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5개 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동시 개최 및 국내 최초 다원 생중계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이 ‘제2회 화이자 GEP-Vaccines 메디컬 포럼’을 오는 6월 12일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5개 도시에서 개최하고, 제약업계 최초로 이를 다원 생중계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헬시 에이징(Healthy Ageing: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기) 측면에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예방’을 주제로 하여, 의원 및 준종합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질환의 예방과 관련한 최신 정보 및 임상적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의료진은 화이자 심포지엄 웹페이지(http://pfizer.websymposium.co.kr/)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문의: 운영 사무국 ☎ 02-2190-7363) 오전 세션은 서울의대 순환기내과 채인호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최적의 폐렴구균 백신 전략 (중앙의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재열 교수), ▲혈압에 있어 심혈관 질환 발생 예방 전략 (고신의대 순환기내과 조경임 교수), ▲류마티스 관절염에 있어 질환 진행의 예방 전략 (충남의대 류마티스내과 심승
−멀택®, 유럽심장학회 및 미국심장학회 가이드라인에서 기저 심질환 유무와 관계없이 사용가능한 1차 약제로 권고되는 유일한 항부정맥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그룹의 국내 제약 사업 부문인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는 심방세동 치료제인 멀택®정(성분명:드로네다론)이 6월 1일부터 급여가 확대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발작성 또는 지속적 심방세동 병력을 가진 현재 정상동율동(sinus rhythm)인 심방 세동 환자 중에서 기저 심질환(좌심실 비대, 허혈성 심질환 등)이 있는 경우에만 보험 혜택이 가능했으나, 이번 급여 확대로 기저 심질환이 없는 환자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멀택®은 항부정맥제중 율동 조절제(Rhythm control)로서 유럽심장학회(ESC)1와 미국 심장학회(AHA/ACC/HRS)2 가이드라인에서 기저심질환 유무와 관계없이 사용가능한 1차 약제로 권고되고 있는 항부정맥제이다. 대한심장학회 부정맥연구회 (회장 신동구, 영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는 “심방세동은 진행성 질환으로 재발 위험이 높으며, 조기에 리듬조절을 하는 것은 입원율과 사망률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므로 심방세동 환자의 리듬 조절에 효과와 내약성을 갖
- 지난 29일, 올림푸스한국 임직원 및 열린의사회 의료진이 참여해 취약계층 대상 의료봉사 - 장수 기원 영정사진을 촬영해드리는 ‘블루리본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 - 내년 3월까지 충남, 경기 등 돌며 봉사활동 진행…추후 대상지역 및 횟수 확대 예정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지난 5월 29일 올림푸스한국 임직원과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 의료진이 함께 강원도 삼척시 근덕노인회관을 방문해 의료봉사 및 영정사진을 촬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올림푸스한국과 열린의사회의 사회공헌 업무협약(MOU) 체결에 따라 진행된 이번 봉사에는 올림푸스한국의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의사, 약사, 간호사 등 전문 의료진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 날 봉사단은 근덕노인회관에서 총 3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료를 실시했다. 열린의사회 소속 의료진들은 △내과(일반질환, 초음파 등) △외과(드레싱, 골격계 질환 등) △치과(충치치료, 틀니 조정 등) △한의과(침, 부황, 뜸 등) 등의 기본 진료와, 혈당 검사, 혈압 검사 등을 병행했다. 올림푸스한국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어르신들에게 진행 과정 및 방법을 안
