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김승철)이 사단법인 한국다중문화예술진흥회(이사장: 탤런트 정흥채)와 소아뇌성마비, 소아심장병, 소아암 등 난치성 어린이 환자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들꽃들과 함께하는 임꺽정의 자전거 우리 땅 종주’ 행사를 개최한다. 종주단은 8월 10일 해남 땅끝마을에서 출정식으로 갖고 서울 강서구 구암 근린공원까지 9박 10일 여정으로 868km의 대장정에 올랐다. 한국다중문화예술진흥회 정흥채 이사장, 장덕진 사무처장, 나도채 탐험대장은 전 구간을 완주하며, 구간별로 전국 자전거 연합회 지역별 회원와 자원봉사자들도 함께 달린다. 또한, 자전거가 지나가는 해당 지역의 땅과 강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들꽃과 들풀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출정식에 앞서 8일에는 정흥채 이사장, 김정록 전 국회의원, 나도채 탐험대장 등이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을 찾아 난치성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 주고, 김승철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과 함께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는 케이크 커팅식도 가졌다. 한국다중문화예술진흥회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9월 난치성 소아 환
㈜퍼슨(대표이사 김동진)은 백제약품과 업무협업을 통해 새로 개발한 두피피부염에 최적화한 피부염 치료제 두두엔을 8월 1일 출시했다. 지금까지 두피피부염 외용제는 주로 전문 의약품으로 스테로이드 국소용 액제를 사용해 왔는데 알러지, 피지과다분비, 땀띠 등으로 인해 가벼운 피부염이나 가려움증이 발생한 환자분들께 약국에서 마땅히 소개할 제품이 없었다. 이러한 제품은 이웃 일본에서는 OTC로 일반화된 제품이다. 두피 피부에 사용이 용이하도록 드롭타입의 용기와 두피 피부pH 발란스를 맞추어 최적화된 소염,항소양,항알러지,청량감과 피부진정작용을 나타내는 성분조성으로 개발하였다. ‘두두엔은 퍼슨마케팅팀 일반의약품 PM이 일본견학에서 2년전 일본 드럭스토어에 진열되었던 제품을 샘플 구입해와 ㈜퍼슨 연구소에서 일반의약품으로 개발하였다.약국직거래 조직이 없는 ㈜퍼슨은 백제약품의 잘 구축된 영업조직을 통해 독점 공급한다.요번 백제 약품과 코마케팅을 기회로 도매업체와 제조업체가 서로 윈윈하는 상생모델로 만들겠다는 것이 양사가 원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 퍼슨은 얼굴땀 억제제제 ‘스웨트롤’ ,먹지않는 변비약 ‘베베락스,’에 이어 차별화된 제품을 OTC제품으로 출시 하고 전 직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오는 8월 12일 로봇수술의 대가인 미국 알라바마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워너 허(Warner K Huh) 교수를 초청해 로봇수술 시연을 개최한다. 워너 허 교수는 자궁내막암, 난소암, 자궁경부암 등 부인암 수술의 세계적인 대가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다빈치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암 수술을 지금까지 1500례 이상 시행했다. 이날 워너 허 교수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산부인과 임채춘 교수와 공동으로 로봇수술실에서 자궁경부암 환자를 최신형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로 치료하는 수술 시연을 펼친다. 두 교수는 섬세하고 정확한 로봇수술기를 이용해 자궁경부암 환자의 신경을 보존하면서 자궁을 광범위하게 절제하는 수술을 공동으로 집도할 예정이다. 로봇수술 시연 후에는 세미나실에서 워너 허 교수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의료진과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산부인과에서의 암 수술에 대해 최신 지견을 논의한다. 임채춘 교수는 “이번 로봇수술시연과 강의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산부인과 의료진의 로봇수술 술기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산부인과는 앞으로도 로봇수술 발전을 위해 해외 로봇수술 대가들을 초청해 로봇수술 시연과 심포지엄을 펼칠 계획이다”고
LG생명과학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이 10일 단 하루 현대H몰(www.hyundaihmall.com) ‘굿럭템 마트데이’를 통해 리튠의 다이어트 히트 제품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를 최저가로 선보인다. 굿럭템 마트데이는 현대H몰에서 진행하는 특가전 이벤트로,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주방용품, 신선식품, 가공식품 등 생활전반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을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리튠이 이번 굿럭템 마트데이에서 선보이는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4주분)’는 리튠의 대표적인 다이어트 제품으로, 10일 단 하루 1만7900원이라는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신한카드 5만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 혜택을, 모바일앱으로 구매하면 15% H포인트 적립(신청필수, ID당 최대 10만원)도 가능하다. 리튠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을 인정받은 다이어트 소재인 돌외잎주정추출물과 HCA(가르시니아 캄보지아)가 함유된 제품으로 일정 시간 동안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할 때 활성화되는 AMPK(Activated Protein Kinase) 효소를 활성화해 체지방을 태워주고, 탄수화물의 지방 전환을 억제해 2중으로 체지방 감소를
차병원그룹(총괄회장 차광렬)이 해외 원격진료를 위한 현지 병원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15년 모스크바의 한 대형 고급 민간 병원과 환자 송출 및 원격 진료에 대한 MOU체결을 시작으로 올해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시 보건국, 카자흐스탄 대통령 행정실 산하 병원, 몽골 국립 제 2병원 등과 MOU 등을 체결하며 공격적으로 원격진료를 준비하고 있다. 모스크바의 병원은 지역 내 최고급 클리닉으로써 모스크바 최고 VIP를 진료하는 병원이다. 차움은 이곳에 정기적으로 교수진을 파견하여 상담 및 검사를 진행하고, 이 곳의 고객을 차움으로 유치하고 있다. 또한 한국으로 오지 못하는 고객의 경우 원격 미팅을 통하여 결과 상담 및 팔로업 (Follow-up)을 해줌으로써 만족도를 제고하고, 추후에 한국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 원격 진료가 활성화될 경우 환자 정보 교류, 의료진 순환 근무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더욱 많은 환자를 관리하고 한국으로의 유치도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시보건국과는 시정부의 초청으로 현지 10여 개의 시립병원 의료진들이 모인 자리에서 선진화된 차병원의 의료 기술과 시스템을 소개하고, 의료진 교류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지난 3일(수)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진산과학고 1학년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지난해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인천진산과학고를 포함한 부평구 관내 고등학교 14곳과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인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장 이운정 교수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응급의학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론, 성인•영아에 대한 심폐소생술 실습, AED(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등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응급상황 시 신속하게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심폐소생술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심장의 활동이 멈췄을 때 인공호흡으로 혈액을 순환시켜 조직으로 산소를 공급, 뇌의 손상 또는 사망을 지연시키기 위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실시하는 응급치료법이다. 