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테바(사장 박선동)는 테바가 지난 2일부로 엘러간의 제네릭 사업부(액타비스 제네릭스, Actavis Generics)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405 억 달러(약 45조원) 규모로 이뤄진 이번 인수는 테바와 엘러간 두 선도기업의 강점, RD 역량, 제품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 운영 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합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테바는 미국에서 약 338개의 FDA 허가 및 115개 허가신청서(ANDAs)의 계류권을 확보하게 됐다. 유럽에서는 5,000건 이상의 출시가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러시아, 동유럽권의 시장에서는 약 600개의 승인 예정 품목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이로써 테바는 최고 품질의 의약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기업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됨과 동시에 미국과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테바는 2017년에 총 1,500개의 의약품을 출시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에레즈 비고드먼(Erez Vigodman) 테바 CEO는 “이번 인수를 통해 테바는 업계 최고의 자산뿐만 아니라 인재와 역량까지 갖추게 되었다”며, “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리즈 채트윈)은 천식•COPD(만성폐쇄성폐질환) 흡입제 심비코트® (Symbicort)의 약가를 8월 1일부터 기존 약가보다 46.45% 인하1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심비코트 터부헬러(160/4.5ug 60 dose기준)의 1차 병원 환자부담금은 약 5,583원으로 환자의 약가 부담액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호흡기 사업부 안희경 상무는 “기존 흡입제 사용에 있어 경구약 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약가로 인해 흡입제 사용에 대한 문턱이 높았다”며, “심비코트 약가 인하를 계기로 흡입제 사용 접근성을 높여 천식•COPD 환자들이 효과적으로 질환을 관리함으로써 환자들의 응급실 방문율과 입원율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4월 29일 닥사스(경구용 COPD항염증 치료제)를 포함한 다케다제약의 호흡기 파이프라인 제품을 인수 완료함으로써 호흡기 질환 치료 영역을 확장했다. 이밖에 COPD 첫 단일 정량 분무식 흡입기(pMDI, pressurised metered dose inhaler) LAMA/LABA(지속성 무스카린 길항제/지속성 베타2 항진제) 제품인 PT003(glycopy
부광약품은 자회사인 덴마크 CNS (중추신경계) 전문 바이오벤처 “Contrea Pharma (콘테라파마)에서 개발한 LID (levodopa induced dyskinesia – 파킨슨병 환자에게 levodopa 투여시 발생하는 운동장애) 치료제인 JM-010의 약동학 시험의 첫 투약이 지난 7월 26일 진행되었다” 고 밝혔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 gold standard인 levodopa를 파킨슨병 환자에게 장기간 투여하는 경우, 60~70%의 환자에게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운동장애를 치료할 수 있는 신약 JM-010의 POC (Proof of Concept - 개념증명시험) 임상시험 (2a상)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이미 완료하였으며, 이번 약동학 임상시험은 유럽에서 임상승인을 거쳐 독일에서 진행 중이며, 연내에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 후기 2상 임상시험에 돌입하는 것이 목표다.” 라고 말했다. 부광약품은 최근 당뇨치료제, 항암제, CNS계열 등 다양한 약효군의 혁신 신약에 대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향후 회사의 성장 동력을 국내 내수시장보다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에서 찾는 노력을 더욱 기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마헨더 나야크)이 지난 4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16년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로 새롭게 인증되었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은 탄력적 근무시간조정제 및 사내 모유 수유실 운영, 최신식 유축기 제공 등 출산 후 업무에 복귀한 직원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를 배려하고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이번 2016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로 인증 받았다. 한국다케다제약의 마헨더 나야크 대표는 “한국다케다제약은 그 동안 여성이 보다 편하게 일할 수 있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유연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올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인증하는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에 임명돼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여성과 가족에 친화적인 기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여성인력을 적극 유치 및 유지하고 배려하는 차원에서 특별히 모유 수유를 하는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여성 전용 휴게실도 마련해 두고 있다. 또한 산모 정기 건강검진을 위한 휴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12주 미만 혹은 36주 이후 임산부를 위해 단축 근무 제도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탄력적 근무여건 마련을 통해 여성 인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 애브비는 이전 1차에서 3차 치료법에 치료 경험이 있으며, 프로테아좀 억제제에 민감하거나 치료 받은 경험이 없는 재발성/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베네토클락스, 보르테조밉 과 덱사메타손 병용 치료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연구하는 제3상 임상 시험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베네토클락스, 보르테조밉, 덱사메타손의 병용요법 치료군이 보르테조밉, 덱사메타손과 위약 치료군과 비교된다. 프로테아좀 억제제인 보르테조밉과 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인 덱사메타손은 증상성 다발골수종 치료에 흔히 사용하는 치료제이다. 베네토클락스는 애브비와 로슈 그룹 계열사인 제넨테크가 공동 개발 중이다. 미국에서는 로슈와 제넨테크가 공동으로 판매중이며, 미국 외의 국가에서는 애브비가 판매할 예정이다. 애브비의 연구개발 부사장 겸 기업연구개발 분야 최고 책임자 마이클 세베리노(Michael Severino) 박사는 “베네토클락스에 대한 종합적인 개발 전략이 있다. 다양한 악성 혈액 종양에 대해 여러 가지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독 치료 또는 다른 치료제와의 병용 치료 등 다양한 치료방법을 연구 중이다. 이번 제3상 임상 시험은 베네토클락스의 최대 잠재력을 알아내
