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B형 혈우병 치료제 ‘알프로릭스’, 한국혈우재단 부설의원에서 처방 가능 * 국내 400여 명의 B형 혈우병 환자에서 치료 접근성 향상 기대 * 주 1회 투여 또는 최대 14일에 1회 투여로 일상적 예방요법 가능해 환자 삶의 질 개선할 것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의 B형 혈우병 치료제 ‘알프로릭스®(성분명: 혈액응고인자IX-Fc융합단백(rFIXFc), 에프트레노나코그-알파(유전자재조합))’가 사회복지법인 한국혈우재단의 의약품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알프로릭스는 한국혈우재단 의약품심의위원회를 통과한 최초의 B형 혈우병 반감기 연장 치료제로써, 이제 국내 400여 명의 B형 혈우병 환자들이 서울, 광주, 부산에 위치한 한국혈우재단 부설의원을 통해서도 알프로릭스를 처방받을 수 있게 됐다. 알프로릭스는 최초의 혈액응고인자 9인자의 반감기가 연장된 B형 혈우병 치료제다.1, Fc 융합단백기술로 혈액응고인자 9인자의 반감기를 표준 반감기 치료제 대비 약 2.4배 연장하였으며, 주 1회 투여(50IU/kg) 혹은 10~14일에 1회(100IU/kg) 투여로 일상적 예방요법이 가능해1 연간 약 100회에 달하는 기존 치료제의 정맥주사 횟수를 절반 이상 감소
일양약품, 제53기 회계년도 시무식 ‘양적ㆍ질적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경쟁력 구축! 일양약품은 1월 2일, FY 53기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날 김동연 사장은 "지난 FY52기는 여전히 상존하는 코로나와 불확실성으로 쉽지 않은 과정의 연속이였지만,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현장의 굵은 땅방울로 위기 앞에 더욱 강해져 있는 일양을 확인하는 회기였음”을 전하고 “FY53기는 국내 제약산업의 새로운 비전제시와 함께 중장기적 ‘양적ㆍ질적 성장’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 고 강조하였다. 이에, “단 1%의 가능성도 포기하지 않는 임직원 모두의 인내와 꾸준함, 목표 가치 달성을 위해 ‘청출어람’을 당연시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부서별 서포팅 시스템을 가동하여 조직마다 JUMP-UP 되는 기업문화 등” 을 부연하였다. 이와 함께, “각 사업마다 진취적이고 담대하게 전진하여 사업 신장을 이루어 가기를 당부하고, 그 어느 때보다 제품력과 수익성, 고객 가치와 기업이윤 등 성취하고 성장되는 53기 회계연도가 되자”는 각오로 신년사를 가늠했다.
사노피, 무료 독감 백신 접종 프로그램으로 ‘2022년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 수상 * 사노피 백신사업부 파스칼 로빈(Pascal Robin) 대표, 서울시 주관 ‘2022 민관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 * 의료ㆍ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 사업 ‘헬핑핸즈’ 진행하며, 민관 협업사업을 통한 공중 보건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 백신사업부 파스칼 로빈(Pascal Robin) 대표가 서울시 주관 ‘2022 민관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사노피가 노숙인, 쪽방촌 주민 등 의료ㆍ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 사업 ‘헬핑핸즈(Helping Hands)’를 진행하며, 민관 협업사업을 통한 공중 보건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되었다.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은 시정의 각 분야에서 민관협력을 실천한 우수 기관(개인 및 단체)을 발굴, 표창하여 시정 참여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관협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사노피는 2011년부터 서울시, 서울의료원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호흡기 질환에 보다 취약한 소외계층의 건강권
제2회 임성기연구자상 대상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권 박사 젊은연구자상은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지훈 교수, 서울의대 김혜영 교수 대상 수상자에 3억원, 젊은연구자상 수상자 2명에 각각 5000만원 상금 임성기재단, 별도 심사위원회 및 이사회 승인 거쳐 수상자 확정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임성기 회장의 신약개발에 대한 집념과 유지, 철학을 받들기 위해 제정된 임성기연구자 상 ‘대상’ 수상자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권 박사가 선정됐다. 또 만 45세 미만 연구자 대상의 ‘젊은연구자상’은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강지훈 교수와 서울대학교 의과대 학 의학과 김혜영 교수가 받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억원, 젊은연구자상 수상자 2명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5000만원씩 전달된다. 임성기재단은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생명공학 및 의약학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신약개발의 유익한 응 용이 가능한 업적을 남긴 한국인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임성기연구자상 제2회 수상자 3명을 이같이 선정 했다고 22일 밝혔다. 임성기연구자상은 국내 최고 수준 권위의 생명공학 및 의약학 부문 상으로,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임성기 회 장 타계 이후 신약개발에 대한 유지를 계승하기
휴젤, 서울시 주관 ‘2022년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 수상 - ‘리얼 미 캠페인’ 전개해 서울시 취약계층 여성들 생활 수준 안정 및 자존감 향상 기여 - 휴젤, 서울시와 2020년부터 캠페인 협력…지난 3년간 28만여개 기초 화장품 기부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2년 민관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은 서울시가 최근 3년간 민관협력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 기관을 선정, 이를 격려하기 위해 표창하는 제도다. 휴젤은 지난 2017년부터 자사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의 제품들을 꾸준히 지원하며 취약계층 여성들의 생활 수준 안정과 자존감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리얼 미 캠페인’은 2019년에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는 서울시청과 협력해 서울시 내 미혼모 가정ㆍ저소득층 여성 청소년ㆍ해외이주여성 등 뷰티 사각지대에 있는 여성들에게 제품을 전달하고 있다. 실제 휴젤은 지난 3년간 서울시 연계 53개 여성보호기관을 통해 28만여
일양약품, 故 위제(暐齊) 정형식(鄭亨植) 명예회장 5주기 추모식 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은 대한민국의 제약보국 실현과 국민건강을 위해 평생 제약 외길의 발자취를 남기신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의 서거 5주기를 맞아 경기도 용인 선영에서 추모식을 가졌다. 이날 추모식은 신정 연휴기간과 중복되어 앞당겨 진행하였으며 참배와 헌화를 통해 기업과 제약보국을 실현시키기 위해 헌신하셨던 고인의 뜻을 기렸다. 김동연 대표이사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숭고한 정신과 언제나 꿈꾸시던 비전을 받들어 우수한 의약품과 신약개발 선도기업으로 일양약품의 전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도언 회장은 고인을 기리며 " 제약산업 성공모델을 제시한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경영철학과 열정적으로 살아오신 삶을 기리어 국민에게 사랑 받고 국민건강에 기여하는 더욱 발전하는 일양약품으로 만들어 가자”고 마음을 전하였다.
