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용 스마트밴드 전문 스타트업인 ㈜직토(www.zikto.com 대표 김경태)는 자사의 스마트밴드 제품인 ‘직토워크’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직토워크 기기에서 감지되는 팔의 스윙 패턴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개편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직토는 ‘실시간 워킹 데모 시연’ 기능 이외에도 운동모드(Work-Out 모드) 적용, 건강한 걸음걸이 측정 알림 등 직토워크 사용자들이 기기를 더 직관적이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저인터페이스(UI)를 강화했다. 이번 업데이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실시간 워킹 데모 시연’ 기능이다. 이 기능을 통해 직토워크 사용자들은 자신의 현재 걸음걸이 상태와 ‘직토워크’가 어떻게 걸음걸이를 인식하고 교정해주는지 직토 모바일 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직토워크 출시 이후부터 이어진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한 것으로, 직토워크에 적용된 걸음걸이 측정 기술력에 대한 신뢰도를 대폭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토는 ‘실시간 워킹 데모 시연’ 기능을 추가하면서 기존의 4가지 잘못된 걸음걸이(구부정한 걸음, 느린 걸음, 스마트폰을 보며 걷
헬스케어용 스마트밴드 스타트업인 ㈜직토(www.zikto.com 대표 김경태)는 26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영 예정인 ‘생로병사의 비밀’ 계단 오르기 프로젝트, 일상이 운동이다 편에 등장하는 실험 참가자들의 운동 효과 측정을 위해 자사의 스마트밴드 제품 ‘직토워크’를 협찬하고, 관련 데이터 분석 자료도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일상 속에서 별도의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의 운동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20~30대 여성 참가자 5명이 6주간 ‘직토워크’를 손목에 착용한 채 활동량을 체크했으며, 직토는 수집된 실험 참가자들의 걸음 수와 활동량, 수면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실험 참가 전후의 신체 활동량 변화를 분석해 KBS측에 자료를 제공했다. 이번 실험에 활동량 측정도구로 사용된 ‘직토워크’는 잘못된 걸음걸이가 감지되면 진동으로 신호를 보내 올바른 걸음을 유도하는 헬스케어 스마트밴드로, 잘못된 걸음걸이 습관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외에도 체형 비대칭 분석, 실시간 활동량 측정, 전화/메시지 수신 알람 등 다양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 블루투스로 연동된 모바일 앱을 통해 걸음 수와 이동거리,
헬스케어용 스마트밴드 스타트업인 ㈜직토(www.zikto.com 대표 김경태)는 26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영 예정인 ‘생로병사의 비밀’ 계단 오르기 프로젝트, 일상이 운동이다 편에 등장하는 실험 참가자들의 운동 효과 측정을 위해 자사의 스마트밴드 제품 ‘직토워크’를 협찬하고, 관련 데이터 분석 자료도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일상 속에서 별도의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의 운동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20~30대 여성 참가자 5명이 6주간 ‘직토워크’를 손목에 착용한 채 활동량을 체크했으며, 직토는 수집된 실험 참가자들의 걸음 수와 활동량, 수면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실험 참가 전후의 신체 활동량 변화를 분석해 KBS측에 자료를 제공했다. 이번 실험에 활동량 측정도구로 사용된 ‘직토워크’는 잘못된 걸음걸이가 감지되면 진동으로 신호를 보내 올바른 걸음을 유도하는 헬스케어 스마트밴드로, 잘못된 걸음걸이 습관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외에도 체형 비대칭 분석, 실시간 활동량 측정, 전화/메시지 수신 알람 등 다양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 블루투스로 연동된 모바일 앱을 통해 걸음 수와 이동거리,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시아 무사비)는 오늘부터 22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메디컬 코리아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MEDICAL KOREA K-HOSPITAL FAIR 2016)에 참여해 병원 생산성을 증대해 의료진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맞춤형 제품 및 솔루션을 전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병원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골밀도 측정기 ‘DXA 아리아TM(DXA ARIATM)’ (사진)를 국내 의료진에게 최초로 선보인다. 골다공증은 폐경기 이후 여성 및 만성 음주∙흡연에 노출된 남성에게도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며 평균수명 연장으로 인해 노년건강 관리를 위한 뼈건강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골다공증은 초기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검진이 더욱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질환이다. ‘DXA 아리아’는 Narrow Fan Beam기술을 통해 스캔 타임을 1분 이내로 단축시키고 방사능 피폭도 절감시켜 환자들이 부담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병원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병의원에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지니면서도 한번의 스캔으로 척추, 대퇴콜 등 여러 부위 촬영이 가능하고, 뼈
데이타뱅크시스템즈(대표 홍병진)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메디컬 코리아 국제병원의료 산업 박람회(MEDICAL KOREA K-HOSPITAL FAIR 2016)에 참여해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M-care)’를 소개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특별 후원하는 메디컬 코리아 국제병원의료 산업 박람회는 '글로벌헬스케어의 미래 : 혁신, 융합 그리고 창조'를 주제로 국내외 의료기관, 전문의학회, 보험사 등 병원의료산업의 유관 기업과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박람회 내 엠케어 부스(부스 번호: O210)에서는 구매담당자와 바이어들을 위한 엠케어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환우들을 위해 데이타뱅크시스템즈가 구축한 신속하고 편리한 병원 의료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데이타뱅크시스템즈의 ‘엠케어’는 긴 대기시간, 번거로운 이용절차와 복잡한 실내구조 등 환우들이 겪어왔던 병원 이용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고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결제까지 가능한 국내 최초의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스마트폰에 엠케어가 구축한 병원 앱을 다운로드하면 편리하고 신속한 병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안과 황호식 교수가 각막이식수술 중 각막난시 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한 ‘안과용 수술 현미경’이 9월 20일 특허등록(등록번호 제 10-1660011)됐다. 각막이식수술은 환자의 혼탁한 각막을 제거하고 기증받은 투명한 각막을 바늘로 한땀씩 봉합하는 수술이다. 기존에는 각막이식수술 도중 각막의 난시의 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이 불편했기 때문에 각막난시를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았으며, 각막이식수술 후에는 이식된 각막이 투명하더라도 각막난시가 심해 시력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가 흔했다. 이번에 황호식 교수가 특허를 받은 '안과용 수술현미경'은 일반 안과용 수술현미경에 원형의 Light-Emitting Diode (LED) 광원을 부착하고 컴퓨터가 환자의 각막위에 맺힌 LED 광원의 반사(사진 1의 ‘20I’)된 모양을 분석함으로써 실시간으로 각막난시의 방향과 크기를 계산해준다. 만일 난시가 거의 없다면 16개 LED 광원의 반사(사진1: ‘20I’)는 완벽한 원의 모양을 나타내지만, 난시가 심하다면 타원의 모양을 띄게 된다. 난시의 방향과 크기가 실시간으로 의사의 수술시야에 표시되어 의사는 봉합의 위치, 강도를 조정하여 수
