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장학회, 2021년도 국제학술대회에서 윤리교육 개최 인공신장실 윤리와 법률 문제, 소셜미디어 의료 윤리와 의사집단행동윤리를 주제로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양철우)는 윤리 문제의 중요성과 불법투석에 대한경각심을 주고자 년 2회의 윤리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KSN2021 국제학술기간동안에는 뉴미디어 콘텐츠 전문 제작 디토 커뮤니케이션 이사 겸 서울아산병원 내과 진료 조교수 우창윤 이사가 ‘의사소셜미디어 사용 가이드라인’을 소개하였다. ‘소셜 네트워킹및 미디어 이용에서의 의료윤리’라는 제목으로 의료인의 품위 유지와 환자들의 정보를 개인적인 공간에서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였다. 개인 정보 보호, 정보의적절성, 환자와 의사의 관계, 전문가로서의 품위, 의사(동료) 간 커뮤니케이션, 의사의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교육 및 이해의 충돌 등에 대해 설명하고, 윤리위원회를통한 의사 자체의 자정 노력을 강조하였다. 전 대한의사협회 정책연구소장 겸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안덕선 소장은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윤리적 문제’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전세계 의사파업의 역사는 100여년 전에 이미 독일에서 시작되었고, 20세기초 이래 현재까지 300회 이상 주로 선진국
다파글리플로진, DAPA-CKD 3상 연구 결과에서 만성콩팥병 환자의 신부전, 심혈관 또는 신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 감소 제2형 당뇨병 동반 여부와 관계 없이 만성콩팥병 환자의 유의미한 생존 기간 연장을 확인한 상세 연구결과 NEJM 게재 (2020년 10월 5일, 서울) 아스트라제네카의 다파글리플로진(상품명: 포시가)을 표준 요법과 병용 투여해 유효성을 평가한 주요 3상 임상연구인 DAPA-CKD의 상세 결과가 발표됐다. 이 결과는 지난 9월 24일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게재됐다.[i] 이번 임상은 요알부민배설량(UAE)수치가 증가한 만성콩팥병(CKD) 2-4기 환자를 대상으로 했으며, 임상 결과 다파글리플로진 투여군은 신장 기능 악화, 심혈관(CV) 또는 신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으로 정의된 복합 평가변수에서 위약군 대비 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0.0001). 또한 이러한 결과는 제2형 당뇨병의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만성콩팥병은신장 기능 저하로 정의되는 심각한 진행성 질환으로, 전 세계 약 7억명에영향을 미치지만[ii],[iii] 이들 중 다수는 여전히 미진단 환자다.[iv] ,[v] 만성콩팥병
대한고혈압학회, ‘K-MMM20: 5월은 혈압 측정의 달’ 캠페인성황리에 진행 완료 MMM(May Measurement Month) 캠페인은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5월을 '혈압 측정의 달' 로 지정하여 전 세계 인구의 사망 위험요인 1위인 고혈압에 대한 인지율을 높이고 혈압측정을 통한 혈압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세계 최대의 공공 혈압측정 캠페인이다.작년에 진행된 K-MMM19를 통해 젊은 층의 고혈압 인지율이 낮다는 지적 하에 2020년의 캠페인 슬로건을 '젊은 고혈압을 찾아라' 로 정했다. 전 세계적인 COVID-19 판데믹 상황으로 인해 혈압을 측정하는 기존 현장 캠페인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5~6월 두 달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 홍보가 진행되었다.SNS 혈압측정 인증샷 챌린지와 유튜브 자유공모전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고혈압 인지율이 낮은 젊은 층에게 젊은 고혈압의 위험성 및 혈압 측정의 중요성을 알렸고, 유튜브에 ‘고혈압특강 TV’도 개설하여 전 국민에게 혈압 진단ㆍ치료ㆍ예방교육ㆍ홍보 및 고혈압 정보를 제공하였다.올해에는 질병관리본부(현재는 질병관리
많은 수면무호흡증 환자들 양압기 치료의 급여가 중단되어 큰 피해 우려 수면무호흡증은 뇌졸중, 심장병, 치매의 유발 요인이고 수면 중 돌연사(突然死)의 원인이다. 따라서, 치료가 꼭 필요한 중대한 질환이다. 지난 9월 25일 보건복지부는 건정심(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서 양압기 급여 기준을 변경하였다. 무분별한 양압기 처방을 막는다는 취지로 양압기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수면무호흡증의 중등도를 수면무호흡 저호흡지수 5에서 10으로 상향했다. 그리고 순응 기간 중 본인부담률을 20%에서 50%로 올라가고, 처음 90일의 순응 기간 동안 70% 이상의 기간을 4시간 이상 양압기를 사용한, 순응 통과자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신설했다. 순응을 통과한 후에도 평균 사용 시간이 4시간을 넘지 않는 경우에는 양압기 급여를 중지하겠다는 것이다. 이미 양압기에 순응하고 잘 사용하고 있는 환자라 할지라도 4시간에서 단 1분이라도 미달되면 양압기 치료의 급여가 중단된다. 이런 과도한 순응 기준 신설에 대해서 수면무호흡증을 진료하는 의사들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았다. 세계 어느 나라도 약을 매일 먹지 않는다고 급여를 중지하는 나라는 없다. 환자가 깜박 잊고 약을 빼 먹을 수