한국GSK PD-1 저해제 젬퍼리, 자궁내막암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획득 - 재발성 또는 진행성 불일치 복구결함 또는 고빈도 현미부수체 불안정(dMMR/MSI-H) 자궁내막암 2차 치료제로 14일 국내 승인, -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객관적 반응률 및 반응지속기간과 안전성 프로파일 입증…미충족 수요가 높은 환자군에 새로운 옵션 제공 한국GSK(한국법인 사장 롭 켐프턴)는 자사의 PD-1 저해제 젬퍼리(성분명 도스탈리맙)가 지난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1 젬퍼리는 IgG4 인간화 단클론항체로 불일치 복구결함 또는 고빈도 현미부수체 불안정(dMMR, DNA Mismatch Repair Deficient/MSI-H, Microsatellite Instability-High, 이하 dMMR/MSI-H) 암종에 지속적인 항종양 활성을 보이는 PD-1 저해제(Programmed Death receptor-1 Inhibitor)다.2 이번 허가로 젬퍼리는 이전 백금기반 전신 화학요법의 치료 중이거나 치료 후 진행을 나타낸 재발성 또는 진행성 dMMR/MSI-H 자궁내막암이 있는 성인 환자에게 사용 가능하다.1 젬퍼리는 3주
한미약품, 국내 ‘최초·유일’ 공정위 CP등급 ‘AAA’ 4년 유지 2020년 국내 700여개 기업 중 최초로 AAA 등급 획득 이어 올해도 AAA 받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등급 유지하게 돼 한미약품 유승현 컴플라이언스팀장(오른쪽)이 지난 1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2 CP 포럼 및 우수기업 평가증 수여 식’에서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한미약품이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여하는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최고 등급인 ‘AAA’를 4년 간 유지하게 됐다. CP 등급 AAA 4년 유지는 CP를 도입한 기업 700여곳 중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다. 한미약품은 2020년 CP를 도입한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한 데 이어, 지난 13일 공정거래 위원회로부터 또다시 AAA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CP 등급 유지 기간은 부여일부터 2년 동안이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률을 준수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도입·운영하는 교육·감독 등에 관한 내부 준법시 스템이다. 공정위는 CP 도입 후 1년이 지난 기업 중 평가를 신청한 기업에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경남제약스퀘어, 신 유통플랫폼 '노머니마켓' 그랜드 오프닝 "레모나 협업상품 출시!" 경남제약스퀘어, 신 유통플랫폼 '노머니마켓' 그랜드 오프닝 "레모나 및 레몽 활용 굿즈 상품 출시 예정!" 경남제약스퀘어는 자사 신 유통플랫폼 '노마니마켓'을 전면적으로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노머니마켓은 소비자들의 구매 및 활동 보상을 NFT로 지급하는 신개념 유통 플랫폼으로, 다양한 노머니 2D NFT의 레벨에 따라 자체 발행한 코인인 레몬($LEMN)코인이 랜덤 발행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LEMONG(레몽) NFT 유저 혜택의 일부분으로 이용이 한정됐던 노머니마켓은 모든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및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오픈한다. 이번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해 경남제약스퀘어는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경남제약의 국민비타민으로 잘 알려진 '레모나' IP를 이용한 협업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경남제약 공식 마스코트로 알려진 LEMONG(레몽)을 활용해 피규어, 아트액자, 쿠션등 굿즈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호주 프리미엄 비건소다 브랜드인 ‘페이머스소다’ 와의 협업도 진행 중인 경남제약스퀘어는 전국 GS편의점에서 '페이머스소다X레몽' 콜라
한국시니어연구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감사패 수상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추진한 ‘건강보험고령친화연구센터’ 설립 사업에 기여 공로 인정받아 재가요양시장의 혁신을 주도하는 실버테크 기업 한국시니어연구소 (대표: 이진열)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 이하 건보공단)으로부터 ‘건강보험 고령친화연구센터’ 설립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건보공단이 지난 11월에 설립한 ‘건강보험 고령친화 연구센터’는 장기요양보험 돌봄 수급자들을 위한 국내외 고령 친화용품을 전시하고, 실증 연구 및 수가 개발 등을 하는 공간이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지난해 7월부터, 건강보험 고령친화 연구센터 설립에 있어 정식 컨설팅 기업으로 참여하여 연구센터 개설 공로를 인정받아 건보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는 건보공단이 연구센터 개설에 참여한 노인 돌봄 사업을 전개하는 민간기업에게 최초이자 유일하게 수여한 감사패이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고령친화 연구센터 전시관 및 체험관에 배치되는 복지용구 실증 연구 및 수가 개발에 필요한 국내외 우수제품을 제안하고 사용성에 대한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했다. 또한 건보공단 내 관련 직원들 대상으로 복지용구 이론 및 활용법 이해를 위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