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CVD REAL 정규논문 ‘Circulation’에 게재 DPP-4 억제제 대비 포시가의 심혈관 보호 이점 확인한 연관연구 결과도 발표 -CVD REAL 정규논문 미국심장협회 발간 공식 학술지 ‘Circulation’ 최신호에 게재, 권위있는 저널을 통해 신뢰성 인정받아 -포시가 자체 영향 확인 위한 CVD REAL 연관연구 결과도 발표, DPP-4 억제제 대비한 심혈관 보호 이점 확인(2017년 5월 22일, 서울) 아스트라제네카는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제2형 당뇨병(T2DM) 환자의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및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평가하는 첫 번째 대규모 실제 진료 데이터 분석 연구(Real World Evidence) 인 CVD REAL 연구의 정규논문(Full Paper)이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가 발간하는 공식 학술지인 ‘Circulation’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Circulation’은 미국 심장협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중, 심장내과, 혈관질환, 흉부외과 및 혈액학 분야에서 인용지수(Impact factor 17)가 가장 높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술지다.CVD RE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에센셜 헬스 (PEH) 사업부문 총괄에 이혜영 부사장 선임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 ‘화이자 에센셜 헬스 사업부문 총괄’(Pfizer Essential Health BU Lead, Korea)에 이혜영 부사장이 임명됐다. 이혜영 부사장은 화이자 에센셜 헬스(PEH) 사업부문의 한국 대표로 PEH 사업부 제품의 전략적 방향을 설정하며 PEH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이혜영 부사장은 지난 2000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입사하여 임상 연구, 사업 개발, 전략 기획, 프라이머리 케어 사업부 마케팅 이사 등 다양한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2012년에는 상해와 홍콩에서 글로벌 이스태브리쉬트 제약 사업부의 아태지역 (Global Established Pharmaceutical (GEP) APAC Lead)의 심혈관치료분야를 총괄한 바 있다. 특히 이혜영 부사장은 최근 2년 동안 싱가폴 지사장(Singapore Country Manager) 및 화이자 에센셜 헬스 사업부문 총괄 (PEH Lead, Singapore)로서 싱가포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조직 개발 및 조직의 성과를
한국화이자제약, 6월 20일 PEH-PIH ‘제 3회 화이자 메디컬 포럼’ 개최 -화이자 에센셜 헬스(PEH)와 화이자 이노베이티브 헬스(PIH) 사업부 공동 개최로, 다양한 치료군에서 일차 진료의가 흔히 접하는 질환 및 치료의 최신 지견 공유 -전국 5개 도시(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동시 개최, 다원 생중계 혹은 대면 강연 중 관심 있는 주제 선택 가능 -6월 14일(수)까지 메디컬 포럼 온라인 사이트 통해 사전 등록 진행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오는 6월 20일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5개 도시에서 ‘제 3회 화이자 메디컬 포럼(3rd Pfizer Medical Forum)’을 다원 생중계 및 대면 강연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의원 및 준종합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치료군의 일차 진료의가 흔히 접하는 질환 및 치료의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오는 6월 14일(수)까지 제 3회 화이자 메디컬 포럼 사이트 (http://pfizer.i-event.kr/)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본 포럼에 관심 있는 의료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국다케다제약, ‘2017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한국다케다제약 (대표 마헨더 나야크, 이하 “다케다제약”)은 2개 부문의 2017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한국다케다제약 하계 인턴십’과 ‘컨슈머헬스케어 (일반의약품) 