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주)(대표이사 박흥범)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대한성형외과 국제학술대회(PRS KOREA 2016)가 지난 17일부터 진행된 4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대한성형외과학회의 50주년을 기념해 2,000여명의 학회 회원은 물론, 세계적 석학을 연자로 초청해 규모와 수준 모두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도약했다는 평이다. 갈더마코리아는 이번 학술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함과 동시에, 대회장 내 부스를 마련해 필러 ‘레스틸렌’과 보툴리눔 톡신 ‘디스포트’의 우수성을 알렸다. 갈더마의 필러 브랜드 레스틸렌은 전세계 최초로 2,800만 시술 사례를 기록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 발매 20주년을 맞아 안전성 제고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리딩 브랜드다운 행보로 호평 받고 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권역에서 갈더마가 유통하는 디스포트 또한 발매 25주년을 맞았다. 레스틸렌과 디스포트의 시너지를 통해 안전성은 물론 한층 진화된 미용 성형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성형외과학 발전에 기여한 원로 회원의 공로를 기념하고, 한국 성형외과학의 지향점을 알 수 있
갈더마코리아㈜의 ‘레스틸렌’이 출시 20주년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프로미스캠페인(Promise Campaign)’을 진행한다. 1996년 스웨덴에서 개발되어 미국 FDA, 유럽 CE 등 각국의 승인을 받은 레스틸렌은 전세계에서 20년간 2,800만건의 시술례를 돌파하며 신뢰를 입증한 바 있다. 프로미스 캠페인은 레스틸렌 시술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시술 전부터 시술 후 관리까지, 시술 전반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관리를 제안한다. 먼저 시술 전에는 전문 의료인과 함께 진행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적절하고 안전한 시술을 찾는 과정을 갖는다. 이러한 과정은 과도한 시술을 막고, 소비자 본인의 얼굴을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레스틸렌이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상담 프로그램인 ‘하모니’를 이용해 소비자에게는 피부 건강을 위한 장기적 계획을 제안하고, 의료인에게는 입증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어 시술 후에는 레스틸렌 정품 인증서를 전달하고, 레스틸렌과 카카오톡 친구를 맺으면 아이세럼 정품을 증정해 스킨 케어까지 꼼꼼하게 책임진다. 레스틸렌 필러만의 NASHA™ 히알루론산 기술을 그대로 담은 스킨케어 라인은 홈쇼핑 등에서 연이은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
갈더마코리아㈜의 ‘레스틸렌 펄레인 리도카인’이 미국 FDA(Food Drug Administration)에서 ‘안면부 주름 완화’와 ‘볼륨 회복’에 대한 두가지 적응증을 모두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전 세계에서 시판중인 히알루론산(HA) 필러 중 FDA로부터 주름 완화와 볼륨 회복에 대해 적응증을 모두 승인 받은 제품은 레스틸렌 펄레인 리도카인이 유일하다. 기존 제품이 볼이나 입술 등 적합한 부위를 적응증에서 함께 언급한 것과 달리, 안면부(facial)에 대해 적응증을 승인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상태와 용도에 맞추어 가장 적합한 선택을 돕기 위한 노력이 인정 받은 것이라 볼 수 있다. 미국 FDA는 전 세계의 식품 및 의약품 승인 기관 중 가장 엄격한 승인 절차와 장기간의 소요 시간으로 인해 그 권위를 가장 인정 받는 기관 중의 하나다. 시판중인 히알루론산 필러는 많지만 FDA의 승인을 받은 제품은 드물고, 나아가 주름 완화와 볼륨 회복 적응증에 대해 동시에 승인 받은 제품은 레스틸렌 펄레인 리도카인이 유일하다는 사실은 레스틸렌의 우수한 품질을 증명한다. 레스틸렌 펄레인 리도카인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두가지 적응증을 함께 승인 받은 바
갈더마코리아㈜의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이 스킨부스터 비탈 시술을 받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선케어 ‘데이롱’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170개 레스틸렌 시술 병원에서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레스틸렌의 출시 20주년을 맞아 감사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레스틸렌 스킨부스터 비탈은 땀을 많이 흘려 수분이 고갈된 피부나 자외선으로 인해 열노화가 촉진되어 여름 피부에 나타날 수 있는 미세주름의 완화를 근본적으로 도와주며, 비동물성 히알루론산(HA)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이벤트는 8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병원에 설치된 이벤트 팝업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증정되는 제품인 선케어 ‘데이롱’은 갈더마의 독보적인 피부 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전문 선케어 브랜드다. 자외선에 쉽게 노출되는 스위스인들이 선택한 1위 선케어 브랜드로서, 고급 자외선 필터 및 혁신적인 포뮬러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킨부스터로 수분 보충을 돕고, 데이롱으로 자외선 열노화로부터 보호하면 시너지 효과로 여름철 건강한 피부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갈더마코리아㈜의 박형
피부 건강 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가 보툴리눔독소 ‘디스포트’의 공식 수입사인 입센코리아㈜와 한국 시장 내 미용 영역의 유통 및 판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16년 1월, 보툴리눔톡신의 유통 영역 지리적 확장을 목표로 갈더마가 획득한 협약내용에 따른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갈더마가 취득한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권역에서 ‘미용 용도의 디스포트를 단독으로 유통 및 판촉할 권리’에 기인한다. 갈더마코리아㈜에서 개최된 ‘디스포트 유통 및 판촉 계약’ 협약식은 양 사의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세계 보툴리눔독소 시장 리딩 브랜드인 디스포트를 새로운 식구로 맞이하게 된 갈더마코리아㈜는 새로운 활로와 성장 동력을 보유하게 되었다는 평이다. 디스포트는 1991년 승인 이래 25년간 판매되어 온 보툴리눔독소 제품으로, 현재 전세계 8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미 갈더마와 입센은 본사 차원에서 디스포트와 아잘루어(디스포트의 유럽 지역 제품명)를 위한 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갈더마코리아㈜는 전세계적으로 쌓아온 피부 전문 노하우를 살림은 물론, 한국에서 디스포트 판매를 통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