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뇨기종양학회 신임회장 김선일(아주대병원) 아주대병원 비뇨의학과 김선일 교수가 대한비뇨기종양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이다
LSK Global PS, 박병관 부사장 내달 승진 발령 - 10월부로 박병관 부사장이 재무, 기업 경영 및 CRO 실무 총책임 역할 - 신대희 부사장은 수석부사장, 김성제부사장은 상임고문으로 발령 - 통계 부서는 후임 김경아 이사가 총괄 LSKGlobal PS 박병관 상무 [2022년 9월 13일] 글로벌 임상 파트너 임상시험수탁기관(ContractResearch Organization, 이하 CRO)인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harma Services Co., Ltd.; 이하 LSK GlobalPS)는 10월 1일자로, 통계 본부 박병관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한다고 밝혔다. 박 상무는 LSKGlobal PS의 원년 멤버로 20년 이상 근속하며, 현재 LSK Global PS 통계 본부의 위상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창사 초기 데이터관리(DataManagement, DM) 팀을 신설해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으며, 통계 및 역학연구(Epidemiological Research, ER) 부서를 10년 이상 총괄 운영하며 CRO의 주요 부서에서 경험을 쌓았다. 뿐만 아니라, 10여년간 한국임상개발연구회 통계분과 위
한국팜비오, 개발부문 채한국•영업부문 박홍순 부사장 영입 개발부 정현정 상무, 개발기획본부본부장으로 승진 한국팜비오 채한국 부사장(왼쪽)/ 박홍순 부사장 (가운데)/ 정현정 상무 (오른쪽)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연구개발부문에 채한국 부사장, 영업부문에 박홍순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24일밝혔다. 한국팜비오는 업계에 오랜 경험을 가진 채부사장과 박부사장 영입으로 제품 개발과 해외 라이선스, 그리고 영업 부문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채 부사장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한국쉐링(현 바이엘코리아), 한올바이오파마, 아주약품을 거쳐 최근까지 에이징생명과학 및 바이오파머개발담당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채부사장은 국내 최초 중조를 이용한 복합제인 속방정 PPI제제 ‘제로시드’ 런칭, 국내최초 올리브 잎을 소재로 한 면역증강 건식제품 도입, 국내 최초 ‘에페리손서방정’ 개발 등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30년 이상 경력의 연구사업개발 전문가다. 이와 함께 한국팜비오는 박홍순 부사장을 영입해 영업부문을 총괄하게 했다. 박부사장은 건국대를 졸업하고 동아제약 마케팅본부장과 종근당 영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40년 가까운 병,의원 영업경험을 바탕으로 이병철 본부장과
신현대 제2대 세종충남대병원 원장 충남대학교병원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제2대 병원장에 신현대 정형외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신현대 신임 원장의 임기는 오는 2월 15일부터 2024년 2월 14일까지 2년이며, 취임식은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GC녹십자 신임 경영전략실장 배백식]GC녹십자는 배백식(45) 경영전략실장(임원)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배백식 신임 실장은 카이스트(KAIST)에서 토목공학 학사 및 경영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콜롬비아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이후 2006년부터 보스톤컨설팅그룹에서 프로젝트 리더로 근무했다. 2014년 두산그룹에 입사해 ㈜두산, 두산중공업 등에서 전략 기획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이정백(Paul Lee) GSK Country Legal Director 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는 16일 Country Legal Director로서 Paul Lee(이정백)를 임명했다. Paul Lee는 지난 2017년 Amazon Web Services(AWS) Korea에 입사해 APAC 지역을 포함한 한국지사 법무팀 총괄책임자로서 팀을 이끌어 왔다. E-commerce와 테크비즈니스에서 다양한 법무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아온 미국 공인변호사다.
강동경희대병원 기획부원장 겸 진료부원장 주선형·내과부장 조진만 교수 外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보직자 인사(9월 15일) ▲의대병원 기획부원장 겸 진료부원장 주선형 ▲의대병원 내과부장 조진만 ▲의대병원 수술부장 변 재 용 ▲의대병원 흉부외과장 조 상 호 ▲의대병원 소아청소년과장 최 선 희 ▲의대병원 로봇수술센터장 최 성 일 ▲치과병원 치과교정과장 강 윤 구 ▲치과병원 구강내과장 지 유 진 ▲적정관리실 부실장 진 은 선 ▲의료협력실 부실장 최 천 웅
복지부 기획조정실장 양성일·보건의료정책실장 이기일 外 보건복지부 실장급 공무원 인사발령(2020. 9. 12.) ▲양성일 기획조정실장 ▲박인석 사회복지정책실장 ▲고득영 인구정책실장 ▲이기일 보건의료정책실장
보령제약 Rx마케팅본부장(전문의약품) 성백민 상무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은 전문의약품 마케팅을 총괄하는 Rx마케팅본부장에 성백민 상무를 지난 9월 1일자로 신규선임했다.성백민 상무는 한국얀센에서 영업마케팅업무를 시작으로 한국노바티스에서 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임원, 신경계/호흡기계 사업부 담당임원을 역임하는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전문의약품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회장 김동욱(가람신경정신과의원)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김동욱 부회장(52, 가람신경정신과의원)을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김동욱 회장은 순천향의대를 졸업했으며 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보험이사을 비롯해 총무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