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톱 무좀 치료는 물론 싱글맘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까지 한국메나리니, 손발톱 건강을 위한 ‘Everyday 풀케어’ 캠페인 실시‘Everyday 풀케어’ 캠페인 모바일 앱 통해 매일 꾸준히 장기 치료 가능하도록 도움 앱 회원가입, 치료 사진 게재 시 포인트 적립, 굿네이버스 싱글맘 상담지원사업에 사용 앱 회원가입 후 풀케어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맺으면 ‘가락이’ 이모티콘 무료 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는 이달 10일부터 손발톱 건강의 중요성 강조 및 손발톱 무좀 치료를 돕기 위한 ‘Everyday 풀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국메나리니는 ‘Everyday 풀케어’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하였으며, 소비자들의 앱 참여를 통해 손발톱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계획이다.캠페인 앱은 알람, 사진첩, 손발톱 건강소식, 풀케어 제품정보, 기부, 화보의 총 6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람을 통해 환자들이 매일 꾸준히 잊지 않고 손발톱 무좀 치료가 가능하도록 풀케어 타임을 제공하고, 사진첩을 통해 본인의 치료 과정을 확인하면서 치료에 매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손발톱 건강소식 및 풀케어 제품정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이면 숲이 됩니다” 친환경 조영제 회사 게르베코리아, 나무심기 활동 5주년 −게르베코리아, 서울 노을공원에 5년간 660그루의 나무 심고 내년에는 ‘게르베 숲’ 만들어 −임직원 참여해 나무심기와 산림정화 활동 진행, 친환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세계적인 조영제 전문 다국적 제약사인 게르베코리아㈜가 식목일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을 찾아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게르베코리아는 환경 오염에 미치는 영향을 최대한 감소시킨 친환경 이오비트리돌 조영제의 스캔백(ScanBag®)의 친환경 이미지와 부합하는 활동으로 나무심기를 시작해, 올해로 5년을 맞이했다.올해 나무심기 활동에는 지난 달 새로 임명된 강승호 대표를 비롯, 서울지역 직원이 참여해 총120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나무심기는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을 환경생태공원으로 바꾸기 위한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게르베코리아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66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게르베코리아 강승호 대표는 “게르베코리아가 스캔백(ScanBag®)을 국내에 처음 공급하면서 제품이 갖는 친환경 가치와 부합하는 기업 활동을 모색했고,
보령제약그룹 가족사 비알네트콤, 르완다 정부, 웹기반 이러닝(e-Learning) 시스템 개발 - IT전문기업 비알네트콤, 코이카 ODA 사업 수주로 ‘르완다 공무원 행정역량 강화사업‘ 시스템 개발 참여 (사진설명) :지난 3일 비알네트콤 본사가 있는 보령빌딩에 방문한 르완다 공무원연수원장 가사마카라 월러스(GASMAGERA Wellars/왼쪽에서 여덟번째)및 일행과 비알네트콤 이훈규대표(왼쪽에서 일곱번째)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령제약그룹 가족사 비알네트콤 (대표 이훈규)이 지난 3일 르완다 공무원연수원 (RMI : Rwanda Management Institute) 가사마카라 월러스(GASMAGERA Wellars) 연수원장 등 현지 관계자를 종로구 원남동에 위치한 본사에 초청해 스마트워크 플레이스, 첨단강의시설, 홍보관 등 현장견학을 진행했다. 현재 비알네트콤은 한국국제협력단 (KOICA)의 ODA(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을 수주해 르완다 공무원 행정역량 강화사업 시스템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르완다 RMI 외 5개 지역 캠퍼스에 전문가를 파견하여, 시스템 및 기자재 구축, 사후관리 등
타이레놀, ‘제12회 팜엑스포&KPA세미나’ 강연 진통제 복용 전에 ‘부작용’ 확인은 기본, “노인∙만성질환자는 필수”-통증 관리는 통증의 만성화를 막는 게 중요, 일반진통제 선택은 통증 증상 외에도 연령, 복용 중 약물, 기저 질환 등에 따라 고려돼야 -노년층 및 고혈압∙심혈관계∙위궤양질환자, 아스피린, 항응고제 복용하는 사람은 ‘소염진통제’ 복용 주의 필요고령화 증가로 인해 ‘노인 건강’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며 노인 통증에 있어 올바른 약물 복용에 대한 중요성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다. 2014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89.2%가 만성질환을 갖고 있으며 평균 2.6개의 질환을 동반하는 고혈압(56.7%)• 관절염(33.4%)•당뇨병(22.6%) 순으로 가장 많다. 또한, 전체 만성질환 노인의 82%는 3개월 이상 의사 처방약을 복용, 평균 5.3개의 처방약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년층, 일반 만성질환자는 여러 약제에 더해 진통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흔해 다중약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의 위험이 높으므로 평소 먹는 약의 성분을 반드시 확인해 의사∙약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한국존
직토, 작년 9월~12월 / 12월~올 3월 각 4개월간 걸음걸이 데이터 비교 분석 동절기 불구 ‘워킹 캠페인’ 참가자, 1일 평균 1200보 더 걸었다 1일 평균 걸음 ‘以前 4개월’ 7458보에서 ‘以後 4개월’ 8674보로 1200보 늘어 40대 日 평균 걸음 증가율 24%로 최대, 50대는 16%, 30대는 4% 증가 그쳐 남성은 8976보로 19% 늘고, 여성은 8159보로 13% 증가…남녀 격차는 확대 “걸음 수 증가, 워킹 캠페인이 적잖게 동기 부여”, 4월 1일 적립 기준 8천보 상향 걸음걸이 측정과 자세교정 알림 기능을 갖춘 스마트밴드 ‘직토워크’ 사용자들의 걸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야외활동이 크게 줄어드는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워킹 캠페인’ 참가자들의 1일 평균 걸음 수는 오히려 1200보 정도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헬스케어 스마트밴드 스타트업 직토(대표 김경태)는 ‘직토워크’ 사용자들의 걷기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하루에 6천보 이상 걸을 경우 매일 500원(포인트)을 적립해주는 ‘걸음마일리지’라는 워킹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한달 간 30일을 채울 경우 월 1만5천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3일 직토는 작년
