호사의 업무인‘진료의보조’를 ‘진료에 필요한 업무’로 변경해 위임 입법의 한계를 넘어선 것은 물론 현행 법령체계에 부합하지 않는 부당한 법 개정이다. 또한‘지도에 따른 처방’이라는 문구를 신설해 간호사의 단독의료행위를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주사 및 처치 등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는 한의사가 전문간호사를 지도하여 주사, 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보건의료체계를 파괴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과 다름없다. 뿐만 아니라 전문성을 갖춘 의사 고유 진료 영역인 마취의 경우 전문간호사가 마취를 시행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고 응급시술·처치 또한 응급전문간호사가 할 수 있도록 하는 불법적인 근거를 마련해 현행 면허체계를 왜곡시키려
바이엘 코리아, 9월 26일 '세계 피임의 날' 맞아 인포그래픽 제작 "나에게 맞는 피임법, 알아보고 준비하자!" · 바이엘 여성건강사업부, 피임에 관한 올바른 정보 알리는 인포그래픽 제작해 사내 배포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프레다 린, 이하 '바이엘')의 여성건강사업부는 9월 26일 '세계 피임의 날'을 맞아 피임 정보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제작해 임직원 대상 배포했다고 밝혔다. [바이엘 코리아는 9월 26일 세계 피임의 날을 맞이해 피임정보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제작했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피임제 시장에서 리더십을 보유한 바이엘이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피임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특히 올해로 개발 60주년을 맞은 '사전 경구피임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장기 피임법' 등 피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인포그래픽 교육 자료는 <나에게 맞는 피임법>, <피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나에게 맞는 피임법>에는 최소 76%에서 최대 99%까지 각기 다른 피임 성공률*을 보이는 여러 피임 옵션과 각 피임법의 주요 특징 등이 담겼다. 국내에서 흔히 사용되며 성매개질환 예방에 효
지오영,벡톤디킨슨코리아와 물류서비스 제공 계약 체결 지오영, 벡톤디킨슨코리아의 국내 유통 의료용품 전반에 대한 물류서비스 위탁 운영 대행 ㈜지오영(대표조선혜)은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벡톤디킨슨코리아㈜(대표렁칭림)와 의료용품에 대한 물류서비스 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밝혔다. 벡톤디킨슨은 1897년미국에서 설립된 의료기기∙진단장비시스템 및 시약 생산∙공급업체로1985년 국내에 진출했다. 벡톤디킨슨코리아 측은 최근 회사가 꾸준히 성장하면서 물류서비스를 전담할 국내 업체를 찾던 중 지오영의 업계최고 수준의 물류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해 파트너사로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지오영은 벡톤디킨슨코리아의 국내 유통의료용품 전반에 대한 물류서비스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오영 관계자는 “최근물류 서비스는 제3자물류(3PL)에서 제4자물류(4PL)로 고도화되고 있으며,특히 컨설팅과 IT를 제휴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4자물류(4PL) 형태가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지오영은 의약품 유통품질 관리 기준에 준한 시설과 보관 및 운송 업무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한 최적의 물류서비스를 통해 벡톤디킨슨코리아의 든든한
사노피-GSK, 면역증강제기술 활용 재조합 단백질 기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1/2상임상시험 개시 전임상 연구 통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 가능성을 확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1/2상 임상시험 결과에 따라 연내 3상 진입 예상 사노피-GSK, 2021년까지 최대 10억 도즈의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목표로 항원 및 면역증강제 제조 기반 확충 사노피와 GSK가 공동 개발 중인 면역증강제 기술 기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19(이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1/2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백신 후보물질은 사노피의 계절 독감 백신 중 하나와 동일한 재조합 단백질 기반 기술과 GSK의 검증된 팬데믹 면역증강제 기술(pandemic adjuvant technology)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이번 1/2상 임상시험은 백신 후보물질의 안전성과 내약성, 면역원성(면역반응)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 대조 시험이다. 미국 내 11개 연구기관에서 모집된 건강한 성인 4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올해 12월 초 임상시험의 첫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2020년 12월의 3상