ONO-BMS, 진행성 신세포암 1차 치료에서 옵디보 기반 병용요법 3상 임상연구 CheckMate-214 및 CheckMate-9ER 연구 결과 발표 CheckMate-214 주요 결과, 옵디보-여보이 병용요법으로 치료받은 환자의 50% 이상, 4년 시점에도 생존했으며 반응 지속 기간도 옵디보-여보이 병용요법이 수니티닙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CheckMate-9ER 주요 결과, 옵디보-카보메틱스 병용요법 전체 생존 기간 포함 모든 평가 변수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한국오노약품공업(대표이사: 양민열)과 한국BMS 제약(대표이사: 김진영)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유럽종양학회 2020 온라인 회의(ESMOVirtual Congress 2020)에서 신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한 옵디보-여보이 기반 병용요법의 3상 임상연구 CheckMate-214 4년 추적연구의 주요 결과를 발표하고 CheckMate-9ER의 결과를 최초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 CheckMate-214: 신세포암 1차 치료에서 면역항암제 기반 병용요법을 4 년간 추적 관찰한 최장 연구 CheckMate-214는 이전 치료 경험이 없는 진행성 또는 전이성 신세포암 환자에서 수니
파멥신, 암 치료용 약학 조성물 특허권 취득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대표 유진산)은 지난 9일 캐나다 특허청으로부터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변이III(이하 EGFRvIII)타깃 신약 후보물질인 PMC-005BL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허명은 ‘신규EGFRvIII 항체 및 이를 포함하는 조성물(Novel EGFRvlll antibody and composition comprising same)’로, 이는 EGFRvIII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와 이에 대한 제조방법 및 항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암 또는 종양 치료용 약학 조성물을 포함한다. EGFRvIII는 정상세포에는 발현하지 않고, 암세포와 암줄기세포에만 발현하여 암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변이 단백질이다. 이는 다형성 교모세포증(GBM) 환자에서 주로 발견되며, 전립선암, 난소암, 유방암, 대장암에서도 나타난다. EGFRvIII 양성환자는 대부분 예후가 나쁘기 때문에 항암 분야에서 있어 중요한 치료 군으로 고려되고 있다. EGFRvIII와 관련된 기술과 물질을 활용할 경우 ▲항체약물복합체(Antibody Drug Conjugate, ADC) ▲항체독물복합체(AntibodyT
한국화이자제약, 말단비대증 치료제 ‘소마버트®주’ 국내 허가1 소마버트®주, 수술 및/또는 방사선 치료에 적절한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소마토스타틴 유사체 치료로 IGF-I농도가 정상화되지 않거나 불내약성인 성인 말단비대증 환자 치료에 대해 허가1 모든 용량에서 위약 대비 혈청 인슐린유사성장인자-I (IGF-I)농도, 말단비대증의 증상 및 징후 유의하게 감소1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은 소마버트®주(Somavert,성분명:pegvisomant, 페그비소만트)가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술 및/또는 방사선 치료에 적절한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소마토스타틴 유사체 치료로 IGF-1 농도가 정상화되지 않거나 불내약성인 성인 말단비대증 환자의 치료에 대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말단비대증은 인슐린유사성장인자-I(insulin-like growth factor I, 이하 IGF-I)의 비정상적인 과다분비를 유발하는 성장 호르몬의 과다분비를 특징으로 하는 희귀질환으로 대부분 뇌하수체의 양성 종양으로 인해 발생한다.2, 3 말단비대증은 기대수명 감소, 심혈관계 문제 및 손, 발,기타 장기의 비대,얼굴 모양 변형,피로, 관
머크, ESMO 2020에서 여러 암종 관련 새로운 장기 데이터 발표하며 항암제 포트폴리오 및 파이프라인 강화 · 진행성 요로상피성 방광암 환자 대상으로 한 JAVELINBladder 100 바벤시오® 임상 3상 연구의 새로운 분석 데이터 통해 하위 그룹 전반의 유효성, 환자관점에서의 결과(PRO), 탐색적 생체 지표 평가 · MET 엑손 14 결손 변이가 있는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테포티닙(Tepotinib) 임상 시험 통해 전반적인 유효성 데이터와 뇌전이 및 삶의 질(HRQoL) 데이터 분석 · TGF-β/PD-L1을 표적으로 한 이중기능 혁신 융합단백질인 빈트라푸스프 알파(bintrafuspalfa)의 장기추적 데이터로 비소세포폐암(NSCLC)과 담도암에 반응지속성 확인 2020년 9월 14일 독일, 담스타트 — 선도적인 과학 기술 기업 머크(Merck)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년 유럽종양학회(EuropeanSociety for Medical Oncology, 이하 ESMO)에서 30개 이상의 논문 초록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논문 초록은 머크의 항암제 임상 프로그램을 주제
