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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살충제 계란사태 정보 국민께 소상히 공개해야”“농식품부·식약처 식품안전관리 허점 드러내, 식품안전관리 일원화 보완 필요”

남인순 의원, “살충제 계란사태 정보 국민께 소상히 공개해야” “농식품부·식약처 식품안전관리 허점 드러내, 식품안전관리 일원화 보완 필요” ○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송파병)은 살충제 계란 사태과 관련하여 “계란은 대표적인 다소비 식품으로 유럽에서 살충제 계란 파문이 일었는데, 국내산 계란에서도 사용이 금지된 살충제 농약 성분인 피프로닐과 허용기준치 이상의 비펜트린이 검출되어 먹거리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면서 “기후변화로 진드기와 벼룩 등 해충 발생이 늘면서 양계 농가들이 사용이 금지된 맹독성 살충제까지 사용하는 안전불감증과, 식품당국의 안전관리를 소홀과 부처간 안전관리 일원화의 헛점으로 살충제 계란 사태가초래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히고, “모든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살충제 불법사용여부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살충제에 오염된 계란의 유통경로를 철저히 추적하여 조속히 회수·폐기조치하고, 관련 정보를 소비자인 국민께 소상히 공개하여 국민의 알 권리와 먹거리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경기도 남양주 마리농장의 껍질에 ‘08마리’로 표시된 계란의 피프로닐 검출량은 0.036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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