부민병원그룹, 서울, 부산, 해운대병원 ‘마코 로봇’ 일괄 도입 “부민병원 160명 의료진과 마코 로봇 협진, 인공관절수술 사각지대 없앤다” - 서울부민병원, ‘마코 로봇·정형외과·내과’ 3협진 시스템 가동 마코 로봇, 의사관여도 높은 로봇수술로 ‘환자 맞춤형’ 장점 갖춰... 전문성, 오랜 노하우 보유한 부민병원 관절 전문의 컨트롤로 수술집도 당뇨, 고혈압, 고령 등 고위험 환자 인공관절수술, ‘로봇∙정형외과∙내과’ 3과 협진으로 수술 전∙후, 재활까지 전 과정 통합 시스템 운영 정밀한 3D 설계, 최소절개로 출혈, 통증 감소… 안전성, 효과 극대화로 합병증 위험도 줄여 (사진) 부민병원그룹이 인공관절수술 로봇 마코를 일괄 도입해 환자맞춤형 협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자료제공. 서울부민병원) 의료법인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 이하 ‘부민병원’)은 서울, 부산, 해운대 등 인당의료재단 산하 3개 병원에 인공관절수술로봇 ‘마코(Mako)’ 도입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부민병원은 지난 7월, 한국스트라이커와 마코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서울부민병원을시작으로 로봇 인공관절수술을 본격화한다. 마코로봇은 슬관절 및고관절치환술로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오페브®, 진행성 표현형을 나타내는 만성 섬유성 간질성폐질환의 치료 효능효과 추가 획득 특발성폐섬유증의 치료 (IPF), 전신경화증 연관 간질성폐질환 (SSc-ILD) 환자의 폐 기능 감소지연에 이어 3번째 효능효과 허가1 제3상 INBUILD 임상연구에서 위약 대비 폐기능 감소를 57% 지연시키는 등 넓은 범주의 진행성 섬유성 간질성폐질환에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승인2 FDA, 올해 3월 동일한 적응증에 대한 최초의 치료제로 오페브 허가3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대표이사: 스테판 월터)은 지난 8월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에 따라 오페브®연질캡슐 100mg 및 150mg (성분명: 닌테다닙에실산염)가 진행성 표현형을 나타내는 만성 섬유성 간질성폐질환 (chronic fibrosing interstitial lung diseases with aprogressive phenotype, PF-ILD)의 치료에 대한 효능효과를 추가했다고 밝혔다.1 오페브는 이미 특발성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과 전신경화증 연관 간질성폐질환 (systemic sclerosis associated interst
FDA, 한미약품 경구용 항암신약 ‘오락솔’ 우선심사 지정 (한미 독자 플랫폼 기술 오라스커버리 적용) (Priority Review) 전이성 유방암 환자 치료제로 내년 2월승인 여부 결정 한미약품이 개발한 경구용 항암신약 ‘오락솔’의 시판허가를 위한 미국 FDA 허가 심사가 본격화한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아테넥스는 1일(미국 현지시각) “FDA가 오락솔의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시판허가신청(NDA) 에 대한 검토를 수락하면서 오락솔을 우선심사(Priority Review)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 FDA는 심각한 질환의치료나 진단, 예방 측면에서 효과 및 안전성의 유의미한 개선 가능성이 있는 의약품을 대 상으로, 통상 10개월이 소요되는 일반 심사와는 달리 신약 승인 여부를 6개월 내에 결정하는 ‘우선심사(Priority Review)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FDA는 PDUFA(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자 비용부담법)에 따라 내년 2월 28일까지오 락솔의 시판허가 검토를 완료할 계획이다. 루돌프 콴(Rudolf Kwan) 아테넥스 CMO(Chief Medical Officer)는 “전이성 유방암환자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연구 협력 -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 &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협약 체결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 실험동물센터(센터장 김길수)와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원장 김현덕, 이하 경북대 첨단기술원)이 9월 2일(화) 인체 및 동물용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R&D 협력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체 및 동물용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장비·기술 및 전문인력 교류, 해당 분야의 핵심 기술 개발과 실용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재단 실험동물센터는 비임상 평가 핵심연구시설로 글로벌 수준의 종합적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합성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맞춤형 동물실험지원시스템을 활발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6년 우수동물실험시설(KELAF) 인증을 받았고, 국제실험동물협회(ICLAS) 품질관리프로그램(PEP)에 국내 최초 참여·동물실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품질검정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로부터 실험동물 인프라 전 부문에서의 인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