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국내 의료진 대상 ‘H.E.L.F Training’ 개최 - 국내 의료전문가 20여명 대상 ‘이중턱•바디라인 개선’ 병행 시술법 공유 - 라마르의원 울산점 최우식 원장, 풍부한 임상 경험 토대로 참석자 만족도 이끌어 내 - 다양한 휴젤 제품 라인업 토대로 안전한 시술 문화 조성하고 의료진 협업 강화할 것 라마르의원 울산점 최우식 원장이 휴젤 ‘H.E.L.F. Training’에서 흡수성 봉합사와 보툴리눔 톡신 병행 시술 이론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지난 19일 국내 의료전문가(HCP)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H.E.L.F Training : 블루로즈(Bluerose) x 보툴렉스(Botulax)’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H.E.L.F.(Hugel Expert Leader’s Forum)는 휴젤의 대표적인 글로벌 학술 포럼으로 지난 2013년부터매년 진행돼왔다. 올해부터는 다양한 하위 프로그램을 신설해 국내외 미용ᆞ성형 분야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학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H.E.L.F. Training’은 휴젤 제품을 활용한 시술 노하우 공유를 주로 한다.이날 행사에
노바티스 셈블릭스, 실제 임상에서 표준치료 타당성 확인 미국혈액학회에서 최신 연구 데이터발표 셈블릭스, 3차 치료 이상 환자에서 두 가지 용법(40mg BID, 80mg QD) 모두 임상적 유효성, 높은 효능과 우수한 내약성 확인실제 진료현장에서 임상연구보다 더 우수한 효과 확인, 표준 치료 옵션의 타당성과 임상적 유용성 확인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2024년 미국혈액학회(ASH,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에서 자사의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인 국내 최초 허가된 STAMP 억제제 ‘셈블릭스(성분명: 애시미닙)’가 2건*의 구두 및 포스터 발표를 통해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재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1,2 2024년 미국혈액학회는 12월 7일부터 10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됐다.(*국내 허가 적응증 기준)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2건의 데이터는 ▲만성골수성백혈병 3차 이상 치료에서 셈블릭스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한 ‘ASC4OPT’1 와 ▲셈블릭스의 3상 임상(ASCEMBL)과 실제 진료환경(RW, Real-World)을 비교하여 실제 임상 환경 치료 옵션의 효능 및 내약성을 확인한
하나로 의료재단,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선정 -건강검진 전문기관 유일 일반 국민참여자 모집기관으로선정 의료법인하나로 의료재단(이사장 권혜령)이 12월 19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출범식’에 참석했다. 하나로 의료재단은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의 일반 국민참여자 모집기관으로선정되었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이주최한 출범식은 참여자 모집기관으로 선정된 기관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를 소개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백롱민 국가통합바이오구축사업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관계부처 축사, 출범식 세리머니, 참여자 모집기관 대상 현판 수여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은보건복지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질병관리청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주관하는 연구개발(R&D)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정밀의료·산업혁신을위해 △임상정보 △유전체 등 오믹스 데이터 △공공데이터 △개인보유건강정보를 수집·연계하여 R&D인프라로서 ‘데이터
제약 스마트팩토리’건설 안전사고 예방 총력 450일 무재해·무사고 위해 자체 정기 현장점검 실시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가 「제약 스마트팩토리」 건설공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 「제약 스마트팩토리」는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기반 최적의 의약품 품질관리를 구현하는 스마트 생산 플랫폼으로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202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건설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의약생산센터는 「제약 스마트팩토리」 건설기간인 약 450일간 시공사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센터 자체적으로 정기 건설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로써 건설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공사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 오는 연말에는 한파가 시작됨에 따라 동절기 재해 예방을 위해 시공사 안전 조치사항 및 작업원의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동절기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부·개구부에서의 떨어짐, 토사 및 거푸집 무너짐, 갈탄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 중독·질식 등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의약생산센터 공사 담당자 김태유 선임기술원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
유아용품 전문 기업 릴리브랩, 이유식기 전 라인 일본 수출 독점 계약 체결 도쿄 베이비&키즈 엑스포 참가 통해 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 특허받은 '퍼스트 스푼'과 '퍼스트 보울' 등 혁신적 이유식기 라인업 수출 국내 누적판매 10만개 돌파 인기 브랜드, 글로벌 시장 확대 나서 원터치 자동출수 분유포트로 유명한 ㈜릴리브랩(공동대표 박미지, 정지호)은 자사의 이유식기 전 라인에 대한 일본 수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7월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제19회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 베이비&키즈 엑스포' 참가를 통해 이루어진 성과다. 릴리브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라는 브랜드 이념 아래, 육아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여왔다. 특히 자동출수 분유포트는 43차 완판을 기록하며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수출 계약의 주력 제품인 '퍼스트 스푼'은 특허받은 빨아먹는 스푼으로, 앞뒤 구분이 없는 혁신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성장 단계별로 애착스푼과 도움스푼 2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혀를 누르지 않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음식물 역류를 방지한다.
