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일개발 비전 기자간담회 수일 인슐린펌프 -다이아벨루프 인공지능 알고리즘(AID) 결합 차세대 당뇨병 치료 솔루션 유럽 최대 의료기기 유통회사 메띠끄(Medig)에 300억 수출 계약
▲폐바이알 업사이클링 ‘뷰티업 캠페인’ 포스터 한국애브비(대표 강소영)가 폐바이알 업사이클링 ‘뷰티업 캠페인’에 업사이클링 전문 작가 4인을 섭외하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Beauty inNATURAL’ 전시회를 위한 본격적인 작품 제작 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2회차를 맞은 뷰티업 캠페인은 다 쓰고 버려지는 빈 바이알을 업사이클링해 예술 작품으로 만들고 판매 수익금 기부로 연계하는 연간 캠페인이다. 지난 2월, 캠페인 시작 이후 현재까지 100여 곳의 병의원과 의료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 참여 병원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캠페인 참여 작가진을 총 4인으로 확대했다. 작년 캠페인에 참여했던 ‘엄아롱’, ‘이창진’ 작가를 비롯해 ‘박안식’, ‘신예진’ 작가가 새롭게 캠페인에 동참했다. 4명의 작가는 ‘자연(Nature)’을 주제로 30점의 예술 작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캠페인에 참여한 박안식 작가는 폐자전거 바퀴, 금속, 아크릴 등 버려진 재료를 활용하여 자연과 인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조형 예술을 선보여 왔다. 신예진 작가 역시 폐기물을 주로 활용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통찰과 예술적 감성을 결합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7월 12일(토)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이촌동 대한의사협회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5 재택의료 특별위원회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의시행을 앞두고 방문진료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022년 커뮤니티케어특별위원회를 조직해 초고령화사회에 대응한 통합의료돌봄 정책을 선도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재택의료 특별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해재택의료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포럼은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1세션에서는 돌봄통합지원법의보건의료적 쟁점과 지역사회의 시행과제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제가 진행된다. 이어 건강보험공단, 서울시청, 장기요양기관, 의료계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지정토론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 실행을 위한 정책·현장 간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세션에서는 단독 개원의, 방문진료 전문의원, 지역 통합돌봄지원센터 등 다양한 형태의 방문진료 운영 사례가 소개되며, 의료계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들과 함께 지불제도 개선 및 지역 기반 모델 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예
동국제약은 지난 6월 28일 부산 해운대 시그니엘호텔에서 ‘DKMA 부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DKMA(DongKook Medical Aesthetics)의 전략적 제품 포트폴리오를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시술 방법과 적용 전략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병의원 현장에서의실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동국제약은 지난 6월 28일 부산 해운대 시그니엘호텔에서 ‘DKMA 부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분야별실전 경험이 풍부한 미용성형 병원 원장 4인이 연자로 나서 각 제품의 작용기전 및 특성 그리고 다양한케이스에 대한 명확한 시술 방법에 대한 강연을 선보였다. 주요 세션에서는 ▲고점탄성 프리미엄 HA필러 ‘케이블린’ ▲출시 15주년을 맞은 스터디셀러 필러 ‘벨라스트’▲감압건조 제형의 보툴리눔 톡신 ‘비에녹스주’, 그리고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키토산과 TECA 복합 성분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스킨부스터 라인을 선보이며, 이를활용한 다각도 시술 접근법이 소개됐다. 특히, 새로운 스킨부스터 라인의 주요성분은 키토산, TECA, 비타민B12 등으로, 이는 피부 본연의
한미사이언스 핵심사업회사 한미약품이 차세대 표적항암 혁신신약으로 개발 중인 ‘EZH1/2 이중저해제(HM97662)’가 기존 EZH2 선택적 저해제의 내성 메커니즘을극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림프종 분야 글로벌 석학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한미약품 ONCO임상팀 노영수 이사(가운데)가지난 6월 17일(현지시각)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국제림프종학회(ICML 2025)에서 세계적종양학자이자 ICML 학회장인 프랑코 카발리(FrancoCavalli) 박사(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참석자들에게 HM97662의 연구 현황이 담긴 포스터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17일부터 21일까지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제18회 국제림프종학회(ICML 2025)에 참가해 HM97662에 관한 비임상 혈액암 연구 결과를 포스터에 담아 발표했다고 4일밝혔다. HM97662는 EZH1과 EZH2 단백질을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저해 기전’을 통해 기존 EZH2 선택적 저해제 대비 우수한 항암 효능과 내성 극복 가능성을 갖춘 차세대 혁신 표적 치료제로 개발되고있다. ‘유전자 조절 스위치’로 불리는 EZH1과 EZH2 단백질은암 세포 성장과 분화를
