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폐소생협회는 5월 10일(일) '소아암 환우 돕기 제 1회 서울시민 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토너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체험을 실시했다. 이 행사에는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폐소생술 강사들이 참여해 332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가족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체험에 참가한 정씨(43세)는 “교육을 처음 받아보는데 이렇게 힘든지 몰랐다. 생각 없이 마라톤대회 갔는데 이런 체험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 대회에는 위급사항에 대비하여 1km 구간마다 실제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진 대한심폐소생협회 강사가 배치되었으며, 또한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1급 응급구조사들이 탑승하여 의무요원으로 활동하였다.대한심폐소생협회는 해마다 주요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토너들과 일반인들을 상대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 확산에 힘써오고 있다.
깜박깜박 약 먹기, 꼬박꼬박 알려드려요! - 환연·KRPIA, 안드로이드용 이어 아이폰용 ‘꼬박꼬박 복약알리미’ 모바일앱 출시 - 복약순응도 낮은 이유 1위, ‘단순히 잊어버려서’로 나타나 - 알람기능 및 가족 녹음으로 환자의 복약순응도 향상 기대 - 모바일 앱 복약순응도 향상에 효과적, 다양한 홍보활동 박차한국환자단체연합회(대표 안기종, 이하 환자단체연합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회장 김옥연, 이하 KRPIA)는 약 올바르게 복용하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락(樂)약(藥)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이폰용(iOS) ‘꼬박꼬박 복약알리미’ 복약알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꼬박꼬박 복약알리미’ 아이폰용(iOS) 모바일 앱은 지난해 11월 출시된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에 이어 보다 많은 환자들의 복약순응도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환자들이 약을 복용하지 못하는 이유 1위가 ‘단순히 잊어버려서’(66%)인 점에 착안하여 실생활에서 향상 지니고 다니는 휴대폰을 활용해 약 복용시간을 알려줘서 환자의 약복용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기능은 미리 약 복용시간을 입력하면 해당 시간에 소리나 진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올해 첫 국제학술대회인 '2015 International of Korean Otorhinoaryngology-Head Neck Suger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등록인원만 1700명에 달했고 학회측의 지원없이 자발적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250여명이나 됐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태경 이사장(사진 좌)와 김익태 대한이비인후과 개원의의사회 회장이 학회 개최 취지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대한이비인후과학회와 대한이비인후과 개원의의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세계학술대회 면모를 보이기 위해 모든 강의를 영어로 진행하는 등 국제학술대회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26일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학회에서 태경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은 "국제학술대회 포맷으로 첫 학술대회를 열었는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인터내셔널 세션으로 모두 영어로 진행되고 있으며 외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내용이 좋아 어떤 강연을 들을 지 고민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라고 학술대회 운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태 이사장은 "국제학술대회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할 능력이 되는가 많이 우려도 했고 그런 말들도 들었지만, 우리의 연구 수준과 역량을 알리는 계기가 될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최경규 교수가 지난 4월 11일 개최된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1년이다.최 교수는 "치매에 대한 학문적 발전뿐만 아니라 치매로 고생하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사회적 지원 시스템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신경과학회 회장을 역임한 최 교수는 지난 2011년에도 대한치매학회장을 지낸 바 있어 관심을 끌고 있으며, 양천구 치매지원센터장으로서 지역사회 치매 예방ㆍ교육ㆍ진단 및 치료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또 뇌조직은행 구축 및 치매진단 및 약물ㆍ비약물 치료기법 연구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 9월 19일 7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사업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척추외과학회, 2018년 SRS 유치 성공 대한척추외과학회(회장 김기택)가 오는 2018년 제 53차 세계 척추측만증학회 (Scoliosis Research