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부터 한국BMS제약과 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아동복지센터 아동 및 청소년 초청, 놀이공원서 다양한 야외활동 하며 즐거운 시간 가져 ·봄소풍 행사와 더불어 더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의류 기부 캠페인”도 함께 진행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예정 한국BMS제약(사장 김은영)은 최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한국BMS제약 임직원과 굿네이버스 강원도아동복지센터의 아동 및 청소년이 참여한 봄 소풍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BMS제약은 지난 2013년부터 지원해 온 강원도아동복지센터의 아동 및 청소년들과 함께 봄을 만끽하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과 아이들은 오랜만에 만나 놀이기구 탑승, 사파리 체험, 불꽃놀이 관람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과 임직원들 모두에게 인기가 좋았던 활동은 사파리 체험으로 지프에 함께 올라 호랑이, 곰 등 맹수를 가까이에서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들은 야간 퍼레이드 및 불꽃놀이 구경을 끝으로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와 더불
한국BMS제약(대표 김은영)은 최근 사내 아카펠라팀(팀명:ONCE)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아카펠라팀은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을 담당하고 있는 영업, 마케팅 직원이 뜻을 모아 결성한 팀으로 10명의 남성 멤버로 시작하게되었다. 한국BMS제약 Specialty Care BU 박광규 상무는 “올해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인 스프라이셀®의 1차 치료제 승인 5주년이 되는 해[1]”라며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우들의 완치를 염원하는 의미로 최근 사내에희망나무를 설치해 직원들이 하루 한번 돌아가며 희망 메시지를 걸고 있는 데 이어, 스프라이셀®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아카펠라팀을 만들어 환우들에게 노래로응원의 메시지를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카펠라팀 단장을 맡고 있는 한국BMS제약 스프라이셀® 팀 강보성 차장은 “뜻을 같이 하는 직원들이 한 달에 한 두 번 연습을하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며 “우리팀은 매일 하루 한 번환우분들을 생각하며 환우분들께 완치를 응원 드리자는 진심을 담아 아카펠라를 연습하고 있다”고 전했다. [1] 스프라이셀®은 2010년 10월 FDA로부터 1차 치료제로 승인 받았으며 2011년 1월 식품의약품안전
- ㈜한국로슈 과학나눔 사회공헌 캠페인 나눔사이 일환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진행 - 서울 지역 2개 아동센터에서 총 10주간 임직원 참여로 지속적인 생명과학교육 프로그램 제공 ㈜한국로슈(대표이사 마이크 크라익턴)는 소외 아동을 위한 생명과학 교육프로그램 生生과학교실, 이하 생생과학교실 수혜 대상 센터2곳을 선정하고,지난 4월 29일 현판식과 함께 본격적인 프로그램 시작을 알렸다. 생생과학교실은 ㈜한국로슈의 생명과학교육 사회공헌 브랜드 나눔사이(Nanum-Sci, 이하 나눔사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나눔사이는 ‘나눔(Sharing)’과 ‘과학(Science)’의 합성어로 세계 1위의 바이오제약사인 로슈의 과학적 우수성을 함께 나눈다(Sharing Science)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생생과학교실 프로그램은 한국과학창의재단과의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소외 계층 어린이에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생명과학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과 과학 교육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등포구 햇살가득지역아동센터와 양천구 물댄동산지역아동센터 내 약 30명의 소외 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4월 말부터7월까지 매주1시간씩 10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메나리니 아시아 태평양 홀딩스(Menarini Asia-Pacific Holdings Pte. Ltd., 이하 “메나리니 AP”)는 표적항암제 및 자가면역질환 개발 회사인 4SC AG(프랑크푸르트, 프라임스탠다드: VSC)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대해 4SC의 항암제 레스미노스타트(Resminostat)의 라이센스 및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바이오 제약회사 메나리니 그룹(Menarini Group)의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메나리니 AP는 중국을 포함한, 한국, 호주,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모든 아태 국가에서 레스미노스타트의 개발 및 마케팅에 대한 독점 라이센스 권한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메나리니 AP는 중국 및 계약에 명시된 모든 지역에서 암 적응증, 특히 간암(HCC)에 있어 레스미노스타트의 임상과 허가 승인, 시장에서 제품의 판매를 할 수 있게 된다. 4SC는 메나리니로부터 선불금을 포함하여 개발 및 허가, 제품의 펀매에 따른 이행 금액으로 총 95백만 유로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4SC는 레스미노스타트의 판매 금액에 따라 두자리 수의 로열티를 받을 예정이다. 중국을 비롯한
심재성 정맥혈전증(DVT) 및 폐색전증(PE) 치료 및 재발 위험 감소치료제로한국베링거인겔하임(주) (대표이사: 더크 밴 니커크)은 항응고제 프라닥사® (성분명: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가 심재성 정맥혈전증(DVT, Deep Vein Thrombosis)과 폐색전증(PE, pulmonary embolism)의 치료와 재발 위험 감소에 대해 5월 1일부로 건강보험급여가 적용 된다고 밝혔다.심재성 정맥혈전증(DVT) 및 폐색전증(PE)의 치료에 대한 프라닥사®의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한 다양한 임상 (RE-COVER I, IITM, RE-SONATETM, RE-MEDYTM) 결과, 프라닥사®는 급성 정맥혈전색전증 치료에서 와파린 대비 비열등한 정맥혈전색전증 재발 예방 효과를 입증 했으며, 심재성 정맥혈전증 또는 폐색전증 환자를 대상으로 와파린 치료보다 유의미하게 낮은 출혈률을 보였다.프라닥사®는 신규 경구용 항응고제(NOAC, New Oral Anticoagulants) 가운데 심재성 정맥혈전증과 폐색전증과 관련하여 최장 기간의 임상연구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치료 시 정기적인 모니터링 및 용량 조절이 별도로 필요 하지 않아 환자 및 의료진의 치료 편의성을 개
1g이어 500mg-2g추가 승인…독일•프랑스•영국•이탈리아 4개국한미약품의 세파항생제 ‘트리악손(완제의약품)’의 모든 용량이 유럽지역 4개국에 진출한다.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은 지난해 트리악손 1g의 유럽지역 시판허가를획득한데 이어,최근 500mg과 2g 용량도 추가 허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한미약품 평택공장은 2013년 국내 제약기업 최초로 세파항생제 완제의약품의 EU GMP를 획득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독일 의약품당국(LSJV)의트리악손 전 용량판매허가를 받게 됐다.트리악손 500mg과 2g은 유럽 통합승인절차(DCP)를 통해 독일을 포함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4개국에서 제품을 출시 할 수 있게 된다.
