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암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 찾기, 이것만 기억하세요” KSMO‧KCSG, ‘제6회 항암치료의 날’ 기자간담회 성료 - 대한종양내과학회‧대한항암요법연구회, “디지털 환경에서의 주요암 정보의 신뢰성 분석” 주제 기자간담회 개최해 - 국내 발병률 높은 7대암의 온라인 정보 현황 분석 결과, 암 치료 정보의 48.6% 광고성 컨텐츠로 나타나 - 온라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부정확한 암 치료 관련 정보들… 정보 습득 시 정보 관리 주체 꼭 확인해야 대한종양내과학회(이사장 안중배)와 대한항암요법연구회(회장 장대영)는 11월 22일(수) 제6회 항암치료의 날을 맞아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디지털 환경에서의 주요암 정보의 신뢰성 분석”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본 기자간담회에서는 국민들에게 온라인 상 유통되는 암 치료 정보에 대한 신뢰도를 분석하고, 온라인에서 올바른 암 치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디지털 리터러시를 높일 수 있는 행동 수칙을 발표했다. u 국내 발병률 높은 7대암 관련 온라인 컨텐츠 분석결과 유방암, 대장암 순으로 광고성 컨텐츠 비율 높고, 광고성 컨텐츠 대부분 블로그에 게시되고 있어 국내 발병률이 높은 7대암(위암, 간암, 대장
건국대병원-광진구치매안심센터와 ’웰다잉, 치매예방법‘ 주제로 15일 강연 개최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설희 교수가 15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치매 명의에게 듣는 ‘치매예방법’’ 연좌로 나선다. 광진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동욱 건국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15일 ‘눈이부시게 프로젝트’의 3차 강연을 개최한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건국대학교병원 지하3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첫 번째 강연은 ‘행복한 삶, 행복한 마무리 ’웰다잉‘을 주제로 행복한 죽음 웰다잉연구소의 강원남 소장이 펼친다. 행복한 마무리를 위한 행복한 삶은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설희 교수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 건강한 노후를 위한 치매 예방법과 실천법에 대해 소개한다. 강연 후 강원남 소장의 저서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와 한설희 교수의 저서 ’ 치매걱정없는 행복한 노후‘를 저자 자필서명과 함께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제공한다. 강의 참석 신청은 강연 안내 포스터의 QR 코드 또는 온라인 (https://moaform.com/q/HcUs5d), 전화(02-450-1382~3)으로
보건복지부 대한당뇨병학회, 주최 주관,대한당뇨병학연구재단이 후원 2023 세계당뇨병의 날 기념 당뇨병 극복을 위한 청와대 푸른빛 점등식 개최 ゚ 당뇨인과 그 가족, 전문가 단체 및 정부 관계자 등 140여 명 참석 ゚ 당뇨병 극복을 향한 염원을 모아 국민의 공간으로 거듭 난 청와대 본관 일대에 푸른빛을 밝혀 . 당뇨병 극복에 헌신한 의료진과 모범적인 당뇨병 관리로 귀감이 되는 환자 등 총 28명 시상 오는 14일 세계보건 기구가 정한 ‘세계당뇨병의날’을 맞아 2023 세계당뇨병의 날 기념 당뇨병 극복을 위한 청와대 푸른빛 점등식 행사가 개최 되었다. 푸른빛 점등식은 ‘세계당뇨병의날’에 당뇨병예방과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일개우고자 유엔(UN)에서 공식 지정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전세계160여 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원규장)는 세계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맞아 청와대에서 ‘2023 세계당뇨병의 날 기념 당뇨병 극복을 위한 청와대 푸른빛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대한당뇨병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재단법인 당뇨병학연구재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당뇨병의 유병률의 증가와 이로 인한 질병부담의 심각성에 대한