Society, SRS)의 한국 유치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척추외과학회 임원들은 3년 전 유치에 실패한 경험을 교훈 삼아, 2018년도 학회 유치를 위해 꾸준히 학술교류를 하며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또한 지난 1월, 개최지 심사를 위해 미국에서 직접 건너 온 SRS 실사단이 한국에 방문했을 때 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한편 회의장, 호텔, 만찬 장소 선정 등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제53차 SRS 학술대회는 2018년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대한척추외과학회 조규정 총무이사(인하대병원 정형외과)는 "이번 세계 척추측만증 학회 유치 성공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성공적인 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세계 간세포암종 환자의 진단 및 치료 코호트 연구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http://www.ncc.re.kr) 간암센터 박중원 교수가 14개 나라 42개 기관에서 치료받은 18,031명 간세포암종 환자의 실제 임상에서의 진단 시 특징과 치료 방법 및 성적을 후향 및 전향적으로 7년간(2005년-2012년) 추적 관찰한 코호트 연구결과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고 밝혔다.본 연구는 세계적으로 행해지는 간세포암종의 첫 치료 방법을 조사하여 현재 서구에서 권장되는 유럽-미국 진료가이드라인과의 차이를 확인하고 후속치료법을 최초로 조사한 연구로서, 실제 임상에서는 유럽-미국 가이드라인에서 권장되는 치료법과는 다른 치료 방법을 대부분 국가에서 적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전세계적으로 실제 임상에서 행해지는 간세포암종 치료 방법과 생존율 등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전세계적으로 암병기와 상관없이 첫 치료법으로써는 경동맥화학색전술(TACE)이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진행된 간세포암종 환자들에서도 주로 항암제치료보다는 TACE 등의 국소치료술을 우선 적용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간암을 일찍 발견하고 있는 일본이나 대만에서는 초기 치료법으로서
김정일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원장은 최근 열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울증 환자의 뉴로스타 TMS 치료’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 뉴로스타의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김정일 원장은 “뉴로스타 TMS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지난해 4월부터 활발하게 치료를 시작했다”며 “뉴로스타 TMS 치료를 받은 5명의 환자를 PHQ-9(우울증 지수)으로 평가한 결과 20회 이상 치료를 받은 후 환자들은 처음 우울증 지수보다 50% 호전됐다"고 발표했다. 특히 “뉴로스타 TMS를 통한 뇌자극치료(Neurostimulation)와 환자의 특성에 맞는 정신치료(Psychotherapy)를 병행하는 뉴로사이코테라피 (NeuroPsychotherapy)가 뇌의 가소성(Neural plasticity)을 증가시켜 정신치료만 했을 때보다 집중도 높은 치료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뉴로스타는 현재 전세계 650여대가 설치돼 있으며 80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6개의 우울증 관련 임상 연구들과 폭넓은 시판 후 연구 경험을 포함하는 최대의 임상 데이터를 통해 우울증 치료의 유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고 전하고 “임상 연구 결과 68%의 환자가 상당히 호전됐음
국내 연구진이 사망률과 발생 빈도가 높은 간암의 억제 유전자 기능을 규명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가톨릭의대 남석우 교수(사진)와 배현진․정광화 박사 등 연구팀이 미래창조과학부 포스트게놈 다부처 유전체 사업의 지원으로 실시한 결과는 의약학 분야 권위지인 간장학 저널(Journal of Hepatology) 온라인 판(3월 28일)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암 억제 유전자 히스톤 탈아세틸화 효소 6(HDAC6: Histone deacetylase 6)이 마이크로리보핵산-221(microRNA-221, miR-221)의 억제나 발현에 따라 간 암세포의 성장이 유도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마이크로리보핵산-221을 선택적으로 억제했을 때 스톤 탈아세틸화 효소 6의 발현이 증가하여 암세포의 성장이 억제됐다. 반면 마이크로리보핵산-221의 발현을 높였을 때 스톤 탈아세틸화 효소 6 의 발현이 감소되어 암세포가 성장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간세포 성장인자(Hepatocyte growth factor, HGF)에 의해 활성화되는 세포 내 신호전달체계인 c-Met/JNK/c-Jun 신호전달경로와, NF-κBp65((Nuclear Factor kappa-B) 전사인자에 의하여,
