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성인 2형당뇨병 환자 위한 최초[+]의 GIP/GLP-1 수용체 이중효능제[1] - 권혁상 교수 “2형당뇨병 환자 대부분(73.5%) 비만 또는 과체중 동반하지만, 여전히 당화혈색소(HbA1c) 및 체중 관리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등 미충족 수요 존재”[2] - 최성희 교수 “새로운 기전의 2형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3], 혈당 개선 및 체중 감소[†] 통해 더 나은 삶의 질 향상 기대”3 ᄋ 한국릴리(대표: 존 비클)는 11월 8일, 의약전문지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2형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 미디어 세션을 열고, 2형당뇨병 질환 특징 및 미충족 수요와 마운자로를 중심으로 한 2형당뇨병의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개회사] 한국릴리 존 비클 대표이사 ᄋ 한국릴리 존 비클 대표이사는 “릴리는 1923년 세계 최초로 인슐린을 상용화한 이후 지난 100년 간 더 효과적인 당뇨병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4]”며, 그 오랜 노력의 결실로 지난 2015년 한국에 도입한 최초[‡]이자 현재까지 2형당뇨병 치료제로 출시된 유일한 주 1회 GLP-1 수용체작용제인 트루리시티[5]와 이번 미디어 세션의 주제이자 최초*의 GI
인크레틴 기반 당뇨병 치료제 및 비만병 치료제에 대한 대한당뇨병학회 성명서 당뇨병과 비만을 크게 개선시키는 인크레틴 기반의 약제(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가 최근 국내에서 허가 및 출시됨에 따라, 관련 질환의 치료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약제들은 2형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되었으며, 고용량 투여 시 체중 감소 효과가 뛰어나 비만 치료제로도 사용됩니다. 비만은 만성 질환으로, 그 치료는 단순한 미용 목적의 체중 감소가 아닌 동반된 대사질환과 합병증을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약제를 비만하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미용 목적으로 오남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고비 등 인크레틴 기반의 약제는 명확한 의학적 필요가 있을 때만 처방되어야 하며, 약물 오남용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 체중 감량을 위한 정상 체중군의 무분별한 약물 사용은 개인의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비만 치료가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약물의 접근성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뇨병 전문가와 비만 전문가로 구성된 본 학회는 다음과 같은 권고사항을 강조합니다. 1. 의료 전문가의 역할 강화 인크레틴 기반의 2형
SNU서울병원, 재미한인의사협회 50주년 학술대회서 글로벌 의료 협력 다짐 지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재미한인의사협회(KAMA) 창립 50주년 학술대회’에 SNU서울병원 이명철 명예원장(제67대 대한정형외과학회장)과 이상훈 대표원장, 서상교 대표원장이 좌장 및 연자, 위원회 역할로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1974년에 설립된 미국 내 한국계 미국인의 비영리 의료단체인 한미의사협회(KAMA, Korean-American Medical Association)가 주최했다. KAMA는 미국 내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계 의료 단체로, 한국과 미국의 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임상 연구와 의료 기술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디지털 헬스케어, AI 기반 의료 혁신, 정형외과 치료, 암 치료, 여성 건강 등 다양한 세션이 열렸으며,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와 셀트리온 회장을 비롯한 의사 출신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명철 명예원장은 정형외과 세션의 좌장을 맡아 스포츠 의학과 외상 분야 발표를 이끌며 학술 논의를 주도했다. 이상훈 대표원장은 ‘무릎 관절연골 손상에 대한 치료 옵션(
한국페링제약 김민정 대표, 아시아경제 주관 ‘2024 파워 K-우먼’ 선정 l 난임치료·유급 출산휴가·유연근무제 등 일·가정 양립 성과 공로인정받아 l 김민정 대표, 패널토론 통해 한국 기업문화 혁신에 대한 새로운 비전 제시 : 2024 여성리더스포럼에서‘기업문화와 여성 커리어의 선순환’이라는 주제에 대해 발언하고 있는 한국페링제약 김민정 대표(가운데)]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김민정)은 자사의 김민정 대표가 지난 30일 아시아경제가 주관하는 여성리더스포럼에서‘2024 파워 K-우먼’에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아시아경제가 주관하고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등이 후원하는 여성리더스포럼은 지난 2012년 첫 포럼 이후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갈 여성리더를 키우는축제의 장이자 정·재계 및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들이 모여 살아있는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네트워크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2022년 처음 탄생한‘파워 K-우먼’은사회적 경계를 극복하고 도전하고 무너뜨린 국내 여성 리더 중 혁신·창의성·포용성·개척 등의 세부 기준에 1개이상 해당하는지 외부 자문단의 검증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김민정 대표는 일·가정 양립 성과 부분에서우수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김민정
매년 11월 1일은강직성 척추염의 날 l 대한류마티스학회 매년 11월 1일을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강직성척추염의 날’로 제정하고 11월1일 프레스센터에서 기념식 개최 l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새로운치료제, 동반된 우울 증상과 더불어 전문가 치료의 중요성 강조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 성균관의대)가11월 1일(금)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6회 ‘강직성척추염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강직성척추염의 날 2부 패널 토론, 왼쪽부터 김용길 학술이사, 권성렬 척추관절염연구회 전임회장, 김태종 척추관절염연구회 회장, 차훈석 이사장,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김재현 강직성 척추염 환우, 홍승재 보험이사, 박경수 홍보위원,채지영 홍보간사 강직성척추염은 주로 비교적 젊은 나이의 남성에서 흔하게 발병하며 아침에자고 일어나면 심해지는 허리, 골반의 통증으로 시작하여 진행되면 척추의 강직으로 이어져 통증과 더불어운동 범위가 줄어들고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만성 류마티스 질환이다. 강직성척추염은 디스크나 단순 근육통으로오인되어 진단받는 데 수년이 걸리며 이 사이에 돌이킬 수 없는 장애를 입는 경우가 흔하여 대한류마티스학회는 질환의 인식개선을 위하여 2019년부터