보건복지부 지정 뇌전증지원센터, ‘2023 피플퍼플’ 행사 가져 보건복지부 지정 뇌전증지원센터가 지난 11월 11일 서울시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뇌전증 환자, 가족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 ‘2023 피플퍼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뇌전증지원센터는 4년간의 뇌전증 지원체계 구축 사업 경과를 발표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위한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약 150여명의 뇌전증 환자 및 가족, 실무자가 참여하였으며, 환자 및 가족을 위한 마술, 팝페라 등 다양한 공연과 경품 추천이 선보였다. 뇌전증지원센터의 마스코트인 희망이, 도우미와 함께 사진 찍기, 간호사와 함께 하는 자가관리교육, 뇌전증 인식개선 룰렛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뇌전증 환자는 “현재 청년 자조모임을 참여하고 있는데, 이런 모임과 행사가 앞으로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호주나 미국 뇌전증 단체의 정보들도 찾아보는데, 우리나라도 선진국형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행사 개회식에는 홍승봉 뇌전증지원센터장, 신동진 대한뇌전증학회 회장, 송홍기 뇌전증지원센터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자와 함께 소통하며 직접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
대한의원협회(회장 유인상, 이하 의원협회)는 2023년 11월 12일 서울 코엑스 E홀(3층) 기자간담회 개최,제14회 “대한의원협회 메디컬페스타(KMF) 주제로 추계 연수강좌' 성황리 종료 대한의원협회(회장 유인상, 이하 의원협회)는 2023년 11월 12일 서울 코엑스 E홀(3층) 기자간담회 게최, ‘제14회 대한의원협회 메디컬페스타 주제로 추계 연수강좌' 성황리 종료 “대한의원협회 메디컬페스타”라는 주제로, 총 5개 룸에서 역대 최다 강좌인 50개의 다 양한 강좌를 준비하였으며, 특징적인 것은 룸별로 주제를 설정하여 내과진료, 비급여진 료, 통증진료, 현지확인 및 실사대처, 직원역량강화로 실제 진료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공개와 개원의가 하기 어려운 직원 CS교육도 의원협회에서 도맡아 다양한 니즈 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의원협회의 킬러아이템으로 회원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던 “공단 현지확인, 복지부 실사, 보험규정, 급여기준"에 대해서 기존과는 달리 협회 실사대응팀과 3시간에 걸쳐서 자유롭게 질의 및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다. 수년간 협회가 회원들과 소통하 면서 쌓은 삭감되지 않는 급여청구 노하우 및 느닷없이 연락와
건국대병원 김아람 교수, 대한비뇨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학술상 수상 건국대병원 비뇨의학과 김아람 교수가 지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75차 대한비뇨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학술상(국외논문 기초 부문)을 수상했다. 김아람 교수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사용되는 5 알파 환원효소억제제가 방광암 유발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근 학설에 대해 검증 연구(Anti-oncogenic effects of dutasteride, a dual 5-alpha reductase inhibitor and a drug for benign prostate hyperplasia, in bladder cancer, '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를 진행했다. 5 알파 환원효소 억제제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전립선의 크기를 줄이고 배뇨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로 알려져 있다. 김아람 교수가 2020년 SCI 논문 ‘Aging male’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5 알파 환원효소 억제제 성분의 약물을 복용했던 남성 환자들의 방광암 유병률과 재발률이 낮았다. 학술상을 수상한 이번 연구 논문은 임상 데이터에 기반한 2020년 논문을
경기도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23년 누림 컨퍼런스 성료‘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을 위한 복지·보건·의료 통합서비스 체계 구축 방안’ 주제 로 진행 경기도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23년 누림 컨퍼런스 성료 경기도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북부누림센터)는 11월 9일 ‘2023년 누림 컨퍼런스: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을 위한 복지·보건·의료 통합서비스 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복지·의료 전문가가 참여한 누림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누림 컨퍼런스는 북부누림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북부·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주최했다. 경기복지재단 원미정 대표이사의 개회를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의 발달장애인 진단 및 생애 주기별 건강 관리에 대한 기조 강연이 진행됐으며,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에 복지·의료 협력을 강조했다. 2부 순서로는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좌장으로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홍선미 교수가 참여했고 경기도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강경이 부장, 경기도남부 지역장애인의료센터 김희성 팀장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3부 패널 토론에서는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관련 현장의 통합 서비스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으며 공동 좌장으