사단법인 한국약제학회(회장 이용복)는17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300여 명의 각계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ntegrated Approaches of Pharmaceutical Technologies for New Drug Development’라는 주제로 2015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2015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은 오전 9시 30분부터 한국약제학회 이용복 회장의 개회사와 박영민 한국연구재단 의약학단장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사단법인 한국약제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제약협회가 후원하였다.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송수창 박사(KIST 생체재료연구단), 이경한 교수(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 한용해 박사(엔지켐생명과학), 신명철교수(경상대학교 약학대학), 정현정 교수(KAIST 나노과학기술대학원), 안성훈 교수(강원대학교 약학대학), 최리나 교수(미국 Vanderbilt University), 김대영 박사(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등이 신약개발을 위한 약제학적 기술에 있어 다양한 첨단 융합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이용한 연구개발을 주제로 발표했다.심포지엄의 연자는 생명 의·약학 분야에서 선도적 연구를
대한안과학회 제113회 학술대회가 11일 12일 양일간 빛고을 광주에서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안과학회 제113회 학술대회앞줄 왼쪽부터 이정근 회장, 윤장현 시장, 김만수 이사장 이번 안과학회는 총 670여편의 최신 연구논문과 KTX 호남선 개통 첫 학회 및 지방자치단체장이 회원으로 참여한 진기한 기록을 세웠다. 11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린 학술상 시상식에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축사에서 “감개무량하다”를 첫마디로 “오늘 이 자리는 형제의 마음으로 섰다”고 학회 정회원임을 밝혔다. 윤 시장은 “학술대회를 22년만에 개최한 빛고을 광주가 오늘부로 안과의사들의 또다른 상징적인 제2의 고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안과학회의 현안인 안경사법 등의 문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정근 대한안과학회장은 인사에서 “윤장현 시장과 회원들의 도움으로 이번 학술대회를 임원들과 열심히 준비했다”며 “윤장현 회원이 앞으로도 연임이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만수 학회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규제기요틴의 일환인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의 문제점으로 안과를 비롯한 모든 의학계가 어수선하다”며 “광주에서 안과학회 학술대회는 1994년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
초고령사회, ‘우리 동네 의원·병원·요양원’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 활용이 지역 돌봄의 핵심 간무협, 2026년 ‘통합돌봄 사업’ 시행 맞춰 방문간호 등 ‘현장 밀착형’ 정책 과제 제안 대한간호조무사협회(협회장 곽지연, 이하 간무협)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주민의 건강한 내일, 간호조무사와 함께⌟라는 제목의 간호조무사 정책 과제를 발표하고, 초고령사회 통합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6대 핵심 정책 실천과제’를 제안했다. 간무협은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중심 의료·돌봄 체계가 전환기를 맞았으나, 정작 현장에서는 사업 참여율 및 수혜율 또한 저조해 어르신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협회는 의원급 의료기관 간호인력의 86%(약 13.8만 명)를 차지하는 숙련된 간호조무사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을 제안했다. 특히 700시간의 특화 교육을 이수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등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간호인력을 활용하는 것이 지역사회 주민에게 실용적인 돌봄 혜택을 제공하는 길이며, 급증
가 : 제품명 . : 이트라펜정 나 : 제조일자 사용기한 하단 기재 다: 제조번호 . : 하단 기재 라 ; 회수사유 . : NDMA 원료 중 등 불순물 함유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로 시중 유통품에 대해 영업자 회수 마 : 회수방법 . : ,거래처 공문 발송 및 취급 판매업소 및 의료기관별 방문 택배를 통해 수거 및 반품 바 : 회수의무자 . : (주) 화이트생명과학 양원철 사 : 회수의무자 . : 4 89 소재지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제약공단 길 아. : TEL)031-359-9500 FAX)031-359-9200 연락처 자. : 2026.03.31 자료작성연월일 * 당해 회수대상 의약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업소 및 약국이나 의료기관 등에서는 즉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의무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키메스 2026 현장 스케치 / 한국이앤엑스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됐다. 올해 ‘키메스 2026’은 전시면적 45,000㎡ 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등 총 41개국 1,490개 제조사가 참가해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 전체 의료 분야를 망라한 39,000여 점의 제품과 기술을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및 참관객 수치,수출 상담 성과 등 여러 지표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이뤘다. 46년 역사 최초의 공식 키노트를비롯해 GMEP 수출상담회, 메디컬코리아, 인스파이어·뷰티앤더마 특별관, 의학술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되며 글로벌 AI 의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높였다는 평가다. ■ 참관객 7만 5천여 명 운집, 내수상담 2조 3천억 원·수출상담 4억 5천만 달러 등 유의미한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