CJ 라이온(대표이사 한상훈)의 아이미루와 휴족시간이 부산 해운대에서 여름 휴가철 피서객을 대상으로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8월 4일부터 7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CJ라이온의 비타민 점안액 아이미루와 쿨링시트 휴족시간 통합 프로모션이 진행됐다. 프로모션 부스에 방문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와 눈 건강 관리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공 던지기,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물놀이 외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실제로 프로모션 부스를 방문한 해운대 피서객은 “매년 피서철 물놀이를 하고 나면 충혈, 눈병 등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았다” 며 “눈병 예방법도 배우고 그동안 몰랐던 ‘비타민 점안액’ 이라는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비타민 점안액 아이미루40EX는 비타민 A, B6, E의 3가지 종류의 비타민이 배합되어 있다. 눈의 침침함, 눈의 피로, 충혈, 가려움 등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주는 것은 물론 눈병 예방(수영 후 눈의 불쾌감 또는 먼지나 땀이 눈에 들어갔을 때)에도 도움을 준다. 휴족시간은 시트에 흡수된 수분이 기화하면서 냉각 효과를 줘 발과 다리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 주는
최근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기존 ‘인사돌플러스’ 광고 모델인 최불암씨와 홍은희씨를 재기용하여 구강위생 관리를 강조하는 캠페인성 TV-CF를 제작했다. 이 광고는, 제품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구강관리의 기본이 되는 양치질과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건강한 잇몸을 위해 하나 더 한다면 ‘인사돌플러스’가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홍은희씨의 똑부러지는 멘트와 최불암씨의 신뢰감 있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구강관리법을 알리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 및 광고 전문가들은 “이러한 공익적인 광고가 궁극적으로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신뢰를 더 높여줄 수 있을 것” 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인사돌은 지난 2년간의 임상을 통해 약효재평가를 마무리 지은바 있다.
한국먼디파마는 여름 휴가를 떠나는 직원들에게 휴가지에서 예기치 못한 부상과 상처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자사제품인 메디폼®을 선물했다. 특히 야외활동 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상처관리에 효과적인 제품들로 구성해 직원들이 상처 걱정 없이 여름휴가를 다녀올 수 있도록 배려했다. 2002년에 출시 된 메디폼®은 ‘상처에 습윤 환경 조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며 습윤드레싱 시장이 성장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한국먼디파마가 지난 2014년 6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뒤로도 탄탄한 제품력과 친소비자 마케팅을 통해 성장을 지속해왔으며 그 결과 현재까지 습윤드래싱재 시장점유율 1위(2016년 4월 기준)123를 고수하고 있다. 또한 먼디파마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도 메디폼®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면서 국내 기술로 만든 습윤드레싱재의 해외 시장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먼디파마는 경쟁사들의 잇따른 제품 출시와 공격적인 마케팅 속에서 시장점유율 1위(2016년 4월 기준)123를 유지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론칭한 메디폼® TV 광고에서는 유명 연예인 대신 자녀를 키우는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은 자사의 마시는 멀티비타민 이머전-C (이머전C, 이머전씨)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6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일렉트로대쉬 서울 2016’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 브랜드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일렉트로대쉬(Electro Dash)는 클럽파티와 마라톤이 결합된 컨셉의 이색 마라톤 행사로, 올해는 12,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머전-C는 현장에서 약 4천여명의 부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에너지 충전의 의미를 담은 점프샷 이벤트와 컬러 파우더존 진행을 통해 한 여름 밤의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히는 얼음컵 시음 이벤트는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날 이머전-C 홍보부스에 방문한 시민들은 개인 SNS에 이머전-C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올리며 현장 분위기와 이머전-C 브랜드 체험담을 공유했다. 이머전-C 부스를 찾은 신은경씨(26)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일렉트로대쉬에 참가했다”며, “휴가철 도심 속에서 운동도 즐기고 여름철에 상큼하게 마실
한국 BMS 제약(사장 박혜선)은 자사의 C형간염 치료제 ‘다클린자(성분명: 다클라타스비르)’가 보건복지부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개정안에 따라 오는 8월 1일부터 유전자형 1, 3형 C형간염 환자의 치료 용도로 소포스부비르와 병용 시 보험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1 이번 고시에 따라 다클린자는 간경변증 유무에 상관없이, 또는 간이식 후 C형간염이 재발한, 유전자형 1b형을 제외한 1형 또는 다클린자-순베프라 병용요법을 투여할 수 없는 유전자형인 1b형 및 3형 환자 중에서 1) 치료경험이 없거나, 2) 이전에 페그인터페론-α 및 리바비린 또는 HCV 프로테아제 저해제 치료에 실패한 경우, 유전자형 및 환자군에 따라 리바비린과 함께 또는 리바비린 없이 사용시 보험급여가 적용된다. 8월 1일부터 다클린자 한 정당 가격은 40,703원으로, 해당 환자는 1일 1회 소포스부비르와 병용해서 치료 시 12주 기준으로 약 750만원의 본인부담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1 이번 다클린자-소포스부비르 병용용법의 신속한 급여 등재는 임상시험을 통해 간경변증 유무와 상관없이, 또는 간이식 후 C형간염이 재발한 유전자형 1, 3형 C형간염 치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