인턴십’ 중 하나의 프로그램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2011년 처음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로 현재까지 약 75명의 학생들에게 현업을 익힐 수 있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한국다케다제약 마헨더 나야크 대표는 “환자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글로벌 제약기업, 한국다케다제약은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여기고, 참가자들의 경력 비전을 실현하고 국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며, “참가자들이 실무 역량을 개발하고 글로벌 기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먼저, ‘한국다케다제약 하계 인턴십’은 전문의약품 마케팅, 일반의약품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의약품 인허가, 대외협력 및 대관, 컴플라이언스, 인사, 홍보 등 총 8개의 다양한 분야
아스트라제네카 면역항암제 ‘임핀지(Imfinzi)’, 수술이 불가능한 3기 비소세포폐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인 PACIFIC연구에서 무진행생존기간 연장 수술이 불가능한 3기 국소진행성 비소세포폐암 (Stage III NSCLC)환자를 대상으로 한 PACIFIC임상 시험 중간 분석에서 PD-L1발현 여부와 관계 없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무진행 생존기간 (PFS)을 향상시켜, 임상 시험의 1차 주요 목표 달성 임핀지, 수술이 불가능한 3기 폐암에서 우수한 무진행 생존기간을 보인 첫 면역항암제[2017년 5월 19일] 최근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글로벌 바이오 연구개발부문 자회사 메드이뮨(MedImmune) 은 표준치료법인 항암방사선 병용 치료 (concurrent chemoradiotherapy)에 질환이 진행되지 않은 수술이 불가능한 3기 비소세포폐암 (Stage III NSCLC) 환자의 유지 요법 (maintenance therapy)으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의 3상 임상인 ‘PACIFIC 연구’(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다기관 임상)의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다.독립적 자료 모니터링 위원회(Inde
부광약품, 한국에자이로부터 치료용 메디톡신주 200단위 공동판권 취득 -치료 목적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 확대될 것으로 기대 부광약품㈜는 한국에자이㈜와 공동판매 및 유통 계약 체결을 통해 치료용 보툴리눔톡신 주사제인 메디톡신주 200단위의 한국 내 공동판매 권리와 독점 유통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메디톡신주 200단위의 허가권자는 ㈜메디톡스로, 한국에자이㈜가 ㈜메디톡스로 부터 국내 독점판권을 취득하여 공급 및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계약을 통하여 한국에자이㈜는 부광약품㈜에 치료용 메디톡신주 200단위의 국내 공동판권을 제공하게 되었다. 메디톡신주는 2006년 국내 최초이자 세계 4번째로 개발된 보툴리눔톡신 제제로 일본, 태국, 이란, 브라질 등 6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미용목적으로 비급여 처방되는 50, 100, 150 단위 및 치료목적인 200단위로 구분되는데, 200 단위의 경우 2세 이상의 소아뇌성마비 환자에 있어서 강직에 의한 첨족기형의 치료 또는 20세 이상 성인의 뇌졸중과 관련된 상지 국소 근육 경직 등에 허가가 되어 있으며, 허가 사항 범위 내에서 상세 기준에 따라 요양급여가 인정되는 제품이다. 메디톡신주의 주성분인 보툴
한미약품 ‘구구탐스’ 3상 결과, 美 비뇨기과학회 구연발표 (전립선비대증+발기부전 치료 복합제) 12~16일 美 보스턴서 열려…한국인 환자 대상 유효성∙안전성 확인 작년 세계성의학회에서도 발표…임상부문 최고 우수 연제상 받기도 <사진설명> 한미약품은 지난 12일부터 16일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비뇨기과학회에서 전립선비대증, 발기부전 동시치료 복합제 ‘구구탐스’의 임상3상 결과를 발표했다.한미약품이 개발한 전립선비대증, 발기부전 동시치료 복합제인 ‘구구탐스’의 임상 3상 결과가 미국 비뇨기과학회에서 구연 발표됐다. 미국 비뇨기과학회(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이하 AUA)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비뇨기과학회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보스톤에서 진행됐다. 한미약품은 양성전립선비대증(BPH)과 발기부전(ED)을 동반한 한국인 남성환자 510명을 총 3개군으로 나눠 타다라필(Tadalafil) 5mg 단일요법을 대조군으로, 탐스로신염산염(Tamsulosin HCI) 0.2mg 및 0.4mg과 타다라필 5mg을 각각 결합한 복합제를 1일 1회 12주간 투약한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탐