특히 호흡이 중지돼도 4분 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뇌손상 가능성을 낮춰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가톨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에서자원봉사자로 일하고 있는 윤순영 씨가 최근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자원봉사자 윤순영 씨는 인천성모병원에서만 2008년부터 매주 2회(화, 목요일)씩 8년간 단한 번도 빠지지 않고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2016년도 2분기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자원봉사자 윤순영 씨가 인천성모병원에서하는 봉사활동 업무는 다양하다. 일반 병동의 침대 시트교환, 침상 및 환자복 정리를 비롯해 병원을 방문한 내원객들에게 위치 안내, 중환자실, 수술실 등 그가 안 거쳐간 곳이 없을 정도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자원봉사팀김은주 파트장은 “8년간 주 2회씩 봉사하며 한 차례도 빠지지않고 활동하는 것은 특별한 소명 의식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면서,“이런 성실하고 겸손하며 헌신적인 모습은 같이 활동하는 봉사자들에게도 모범이 되고 있다”고말했다. 자원봉사자 윤순영 씨는 “도움을 원하는 환자와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과 작은 손길에도 고마워하는 환자들 마음 덕분에 8년간 계속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밝혔다.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세계 25개국 36개 ‘우수연구센터(Center of Excellence)’와 각종 병원성 바이러스의 권위자들로 구성된 ‘글로벌바이러스네트웍 (GVN)’의 우수연구센터로 참여한다. IVI의 제롬 김 사무총장과 GVN의 공동 설립자 겸 과학부분 대표인 로버트 갈로(Robert Gallo) 박사는 IVI의 GVN 참여를 9 일 공식 발표했다. IVI는 국내에 위치한 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GVN의 우수연구센터로 지정되는 것이다. GVN 우수연구센터인 미국 메릴랜드대 의대 인체바이러스학연구소 소장이자 에이즈 바이러스(HIV)의 공동발견자인 갈로 박사는 “제롬 김 박사가 이끌고 있는 IVI는 HIV, 뎅기,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MERS-CoV), E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전문성과 더불어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지역 30개국에 달하는 광범위한 현장 연구지역을 GVN에 더하게 된다”며, “GVN은 IVI의 참여를 적극 환영하며, 올 가을 일본에서 개최되는 회의에서 IVI를 GVN 우수연구기관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IVI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건강이 새롭고 개선된 백신의 사용을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는 믿음 하에 설립된 비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뇌종양 내시경 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뇌 기저부 종양에 내시경 수술을 도입한 지 7년여 만으로, 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은 이 분야에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술 기록을 갖게 됐다. 뇌종양 내시경 수술이란 환자 콧구멍을 통하여 내시경과 미세수술기구를 넣고, 정상 뇌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으로 뇌종양을 제거하는 방법을 말한다. 두개골을 열어야 하는 일반적인 뇌종양 수술과 달리 내시경 수술은 코를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환자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고, 수술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다만, 좁은 공간에서 수술이 이루어지는 만큼 의료진들이 상당 기간의 훈련을 거쳐야 하고, 신경외과와 이비인후과의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이어서 진입 장벽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삼성서울병원은 뇌하수체 종양뿐만 아니라 내시경 수술이 어렵다고 알려진 두개인두종, 척삭종, 뇌수막류, 뇌수막종, 후각신경아세포종 등 뇌 심부에 위치하여 수술 난이도가 높은 뇌종양도 내시경을 통해 수술하고 있다. 공두식 신경외과 교수는 “삼성서울병원 뇌종양내시경수술팀은 환자안전을 지키고, 치료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와 팀워크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병원장 전욱)은 8월 4일(목) 화상센터 11층 강당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건강강좌에선 원내 환자 및 보호자, 여의도 푸르니어린이집 보육교사 및 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산부인과 박원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는 백신의 예방 가능여부, 종류와 접종 시기 및 부작용 등 평소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의 후에는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그에 따른 답변을 들으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와 교수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박원일 교수는 “자궁경부암은 이제 40~50대뿐만 아니라, 20~30대 여성들에게서도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 됐다”며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과 달리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해 사전에 방지하는 가장 좋은 예방법이며 가급적 성 경험 이전에 맞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 바이러스로 인하여 발병한다.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대부분이 점막친화의 형태를 띠고 있어 성관계를 통한 점막끼리의 접촉 시 전염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2003년 1월 1일부터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월 7일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약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였다.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는 동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매년 번갈아가며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제약바이오 산업계를 비롯해 정부, 국회, 보건의료 단체 등 주요 인사 약 1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