릴리 엡글리스, 두필루맙 치료 중단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 대상 의미 있는 피부∙가려움증 개선 확인 두필루맙 치료 경험 환자 대상 첫 번째 선택적 IL-13 억제제 연구... 대다수 환자에서 두필루맙에 대한 불충분한반응 병력 확인 엡글리스, 치료어려운 얼굴·손 피부염도 의미 있는 개선 확인 이전 3상연구와 일관된 안전성 프로파일 확인... 두필루맙 중단 이유로 눈 관련 이상사례, 안면 피부염, 염증성 관절염 보고한 환자, 엡글리스 치료 시 유사한 사례 보고되지 않아 일라이 릴리 앤드 컴퍼니(대표: 데이브 릭스)는 자사의 아토피피부염 신약 ‘엡글리스(성분명: 레브리키주맙)’가 이전에 두필루맙 치료 경험이 있는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피부(손과 얼굴 포함) 및 가려움증을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ADapt 3b상 임상 연구 결과는 지난 10월 24~27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추계 임상피부과학 컨퍼런스 (Fall Clinical Dermatology Conference)에서 발표됐다. 엡글리스는 인터루킨-13(IL-13) 억제제로 높은 결합 친화도로 IL-13 신호 전달을 선택적으로 차단한다. 사이토카인(cytok
충북대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충북금연지원센터 암생존자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북대학교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김도훈)와 충북대 산하기관인 충북금연지원센터(센터장 박종혁)은 10월 29일 오후 2시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충북 지역주민 및 암생존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지역의 암 진단 후 치료가 끝난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흡연 예방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교육을 통해 건강증진 및 인식개선을 통해 자기효능감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주민들 대상으로 암생존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추진되었다. 이에 양 기관은 △암생존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암생존자를 위한 협력 사업 추진 및 교류 △암생존자 지역 연계 및 양 기관 홍보를 위한 업무 협력 △암생존자 흡연 예방 관리를 통한 건강관리사업 상호 협조 △프로그램 강사 지원 및 자문 등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김도훈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암생존자의 금연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금연이 필요하거나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신 분의 금연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암 생존자
충북대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 -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센터장 손정우)는 청주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현숙)과 10월 29일 본원 암병동 8층 수암홀에서 발달장애인 회원 및 이용자의 진료 및 기능 향상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의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을 위한 기관 직접 방문 언어 중재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해 왔다. 특히,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 성인 회원 및 이용자들을 위해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의 언어치료사가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을 정기적으로 직접 방문하게 되어, 성인 발달장애인이 현장에서 직접 언어 중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날 협약식은 손정우 센터장, 오현숙 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회원 및 이용자를 위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기능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 성인 발달장애인 회원 및 이용자들의 언어 및 의사소통에 대한 기관 방문 및 언어 중재, 기타 기능 향상을 위한 중재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손정우 센터장은 “서울, 경기 지역 이외의
충북환경보건센터, 환경보건취약지역 주민대상 건강지원 실시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충청북도환경보건센터(센터장 김용대)는 10월 말부터 약 한 달간 환경보건취약지역 주민 대상으로 건강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지원 사업은 10월 29일부터 11월 말까지 충북대학교병원 내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검사에 포함되는 대상자는 체내 환경유해물질 노출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민 총 103명으로 ▲2022년 센터 건강모니터링에 참여한 환경보건 취약지역 주민 중 요중 2-나프톨 또는 벤젠대사체 노출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민 ▲청주시 북이면 소각시설 주변지역 주민 중 요중 2-나프톨 또는 카드뮴 노출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주민 중 참여에 희망한 주민이다. 참여에 희망한 주민은 충북대학교병원 충북환경보건센터와 직업환경의학과의 협업을 통하여 설문조사, 신체계측, 일반 혈액 및 소변검사, 흉부방사선, 폐기능검사, 골밀도검사 등이 진행된다. 추후 유해물질 노출평가를 위하여 높은 수준으로 나타난 환경유해물질을 추가 검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를 통한 체내 환경유해물질 농도 저감을 위한 예방관리 내용의 건강 컨설팅이 함께