테라진이텍스 임원 승진테라젠이텍스가 4월 1일자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상무 → 전무: 진영귀(경영지원본부), 손윤배(영업본부)이사대우 → 이사: 김대율(영업본부), 이재관(연구소)
한독테바(사장 박선동)는 재발성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코팍손®(COPAXONE®, 글라티라머아세테이트) 20mg/mL의 유럽 라벨 내용 중 ‘임신부 투여 금기’ 항목이 삭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발성 경화증은 중추신경계의 탈수초성 질환(demyelinating disease) 중 가장 흔한 유형으로 재발과 완화를 반복하는 질환이다. 주로 20~40세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남성보다 여성의 유병률이 2배 정도 높아 다른 연령군보다 가임기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임신 계획이 있거나 임신이 확인되면 다발성 경화증 치료를 중단한다. 하지만 중증이거나 활성도가 높은 다발성 경화증이 있는 임신부의 경우, 치료 유익성이 태아에 대해 알려져 있지 않은 위험 보다 클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검토는 담당 의료진이 결정한다. 이번 라벨 업데이트에 따라 앞으로 유럽에서는 의사의 결정에 따라 임신한 환자에 있어서도 코팍손® 투여가 가능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유럽에서의 코팍손® 라벨 업데이트는 기준 회원국인 영국 의약품안전청(MHRA, Medicines and Healthcare Products Regulatory Agency)에서 발행하고 해당 절차에 참여한 유럽 회원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기업, 지멘스 헬스케어 한국법인(대표: 박현구, www.siemens.co.kr/healthcare)은 장비 운영 효율성 개선과 비용 절감에 특화되어 설계된 최신 영상의학 솔루션과 장비를 대거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들은 지난 2016년 북미영상의학회(2016 RSNA)에서도 선보였으며, 전 세계 의료기관의 운영 난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영상의학 검사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위한 첨단 솔루션과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블릿으로 작동 및 촬영이 가능한 ‘소마톰 고(Somatom go)’ CT 장비 출시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소마톰 고‘는 태블릿을 이용해 전반적인 CT검사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의료진은 태블릿만으로 모든 일상적 검사 기능을 제어할 수 있고 표준화된 작업 단계 덕분에 몇 번의 입력만으로도 스캔을 완료할 수 있다. 게다가 후처리 절차가 자동화되어 있어 장비 조작이 훨씬 더 수월하다. 아울러 한 공간의 CT촬영실 안에 차폐벽 하나만으로 의료진을 보호 할 수 있기 때문에 짧아진 동선만큼 더 이상 의료진이 CT 스캐너와 제어실을 번갈아 오갈 필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와 SK케미칼은 항우울제 및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에 반응이 적절하지 않은 골관절염 통증(이하 골관절염 통증) 치료제 ‘심발타(Cymbalta, 성분명: 둘록세틴염산염 Duloxetine HCL)’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2017년 1월 1일부터 SK케미칼은 경구용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등을 통해 축적해온 관절염 치료제 분야의 마케팅 역량을 활용, 골관절염 통증 등 심발타의 통증 관련 적응증에 대한 마케팅과 영업활동을 전담하게 된다. 한국릴리는 주요 우울증 및 범불안장애 관련 적응증에 대한 마케팅과 영업활동을 전담한다. 심발타는 2007년에 국내 식약처로부터 주요 우울장애 치료제로 허가를 받은 이후,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 범불안장애, 섬유근육통 및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에 반응이 적절하지 않은 골관절염 통증 치료에서 차례로 적응증을 허가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 2016년 7월에는 암성 신경병증성 통증의 진통 보조제로 보험 급여 기준이 확대 되었다. 한국릴리 폴 헨리 휴버스 사장은 “통증 치료제 시장에서 다양한 신약 연구 개발 및 전문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지난 8일(목)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 주관으로 진행된 ‘예술이 빛나는 밤에’ 행사에서 ‘예술나무 후원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예술이 빛나는 밤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고,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예술나무 운동’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이다. 문화예술 후원기업과 후원자, 수혜 예술단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올림푸스한국은 예술나무 운동에 동참하며 문화예술을 후원한 공로를 인정 받아 ‘예술나무 후원기업상’을 수상했다. 올림푸스한국은 단순한 사회공헌(CSR)에서 나아가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CCR, Corporate Cultural Responsibility)’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다양한 문화 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우선 사옥 내 250석 규모의 공연장 ‘올림푸스홀’을 마련해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초청해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소외이웃들에게는 무료로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와 예술을 통해 감동과 행복을 나누고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함으로써 문화적 격차를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