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포용성의 달 맞아 다양성·형평성·포용성 문화 정착 사내 행사 진행 * 다양성을 기반으로 하는 사내 직원 커뮤니티 소개하며 포용적인 사내 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진행 *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의 가치 안에서 각자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다양성, 형평성 & 포용성(Diversity, Equity & Inclusion: DE&I)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사내 행사 "DE&I – 다(D) 같이 이(E)제 이(I)야기 해보는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노피의 포용성의 달(Inclusion month)을 맞아 다양성을 기반으로 하는 사내 직원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기반하여 포용적인 사내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고자 기획되었다. "DE&I – 다(D) 같이 이(E)제 이(I)야기 해보는 시간"은 사노피 직원들의 자발적인 글로벌 네트워킹 커뮤니티 ERG(Employee Resource Groups)와 함께 진행된다. ERG는 사노피 본사 차원에서 조직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사노피 듀피젠트®, 국내 처방 환자 1만명 돌파 기념 ‘만개(滿開)’ 사내행사 진행 * 듀피젠트®, 2018년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로 첫 출시한 후 천식,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비부비동염 등 적응증 추가하며 제2형 염증질환 치료제 분야의 리더로 자리매김 * 사노피 임직원, 듀피젠트® 국내 성과, 비전 공유하는 한편 환자 초청 세션으로 환자의 미충족 수요 듣는 시간 가져 * 사노피 “앞으로도 치료가 절실한 더 많은 환자들이 듀피젠트® 통해 일상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 다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1](이하 사노피)은 듀피젠트®(Dupixent®, 성분명:두필루맙, 유전자재조합) 국내 처방 환자 수가 1만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환자들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한 ‘만개(滿開)’ 사내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듀피젠트®는 2018년성인 중등도-중증아토피피부염 치료제로 첫 출시한후 현재는 생후 만6개월 이상 영유아까지적응증 연령을 확대했다.[i] 또한 만12세 이상 청소년및 성인에서 기존 치료에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중증제2형 염증성천식의 추가 유지 치료, 만 18세이상 비용종을 동반한 성인만성 비부비동염의 추가 유지치료(비
올해 한미참의료인상에 의사 전진경씨, 이화의료봉사회 선정 5일 소공동 롯데호텔서 시상식…상패와 상금 각 2500만원씩 수여 한미약품, 시상금 예년보다 2000만원 증액해 총 5000만원 전달 올해 21회째 맞는 의료계 대표 봉사상으로 자리매김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한미참의료인상’ 올해 수상자에 아프리카미래재단 짐바브웨 지부 의 전진경 메디칼 디렉터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가 발족한 이화의료봉사회가 선정됐다 제21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하는 전진경 메디컬 디렉터(좌)와 이화의료봉사회 . 시상식은 5일 오후 6시30분 서울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수상자와 가족, 주최측 인사 등이 모인 가운 데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21회를 맞이한 한미참의료인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는 의사 및 의료 봉사 단체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2002년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 제정했다. 특히 한미약품은 높아진 시상 의 권위를 고려해 올해부터 기존 3000만원의 상금을 5000만원으로 증액했다. 수상자와 수상단체는 각각 25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게 된다. 수상자인 전진경 메디칼 디렉터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n 코로나19 대응에서의 협력과 국내 기업 및 연구진과의 활발한 파트너십 성과 인정받은 결과 n 이 외에도 KRPIA 멤버스 나이트에서 식약처장상 및 KRPIA협회장 상 등 대외 표창 및 수상 연이어 n 제약업계 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리더십과 기여를 더욱 공고히 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가 어제인 11월 30일(수)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22년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우수한 의약품 개발 보급을 통해 국민 보건을 향상하고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혁신형 제약기업을 선정하여 매년 표창하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2018년 12월 혁신형제약기업으로 인증 받은 뒤 지난해 재인증 받았다. 특히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국내에 최초의 코로나19 백신을 공급한 데 이어 면역저하자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예방용 항체복합제 이부실드를 공급하며,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및 국민 보건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코로나19를 대응하는 과정에서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췌장암, 조기 진단 및 적극적 치료 중요 - 췌장암 5년 생존율 13.9% 불과…치료 전후 부작용 완화 및 면역력 증진 주력 11월은 ‘세계 췌장암의 달’이다. 2019년 국가암등록통계 자료에 의하면 췌장암 5년 생존율은 13.9%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 70%에 비하면 이는 현저히 낮은 수치다. 특히 췌장암은 수술 및 치료가 어려운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생존율이 낮다. 췌장암은 췌장에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양 덩어리가 생긴 것을 의미한다. 췌장은 소화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위장의 뒤에 위치하고 있다. 십이지장과 연결된 기관으로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동시에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이라는 단백질성 호르몬을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췌장암이 발병했을 경우 장기 주변에 중요 혈관이 많아 전이가 쉽다 보니 치료 또한 어렵다. 췌장암의 주요 증상으로는 황달, 식욕부진 및 체중 감소, 허리 통증 및 복통, 소화불량, 갑작스러운 당뇨 진단, 복부 팽만감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황달은 췌장암의 특징적인 증상 중 하나로, 눈의 흰자나 피부가 노랗게 보이거나 소변 색이 진해진다면 질환을 의심해 볼 수