- 유럽의약품평가위원회의 허가 권고는 위약군 대비 휴미라 투약군에서 포도막염 악화 위험 및 시력 저하 위험이 유의하게 감소됨을 입증한 두개의 허가용 3상 임상자료 (pivotal study)에 근거함 일리노이 주 노스시카고 —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 애브비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유럽의약품평가위원회 (CHMP)로부터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치료로 잘 조절되지 않거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치료가 부적절한 성인 환자의 비감염성 중간부, 후방, 전 포도막염 치료제로서 휴미라(아달리무맙)를 허가권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휴미라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의존성 환자에 대해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감량할 수 있다.비감염성 포도막염은 안구의 중간층에 해당하는 포도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 특징적이다. 전세계적으로 포도막염은 시력 저하나 시력 상실을 유발할 수 있으며, 예방할 수 있는 실명 원인 중, 3위를 차지한다. 유럽집행위원회가 시판을 허가할 경우, 휴미라는 비감염성 중간부, 후방, 전 포도막염을 치료할 수 있는 최초이자 유일한 생물학적 제제가 될 것이다. 애브비의 연구 개발 부사장 겸 기업 연구 개발 분야 최고 책임자 마이클 세베리노(Michael Severino) 박사는
- 탈모의 효과적인 관리와 치료 위해 ‘빠지는 머리와 약해진 두피에 영양 공급’ 필요성 전달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 탈모치료제 ‘판시딜’ TV-CF에 출연중인 탤런트 이시아가 공중파 인기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판시딜’ 광고의 여성 모델인 이시아는 최근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가족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출연중이다. 이 드라마는 이달초 첫 방영되면서부터 줄곧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2위(주말드라마 제외 시 1위)를 기록 중인 인기 드라마이다. 이시아는 2011년 걸그룹(치치)로 데뷔해 MBC 구암허준, tvn 시그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검증받은 탤런트이다. ‘판시딜’ 광고에서는 이시아가 방송인 김성주와 함께 등장해,“빠지는 머리와 약해진 두피에 필요한 영양소는 따로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모발 영양 공급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약용효모, 케라틴, 비타민B 등 판시딜의 성분과 작용에 대한 CG(Computer Graphic) 컷을 통해 효과적이고 믿을 수 있는 일반의약품임을 강조했다. 또한 특히, 기존 광고와 달리 남성과 여성 모델이 동시에 등장하여, “여성들도 사용 가능한 남녀 공용 제품”이라는 점을 어필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미국 희귀의약품 개발 전문회사인 Acer Therapeutics Inc.(에이서 테라퓨틱스)와 2,000,000USD투자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금번 투자는 2015년 7월 2,000,000USD 투자에 이어 2차 투자가 이루어진 것으로, 이로서 부광약품은 Acer Therapeutics Inc의 약 13%의 지분을 확보하였다.Acer Therapeutics Inc는 울트라 희귀 의약품 ( ultra orphan drug )개발 전문 미국 회사로서, 현재 개발중인 Acer-001 및 Acer-002는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이미 지정받았다. Acer-002에 대해서는 올해말이나 내년초에 미국 식약처에 신약허가신청(NDA) 예정이며, 금번 조달한 자금은 Acer-002의 신약허가신청(NDA)과 Acer-001의 개발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Acer-002의 적응증은 혈관엘러스단로스증후군(vEDS)으로 치명적인 결합조직관련 유전병이다. Acer-001은 단풍시럽뇨병(MSUD) 및 요소회로질환(UCD) 치료 목적으로 개발 중으로 단풍시럽뇨병(MSUD)은 아미노산에 영향을 주는 유전병이고, 요소회로질환(UCD)은 암모니아 대사에 영향을 주는 심
㈜한국얀센(대표이사 김옥연)은 창립 33주년을 맞아 26일 경인 아라뱃길에서 한국얀센 임직원들이 희귀·난치질환 환자를 위한 자전거 종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얀센은 희귀·난치질환에 대한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하고, 고통 받는 희귀·난치질환 환자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하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했다. 한국얀센 임직원 50명은 자전거로 경인 아라뱃길 왕복 42km의 코스를 약 세 시간에 거쳐 완주했으며, 주행거리 1km 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전액 희귀난치질환 환자 지원에 사용된다.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신현민 회장은 “한국에는 2000여 종의 희귀·난치 질환과 40여만명의 환자가 있지만 여전히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주변과 사회의 지지와 응원이 절실하다”며 "한국얀센 임직원이 흘린 땀이 고통 받는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국얀센 김옥연 대표는 “한국얀센은 혁신적이고 책임 있는 제약기업으로 지난 33년간 신경정신, 통증, 암, 면역, 감염 질환 분야에서 혁신적인 치료법을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생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조현병,