‘뉴베카TM (다로루타마이드)‘, 비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nmCRPC) 환자에서 유의미한 생존기간 개선 확인한 최종 전체 생존기간 데이터 NEJM 게재 · 뉴베카TM, 비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nmCRPC) 환자의 전체 생존기간(OS) 유의미하게 개선 · 뉴베카TM, 세포독성 화학요법 시작 시간 및 최초 골격 관련 증상(SSE) 발현 시기 등 기타 2차 유효성 평가 지수도 유의미하게 개선 · 최종 분석 시점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초기 분석 결과와 일관성 유지, 전체 이상 반응(AEs) 비율은 위약 및 ADT 병용군과 유사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프레다 린)는 비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nmCRPC) 환자를 대상으로 한 ‘뉴베카TM‘(NUBEQATM:다로루타마이드)의 임상 3상 ARAMIS연구에서 사전 명시된 최종 분석 결과로 도출된 전체 생존기간(OS, Overall Suvival) 데이터가 9월 9일자로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해당 데이터는 지난 5월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의 온라인 연례학술대회(2020 Virtual ScientificProg
노바티스 엔트레스토®, 심부전 신규 진단 환자 및 기존 약물 복용 관계 없이 에날라프릴 대비 월등한 입원 환자 치료 이점 확인 엔트레스토, PIONEER-HF 후속 분석 결과 통해 입원 환자 안정화후 퇴원 전 시작, 모든 환자군에서 에날라프릴 대비 NT-proBNP의 유의한 감소 확인1 입원 환자 모든 치료군에서 에날라프릴과 유사한 안전성과 내약성보여1 엔트레스토, 심부전 진행 단계나 이전 치료제 복용 여부와 상관없이 에날라프릴 대비 월등한 임상적 우월성 재확인 노바티스가자사의만성심부전치료제엔트레스토®(성분명 사쿠비트릴/발사르탄)가 심부전 신규 진단 환자 및 환자의 기존 약물 복용력 관계없이 에날라프릴(Enalapril)대비 월등한 치료 이점을 보인다는 PIONEER-HF연구의 후속 분석 결과를 1일(현지 시각) 발표했다.[i] 해당 결과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된 유럽심장학회(ESC,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됐으며, 발표와 동시에 세계적인 의료 학술지인 ‘미국 심장학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게재됐다. PIONEER-HF연구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
초고령사회, ‘우리 동네 의원·병원·요양원’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 활용이 지역 돌봄의 핵심 간무협, 2026년 ‘통합돌봄 사업’ 시행 맞춰 방문간호 등 ‘현장 밀착형’ 정책 과제 제안 대한간호조무사협회(협회장 곽지연, 이하 간무협)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주민의 건강한 내일, 간호조무사와 함께⌟라는 제목의 간호조무사 정책 과제를 발표하고, 초고령사회 통합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6대 핵심 정책 실천과제’를 제안했다. 간무협은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중심 의료·돌봄 체계가 전환기를 맞았으나, 정작 현장에서는 사업 참여율 및 수혜율 또한 저조해 어르신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협회는 의원급 의료기관 간호인력의 86%(약 13.8만 명)를 차지하는 숙련된 간호조무사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을 제안했다. 특히 700시간의 특화 교육을 이수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등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간호인력을 활용하는 것이 지역사회 주민에게 실용적인 돌봄 혜택을 제공하는 길이며, 급증
가 : 제품명 . : 이트라펜정 나 : 제조일자 사용기한 하단 기재 다: 제조번호 . : 하단 기재 라 ; 회수사유 . : NDMA 원료 중 등 불순물 함유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로 시중 유통품에 대해 영업자 회수 마 : 회수방법 . : ,거래처 공문 발송 및 취급 판매업소 및 의료기관별 방문 택배를 통해 수거 및 반품 바 : 회수의무자 . : (주) 화이트생명과학 양원철 사 : 회수의무자 . : 4 89 소재지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제약공단 길 아. : TEL)031-359-9500 FAX)031-359-9200 연락처 자. : 2026.03.31 자료작성연월일 * 당해 회수대상 의약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업소 및 약국이나 의료기관 등에서는 즉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의무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키메스 2026 현장 스케치 / 한국이앤엑스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됐다. 올해 ‘키메스 2026’은 전시면적 45,000㎡ 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등 총 41개국 1,490개 제조사가 참가해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 전체 의료 분야를 망라한 39,000여 점의 제품과 기술을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및 참관객 수치,수출 상담 성과 등 여러 지표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이뤘다. 46년 역사 최초의 공식 키노트를비롯해 GMEP 수출상담회, 메디컬코리아, 인스파이어·뷰티앤더마 특별관, 의학술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되며 글로벌 AI 의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높였다는 평가다. ■ 참관객 7만 5천여 명 운집, 내수상담 2조 3천억 원·수출상담 4억 5천만 달러 등 유의미한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