지질 나노입자 활용 mRNA 효능 증대 연구성과 발표 - 최적화된 mRNA 전달체 공동연구 성과 국제학술지 게재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와 ㈜지노믹트리가 지질 나노입자(Lipid Nanoparticle, LNP) 기반의 mRNA 전달 시스템 연구성과를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 ○ 연구진들은 지질 나노입자에 인삼 유래 성분인 진세노이드(Gingenoside) Rg2와 프로토파낙시디올(Protopanaxadiol, PPD)을 융합함으로써 mRNA 전달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데 성공했다. ○ 이번 연구를 통해 연구진들은 효율적인 mRNA 전달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설계하여, 백신 효능 증대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 연구결과는 차세대 mRNA 백신 개발은 물론 암, 유전자 결핍 질환 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어 감염병 예방 및 혁신신약 개발에 중요한 단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해당 논문은 전임상센터 신약평가팀 이재언 선임연구원과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기반기술팀 임범희 선임연구원이 참여했으며, 영국왕립화학회(Royal Society of Chemistry, RSC)에서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바이오메테리얼
“지난 5년간 남성 난임 치료 환자 수 12배 증가”전문 의료진 상담 통해 적절한 치료 시 임신 성공률 높아져 - 만혼 등 추세와 함께 가파르게 증가하는 남성 난임 환자… 정부도 남성 산점검사 정책 확대3 - 마리아병원, 비뇨의학전문의로 구성된 남성 전문 클리닉 운영 통해 남성 환자 치료 적극적 지원 <마리아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국내에서 난임 치료를 받은 환자 수가 5년간 16.9% 증가했다1. 이러한 상황에서 전체 난임 부부 중 30~50%는 남성 측 원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17년 이후 남성 난임 치료를 받은 환자 수가 12배 이상 증가했으며1, 이는 남성 난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가파르게 증가했음을 시사한다. 이에 정부도 이런 추세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상황이며 실제로 지난 4월부터 남성을 대상으로 산전검사 필수 항목 중 정액검사 비용을 일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성 난임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대표적으로 ▲무정자증 ▲정자무력증 ▲희소정자증 ▲정계정맥류 ▲염색체 이상 등이 있다. 특히, 이 중 무정자증은 ‘100% 불임’으로 여겨지곤 한다. 이로 인해 진단받은 남성들이 심리적 부담을
한국노바티스, 제5회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공모 프로젝트 최종 선정 기업 발표 ᄋ 한국노바티스와 서울바이오허브가 공동 개최한 제5회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2개 사 ▲비바이노베이션과 ▲테서 최종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 돌봄 혁신을 통한 환자 삶의 질 개선 방안 제시 ᄋ 각 4천만 원의 연구지원금과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혜택, 한국노바티스 전문가 멘토링,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서울시, 서울바이오허브(운영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고려대학교)와 공동 개최한 제5회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HealthX Challenge Seoul)’ 공모 프로젝트에서 비바이노베이션(대표 박한), 테서(대표 이수현) 2개사를 최종 파트너로 선정하고 3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은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은 건강관리 분야의 미충족 수요 해소를 위한 솔루션의 개발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바티스의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혁신 경진대회인 ‘헬스엑스 월드 시리즈(HealthX World Series)’의 일환으로 마련된 오픈 이노베이션
한국EAP협회, 고용노동부 ‘2024년 심리안정지원프로그램 참여자 후기 공모전’ 시상내용 전달력, 독창성, 참신성, 기여성 등을 심사 한국EAP협회(대표 노만희)는 12월 20일(금) 서울고용센터에서 ‘2024년 심리안정지원프로그램 참여자 후기공모전’ 시상을 진행했다. 심리안정지원 프로그램이란 고용노동부 주최로 구직 및 실직 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에 대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말한다. 한국EAP협회는 심리안정지원 프로그램을 2009년 시범사업일때부터 위탁받아 15년동안 운영해 왔으며, 2024년도에는 전국 24개 고용센터에서 심리안정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심리안정지원프로그램 참여자 후기공모전’은 실제 내담자의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고 발표함으로써 심리안정지원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실효성을 홍보하고, 전국 고용센터 심리안정 지원 프로그램 상담자들 간 우수 상담 사례 공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 진행하고 있다. 공모 주제는 고용센터 심리안정지원 프로그램 우수 상담 사례, 특이사례, 위기 사례 극복 및 조치사항 등 3개 부분으로 접수받았다. 한국EAP협회는 11월 초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한국산텐제약, 녹내장 신제품 론칭 RAISE 심포지움 성료 - 에이베리스점안액 0.002%, 장기적인 관리 필요한 녹내장 환자에서 PGA와 유사한 치료 효과 기대 - 로프레사점안액 0.02%, 기저 안압 낮은 한국 녹내장 환자에게 새로운 녹내장 치료 솔루션될 것 한국산텐제약은 지난 12월 21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녹내장 신제품 런칭을 위한 ‘RAISE 심포지움’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혁신적인 녹내장 치료제 로프레사점안액 0.02%와 에이베리스점안액 0.002%를 소개하고, 국내 의료진들과 함께 효과적인 녹내장 치료와 치료 표준 향상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배형원 교수가 에이베리스점안액 0.002%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한 연구(OMDI naïve study)의 결과와 시사점에 대해 발표하며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해당 연구 결과, 한국인 정상 안압 녹내장 환자의 에이베리스점안액 0.002%의 안압 하강 효과는 16%로 보고됐으며, 이는 기존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프로스타글란딘 유도체(PGA)와 비교했을
키메스 2026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전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키메스는 1980년 첫막을 올린 후 46년 역사상 최초로 공식 키노트 프로그램 ‘FirstPulse: AI in Healthcare’를 선보인다. 이는 단순 전시를 넘어 기술과비즈니스 전략이 결합된 융복합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하는 핵심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 46년 만의 첫 공식 키노트, 대한민국 의료 AI의 맥박 깨운다 이번 키노트는 3월 19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진행된다. ‘FirstPulse’라는 타이틀은 AI 시대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맥박이 뛰기 시작하는순간을 상징하며, 기술의 발전을 넘어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업들이 자사의 구체적인 비즈니스전략을 최초 공개한다. 연사로는 서울대학교병원, 네이버, 카카오헬스케어,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구글 딥마인드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데이터, 라이프 헬스케어 등 미래의 핵심 아젠다를 제시한다. ■ 의료·빅테크·뷰티까지… 각 분야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