지피씨알, 미국 희귀의약품 지정 승인7년간 시장 독점권, 60억원 규모의 심사비용 면제 등 혜택 미국 임상2상 환자 모집도 50% 완료해 중간 결과 분석 중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피씨알(대표이사 신동승)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현재 미국에서 임상2상이 진행 중인 조혈모세포 가동화제제에 대해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미리 꺼내놓았다가 고용량의 항암치료 후에 다시 넣어주는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은 다발성 골수종의 대표적인 치료법이다. 예전보다 효과가 좋은 치료제들이 등장하고 있어도 완치율이 낮고 재발율이 높은 질환의 특성 상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은 여전히 다발성 골수종의 표준치료법으로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치료제들이 조혈모세포 가동화 효율을 떨어뜨려서 시술 일정이 길어지면서 병원의료진과 의료시설의 부담이 증폭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세포유전자치료 분야에서 조혈모세포를 대상으로 하는 치료법들은 기존의 조혈모세포이식보다 훨씬 더 많은 조혈모세포를 채집해야 한다. 따라서 효능이 향상된 조혈모세포 가동화제제의 수요가 커지고 있으
대한민국, 췌장·담도 질환 치료의 글로벌 리더가 되다 nternational Pancreatobiliary Meeting 2025 (2025년 국제 췌장담도학회) 최근 췌장암과 담도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췌장과 담도 질환은 높은 난이도의 진단 및 치료가 요구되는 분야로, 환자의 예후는 치료 접근성 및 의료기술 수준에 큰 영향을 받고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십여 년간 내시경초음파(EUS), 내시경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 최소침습적 치료법, 그리고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췌장·담도 질환의 치료 분야에서 빠르게 세계적인 선도국가로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부터 대한췌장담도학회는 매년 International Pancreatobiliary Meeting (IPBM, 국제 췌장담도학회)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대한췌장담도학회의 현 이사장을 맡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서동완 교수와 회장을 맡고 있는 아주의대 유병무 교수가 중심이 되어 학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주도하고 있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5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로 자리 잡은 lnternational Pancreatobiliary Meeting (IPBM, 국제 췌장
2025 KOREAN SOCIETY OF HEMATOLOGY (KSH) INTERNATIONAL CONFERENCE & 66 ANNUAL MEETING혈액학 발전과 국제 교류의 장, 서울서 열려대한혈액학회,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ICKSH 2025 개최 □ 대한혈액학회는 2025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2025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ICKSH 2025)'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혈액학 분야의 최신 연구와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학문적 교류를 나누고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할예정이다. □ICKSH는 지난 2018 년부터 대한혈액학회의 주관 하에 국제적 위상을 가진 대회로 발전했다.이를 통해 매년 저명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교육하며 새로운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도 34 개국에서 약 1,090 명이참석하였으며, 이러한 목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션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풍부한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이번 대회에서는 총 102 개의 초청 강의와 267 편의 구연 및 포스터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혈액학 분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24일(월), 환자단체·학회·정부·언론 등 함께 유방암 정밀의료 제도 개선 방안 논의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최승란 회장,“환자들의 생존 위한 NGS 검사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좌절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 간곡히 요청”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회장 최승란)가 지난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0 간담회실에서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 주최, 대한암학회, 대한항암요법연구회 유방암분과와 공동 주관으로 ‘여성 암 발생 1위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를 위해 정밀의료 핵심 도구인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검사 활성화와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은 다양한 유전자 변이를 한 번에 분석할 수 있는 기술로, 유방암 정밀의료 및 맞춤형 치료 실현을 위한 필수 검사로 평가받고 있다. NGS 검사는 2017년부터
건국대병원, 최신 심방세동 치료기술 ‘펄스장 절제술’ 부정맥 치료 세계권위자, 美 미탈 박사와 공동 시술 진행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팀이 부정맥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Dr. Suneet Mittal과 함께 국내 최초로 ‘펄스장 절제술’을 선보였다((중앙)권창희 교수와 Dr. Suneet Mittal 박사) 건국대병원이 최신 심방세동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의 첫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술은 3월 21일 건국대병원에서 열린 ‘Advanced Pulsed Field Ablation Workshop’에서 시행됐으며, 부정맥 치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Dr. Suneet Mittal과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가 함께 집도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펄스장 절제술은 기존의 고주파(RF) 절제술이나 냉각풍선도자절제술(Cryoballoon ablation)에 비해 시술 시간은 짧고, 주변 조직 손상의 위험이 적어 합병증 발생률이 낮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실제로 건국대병원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시술은 약 1시간 만에 마무리됐으며, 환자는 다음 날 퇴원할 정도로 빠른 회복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