- 2015년 계약한 카나브단일제, 올해 말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판매허가 예정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26일 싱가포르(현지시간 오전 9시)에서 다국적 제약유통사 쥴릭파마(Zuellig Pharma / 대표 존 데이비슨)와 ‘카나브플러스(카나브이뇨복합제/피마살탄+히드로클로로티아자이드)’ 독점판매에 대한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당사자는 쥴릭파마의 동남아 영업/마케팅 담당기업인 자노벡스(Zanovex)다. 계약식에는 주 싱가포르 대사관 강주홍 총영사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로열티(라이선스 Fee) 75만달러를 받고 ‘카나브플러스’에 대한 동남아 13개국독점 판매권(라이선스)을 제공하며,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6개국에 15년간 2,771만 달러 규모의 완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나머지 2차 진출 7개국은 향후 별도 협의를 통해 추가공급을 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계약한 카나브단일제 후속으로 진행된 계약이다. 지난해 계약한 단일제는 현재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6개국에서 발매 허가 심사를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싱가포르 허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암젠 코리아는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키프롤리스®(Kyprolis, 성분명: 카필조밉)를 출시, 국내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키프롤리스는 프로테아좀 억제제로, 2015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전에 한 가지 이상의 치료를 받은 다발성 골수종 환자의 치료에 레날리도마이드 및 덱사메타손과의 병용요법으로 시판 승인을 받았다.키프롤리스는 손상되거나 불필요한 단백질의 분해 과정에 관여하는 프로테아좀을 선택적으로 억제하고 표적에만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치료제다. 기존의 프로테아좀 억제제와는 다른 에폭시케톤(epoxyketon) 구조를 가짐으로써 프로테아좀과 비가역적으로 결합해 억제 효과가 장기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키프롤리스의 대표 임상인ASPIRE(CArfilzomib, Lenalidomide, and DexamethSone versus Lenalidomide and Dexamethasone for the treatment of PatIents with Relapsed Multiple MyEloma)는 키프롤리스+레날리도마이드+덱사메타손 병용 투여군(이하 KRd 요법)이 레날리도마이드+덱사메타손 병용 투여군(이하 Rd 요법) 보다 질환의 진행이나
− 렌비마, 혈관 생성 억제제 치료 경험있는 진행성 신세포암 환자를 위한 에베로리무스 병용 요법으로 허가한국에자이(대표 고홍병)는 자사가 개발한 항암제 렌비마®(성분명:렌바티닙메실산염, 이하 렌비마®)가 美 FDA로부터 혈관 생성 억제제 치료 경험이 있는 진행성 신세포암 환자 치료를 위한 에베로리무스(everolimus) 병용 요법으로 추가 적응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렌비마®와 에베로리무스는 병용 요법으로는 유일하게 혈관 생성 억제제 치료 경험이 있는 진행성 신세포암 환자의 무진행 생존기간(PFS)를 기존 표준 치료제 대비 유의미하게 개선했다. 렌비마®는 앞서 FDA 혁신적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선정된 바 있으며, 우선 심사 대상으로 지정돼 허가 신청서 제출 6개월 만에 허가를 획득했다.한국에자이 고홍병 대표는 “이번 미국에서의 적응증 확대는 방사성 요오드 불응성 분화 갑상선암으로 처음 허가를 획득한지 15개월만의 쾌거로, 신세포암에 있어서도 렌비마의 혁신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렌비마의 추가 적응증 획득을 통해 보다 많은 환자들이 무진행 생존기간 연장, 높은 반응률 등 렌비마가 제공하는 다양한 임상적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