○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무리한 의대 증원이 의료시스템에 미칠 영향」정책현안분석을 발간하였다. 이 연구는 전문가 인터뷰를 바탕으로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에 미칠영향을 분석하고, 의대 증원과 의대생 및 전공의의 군 복무 문제, 지역 의사 인력 문제 등을 분석하여 의과대학 입학정원 정책수립과정에서 참고자료로 활용되기 위해 수행되었다. ○ 2024년 2월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정원 증원 발표로 의정갈등이 촉발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의대 정원 증원 문제는 단순하지 않다. 많은 전문가들이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하여 의학교육의 문제, 좋은 의사의 양성에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을중심으로 향후 대형병원 분원이 예정되어 있어 가뜩이나 부족한 지방의 의료인력들의 수도권 움직임도 예상되며, 현재 대학병원에서는 교수들이 진료와 당직으로 번아웃을 호소하고 있다. 미래 한국 의료를 책임질 의학연구 역시 멈추게 되어 의대 정원 증원이 향후 의료시스템에 미칠 영향이 막대하다고 할 수 있다. ○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의과대학에서 실제 학생들을 교육하는 교수를 대상으로 의대 증원관련 견해, 의과대학 교육 관련 의견 등을 서술형 설문조사한 결과,
건국대병원이 지난 6월 25일 유행성감염병 위기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응급실에 내원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에게 심정지 상태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크게 응급상황에서의 초기대응과 음압카트를 이용한 이송으로 이뤄졌다. ▲ 건국대병원 의료진들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있다. ▲ 건국대병원 의료진이 음압카트를 세팅하고 있다. SFTS 환자가 응급의료센터 음압격리실에 입실 후 심정지 발생. 응급의료센터 의료진은 개인보호구를 착용하고 환자에게 기관내삽관과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이어 기계식 가슴압박기(LUCAS)를 이용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환자가 소생해 내과계 중환자실(MICU)에 입원시키기로 결정했다. 수동식인공호흡기(Ambu Bag)를 이용하며 이송해야 하므로 에어로졸 노출 예방을 위해 음압카트를 사용해 이송을 진행했다. 사후 조치로 노출자 관리, 환경 및 물품관리 등을 시행한 후 의료진 및 환경 오염 상태를 확인했다. 유광하 건국대병원장은 “건국대병원은 긴장을 놓지 않고 꾸준하고 철저하게 대비해 환자들이 언제든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고, 감염질환으로부터 의료진도 안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
[부음] 화이트생명과학양원철 대표 모친상 故 송영신(목사) 님 07월 06일 별세 ▶빈소: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13호실 (조문은 7/7월) 16시 이후부터가능합니다 ▶입관: 2025년07월08일 오후 5시 00분 ▶발인: 2025년 07월09일 오전 10시 30분 ▶장지: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 ▶빈소 전화: 02-2258-5925
한국릴리(대표: 존 비클, John Bickel)는 자사의 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성분명: 레브리키주맙)의 국내 건강보험 급여 출시를 기념하여 2일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2 엡글리스는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02호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급여 기준이 설정됐다. 엡글리스의 급여 적용 투여 대상은 ‘3년 이상 증상이 지속되는 성인(만 18세 이상) 및 청소년(만 12세-만 17세, 체중 40kg 이상) 만성 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로서, 1) 1차 치료제로 국소치료제(중등도 이상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또는 칼시뉴린 저해제)를 4주 이상 투여하였음에도 적절히 조절되지 않고, 이후 전신 면역억제제(사이클로스포린 또는 메토트렉세이트)를 3개월 이상 투여하였음에도 반응(EASI 50% 이상 감소)이 없거나 부작용 등으로 사용할 수 없으면서, 2) 엡글리스 투여시작 전 EASI 23 이상인 경우다.1,2, 엡글리스는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의 새로운 1차 생물학적 제제로, ‘인터루킨(Interleukin, 이하 IL)-13’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기전과 4주 1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국제소화기내시경네트워크(International Digestive Endoscopy Network, 이하 IDEN) 2025가 개최됐다. 