한국BMS제약, 국내 스타트업 양성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일환 ‘서울 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 우승기업 선정 - 한국BMS제약과 서울특별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공동 진행 - 10개 모집 영역에 걸쳐 총 39개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들 접수되며 성황리에 종료, 최종 심사 결과 프레이저테라퓨틱스(Prazer Therapeutics), 자이메디(Zymedi) 2개 기업 선정 한국BMS제약(대표이사 이혜영)은 국내 스타트업 양성을 위해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개최한 ‘서울 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Seoul BMS Innovation2 Challenge, 이하 ‘서울 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의 시상식을 지난 9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허브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2022 서울 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의 진행 경과 및 선정기업 안내가 진행됐으며, 선정기업과의 향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 이뤄졌다. ‘서울 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는 중증 질환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기술을 발굴, 육성하고자 한국BMS제약과 서울시, 한국보건
명문제약(주), 근이완제 개량신약 “에페신에이스정” 허가 -1일 2회 용법 일원화로 복용편의성 증대 에페리손과 아세클로페낙 성분 복합제 개량신약, 1500억대 시장 명문제약(주)(대표이사 배철한)은 “에페리손염산염서방제제에 아세클로페낙 성분을 합친 개량신약 복합제 ‘에페신에이스정’의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에페신에이스정’은 9월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품목 허가를 득하였으며 약가 신청을 완료하여 12월 급여 등재 예정으로 올해 12월경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명문제약은 ‘에페신에이스정’의 출시로 기판매중인 근이완제인 에페신, 에페신SR정의 시리즈로서 에페리손염산염 제품군을 강화할 전망이다. 에페리손염산염 성분은 2022년 급여적정성 재평가를 통해 근골격계 질환에 수반하는 동통성 근육연축에 급여적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에페신에이스정’은 근골격계 근육 연축 증상을 동반한 급성 요통 환자의 통증 완화 효과를 갖고 있는 근이완계 품목으로, 용법용량은 1일 2회, 1회 1정 식후 경구 투여로 서로 다른 두 약제의 용법 일원화를 통해 복용편의성이 증대되었다는 장점이 있다. 유비스트 통계에 따르면 2021년 에페리손 성분 제제 시장규모는 약 690억원
휴젤, HA필러 브랜드‘더채움’ 신규 광고 온에어 - ‘소비자에 널리 선택받는, 모두의 필러’ 주제로 파티 편ㆍ도심 편 2종 제작 -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고준희, 당당하고 모던한 이미지로 광고 메시지 전달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자사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더채움’의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모두의 필러, 더채움’이라는 주제로 ‘시선을 끌고 싶다면(파티편)’과 ‘갖고 싶다면(도심편)’ 2종으로 제작됐다. 더채움은 2019년부터 국내 HA필러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브랜드로, 환자와 의료진모두에게 선택받는 필러로 자리매김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2021년부터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고준희가 참여, ‘아름다운 미소,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끄는 사람이 있다면그들이 선택한 필러는 더채움일 것’이란 이야기를 특유의 당당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풀어냈다. 신규영상은 지난 19일 더채움 공식 유튜브 및 SNS 등 디지털채널을 통해 선공개됐으며, TvN, Mnet 등의 TV 채널에서는 21일부터 온에어된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더채움 광고 영상은 소비자들
대원제약 ‘콜대원‘ 재치 만점 새TV 광고, 유튜브 조회수 200만돌파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 TV 광고가 공개 약 한 달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만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광고는 본편에 앞서 공개된 프리론칭 광고로, 평화로운 어촌을배경으로 콜대원 제품이 그려진 차량이 천천히 지나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몸살, 두통, 기침, 콧물 등 감기의 여러 증상이 마치 판매하는 상품 이름을 녹음한 것처럼 반복적으로 들려온다. 이런 가운데 갑자기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하면서 차량이 급정거해 웃음을 유발하는 것이 포인트. 새로운 슬로건은 ‘다짜고짜콜대원‘이다. 감기 기운이 느껴지거나 증상이 있을 때엔 고민할 필요없이 그저 콜대원만 찾으면 된다는 간결한 메시지를 담았다. 여기에 ‘짜먹는 감기약‘이라는 콜대원의 브랜드 정체성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또한 옛날 주택가 거리에서 들었을 법한 느낌의“애들은 키즈“ 소리, ‘짜면나으리‘로 소개된 마을 이름 등 곳곳에 유머 코드를 넣어 재미를 살렸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본편에 앞서 웃음과 궁금증을 유발하면서도 콜대원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천만 배우로 거듭난
사노피, 혈우 환자의 마음 채움 위한 세바시 협업 강연 ‘내 삶을 확장시키는 방법’ 공개 * 세계 정신건강의 날 맞아 혈우 환자 및 가족의 마음 건강 관리 위한 특별 강연 기획 * 심리 상담가 박상미 대표 등장, 긍정과 행복 패턴을 나의 뇌에 저장하는 방법 소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가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혈우 환자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응원하는 ‘채-움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과 협업 기획한 특별 강연 ‘내 삶을 확장시키는 방법’ 편을 공개했다. 의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혈우 환자도 질환을 꾸준히 관리하면 건강하고 활발한 일상생활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1]하지만 혈우 환자와 가족의 마음 한 켠에는 여전히 출혈에 대한 불안,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 사회 참여 문제 등이 자리한다.[2]이에 사노피는 혈우 환자가 경험하는 다양한 고민에 공감하고, 마음속 빈 공간을 채울 수 있도록 세바시 및 심리상담가 박상미(힐링캠퍼스 더 공감 대표)와의 협업을 통해 강연을 기획했다. 박상미 대표는 환자들이 몸과 함께 마음을 보살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질환과 트라우마를 겪으면서 오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