보령중보재단, 지역아동센터와 행복한 독서나들이!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2일 동대문 DDP 보령메디앙아스 아이에게 매장에서 종로구 지역아동센터의어린이와 ‘그림책이랑 작가랑 나랑’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보령중보재단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 습관 및 바른 인성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3월부터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회장 김서정, 이하 KBBY)와함께 ‘그림책이랑 작가랑 나랑’ 독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작가의 즐거운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진행되는 독서프로그램은 동화작가를 비롯한그림책을 사랑하는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의 소모임 ‘아몬드나무’의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다. 세 번째로 맞이하는 이달의 독서 프로그램은 윤진현 작가와 초등1학년교과서에 실린 작가의 저서 ‘내 마음을 보여줄까?’와 함께했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연동화, 미술 및 음악놀이 프로그램등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으로 꾸며졌다. 또한 윤진현 작가의 메시지가 담긴 싸인 책을 전달하며 아이들의건강한 꿈을 응원했다.보령중보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쌓은 즐거운기억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독서 습관
일양약품(대표김동연)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등이 있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구성원별 맞건강기능식품 할인행사를 일양헬스몰(www.ilyangmall.co.kr)을 통해 4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일양약품은 이번 행사를 통해 ‘6년근 발효홍삼정’, ‘홍삼정 마일드’, ‘홍삼절편’ 등의 홍삼 제품과 갱년기 여성을 위한 ‘자아궁보수’, 우리아빠 간 건강을 위한 ‘헤파쿠스’ 등 가격할인에 들어갔다.특히, ‘6년근발효홍삼정’을 구입하면 비타민C 1000mg이 추가 구성되어함께 배송되며, 고급 선물용 쇼핑백도 증정이 되어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다.이와 함께,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아이 성장기를 위한 코코몽 시리즈도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며 특히, ‘코코몽 멀티비타’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코코몽이 그려진 스티커북도 함께 증정이 된다.일양헬스몰(www.ilyangmall. co.kr)은 70년전통의 일양약품에서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쇼핑몰로 합리적인 가격과 할인행사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판매를진행 중에 있다.
보령중보재단(이사장김승호)이 30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에서 진행하는 ‘사랑의나눔 바자회’에 보령메디앙스의 영유아의류를 기증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매년 봄과 가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모금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미혼모가정에 소중하게 전해질 예정이다.보령메디앙스 관계자는 “바자회를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이 전달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11,000,000원상당의 메디앙스 아동의류 및 액세서리를 바자회 판매물품으로 전달했다.보령중보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홀트아동복지회에 바자회물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따듯한 사랑과 건강한 꿈이 전해질 수 있도록 후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창업 50년을 맞은 2007년 김승호 회장이 사회기여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현재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장애아동등을 위한 교육 및 지원 사업 등을 펼치며 다양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
글로벌 웰니스기업 매나테크코리아(대표 박용재, www.mannatech.co.kr)가 22일 인천 송도, 24일부산 센텀시티 지역센터 내 물류 픽업서비스를확대 지원하는 확장 오픈식을 양일간에 걸쳐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매나테크의 비즈니스센터확장 오픈은 인천지역과 부산지역의 사업 실적 및 영역 확대에 따라, 회원들의 편의와 원활한 사업 지원을위해 이뤄졌다. 매나테크 지역센터에서 본격적으로 물류 서비스가 진행됨에 따라 지역 내 활발한 교육활동이이루어 지는 것은 물론 보다 빠른 제품 구입이 가능하여 지역 사업활동 성장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매나테크 코리아 박용재대표는 “매나테크 코리아가 비즈니스센터를 확장오픈 할 수 있던 데에는,지난4년간 두 자리수 성장을 거듭하며 매출 성장을 이끌어낸 회원들의 열정이 있어 가능했다”며 “이번 확장 오픈은 전 세계 매나테크의 리더로서 손색이 없는 매나테크코리아의 성장에 더욱 탄력 받게 될 것이며, 인천의 경우 중국 시장으로의 판로 확보에도 큰 역할을 해줄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매나테크 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서울 비즈니스센터’,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인천 송도 비즈니스센터’, 부산 해운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