GSK 로타릭스, ‘JUST TWO EAT(저스트 투 잇)’시즌2 캠페인 성료 100% 사람균주를 사용한 세계판매 1위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1,7 2회 접종으로 5개 혈청형의 2개월 빠른 예방1의 중요성 쉽고 재미있게 전달 캠페인 참여인원 약 30만명, 캠페인 동영상 조회수 약 102만회 달성 GSK(한국법인 사장 홍유석)는 영유아 로타바이러스 장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백신 접종을 통한 조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두 달 간 진행한 로타릭스(약독사람로타생바이러스) ‘JUST TWO EAT(저스트 투 잇)’ 시즌 2 캠페인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로타릭스 ‘JUST TWO EAT(저스트 투 잇)’ 캠페인은 100% 사람균주를 사용해 단 2회 백신 접종으로 5가지 주요 혈청형을 2개월 빨리 예방 , 할 수 있다는 의미로 2015년 시즌1에 이어 시즌2로 진행됐다. [사진자료] 로타릭스 모바일 홈페이지(http://rotarix.kr/) 화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바이러스 물리치자! 로타팡 게임’을 통해 로타릭스를 통해 예방할 수 있는 5가지 로타바이러스 혈청형1을 재미있게 알아보고, 핸드폰에 저장된 아이 사진을 동영상으로 변환
HPV 검사, 세포 검사와 함께 받고 자궁경부암 예방하세요” 한국로슈진단, ‘베러 투게더’ 캠페인으로 HPV 검사 필요성 알린다 자궁경부암 환자 10명 중 1명은 세포 검사 에서 정상으로 판정, 세포검사 위음성률30~45%달해 ‘베러 투게더(Better 2gether)’ 캠페인, 자궁경부암 예방 위한 16•18번 HPV 확인 필요성 알려 [사진설명] 16번 및 18번의 고위험군 HPV는 자궁경부암 발생 원인의 70%를 차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제공 로슈진단)(2017년5월 15일) –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리처드 유, Richard Yiu)이 5월 셋째 주 ‘자궁경부암 예방주간’을 맞아 자궁경부암 예방과 조기 진단을 위한 HPV DNA 검사의 필요성을 알리는 ‘베러 투게더(Better 2gether), 부제 – 자궁경부 세포검사와 HPV검사를 동시에 받으면 더 정확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부인과 암 발생률 1위를 차지하는 자궁경부암은 국내에서 이틀마다 5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여성의 건강과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질병이다. 16형과 18형 바이러스가 암발생 원인의 약 70%를 차지하는데, , 자궁경부암은 암이 되기 이전단계를 거치는 시간이 다
한국엘러간, 국제의료 비영리기관인 오퍼레이션 스마일(Operation Smile) 한국 및 필리핀 지부에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 지원-한국엘러간, 국제의료 비영리기관인 오퍼레이션 스마일 한국 지부에 안면기형 및 구순구개열 수술을 위한 후원금 전달 -더불어 오퍼레이션 스마일 필리핀 지부에는 후원금 전달과 함께 한국엘러간 및 동남아시아 4개국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현지 봉사활동 진행 -‘삶을 위한 대담한 실천’(Bold for Life)이라는 엘러간의 조직문화를 반영, 엘러간 아시아 5개국(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이 참여 및 지원 [왼쪽: 지난 달 28일 한국엘러간 김은영 대표이사가 오퍼레이션 스마일 코리아 이종원 이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오른쪽: 11일 필리핀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 한국엘러간 및 동남아시아 엘러간 임직원이 참여했다.]한국엘러간(대표이사: 김은영)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국제의료 비영리기관인 오퍼레이션 스마일(Operation Smile) 한국 지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11일 필리핀 현지에서 진행된 봉사활동 역시 지원했다고 밝혔다.엘러간은 ‘삶을 위한 대담한 도전(Bold for Life)’라는 조직문화를 바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