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장기입원이나 통원치료로 인해 학교 교육을 받을수 없는 청소년을 위한 사진예술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이엠 카메라’의 수료식을 지난 1일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진행했다고밝혔다. 올림푸스한국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사장 손병옥)이 함께 진행하는 ‘아이엠카메라(I am Camera)’는 오랜 병원 생활로 지친청소년들이 ‘카메라’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나’의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의미의 사진예술교육 프로젝트다. 사진 활동을통해 환우들이 세상과 새롭게 소통하고 열정과 자존감을 찾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의 아이엠 카메라 수업은 병원 내중증 희귀난치질환 소아청소년들을 위한 완화의료 프로그램인 ‘꿈틀꽃씨’와연계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었다. 사진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창의적 표현기술을 익히고 세상과 소통하도록 돕고자 만들어진 프로젝트 팀인 ‘오예(Oye,Open Your Eyes)’ 팀이 수업 기획과 강의를 진행했다. 1일 열린 수료식에는 그 동안 수업에 참여한 환아와 가족은 물론 올림푸스한국,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 간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신진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창작작업을 후원하는 새로운 문화공헌 프로그램, ‘올림푸스 크리에이터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림푸스 크리에이터스 프로젝트(Olympus Creators Project)는 공연∙전시∙미디어아트 분야의 작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티스트 또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에게 창작지원금을 후원하고, 올림푸스 사옥 내 복합문화공간인 올림푸스홀과 갤러리 펜(PEN)에서 실연을 펼칠 수 있도록 공간 및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예술후원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올림푸스한국은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의 ‘다빈치 크리에이티브’를 후원한다.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지난 2010년 예술과 기술 아이디어 지원 사업 ‘다빈치 아이디어 공모’에서 시작해 7년 간 신진예술가들의 아이디어를 선발해 창작 지원, 기술 지원, 전시, 기업과 협업, 해외진출을 지원해왔다. 내년도 개최 예정인 제 3회 페스티벌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2017’은 아이디어 공모작들의 충분한 제작 기간 확보 및 내실 있는 국제 행사로서 면모를 갖추기 위해 2년마다 개최되는 ‘비엔날레’ 형식으로 또 다른 발전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오
- 전세계 1,200여 명의 소화기암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26년 전통 국제학술대회- 올림푸스, 소화기암 조기 발견 및 최소침습수술 돕는 외과∙내과 의료기기 전시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오는 9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되는 '제26차 세계 소화기암 외과•내과 학술대회 IASGO 2016’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IASGO(International Association of Surgeons, Gastroenterologists and Oncologists)는 전세계 의료기술의 간극을 줄이고 차별 없는 의료서비스의 구현을 목표로 개최 되고 있는 26년 전통의 국제학술대회다. 한국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종양외과학회와 대한소화기암학회가 주최하며, 국내 최초로 암 분야의 외과와 내과 관련 학회에서 공동으로 개최해 주목을 받고 있다. 46개국, 1,200여 명의 소화기암 전문가들이 참여해 '완치를 위한 혁신적 협력(Collaborative Innovation for Cure)'를 주제로, 외과, 내과, 종양, 내시경, 복강경, 병리과, 영상의학과 등 분야의 최신 의료기술을 선보이고 다 학제간 연구와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오는 9월 3일(토)부터 4일(일)까지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대한대장항문학회 국제학술대회 ‘ICRS 2016(International Colorectal Research Summit 2016)’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대한대장항문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전문의, 전공의가 모여 총 9개의 세션을 통해 대장항문질환 치료의 최신 의학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토론의 장을 열어갈 예정이다. 행사 첫째 날에는 소아 인공 항문 성형술, 직장암 관련 항암화학요법, 대장암, 염증성장질환(IBD) 등에 관한 심포지엄이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복강경 대장 수술, 대장 내시경 검사 등에 관한 최신 술기가 소개된다. 이번 행사에서 올림푸스한국은 의료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사의 ‘3D 복강경 시스템’을 전시한다. 올림푸스 3D 복강경 시스템은 기존 2D 복강경의 평면 영상에서 느낄 수 없었던 입체감과 거리감을 3D 영상으로 구현해, 병변 및 혈관 깊이의 파악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을 돕는다. 또한 세계에서 유일하게 스코프 선단부가 상•하•좌•우로 구부러지기 때문에 일자형 스코프로는 보기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약과 정열을 상징하는 새해의 기운이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희망으로 스며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보건의료 현장에서 묵묵히 국민 곁을 지켜온 94만 간호조무사와 함께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2025년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설립 52년 만에 법정단체로 공식 전환되며 역사적 변환점을 맞이했고, 우리 보건의료 체계 중심으로 진입했습니다. 이는 간호조무사가 단순한 보조 인력이 아닌 보건의료 체계를 지탱하는 필수 인력이자 보건의료인임을 제도적으로 확립한 상징적 성과였습니다. 그 밖에 보건복지부 간호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게 됐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인력 배치 기준을 1:40에서 1:20으로 개선해 간호조무사 노동 환경 개선을 이뤄냈습니다. 또한, 야간전담 간호조무사 제도 신설과 노인복지법·장애인복지법·발달장애인권리보장법 개정을 통해 간호조무사가 각종 인권침해의 신고 의무자이자 법적 위상을 갖춘 보건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는 토대를 닦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초고령사회가 되었습니다. 병원 중심의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 중심의 ‘일차의료’와 ‘통합돌봄’이
사랑하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 여러분,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과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사회적으로도, 의료계 내에서도 급격한 변화의 순간이 이어졌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했고 새로운 정책의 방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완전히는 아니지만 1년 반 이상 이어졌던 의정갈등도 진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이 어렵고 복잡한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CMC의 품격을 지키고 발전을 견인해 주신 교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은 그동안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며 걸어온 가톨릭중앙의료원이 90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해입니다. 우리는 1936년 중구 저동의 성모병원에서 시작해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으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국내 최초 신장 이식과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다장기 이식 등 새로운 시도에 머뭇거림이 없었고 위기가 왔을 땐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대처하며 이겨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의학·간호학 교육기관이자 환자가 아플 때 의지하고 싶은 의료기관이라는 사회적 위상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장을 만들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교육, 연구, 진료의 책무를 다하며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제중원 140년을 맞은 뜻깊었던 해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내며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한 한해였습니다. 본원은 연구부문을 신설하여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여 해외 유수 기관과의 연구협력과 기술사업화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헬스케어AI연구원을 신설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정밀의료를 접목하는 등 미래 의료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갔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아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의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라매병원 역시 8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서울시 대표공공병원으로, 강남센터는 미래 예방의학의 최고기관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도 언제나 환자에게 그리고 동료에게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존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교육, 연구, 진료의 책무를 다하며 헌신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제중원 140년을 맞은 뜻깊었던 해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지켜내며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한 한해였습니다. 본원은 연구부문을 신설하여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여 해외 유수 기관과의 연구협력과 기술사업화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헬스케어AI연구원을 신설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정밀의료를 접목하는 등 미래 의료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갔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아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의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라매병원 역시 8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서울시 대표공공병원으로, 강남센터는 미래 예방의학의 최고기관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도 언제나 환자에게 그리고 동료에게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