GE헬스케어는 24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및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되는 ‘제 72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orean Congress of Radiology, KCR 2016)’에 참여해 의료진들의 임상적 결과를 돕기 위한 맞춤형 의료 솔루션 및 의료기기를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KCR 2016에서 처음 선보이는 MR의 새로운 분석용 프로그램인 ‘SIGNATMWorks (시그나 웍스)’ 뉴 플랫폼(국내허가 취득 전 제품) (사진)은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빠른 스캐닝 기술이 탑재되어 의료진이 연구나 진료 시 균형 있게 시간을 할애할 수 있어 병원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며, 노인성 질환 및 소아 검사 시 상대적으로 긴 검사 시간으로 인한 환자나 보호자의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일례로, 심장검사의 경우 기존에는 환자가 호흡을 참으면서 시행했던 2D 검사기법을 ‘시그나 웍스’를 통해서는 3D검사기법으로 심장 전체 스캔 시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심장검사 시간을 3-40%까지 줄여 환자의 불편을 경감 시킨다. 심장 외에도 다양한 부위의 스캔이 가능한데, 실시간으로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리서치시 의료진이 다양한 연구가 가능하
치과용 의료기기분야 전문기업 덴티움이 9월 12일자로 유가증권(코스피)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덴티움(www.dentium.co.kr)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로부터 상장예비심사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덴티움은 코스피 최초로 임플란트 바이오 분야에서 상장기업이 될 예정이다. 덴티움은 공모절차를 거쳐 11월초 코스피에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 담당한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덴티움은 자체 연구개발(RD)를 통한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를 중시하는 기업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시장 변화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해왔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의 선제적 출시를 이뤄내고 있는데 특히 대표적인 임플란트 제품인 ‘NR Rine’은 중국, 인도 등 치아식립이 얕고 폭이 좁은 몽골리안의 구조에 커스터마이즈된 제품으로 덴티움의 독자 플랫폼으로 만들어져 인기를 얻고 있다. 향후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판매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덴티움은 현재 글로벌 현지에 15개의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유럽, 중국, 러시아, 중동, 중남미 등 전세계 70여개국에 임플란트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헬스케어용 스마트밴드 개발 스타트업인 ㈜직토(www.zikto.com 대표 김경태)는 대학생(휴학생 및 취업준비생 포함)을 대상으로 ‘직토워크’ 스마트밴드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소비자 홍보단 '제1기 직토 BT(Balance Trainer)'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토 BT’는 균형 잡힌 삶을 위한 '내 삶의 밸런스 트레이너(Balance Trainer)'라는 의미로, 총 6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2개월 동안 ‘직토워크’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미션 수행 시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할 예정이다. 홍보단이 수행할 미션은 직토워크 체험 후기와 특장점, 나만의 활용법 등을 개인 블로그와 SNS에 올리는 것이다. 활동이 끝난 뒤에는 전원에게 수료증을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시상도 할 계획이다. 직토 BT 홍보단은 '건강'과 '헬스케어 스마트밴드'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휴학생,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거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SNS 콘텐츠 작성이 가능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지원 방법은 네이버폼 온라인 지원서(http://naver.me/Fh3pz54R)를 통해 지원동기와 운영하는 SNS주소 등
자신에게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하며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펼치는 50~60대의 ‘어반 그래니’와 ‘액티브 시니어’들의 건강을 챙겨주는 이색 IT 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어반 그래니’(Urban granny)는 자신을 꾸미고 가꾸는데 돈을 아끼지 않는 세련된 노년 여성을,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는 은퇴 후에도 소비 및 여가생활은 물론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인 장년층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청년 같은 장년의 인생을 영위하는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건강이다. 이 같은 점을 겨냥해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독특한 스마트 IT기기들이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선물을 고려하는 자녀라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겨주는 아이템으로 고려해 봄직하다. ■ 걸음걸이 교정해 척추질환 예방 돕는 스마트밴드 ‘직토워크’ 지난해 말 출시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련 서비스가 부가되고 있는 헬스케어 스마트밴드인 ‘직토워크’는 국내 스타트업 기업인 ㈜직토가 한국과 미국 일본, 홍콩, 두바이에서 판매하는 스마트 IT제품이다. 손목 착용 후 잘못된 걸음걸이가 감지되면 진동으로 신호를 보내 올바른 걸음걸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