2023년 대한산부인과학회 (박중신 이사장 서울대병원) 11월 9일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기자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제109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및 제28차 국제심포지엄은 오는 10일과 11일 롯데호텔서울에서 개최된다. 대한산부인과학회 박중신 이사장(서울대병원) 박중신 이사장은 재임 기간에 정부의 분만 관련 수가 인상에 “한 숨 돌렸다”고 하면서도 저출산으로 분만 건수 감소에 따른 분만 인프라 유지를 위한 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1월 9일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제109차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산부인과학회 박중신 이사장(서울대병원)은 의료사고 소송에 대한 현장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산과 관련 동의서 표준안 마련 배경을 설명했다. 박 이사장은 “산부인과는 분만이나 유도분만, 제왕절개수술 등 여러 가지 산과 관련 의료행위에 대해 분쟁이 발생했을 때 환자에게 동의서를 받았는지가 (법적)판단에 있어 중요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처음으로 산과 관련 동의서 표준안을 만들게 됐다”고 했다.“문제가 발생해 (환자가) 설명을 못 들었다고 하면 문제가 되다보니 산부인과 개원가에서는 그런 점을 어려움으로 호소한다”며 “권위 있는 학술단체에서 표준안을
서울시, 서울 대표 3대 글로벌 전시회와 손잡고 ESG 실천 앞장서 - 10월 30일(월), 서울시-3대 글로벌 전시 주최자 및 센터간 ESG 운영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서울시, 코엑스, 엑스포럼, 한국이앤엑스 4자간 협력을 통해 서울 대표 글로벌 전시회의 지속가능성 담보…11.8(수) 개최되는『서울카페쇼』에서 ESG 최초 도입 운영 - 시, “마이스산업에서 ESG 실천은 필수요소…운영 확산을 위해 주도적 역할 할 것” 서울시가 서울을 대표하는 3대 글로벌 전시회와 손잡고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실천에 나선다. □ 10월 30일(월), 서울시는 글로벌 전시회 주최사(엑스포럼, 한국이앤엑스, 코엑스) 및 전시컨벤션센터(코엑스) 등 3개 기관과 함께『서울 글로벌 전시회 ESG 운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협약식은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을 비롯 각 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 스튜디오159에서 진행됐다. □ 마이스산업은 폐기물 배출과 에너지 소비가 많은 분야로 최근 ‘지속가능성 여부’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 됨에 따라 市는 실천 의지가 높은 기업과 협업·시범 행사를 운영하여 지속가능성을 담보한 서울 대표 마이스로 육성하고 나아
충청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안심학교 5곳 대상 알레르기 반응 검사 지원 실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이 위탁 운영하는 충청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센터장 우성일)가 10월 동안 안심 학교를 대상으로 알레르기 반응 검사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충북권역 중 의료기관 취약지역에 소재한 안심 학교에 방문하여 알레르기질환을 갖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피부 반응 검사, 천식 검사(폐 기능 측정, 호기 일산화질소 측정)를 실시했다. 안심 학교 중 5곳을 대상으로 총 189명(음성 원당초등학교 32명, 괴산 목도초등학교 49명, 괴산 백봉초등학교 40명, 보은 내북초등학교 24명, 영동 영동초등학교 44명)의 학생이 검사를 받았다.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학생의 정확한 진단과 원인을 알고, 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으로 보호자 및 학교 보건 담당자를 통해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관리 및 조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했다. 우성일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충북 지역 내 알레르기 질환자가 안전하게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확산을 위해 정확한 정보 및 교육을 지원하며,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