전 세계 34개국 9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였고 30개국에서 240여편의 초록이 접수되어 199편의 초록이 E-poster로 발표됐다. 24개의 Scientific 심포지엄, 2개의 Live Demonstration과 2개의 Hands-on 세션에서 심도 깊은 강의와 토론을 펼쳤고 유관 산업계가 참여하는 5개의 심포지엄을 통해 산학이 공동 주제를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사진설명] 지난 7월 1일, IDEN 2025 조직위원회는 서울 드래곤시티 이비스 스타일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학술대회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하고자 IDEN 2025 조직위원회는 1일 서울 드래곤시티 이비스 스타일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종재 회장(고려대 구로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소화기내시경 분야에서 국제적인 학술 교류를 진행하겠다는 취지에 맞게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며 “IDEN이 소화기 내시경분야 연구 교류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대한간학회는 2025년 11월 13일 (목), KDDW 2025(Korean Digestive Disease Week) 기간 중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임원진을 공식적으로 인준하고,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학회를 이끌어갈 제17대 임원진의 취임 소식을 발표했다. 대한간학회의 제17대이사장에는 자문위원들과 평의원들이 최초로 통합 선출한 울산의대 임영석 교수가 취임했다. 회장에는서울의대 윤정환 교수가 취임했고, 임원진으로는총무이사 고려의대 김지훈 교수, 부총무이사 고려의대 이영선 교수, 학술이사 서울의대 이정훈 교수, 간행이사 서울의대 김원 교수, 연구이사 성균관의대 신동현 교수, 기획이사 연세의대 박준용 교수, 재무이사 울산의대 최원묵 교수, 의료정책이사 서울의대 장은선 교수, 보험이사 아주의대 김순선 교수, 전산정보이사 인제의대 허내윤 교수, 교육이사 경북의대 박수영 교수, 홍보이사 가톨릭의대 송명준 교수, 진료가이드라인 이사 국립암센터 김보현 교수, 대외협력이사 가톨릭의대 이승원 교수와 감사에 한양의대 전대원, 전남의대조성범 교수가 인준되었다. 제17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울산의대 임영석 교수는 “우리 학회의 젊은 세대 회원들이 세계 무대에서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이 2030년까지 매출 13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비전 ‘Re-Leap 2030’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비상에 나섰다. 삼익제약은 2일 오전 서울 본사와 오후 인천 공장에서 각각 신년회를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Re-Leap 2030’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비전은 현재 매출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창립 이래 가장 도전적인 로드맵이다. 새로운 비전인 ‘Re-Leap 2030’은 재도약(Re)을 통해 더 높이 비상(Leap)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삼익제약은 2026년을 ‘성장 기반 공고화’의 원년으로 삼고, 이후 기회 창출(2027년), 효율성 제고(2028년), 성장 가속화(2029년)를 거쳐 2030년 목표를 달성한다는 5단계 실행 플랜을 수립했다. 목표 달성을 위한 5대 핵심 전략으로는 △CSO 운영 고도화를 통한 영업 효율 극대화 △혁신 고혈압 복합제 신약 등 주력 의약품의 시장 지배력 확대 △특수 제제 기술력 기반의 CMO 수주 확대 △장기지속형 주사제(SLIM Project) 등 R&D 역량 강화 △자회사 팜베이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마케팅
■임원 승진 명단 ◇한미사이언스 (6명) <상무>△경영관리본부 재경팀 조정근 <상무보>△컨슈머헬스본부 송탄사업장 나민수 <이사>△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김성환 △준법경영실 지연화 △Innovation본부 L&D전략팀 고동희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영업팀 김현목 ◇한미약품 (7명) <상무보>△국내사업본부 경기/인천권역 정민도 △팔탄제조본부 지원센터 박희성 △팔탄제조본부 평택고형제팀 최진명 △평택제조본부 바이오제조팀 손진모 △신제품개발본부 MA&GA팀 김상종 <이사>△국내사업본부 데이터전략그룹 김하성 △R&D센터 항암기전팀 변주연 ◇온라인팜 (2명) <상무>△e-Biz사업본부 이상국 <이사>△전략마케팅본부 JVM마케팅팀 진상혁 ◇JVM (3명) <전무>△R&D센터 김상욱 <이사>△R&D센터 CX기획팀 최재호 △R&D센터 SW팀 공동현 ◇한미정밀화학 (1명) <상무>△사업본부 박철현 ◇북경한미약품 (6명) <고급총감>△法合部(법합부) 王宏宙(왕홍저우) <총감>△财务部(재무부) 임윤석 △R&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한 '창업리빙랩 데모데이'가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개최돼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발굴한 대전 원도심 문제 해결 아이디어 5건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에듀툴킷디자인연구소㈜가 주관했으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지역주민과 청년, RISE사업단 관계자, 대전리빙랩 관계자, 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발대식과 워크숍 과정을 거쳐 지역 의제를 창업 관점으로 재해석했다. 생활밀착형 문제를 발굴하고 실제 적용 가능한 수준까지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것이 특징이다. 데모데이에는 총 5개 팀이 참여했다. 1조는 '대전/충청 위치기반 AI 맞춤 투어 서비스'를, 2조는 '요리의 세계화 프로그램 필요성'을 제안했다. 3조는 '외국인의 한국정착, 보이지 않는 장벽들'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4조는 'AI기반 공간 매칭 플랫폼 잇대'를, 5조는 '공예체험 앱 크래프트 이음'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시민참여형' 심사 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 점수와 청중평가 점수를 각각 50%씩 반영해 공정성과 참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